
〈포토뉴스〉 박은석 한인회장 코리안페스티벌에 1만 달러 후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제36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자 건설업체 GMC 블루 서비스, Inc. 박은석 대표는 8월 31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에 2026년도 후원금 1만 달러를 전달했다. GMC 블루 서비스는 산업건설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산업용 지붕공사, 단열 금속 패널 시스템, 알루미늄 복합 패널 시공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주정부,관련 제도 개편 추진 중법 개정 후 등록환자 급증하자 조지아 정부가 의료용 대마를 환자 자택에 직접 배송을 허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제도 개편을 추진 중이다.조지아 주정부 산하 의료용 대마 접근위원회(Georgia Access to Medical Cannabis Commission: GMCC)는 지난 13일 열린 회의에서 현재 검토 중인 의료용 대마 자택 배송 허용 방안을 공개했다.앤드루 터니지 GMCC 사무총장은 이날 “제품 배송은 의료용 대마 생산 허가를 받은 업체들이 우체국이나 민간배송업체를 통해 환자 카드

성인, 유스, 어린이 온세대 사역 진행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가 주최하고, 연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대기 목사)가 주관한 커넥트 컨퍼런스(대회장 배연택 목사)가 11월 26일(주일)부터 29일(수)까지 달라스 중앙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감리교회(GMC)가 추구하는 ‘성서적 거룩함’과 ‘건강한 가정” 비전 아래,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건강한 교회와 성도, 가정을 회복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최상훈 목사(화양감리교회)가 주강사로 섬기는 가운데 은혜롭게 성료되었다. 미 전역에서 모인 커넥트 컨퍼런스에

"더 이상 무기력한 한인회 좌시 못해""동포 지지받는 건강·투명한 한인회"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 이미셸 오는 22일 치러질 예정인 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선거에 박은석 GMC블루 회장이 8일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 박은석 후보는 러닝메이트 수석부회장 후보로 이미셸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사무총장을 지명하고 이날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박은석 후보는 출마선언문에서 “지난 56년 동안 애틀랜타 한인회는 동포들의 권익과 복지를 위해 헌신해왔지만 2024년 한인회의 재정 비리로 인해 현재의 한인회와 회장은 많은 동포 단체들과 교

300여 경영자가 모인 최고 멤버십 레벨미국기업과 네트웍 통해 사업확대 기대 한인 종합건설회사인 지엠씨 블루(GMC Blue)의 박은석 회장이 지난 17일 귀넷상공회의소 최고 멤버십 레벨인 체어맨스 클럽(Chairman’s Club)에 가입했다.체어맨스 클럽은 기업, 회사 및 비지니스의 최고 경영자들을 위한 클럽으로 현재는 300여명의 영향력있는 경영자들이 모여서 각자 회사와 비즈니스 성장을 목표로 최고 수준의 투자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클럽으로 가입비는 5,500달러 이상이다.박은석 회장은 지난 17일 귀넷상의 닉 마

GMC 한미 연회 지난달 비전 컨퍼런스 개최 글로벌감리교회 한미연회가 지난달 플로리다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한인교회 가입 현황 보고와 2024년 사역 비전 제시 등이 있었다. [GMC 한미연회 제공]‘글로벌 감리교회’(GMC·Global Methodist Church) 한미연회(임시 의장 고한승 목사)가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플로리다주 탬파한인감리교회에서 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미연회 측에 따르면 ‘Re:Set’(Restoration, Evangelion, Scripture,

조이플교회 15일 창립예배 가져동성애 UMC 떠나 성경신앙 고수 아틀란타 조이플교회(담임목사 김형렬)가 지난 15일 오후 6시 창립감사예배를 갖고 북조지아 최초의 GMC(global Methodist Church) 교단 소속 한인교회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남성원 목사(뉴난한인교회)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정찬응 목사(해밀턴밀 한인교회)가 대표기도를, 이운복 고재선 박석원 김형렬 남성중창단이 특송을 했으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선교총무인 류계환 목사가 ‘말씀이 생명입니다’(요1: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류 목

조이플교회 15일 오후6시 창립예배동성애 옹호 UMC 떠나 성경신앙 고수 아틀란타 조이플교회(담임목사 김형렬)가 오는 15일 오후 6시 창립감사예배를 갖고 북조지아 최초의 GMC(global Methodist Church) 교단 소속 한인교회로 첫 출발을 하게 된다.김형렬 담임목사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신학교에서 수학한 후 UMC에서 15년 이상을 목회한 중견 목회자이다. 하지만 김 목사는 최근 UMC를 탈퇴해 전통주의 성경관을 고수하는 새 교단인 GMC에 가입해 이번에 교회를 개척하게 됐다.김 목사는 “존

80여개 한인연합감리교회 현재까지 GMC에 가입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가 지난달 24일부터 3일간 뉴저지 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한 총회 참석자들 모습. [KUMC 제공]미국 최대교단 ‘연합감리교회’(UMC) 소속 한인 교회 중 동성애 이슈에 보수적 입장을 가진 한인 교회들의 ‘글로벌 감리교회’(GMC) 가입이 가속화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KUMC)에 따르면 미 전역 240여 곳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약 80개 교회가 장정 2553과 2549조항에 따라 기존 교단인 UMC 탈퇴를 추진 중인 것

공사비 30만, 한인회 20만달러 부담UGA 주중광 교수 기부금으로 충당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는 20일 오랜 숙원이었던 지붕공사 업체로 GMC루핑(GMC Blue Service, 대표 박은석)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한인회관 관리운영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지난 2월 한인회관 지붕과 주차장 보수공사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낸 결과 몇 업체들이 견적을 포함한 입찰에 참여했고, 관리운영위는 이 가운데 한인업체인 GMC루핑을 시공업체로 선정해 20일 한인회관에서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GMC루핑은

동성애 반대 그룹 GMC 5월 전격 출범올해 여름 열려던 UMC 총회 또 연기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 수용 문제를 놓고 오랜 기간 대립을 보여온 연합감리교회(UMC) 내 신학적 보수 그룹이 오는 5월 1일 글로벌감리교회(GMC)를 공식 출범한다.수 십년간 동성애 등 성소수자 수용 문제는 연합감리교회의 해묵은 논쟁이었다.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는 성소수자 성직자의 안수와 동성결혼 주례에 대한 금지를 지지하고 강화했다. 그러나 다수파인 미국 내 UMC 교회들이 반발하고 이 결정에 이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