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호, 메이저리그 공동 구단주 됐다
컨소시엄 ‘팀 61’ 주도애슬레틱스 7천만 투자구단 수석고문 활동도“MLB 구단주 오랜 꿈한국 야구 가교될 것” 27일 박찬호(왼쪽 5번째) ‘팀 61’ 수석대표가 공동투자자인 한인 배우 켄 정(오른쪽 5번째부터)과 존 피셔 애슬레틱스 구단주, 그리고 부인과 딸 등 가족 및 관계자들과 함께 애슬레틱스 투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 한국 야구의 전설 박찬호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첫 한국인 공동 구단주가 됐다. 투자 컨소시엄 ‘팀 61’의 박찬호 수석대표는 한국시간 27일 서울 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