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휠체어 밀며 대륙횡단”
‘근이영양증’ 배재국씨 부자부친, 아들 평생 꿈 도전 미국 대륙 횡단 도전에 나선 배재국씨 부자 [연합] 온몸의 근육이 퇴화하는 난치병인 ‘근이영양증’을 앓는 배재국(30)씨와 아버지 배종훈(60)씨가 약 3,000마일 거리의 미국 대륙 횡단에 도전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씨 부자는 한국에서 LA에 도착, 4월1일부터 오는 6월25일까지 총 86일간 미 대륙 횡단에 나선다. ‘팀 재국’이라는 이름으로 배씨 부자가 도전하게 될 미 대륙 횡단은 샌타모니카 피어를 출발해 뉴욕 맨해튼까지 최장 3,000마일에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