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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사립초, 느닷없이 폐교...학부모 '멘붕'

데큘라 하빈스 프렙스쿨 귀넷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갑자기 폐교를 발표해 학부모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데큘라 소재 사립초등학교인 하빈스 프렙 스쿨(Harbins Preparatory School)은 17일 학부모들과의 줌 화상회의 도중  현 학기 종료와 함께 폐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하지만 학교 측은 폐교 사유는 물론 전학과정에서의 지원 여부, 학적 및 성적 처리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학교 소유 기업인 엔데버 스쿨스가 주최한 이번 줌 화상회의에 참석했던 학부모들은 한마디로 ‘맨붕’ 상태다,30분간의  

교육 |페교, 하빈스 프렙스쿨, 줌 화상회의, 멘붕, 엔데버 스쿨스 |

“화상에 얼음을 대지 마세요”… 민간요법 주의해야

 워싱턴포스트 의학·건강 궁금증 풀이얼음은 오히려 화상 악화시켜… 손상 유발 질문: 가벼운 화상을 입었을 때 얼음을 대도 되나?과학적 설명: 안 된다. 얼음은 오히려 화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현대 의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화상 치료를 위해 버터, 식용유, 계란 흰자, 얼음 등 주방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 사용되었다. 얼음은 열을 제거하고 화상의 진행을 멈추며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을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여전히 흔한 민간요법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얼음은 오히려 화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라이프·푸드 |화상에 얼음을 대지 마세요, 민간요법 주의해야 |

‘진짜 선행 천사’ 신민아 201명 화상환자 지원 ‘10년간 10억 기부’

 배우 신민아 /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민아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7일(한국시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민아는 지난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과 서울 아산병원 등 매년 기부를 진행 중인 기관에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신민아는 지난 2009년부터 15년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들부터 노인들까지 어려운 환경의 사람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미래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용히 이들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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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 대선과 한반도 평화' 화상토론회

26일 오후 8시 온라인 줌미팅 조지아 평화포럼 (공동대표 임춘식, 김선호)은 '미국대선과 한반도평화'라는 주제로 화상 토론회를 9월 26일(목) 오후 8시(한국 시간 9월 27일 (금) 오전 9시)에 개최한다.온라인 줌미팅(ID: 895 5021 0670,  패스코드: 449274)으로 진행하므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이인엽 테네시텍 정치학과 조교수와 최지영 미국 오하이오 웨슬리언 대학 정치학과 부교수 및 동아시아학부 학과장이 발표 및 토론 패널로 참여한다. 남태현 미국 솔즈베리 대학 정치학과 교수는 질문자로 참여한다.

사회 |조지아 평화포럼, 화상토론회, 미국 대선과 한반도 평화 |

조지아 평화포럼, 15일 화상 토론회 개최

'세계정세와 한반도, 미국 대선' 주제이재봉 진행, 김준형·문장렬 교수 패널 조지아 평화포럼(공동대표 김선호, 임춘식)은 15일(금)에 화상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요동치는 세계정세와 불안한 한반도 그리고 미국 대선’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토론은 15일(금) 오후 8시(미국 동부 시간, 한국 3월 16일(토) 오전 9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토론회의 진행은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평화학 명예교수인 이재봉 교수가 맡고, 임춘식, 김선호 공동대표의 환영사 및 강사소개, 토론, Q&A 순으로

사회 |조지아 평화포럼, 화상토론회 |

배달음식·홈짐·화상통화…팬데믹이 바꾼 새 일상

팬데믹이 기술 발전 촉진, 편리한 생활방식 유지돼  코로나19 사태 이후 스타벅스의 모바일 주문 비중은 급증해 지금은 매장을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비율보다 높다. [로이터]온라인 음식 주문과 홈짐, 화상회의 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시작됐던 새로운 일상들이 팬데믹 후 사라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17일 월스트릿저널(WSJ)은 팬데믹 종식 후 사람들이 오프라인 쇼핑과 사무실 출근 등 이전의 일상으로 일부 돌아가기는 했지만, 여전히 팬데믹 때 시작된 새로운 생활 방식이 남

사회 |배달음식·홈짐·화상통화 |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BTS 부산콘서트 실시간 화상중계

북항 야외주차장에도 특설무대…부산시, 분야별 대책 점검방탄소년단(BTS) 부산 콘서트<위버스 화면 캡처>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며 10월 15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해운대해수욕장에서도 실시간 화상 중계로 즐길 수 있게 됐다.23일 부산시에 따르면 BTS 소속사 하이브는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야외 주차장에 이어 해운대해수욕장에도 특설무대를 만들어 콘서트 당일 실시간 화상 중계하기로 했다. 특히 해운대 특설무대는 별도 인증이나 예매 절차 없이 자유롭게 관람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BTS,부산콘서트 |

SK그룹, 미국에 290억 달러 투자… 바이든·최태원 화상면담

SK 회장단 백악관 방문조 바이든 대통령이 26일 백악관을 방문한 최태원 SK 회장과 화상으로 면담하고 있다. [로이터] SK그룹이 미국에 추가로 220억 달러를 포함 총 290억 달러를 투자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을 방문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화상으로 면담했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220억 달러의 신규 투자 계획을 소개했다. 이중 150억 달러는 연구개발, 메모리 반도체 첨단 패키징 제조시설 등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고, 50억 달러는 그린에너지 분야에, 나머지는 바이오 과학과 바이오 의

경제 |SK그룹, 미국에 220억달러 추가 투자 |

미중 ‘협조할 것은 해야’… 공급망 안정·인플레 완화 ‘공감대’

“세계경제 위협 최대현안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식량안보 등 ‘솔직하고 실질적인 대화’ 나눠  재닛 옐런 재무장관 [로이터] 류허 부총리 [로이터] 옐런·류허 전격 화상통화 재닛 옐런 연방 재무장관과 시진핑 주석의 ‘경제 책사’인 류허 부총리가 5일 화상 통화를 하며 글로벌 공급난 등에 대해 논의했다. 두 사람이 화상 통화에 나선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이다. 전 세계를 위협하는 경제 리스크 앞에 그 동안 갈등 수위를 높여오기만 한 미중이 소통을 이어가야 한다는

경제 |옐런·류허 전격 화상통화 |

젤렌스키, 대한민국 국회 화상연설

젤렌스키, 대한민국 국회 화상연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1일 한국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화상연설을 통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참담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군용 녹색 티셔츠 차림으로 화면에 등장한 그는 약 17분간 연설을 진행하며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도움을 호소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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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개선 돌파구 찾나…바이든-시진핑 화상 정상회담

중, 내주 화상 정상회담 응한 이유 미중 정상회담이 다음주 열릴 전망이다.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출범 이후 10개월 만이다. 하지만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번에도 대면이 아닌 화상회담을 고집했다. 뜸 들이던 중국은 왜 이제서야 미국과 정상회담에 나서는 것일까. 중국으로서는 이번 회담이 시기적으로 안성맞춤이다. 11일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6중전회)로 장기집권 준비를 끝낸 시 주석이 경쟁자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장면을 연출해 정치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시 주석은 앞서 2월과 9월 바이든

정치 |바이든,시진핑,화상정상회담 |

바이든·오바마 화상조우…오바마케어 최다등록에 "함께 해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오랜만에 화상으로 만났다. 전국민건강보험법(ACA)인 이른바 '오바마케어' 등록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서다.바이든 대통령은 5일 인터넷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오바마 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며 오바마케어 가입자가 3천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오바마케어는 의료보험 가입자 확대를 목표로 설계됐지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에 이를 축소하는 정책을 잇따라 내놨다. 이에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 당시 민간보험을 보완하기 위해 오바마케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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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남북이산가족 화상상봉장 증설 지지

미국 국무부가 한국 정부의 이산가족 화상 상봉장 증설 계획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다. 미 국무부 대변인실은 3일 한국의 이산가족 화상 상봉장 추가 설치에 대한 자유아시아방송(RFA) 질의에 “미국은 북한에 있는 미국 한인 가족의 비극적인 헤어짐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지지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미국은 남북 협력을 지지한다”며 “한국 동맹과의 긴밀한 협력은 미국 대북 전략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일부는 한국시간으로 3일 제321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고 남북협력기금 11억8000만원을

사회 |국무부,남북이산가족,화상상봉장 |

북미 공관장 화상회의… 한인 안전 점검

외교부는 최종문 2차관 주재로 30일 북미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를 열고 재외국민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는 지난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연쇄총격 사건으로 숨진 한인 4명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해 인종증오 범죄와 관련해 다양한 대응책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미국과 캐나다 지역 17개 재외공관장이 참석했다. 구체적으로 미국 연방·지방 정부·의회와의 혐오범죄 방지 협력, 미국 내 한인·한국 이미지 제고, 코리안 커뮤니티의 아시아·태평양 등 여타 커뮤니티 연계 활동 지원, 혐오범죄 예방·대응 후속 조치

|북미,공관장,화상회의 |

화상튜터·애견 워커·정원사 등 적합

코로나19 사태로 수많은 사람이 실직을 했다. 그나마 자리를 유지한 사람들도 일감이 줄어들어 근무시간이 줄면서 봉급이 줄어든 경우도 많을 것이다. 지난 한해 자신의 은행구좌를 들여다보면 줄어든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크레딧 카드 빚이 늘어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동기야 어쨌든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식당이나 마켓에서 주말에 파트타임으로 일하기는 너무 위험하다. 코로바19 사태로 직업 환경도 위험해진 상태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파트타임 일자리를 알아본다. ■화상 튜더수백만명이 학생들이 지난 3월

사회 |코로나속,안전한,파트타임,직업 |

총영사 동남부 지역 회장들과 화상간담회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7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아 조지아 및 앨라배마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지난 15이에는 캐롤라이나 및 테네시 지역의 한인회장들과 화상간담회를 개최해, 현지의 한인사회 동향 및 각 한인회의 향후 업무계획, 그리고 총영사관과의 업무협조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간담회에는 총영사관에서 김영준 총영사 및 각 분야별 담당 영사들이 참석했다. 17일 간담회에는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및 안순해 수석부회장,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장, 어거스타 송승철회장, 사바나 조다혜 회장대행, 오숙자 앨러배마연합회

|애틀랜타총영사,지역 한인회장,화상간담회 |

'상원 장악 승부처' 조지아서 오바마 화상유세…트럼프 주말집회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연방 상원 다수당을 결정할 승부처가 된 조지아주의 결선 투표를 앞두고 민주당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선다.CNN 방송은 3일 오바마 전 대통령이 조지아 상원 결선 투표에 나선 2명의 민주당 후보에 대해 지지를 촉구하기 위해 4일 열리는 화상 집회에 참여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결선 투표에 참여할 유권자 등록 마감일(7일)을 앞두고 열린다. 결선 투표는 내년 1월 5일 치러진다. 4일 화상 유세에는 조지아 주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전 조지아 주의원, 조지아 민주당 대표를

정치 |오바마,조지아,화상유세 |

바이든, 코로나 대책팀 화상회의

바이든, 코로나 대책팀 화상회의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9일 코로나19 통제를 최우선 해결 과제로 제시하며 당선인 행보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이날 코로나19 태스크포스(TF) 자문단을 발표한 데 이어 직접 기자회견까지 열어 마스크 착용을 호소했다. 바이든(맨 왼쪽) 당선인이 카말라 해리스(맨 오른쪽) 부통령 당선인 및 12명의 코로나19 대처 태스크포스 전문가들과 화상회의를 하며 코로나 통제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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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TV토론 화상방식 변경에 트럼프 반발…"나 전염성 없어"

대선토론위 "건강·안전 고려 비대면"…트럼프 코로나 확진 반영 조치인듯바이든 캠프 환영…트럼프 "화상토론은 시간낭비"·캠프는 "유세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간 오는 15일 2차 대선 TV토론 형식을 놓고 파열음이 터져 나오며 불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대선토론위원회(CPD)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상황 등을 감안해 대면이 아닌 화상 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히자 트럼프 대통령은 "전염성이 없다"고까지 주장하며 불참을 압박했다.그러나 C

정치 |TV토론,대선,2차 |

미·중, 유엔총회 화상연설서 코로나 책임론 충돌

미중 정상이 22일 유엔총회 화상 연설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책임론을 놓고 충돌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바이러스’라고 지칭하며 중국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국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코로나19 사태를 정치화해선 안 된다고 반박한 것이다.두 정상의 연설은 코로나19 여파로 화상으로 진행돼 직접 대면하는 형태는 아니었지만 최근 들어 경제, 안보, 인권 등 전방위로 갈등이 고조되기만 하는 양국의 현실을 반영하는 장면이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 강공책

|유엔총회,화상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