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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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북미주동문회 연합회장에 홍육기 동문

안경호 신임 이사장 선출차기 총회 애틀랜타 개최 중앙대학교 북미주 동문회연합회는 신임회장으로 애틀랜타 지역 동문회장으로 재임 중인 홍육기 동문을 선출하고 2년 뒤 애틀랜타에서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중앙대학교 북미주동문회연합회(회장 최원철) 총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 전역에서 20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모교 발전 방안과 동문회 활성화 등을 논의하고 새 회장단을 선출했다.이번 총회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을 비롯해 김부섭 총동문회장, 박태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재단이사,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연합회장 |

"미주 동문과 유대 강화...글로벌 대학으로"

박상규 중앙대 총장 23-26일 애틀랜타 방문25일 동문 만찬, 우영이 동문 장학금 쾌척 중앙대학교 박상규 총장이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를 방문해 동문들과의 유대 강화와 글로벌 대학 간 협력 확대에 나섰다. 박상규 총장은 “이번 미국 방문은 중앙대학교의 글로벌 전략을 실현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한 일환”이라며 “교류 협력 확대와 동문 만남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갖고 왔다”고 말했다.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박 총장의 애틀랜타 방문 일정에는 우수한 국제처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신중한 대외협력팀장 등이

교육 |중앙대 박상규 총장, 애틀랜타 방문, 홍육기 회장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조창원 이사장 선임

한인사회 발전 도모·상호교류총영사관 간담회·법률 세미나 동남부 5개 주 한인회장과 임원진들이 2025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교류를 이어갔다. 지난 29일 노크로스 소재 The 3120에서 개최된 이번 연수회에는 총영사관 간담회와 법률자문 세미나, 특별 초청 연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한인사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했다. 김기환 제31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결속력 있는 공

사회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회장 연수회, 김기환 연합회장, 총영사관 간담회, 법률자문 세미나 |

중앙대 동문회, 정기총회 개최...'홍육기 회장' 연임

2028년 북미주 총회 애틀랜타서 열려박상규 중대 총장, 동문회 발전 기원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가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중앙인의 밤' 정기총회에는 미주 지역 동문 34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총회에서는 홍육기 현 회장의 연임이 승인됐으며, 부회장에는 우영이 씨, 총무에는 이경민 씨, 회계에는 김태인 씨, 대외협력위원장에는 미쉘 강 씨가 각각 유임됐다.또한 2024년 동문회 활동 보고와 2025년 계획 보고 및 확정됐으며, 재정 보고도 진행됐다. 홍육기 회장은 오는 2028년 8월 애틀

사회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 정기총회, 홍육기 회장, 연임 |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

존경하는 동남부 한인 동포 여러분!희망과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2025년 청색 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우리 한인사회는 뜨거운 단합과 헌신으로 함께 걸어왔습니다.그 여정 속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지지에 깊이 감사드리며,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풍요로운 기쁨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청색 뱀띠는 지혜와 변화를 상징합니다.새해를 맞아 동포사회의 새로운 성장과 번영을 위해, 우리 모두가 지혜를 모으고 서로의 손을 맞잡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동남부 한인회 연합회는 여러분과

사회 |신년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퇴임하는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2년간 동남부 한인사회 연합회장직 수행업그레이드, 시너지, 임팩트 슬로건 활동"봉사자로 사익보다 공익 먼저 자세 필요"   2022년 10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금년 9월 30일로 임기가 끝나는 홍승원(사진) 제30대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을 임기 마지막 날인 지난달 30일 둘루스에서 만나 지난 2년간의 임기를 마친 소회와 향후 연합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편집자 주>▶지난 2년간 숨가쁘게 달려온 임기를 오늘 마무리한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지금 막 제31대 회장단에 인수인계를 마치고 돌아왔다

사회 |홍승원, 연합회장 퇴임 인터뷰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인

제31대 동남부한인회연홥회 회장에 김기환(사진)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해 당선이 확정됐다. 김 당선인은 오는 9월 14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리는 연합회 정기총회에서 당선을 최종 인준 받은 후 10월 1일부터 2년 동안 회장직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김 연합회장 당선자를 지난 24일 오후 둘루스 한 커피점에서 한국일보가 만나 소감과 각오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단독 입후보 및 당선확정을 축하드린다. 자기소개를 부탁한다.강원도 횡성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마치고 1977년 도미해 조지아주 어거스타에 정착했다.

사회 |김기환, 제31대 동남부 연합회장 당선인 |

동남부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기환 단독 입후보

9월 14일 총회서 인준 예정10월 1일부터 2년동안 임기 동남부 5개 주(GA, AL, TN, SC, NC)를 대표하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31대 회장에 김기환(63) 현 제30대 이사장이 단독 출마해 차기 회장 당선이 확정됐다.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차기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기환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기붕 선거관리위원장 및 선관위원들은 “연합회장 입후보 결과 김 이사장이 44명의 추천을 받아 입후보했고, 정회원 회비를 납부한 24

사회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제31대 |

2028년 북미주 중대 동문 총회 애틀랜타 유치

오는 2028년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 총회는 애틀랜타에서 열린다.미동남부 중앙대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4일 캔사스주 오버랜드 파크에서 열린 제18회 북미주 중앙대학교 동문회연합회(회장 안경호) 총회에 참석해 차차기 총회 유치 소식을 전해왔다. 이날 차차기 총회 개최지 후보로 워싱턴 D.C.와 애틀랜타가 경합했으나, 워싱턴이 극적으로 양보했다고 홍육기 애틀랜타지회장은 전했다.홍 회장은 연합회로부터 피켓을 전달받았으며, 19기 북미주 집행부 수석부회장을 맡았다. 이번 총회에 애틀랜타지회에서는 8명이 참석했다. 박

사회 |북미주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애틀랜타 총회 |

중앙대 동문회 야유회 개최

미동남부 중앙대학교 동문회(회장 홍육기)는 지난 29일 어번 소재 조지아한인농장협회에서 동문 야유회를 개최하고 즐거운 만남과 풍성한 식탁의 자리를 가졌다.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야유회에서 동문들은 보물찾기와 퀴즈게임 등으로 동심으로 돌아가 맘껏 웃음 꽃을 피우며 서로 경쟁하며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요셉 기자     

사회 |중앙대 동문회, 홍육기 |

중앙대 동문회장에 홍육기씨 선출

중앙대학교 미동남부 동문회는 25일 저녁 둘루스 한식당에서 총회 및 신년모임을 갖고 새 회장에 홍육기(경제학과 74학번) 동문을 선임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4년 만에 열린 이날 동문회에서 어영갑 전임 회장에게 '영예로운 중앙인 상'이 전달됐다. 홍육기 회장은 "동문회 발전과 결속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조만간 집행부를 구성하고 동문회 재건에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박요셉 기자중앙대 동문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홍육기 신임회장영예로운 중앙인 상을 수여받는 어영갑(오른쪽) 전 회장

사회 |중앙대 동문회 |

최창건 회장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 출마

차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 신광수 내정20일 오후 4시 한인회관서 임시총회 개최 서부플리로다한인회 최창건(사진) 회장이 플로리다 한인회연합회장에 공식 출마하면서 6년째 맡아온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직에서 내려온다.이에 따라 서부플로리다한인회는 13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긴급 임시총회를 6월 20일(일) 오후 4시에 서부플로리다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공고했다. 이 자리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신광수 현 수석부회장을 선출 인준할 예정이다.최창건 회장은 지난 2016년부터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으로 5년 반 동안 봉사해왔다.

|최창건,연합회장,플로리다 |

김강식 연합회장 ‘마스크 나눔으로 훈훈함 전달’

마스크 1만 장 구입동남부 각 한인회로 배송  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강식)가 코로나 19로 인해 취소된 동남부 한인체전을 위해 개인적으로 약정한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를 구입해 동남부 한인사회에 나누고 있다.  연합회 측은 “김강식 회장의 기부금 1만 달러로 마스크 1만 장을 주문해 동남부 각 한인회로 마스크를 보내고 있다”라며 “어거스타, 테네시, 헌츠빌 등에는 이미 도착했고, 버밍햄과 몽고메리, 어번,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한인회에도 이 주 안에 도착할 예정이라면서 체전은 미

|동남부 한인회,김강식회장,마스크 |

〈인터뷰〉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자

<인터뷰>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당선자"시대에 맞게 연합회도 변화해야"유학생 출신 비즈니스맨연합회 요직들 두루 거쳐지난 8일 둘루스에서 열린 동남부 한인회연합회 정기총회에서는 차기 회장으로 단독 출마한 김강식(사진) 현 이사장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앞으로 2년 동안 동남부 한인회연합회를 이끌게 된 김 당선자의 포부를 현장에서 들어 봤다. ▲출마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81년 이민 와 동남부체전 선수부터 시작해 30년 이상을 지역한인회장 및 동남부 연합회 임원으로 참여하면서 미흡하지만 주위 분들의 권유를

|김강식 연합회장 인터뷰 |

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에 김강식씨

연합회 총회, 만장일치로 선출김 신임회장"협회 활성화 주력"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손환)는 8일 둘루스 서라벌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8대 신임 회장에 김강식 현 이사장을 선출했다.<인터뷰 기사 5면>이날 행사 2부 연합회장 선출 순서에서 이기붕 제28대 선거관리위원장은 김강식 현 이사장이 단독 입후보 했음을 알리고, 모든 서류가 완비되고 자격에 문제가 없음을 전하며 회원들에게 인준을 요청했고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김 이사장을 차기 연합회장으로 선출했다.김강식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소명의식과 사명감을

|김강식 동남부연합회장에 당선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선관위 구성

위원장에 이기붕 전회장내달 7일 세부일정 발표동남부 한인회 연합회(회장 손환)가 차기 회장 선출 작업에 돌입했다.연합회는 23일 둘루스에서 차기 28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하고 선관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오는 9월 30일로 현 손환 회장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구성된 선관위는 위원장에 이기붕 제26대 회장을, 위원에는 김성찬 캐롤라이나연합회장, 조다혜 조지아연합회장, 정소희 앨라배마연합회장, 최병일 테네시연합회장을 위촉했다. 간사에는 정원탁 회장특보가 선임됐다.이기붕 선관위원장은 위촉장 수여 직후

|동남부 연합회장 선거 선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