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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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향우회 송년의 밤 개최

14일 송년의 밤 행사 개최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정용선) 2025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4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열렸다.박소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공식 행사에서 김경호 고문이 향우회기를 들고 입장했으며, 이란 부회장이 내빈 및 신입 향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용선 회장은 환영사에서 “제가 24년 역사에서 회장을 8년간 맡았는데 이번에는 박소영 사무총장을 비롯해 열심히 하는 임원들이 있어서 든든하다”며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고 만사형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축사에서 “각자의 자

사회 |호남향우회, 송년의 밤 |

미동남부호남향우회 14대 정용선 회장 취임

김선임 전 회장 이임최계은 이사장 선임 미동남부 호남향우회는 지난 23일 둘루스 더 파티에서 제14대 정용선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노한월 행사기획부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정민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돼 국민의례를 한 후 호남향우회기 전달식을 가졌다.김선임 제13대 회장은 정용선 회장에게 향우회기를 전달했다. 김선임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재임 중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며 "정용선 회장을 많이 도와 성원해달라"고 인사했다.정용선 신임 회장은 "벌써 4번째로 회장을 맡았다"며 "전임 김선임 회장의 수고가 많았으며

사회 |정용선, 호남향우회 회장 |

〈플로리다〉 탬파 호남향우회, 2월 12일 모임 예정

서부 플로리다 호남향우회(회장 장익군)가 설날인 내년 2월 12일에 모임을 갖고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호남향우회는 순수한 친목과 나눔뿐 아니라 지역 활동을 후원하고 참여하여 지역 동포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문의: 탬파 호남향우회 813-371-8229.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탬파,호남향우회 |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2대 회장에 양해솔 재추대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제2대 회장에 양해솔 현 회장이 추대됐다.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오형욱 사무총장에 따르면 6일 향우회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양 현 회장을 2대 회장으로 추대했다.양 회장의 취임식은 6월 1일이며, 6월 2일에는 한국학생 미국탐방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양 회장은 "창립 당시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다시 회장으로 추대돼 마음이 무겁다"며 "지역 및 미국 회장님과 향우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요셉 기자  양해솔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   

사회 |양해솔, 호남향우회, 어거스타 |

〈포토뉴스〉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한글학교에 후원금

어거스타 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는 지난 12일 오전 2023-24학년도 가을학기를 시작하는 사랑의 한국학교를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사진은 개학식 후 한국학교 학생과 교사진, 그리고 양해솔(뒷줄 오른쫏 세 번째) 회장이 함께 했다. 박요셉 기자 

교육 |어거스타호남향우회, 사랑의 한국학교, 양해솔 |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1주년 행사

14-16일 다양한 행사 성황리 개최 지난해 출발한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는 창립 1주년을 맞아 지난 14일부터 16일에 걸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14일에는 세계호남향우회 제5대 김달범 회장이 일본에서 직접 방문해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15일에는 친선 골프대회를 열었다. 15일 오후 6시에는 어거스타 한인회관에서 창립 1주년 행사 및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양해솔 회장은 인사말에서 “원근 각지에서 겨우 돌을 맞은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며 “이순신 장군의

사회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양해솔 |

동남부호남향우회 첫 여성 회장 김선임 취임

23년 만 첫 여성 회장 취임 기대 고조 제13대 미주동남부호남향우회 신임 회장에 김선임씨가 취임했다. 12일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개최된 신임 회장 취임식과 신년 축제 행사에는 200여 명이 넘는 호남 향우회 회원들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별히 호남향우회는 이번에 23 년 만에 처음으로 첫 여성 회장을 선출하여 호남향우회의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모색한다. 김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회장이 된 것에 대해 감개무량하다. 여성 회장으로 향우회를 더 잘 이끌어 달라는 회원들의 성원에

사회 |호남향우회, 김선임 |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수석부회장에 양해솔씨

회장에 조시영, 이사장에 고영수 미주 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캘리포니아 인더스트리시 퍼시픽 팜 리조트에서 정기총회 및 제1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김덕춘 제12대 회장이 이임하고 조시영 제13대 회장이 취임했으며, 고영수 전 하와이 한인회장이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또 양해솔 조지아주 어거스타 호남향우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됐다.미국과 캐나다, 남미를 아우르는 총연합회의 이날 총회에는 토론토, 애틀랜타,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탬파, 하와이, 뉴욕, 포트랜드,덴버

사회 |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양해솔 |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신년행사 개최

설날 맞아 고향의 정 나눠 어거스타호남향우회(회장 양해솔, 이사장 김형진)는 지난 21일 어거스타 한인회봉사센터에서 설날맞이 잔치를 성대하게 개최했다.양해솔 회장은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즉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는 우리의 자부심이며 긍지요, 바로 우리의 표상이 되어 왔다"며 "이러한 정신을 가진 우리 호남인들은 어머니의 품속같은 고향이 있는 호남향우회, 바로 이런 곳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정과 애향을 나누며 애국하고 있고, 바로 이곳이 우리의 삶의 원동력이 되고 있기에 우리는

사회 |어거스타 오남향우회 신년행사, 양해솔 |

애틀랜타 호남향우회 송년모임 개최

애틀랜타 호남향우회(회장 박병관)는 지난 17일 저녁 둘루스 서리벌 식당에서 51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2022 송년회'를 개최했다. 박병관 회장은 이날 향우회원 자녀로 올해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한 에스더 김, 제이슨 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호남향우회는 최근 차기 회장으로 김선화씨를 선출했으며, 내년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사진은 박병관 회장이 제이슨 김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박요셉 기자

사회 |호남향우회 |

어거스타 초대 호남향우회장에 양해솔씨

7월 16일 창립 및 취임식 예정  어거스타 호남향우회가 발족돼 양해솔(사진) 향우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지난 7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추대된 양해솔 회장은 간호학을 전공한RN으로 피닉스대학 병원행정학 석사 취득 후 에모리대 암병동 디렉터로 근무했으며, 애틀랜타 호남향우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해에 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로부터 세계 호남인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창립식과 초대회장 취임식은 미주각 지회 회장단들과 어거스타 동포들을 초대해 7월 16일 더블트리힐튼 호텔에서 개최

사회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양해솔 |

〈한인타운 동정〉 "호남향우회 회장 취임식 및 구정잔치"

호남향우회 회장 취임식 및 구정잔치2월 12일 오후 5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문의=678-908-1575. 충청향우회 신년모임1월 21일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신년모임을 갖는다. 문의=404-556-8377. 교회협의회 사업총회1월 26일 오전 11시 슈가힐 베다니감리교회에서 개최한다. 문의=678-546-5700. 소공동 순두부 둘루스 2호점 오픈30년 전통의 소공동 순두부가 둘루스에 2호점을 지난 10월 24일 오픈했다. 장소는 옛 웰빈순두부 자리이며, 주소는 26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출범, 양해솔 회장 취임

16일 어거스타서 창립식 및 회장 취임 "정을 나누고 지역봉사에 앞장설 터"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창립식 및 양해솔 초대회장 취임식이 16일 저녁 어거스타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개최됐다.김승환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인식 대철베드로 신부가 개회기도를 담당했으며, 김영윤 제4대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회장이 향우회기를 양해솔 초대회장에게 전달했다.양해솔 초대회장은 취임사에서 “머나 먼 이국 땅에 나와 살지만 그립고 가보고 싶은 고향을 한시라도 잊은 적이 없다”며 “어거스타 호남인들이 서로 아끼고 사

사회 |어거스타, 호남향우회, 양해솔 회장 |

박병관 동남부 호남향우회장 연임

"더 확실하게 봉사하겠다"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박병관)는 차기회장으로 박병관 현 회장을 연임시켰다.호남향우회는 19일 둘루스 파라곤 골프장에서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기모임을 갖고 차기회장 선출 및 송년파티를 진행했다.김선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김종인 이사장은 “차기회장 선출을 위한 이사회 모임에서 전직 회장과 원로들이 향우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경선 보다는 단일 후보로 내세우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보내와 의사회 논의 후 박병관 현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결정했다”며 회원들의

사회 |호남향우회, 박병관, 연임, 감사패 |

호남향우회 “바구니 가득 사랑을 나눴어요”

사랑의 바구니 나눔 행사드라이브스루로 진행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박병관)가 5월 가정의달과 어버이날을 맞이해 호남향우회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바스켓’을 나눴다.지난 16일 오후1부터 4시까지 17일은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김선임 부회장이 경영하는 선화 패션 앞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방식으로 진행됐다.박병관 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든 시기에 외출도 자유롭지 못해 회원들을 만나지도 못하는 상황”이라며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회원들의 안부도 궁금해서 힘을 합쳐 사랑의 바구니를 준비했다”라고 말

|미동남부,호남,향우회 |

남가주호남향우회 내분 청와대 투서까지…

지난해 남가주 호남향우회(당시 회장 양학봉·이하 호남향우회)의 회장단과 일부 회원들 간 마스크 지원을 둘러싸고 발생한 내분이 법정 소송으로 이어진 가운데, 이 소송 당사자들 중 한쪽 편의 주장이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 투서 형식으로 게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이번 사태는 호남향우회 및 LA 평통 관련 인사들 간 사소한 일로 불거진 내부 갈등을 가지고 감정싸움을 벌인 끝에 청와대 청원사이트에까지 이를 공개하면서 한인사회의 부끄러운 단면을 그대로 드러낸 꼴이 되고 있다. LA 시간 지난 8일 저녁 청와대 국민

사회 |남가주,호남향우회,내분 |

미동남부 호남향우회 기부동참

미동남부 호남향우회(회장 박병관)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 지역에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지난달 31일 대구·경북 호남향우회(회장 김성진)에 성금 1,200달러를 기부했다.  박병관 회장은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회원들이 힘을 합쳐 모금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경북 호남향우회 김경택 사무총장은 “언론을 보면 미국도 한국보다 더 힘든 상황인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제가 호남인이라는 것이

|호남향우회,코로나,대구,경북 |

동남부 호남향우회장에 박병관씨 선출

16일 정기총회 열어 선출"5.18 성대하게, 장학사업"  미동남부호남향우회(회장 김경호)가 지난 16일 둘루스 서라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박병관(미국명 맥 박)씨를 선출했다.내년 1월부터 2년간 호남향우회를 이끌게 된 박 신임회장은 “5.18기념식 행사를 더욱 성대하고 의미있게 치르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차세대 교육사업에 중점을 둬 한인과 미국사회에 같이 혜택을 줄 수 있는 장학회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젊은 회원들을 적극적으로 초청해 세대를 넘어 조화를 이루는 향우회를

|호남향우회,박병관 |

〈사진〉 호남향우회 신임 회장에 김경호씨

<사진> 호남향우회 신임 회장에 김경호씨미동남부 호남향우회는 26일 둘루스 청기와 잔치집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김경호(이불마트 대표)씨를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젊은 신입 회원들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향우회를 만들고 싶다"며 향우회 차세대 발굴에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가 김 회장. 조셉 박 기자<사진> 호남향우회 신임 회장에 김경호씨

|호남향우회,김경호 신임회장 |

호남향우회, 소녀상 이전 로비기금 모금

 정기모임서 즉석 모금 저력장학재단 설립도 추진키로 애틀랜타 호남향우회(회장 박영남)가 소녀상 이전을 위한 자금모금에 동참했다. 향우회는 23일 둘루스에서 가진 올 해 다섯번쩨 정기 월례모임에서 소녀상 이전을 위한 로비기금 명목으로 약정금액 포함  2,100달러를 즉석에서 모금했다. 향우회은 약정금액이 채워지는대로 향우회 원로 회장인 김백규씨에게 성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모금에 앞서 김 원로 회장은 소녀상 건립 배경 및  취지를 설명한 뒤 소녀상 이전을 위한 로비자금의 필요성을 강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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