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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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와 9월에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준비 등에 관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둘루스 한식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김미경 미주한상총연 이사장, 존 박 글로벌 베이스 캠프 애틀랜타 센터장, 최연철 미주한상총연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황병구 회장은 “국민주권 정부’의 기조에 맞춰 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을 민간에 이양한

경제 |황병구 회장, 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애틀랜타한인회가 둘루스 콜로세움에 마련한 공동응원 현장에는 300여명 이상의 한인동포가 참여해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쳤지만 한국팀은 끝내 동점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분패했다.승부는 후반 초반 한순간의 실수에서 갈렸다. 후반 5분 멕시코의 측면 크로스를 이기혁이 헤더로 걷어낸 뒤 높이 뜬 공을 골키퍼 김승규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

생활·문화 |애틀랜타 한인회, 월드컵 공동응원 |

〈한인마트정보〉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이벤트 '풍성'

아씨마켓70달러  이상 구매 시 서천 재래김 (도시락,선물박스)  8.99,  아씨 멸치맛 쌀국수/사골맛 쌀국수/육개장맛 쌀국수김치맛 쌀국수10.99, 오뚜기 진라면 용기 L (순한맛) 6X110G 7.99,  진라면 용기 L (매운맛) 6X110G 7.99, 참조기 (300-400_4#,BOX) EA 26.99, 배추BOX/LIMIT1. 18.99에 제공된다.과일코너에서는 사과선물세트(BOX) EA 17.99, 조지아복숭아LB 2.79,  유기농 후지사과LB  1.79, 체리자두LB  2.79,하미멜론 LB 0.79, 씨 없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신토불이, K 푸드, 월드컵 열기, 더블 포인트∙축구공 아이스크림∙ 홈파티전 |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면역 관리로 한타바이러스 이긴다

초여름 야외 활동으로 감염 위험↑ 6월은 캠핑, 농 작업, 등산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한타바이러스는 들쥐 등 설치류의 배설물이나 타액이 건조되어 먼지 형태로 퍼진 후 호흡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 감염 시 고열, 오한, 두통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신장 기능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전문가들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에는 평소 면역 건강과 신체 균형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사, 적절한 운동 등 기본적인 생활 습관 관

라이프·푸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면역관리, 한타바이러스 |

항공유 하락에…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국제선 27→19단계로↓그래도 3월의 3배 수준  16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여객기들이 이착륙을 하고 있다. [연합]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한국에서 7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20% 이상 낮아진다. 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다음 달 발권 기준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 19단계가 적용된다. 이번 달 적용됐던 27단계보다 8계단 내려갔다. 이는 7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338.3센트(배럴당 142.09달러·5월 16일∼6월 15일 기준)로 1

경제 |항공유 하락, 한국발 7월 발권, 유류할증료 20% 내린다 |

"6.25 참전 백전노장들 대한민국 번영 위해 기도"

6.25 참전용사회 75주년 기념식 6.25 참전 국가유공자 애틀랜타지회(회장 심만수)는 16일 둘루스 청담에서 제76주년 전쟁 발발 기념식을 갖고 사선을 함께 넘은 백전노장 동지들을 위로하고 조국을 위한 헌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국전 참전용사 10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 장경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장, 신혜경 애틀랜타총영사관 보훈영사, 미동남부 월남참전 국가유공자회 송효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권태형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심만수 회장은 “우리가 젊어서 피땀 흘려 나라를 위해

사회 |6.25 참전용사회, 76주년 한국전쟁 발발 기념식 |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8일 오후 9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멕시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700명까지 입장 가능하며 술과 음료의 반입은 허용되지 않는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체회가 후원한다. 입장은 8시부터 가능하다.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안내 홍보 및 판매, 음식 부스를 모집한다. 2일에 일반부스 1000달러, 코너부스는 1500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미국인도

여행서류 문의하다 라오스서 체포…미 검사 “지구 끝까지라도 간다”   미국에서 두 건의 살인 사건을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했던 한국 국적자가 8년 만에 체포돼 미국으로 인도됐다.미국 연방수사국(FBI)과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 카운티·오렌지 카운티 검찰, 경찰 등은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 살인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한국 국적자 김명진(31·사진)씨를 라오스에서 체포해 미국으로 인도했다고 13일 밝혔다.김씨는 2016년 6월 27일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한 남성에 대한 살인을 의뢰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

사건/사고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 |

‘대~~한민국!’ 동포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18일 멕시코전 응원도 콜로세움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가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공동 응원전을 펼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승리를 간절히 응원했다. 덕분에 한국 대표팀은 체코에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11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주최한 한인사회 공동응원에는 최대 500여명의 인파가 몰려 목이 터져라 ‘대~~한민국!’을 외치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한인회는 선착순으로 100여명에게 ‘힘내라 대한민국’이라 적힌 응원 티셔츠를 무료로 배포했으며, 태극기와 응원봉

정치 |애틀랜타 공동응원, 콜로세움, 애틀랜타한인회, 월드컵, 한국, 체코 |

[월드컵] 한산한 관중석…FIFA 비싼 티켓값 역풍 맞나

외신 "두번째 경기서 월드컵 분위기 찬물" 월드컵 체코전 열린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일(현지시간)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관중이 꽉 들어차지 않으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의 비싼 티켓값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스위스 매체 블리크는 경기장 곳곳 빈 관중석이 눈에 띄었다며 "월드컵 두번째 경기에서 벌써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고 지적했다. 이 매체는 "FIFA의 재판매 사이트에 여전히 티켓 18만장이 남아 있다"며 "이 문제가 대회 내

연예·스포츠 |월드컵, 한산한 관중석 |

[월드컵] 40년만에 다시 멕시코시티…개막식에 한국어 가사 울려 퍼졌다

"축구로 세계는 하나"…'멕시코와 세계' 화려한 다문화 축포이재, 샤키라·보첼리 등 세계적 가수·성악가와 함께 열창1970년 펠레, 1986년 마라도나, 2026년의 스타는 누가 될까이재와 안드리아 보첼리[타스=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월드컵 폐막식이 끝나고 다시 개막식이 재개되는 데는 40년이 걸렸다. 아르헨티나를 이끌고 고(故) 디에고 마라도나가 마테우스의 서독을 꺾고 우승컵을 번쩍 들어 올렸던 바로 이곳에서, 멕시코 시민들과 축구 팬들은 40년 만에 찾아온 축

연예·스포츠 |월드컵,개막식, 한국어 가사 울려 퍼졌다, 이재, 샤키라, 보첼리 |

〈한인마트정보〉한인마트도 월드컵 열기 ‘후끈’…핫세일 ‘풍성’

메가마트초특가 대표상품전에서는 (금/토/일 한정) 국물멸치 box 1.5kg19.99 ,(금/토/일 한정) 살아있는 활전복(대) 8pcs $19.99, (금/토/일한정) 고창 풍천장어 2마리 39.99, (금/토/일 한정) 자갈치식 아나고회 pk 7.99, (금/토/일 한정)자숙문어 lb 19.99, (금/토/일 한정) 봉지멍게1봉지 9.99, (금/토/일 한정) 봉지해삼1봉지 9.99, (금/토/일한정) 백조기 굴비 특 10마리 19.99, (금/토/일 한정) 소 LA갈비 lb  12.99, (금/토/일 한정) 소꽃갈비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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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합법, 한국선 압수… 감기약·타이레놀 등 주의

■ 한국 방문시 반입 금지‘데이퀼·나이퀼’등 안돼대용량 타이레놀도 제한육포·치즈 등 검역 엄격“무심코 가져갔단 낭패 한국 관세청이 공개한 반입 금지 물품들 중에 ‘데이퀼’ ‘나이퀼’과 같은 미국 감기약도 포함돼 있다. [연합]  한국 방문시 무심코 휴대해 가져갈 수 있는 미국 감기약 등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 전자담배 등이 한국 입국 시 반입 금지 또는 제한 물품으로 분류돼 이를 압수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는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 관세청에 따

사회 |한국 방문시 반입 금지, 미국선 합법, 한국선 압수, 감기약·타이레놀 등 주의 |

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6개 은행 자본비율 현황호프 23억·한미 9억 1·2위감독국 요구 최고 수준중국계 이어 2위 금융권  남가주 6개 한인은행들의 자산 규모와 자본금 규모가 각각 361억달러와 43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뱅크오브호프의 자본금만 23억달러 규모다. [박상혁 기자]   한인은행들이 코로나19 팬데믹과 고금리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자산과 예금, 대출 등 주요 외형 부문에서 성장세를 달성하면서 자산 규모가 360억달러, 자본금 규모는 42억달러를 각각 돌파했다. 남가주에 본점을 둔 6개 한인은행들이 감독국인

경제 |남가주 한인은행 자산 360억·자본금 42억달러 돌파 |

마약성 진통제 불법 유통 뉴저지 60대 한인약사 적발

 서 씨, 옥시코돈 15차례 불법 판매 부인도 ‘시민권 허위 기재’로 동시 기소 뉴저지의 60대 한인 약사가 마약류 진통제를 상습적으로 불법 판매해오다 적발됐다.아울러 그의 아내도 시민권 신청 과정에서 허위 진술한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연방검찰 뉴저지지검에 따르면 남부 뉴저지 부히스에 거주하는 한인 약사 서모(63)씨는 지난 2021년 6월부터 11월 사이 15차례에 걸쳐 마약성 진통제인 옥시코돈을 불법 조제해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됐다.검찰은 약사 서씨가 위조된 것임을 알았거나 알아야 했던 처방전을 근거로 불법 조제한

사건/사고 |마약성 진통제 불법 유통 뉴저지 60대 한인약사 적발 |

[본보 창간 57주년] 제5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 8월15일 접수 마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5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친지들과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해 온 연례 사진 공모전이 그동안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다섯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 여행 모습, 하루하루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사고 |한국일보, 제5회 사진 공모전,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

‘첫 정규앨범’ 보이넥스트도어, 한중일 차트 장악했다

 /사진=KOZ엔터테인먼트아이돌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첫 정규앨범으로 국내외 차트를 장악했다.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 정규 1집 타이틀곡 'VIRAL'은 8일(한국시간 기준) 자 멜론 일간 차트 68위에 진입했다. 이 외에도 9일 0시 멜론 '톱 100' 상위권에 'VIRAL'(5위)과 'ADIOS!'(14위), '똑똑똑'(15위), 'Upside Down'(17위), '기억해줘요'(20위), 'DIVE'(21위), '06070'(23위), 'I Wonder'(30위) 등이 포진

연예·스포츠 |첫 정규앨범, 보이넥스트도어, |

한화큐셀, 조지아서 태양전지 양산 시작

잉곳·웨이퍼·모듈·셀 모두 미국서 자체 생산…북미 최대 규모3년뒤 11억달러 첨단 생산 세액공제…시장 프리미엄 효과도 기대 한화큐셀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한화큐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조지아주 카터스빌 공장에서 태양전지 제품(셀) 양산을 시작한다.한화큐셀은 이번 셀 양산으로 태양광 패널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중요 부품을 미국 내에서 자체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한화큐셀은 10일 카터스빌 공장 완공을 공식 발표하고 다음 달부터 이곳에서 제조된 셀을 활용한 미국산 태양전지

경제 |한화큐셀, 조지아 공장,태양전지 생산 시작, |

〈한인타운 동정〉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 한인사회 공동응원

북중미 월드컵 한인사회 공동응원6월 11일 오후 10시부터 애틀랜타 콜로세움(2075 Market St, Duluth, GA 30096)에서 한국:체코전 공동응원을 한다. 선착순 100명에게 응원 티셔츠를 제공한다.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체회가 후원한다. 입장은 9시부터 가능하다.   동남부체전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우승 축하연6월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코리안페스티벌 부스 모집오는 9월 19-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 기업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부고〉 지상학 콜럼비아 한인회장 모친상

사우스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장, 민주평통 위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부회장인 지상학씨의 모친 유옥순 여사가 지난 6일 별세했다. 향년 95세.장례 예배는 6월 13일(토) 오후 4시 30분 콜럼비아 한인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열린다. 연락처=지상학 회장 803-995-1317.   

사회 |지상학 회장 모친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