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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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 날) 관련 문서 56건 찾았습니다.

조지아주 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 기념해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 123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둘루스 출신 맷 리브스 주하원의원이 발의하고 한국계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후원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3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130여개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

정치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 |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동남부 5명 선정

이경철 이영준 이인자 조경구 최시영7월 19일까지 후보자 공개검증 예정 이경철. 이영준. 이인자. 조경구. 최시영.‘2025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이 공개됐다. 미국 동남부 지역인사 5명을 포함해 세계 각지에서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132명(개인 116명, 단체 16개)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한국 정부는 오는 19일까지 후보자들을 공개검증하고, 제19회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에 맞춰 포상할 예정이다. 일부 포상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세계한인회장대회 때 진

사회 |2025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 추천 접수

5월 6일까지 총영사관 접수  재외동포청은 2025년 ‘제19회 세계 한인의 날’(2025.10.5.)을 기념해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에 대하여 포상하고자 후보자를 공모한다. 유공 포상 후보자 마감은 5월 6일까지다.포상 시기는 2025년 10월 경이며, 포상 종류는 국민훈장, 국민포장, 표창 등이다.추천 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자이다.(개인 및 단체)▶ 재외동포의 거주국 내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 재외동포청, 애틀랜타, 총영사관 |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채택

미주 한인의 날 122주년 기념 결의안김용건, 나상호, 은종국, 정삼숙 추모 미국 조지아주 하원이 29일 '미주 한인의 날' 122주년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한국계 주 하원의원인 샘박·홍수정 의원 등이 발의한 이 결의안은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기념하고 한국전쟁을 통한 한국과 미국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연방정부에서 미주한인의 날을 제정한 지 2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결의안은 또 15만여명의 한인 이민자와 130여개 한국 기업이 150억달러를 투자해 한국과 조지아주의 관계

정치 |조지아 주하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

연방의회서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한미 양국 정상 축사 보내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참석 미주 한인의 날인 지난 13일 연방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 룸에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창열 기자>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2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지난 13일 연방의회 건물에서 열렸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이날 연방 하원 레이번 하우스 빌딩내 골드룸에서 앤디 김 연방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한인의 날

사회 |미주 한인의 날 축하 |

상하원서 '미주 한인의날 지정' 결의안 공화·민주 공동발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행사서 인사말하는 영김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119대 미국 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상원에서는 한국계 첫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과 댄 설리번 의원(공화·아칸소)이, 하원에서는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과 지미 고메즈 의원(민주·캘리포니아)이 각각 상·하원에 공동으로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영 김 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13일 밝혔다.영 김 의원은 "12

정치 |상하원서,미주 한인의날 지정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13일 총영사 관저에서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동남부 수상자 6명에게 포상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서 총영사와 김석우 부총영사가 수상자들과 함께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광수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국무총리 표창),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김재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행사위원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이중호 콜럼비아 국제노인대학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서상표 총영사, 박형권 월드옥타 미동남부지역회장(국민포장), 김미경 미주한인상

사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동남부 7명

박형권, 최병일, 김재례, 이한성황병구, 신광수, 김미경 씨 등  2024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로 선정된 동남부 인사들. 좌로부터 박형권, 최병일, 김재례, 이한성, 황병구, 신광수, 김미경 씨.   2024년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에 동남부지역 인사 7명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8일 재외동포청 홈페이지에 올라간 정부포상 후보자는 세계 각지에서 봉사해온 126명과 12개 단체이다. 대한민국은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자, 검증 |

세계한인의 날 포상후보자 추천 접수

4월 28일까지 총영사관 접수 재외동포청은 2024년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10.5)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할 예정으로 포상자 추천을 접수하고 있다.오는 4월 28일까지 동포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 또는 단체가 있을 경우 아래 포상기준을 참고하여 4.28(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으로 추천해 주면 된다.추천 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사회 |유공포상 후보자, 세계한인의 날 |

동포청 ‘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모국·동포사회 발전 공헌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올해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10월5일)을 기념해 재외동포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포상 훈격은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이다. 정부 포상을 받은 자는 이미 받은 포상의 훈종 및 훈격, 분야와 관계없이 훈장은 7년 이내, 포장은 5년 이내, 표창은 3년 이내에 다시 받을 수 없다.재외동포 및

사회 |동포청,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

내쉬빌 시, 한인의 날 선포문 한인회에 전달

음력설 선포문도 전달 내쉬빌한인회(회장 신희경)는 지난 6일 내쉬빌 시청에서 내쉬빌 한인의 날 선포문과 음력설 선포문을 시청으로부터 전달받았다.시의원과 부시장이 서명한 한인의 날 선포문에는 “한국의 유산, 문화, 학습 자료 등을 관심을 가진 누구에게나 나누고자 노력한 내쉬빌 한인회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 선언문을 인증한다”고 적었다.신희경 한인회장은 “선언문을 저보고 읽으라고 해서 목이 메이고 감격의 눈물이 났다”고 소감을 전했다.또한 내쉬빌 시정부는 그동안 ‘중국 설날’로 표기되던 아시안 명절을 음력설(Lunar New Y

사회 |내쉬빌한인회, 신희경, 음력설 선포 |

주청사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주하원 결의안 채택, 주지사 기념촬영 제121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23일 오전 조지아 주청사에서 열렸다.이날 한인사회 인사들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와 기념촬영을 했으며, 주하원 회의장에서 샘박 의원을 비롯해 홍수정 의원 등이 미주한인의 날을 맞아 결의안을 제안하며 1세대 한인들이 미국에 온 경위와 한-미(조지아주) 관계를 간단히 설명하면서 특별초대손님으로 서상표 총영사를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상표 주애틀랜타대한민국 총영사, 공화당 소속 홍수정 주 하원의원, 민주당 소속 샘 박 주 하원의원, 미쉘 강 조지아

사회 |미주한인의 날 |

귀넷카운티, 미주한인의 날 선포문 공포

23일에는 주청사에서 기념행사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사진) 커미셔너 의장은 지난 1월 13일 미주한인의 날 121주년을 맞아 선포문에 서명하고 공포했다.귀넷 제1지역구 커크랜드 카든 커미셔너도 함께 서명한 선포문은 지난 16일 정기회의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공포됐다.선포문은 “1902년 1월 13일 100여명의 한국 인미자들이 하와이에 정착한 이래 200만명이 넘는 한인들은 미국의 비즈니스, 보건, 기술, 공공서비스, 예술 등에서 한 세기 이상 귀중한 공헌을 했다”며 “남부의 서울이라 알려진 귀넷에 조지아 한인 약 절반

사회 |귀넷, 미주한인의 날 공포문, 헨드릭슨 |

바이든, 미주 한인의 날 축하 “협력하면 못 이룰 일 없어”

조 바이든 대통령은 한인 이민 121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인 지난 13일 축하 메시지를 내고 미주 한인들의 헌신과 기여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바이든 대통령은 “121년 전 오늘 한인 이민자들이 처음으로 미국에 도착했다”며 “오늘날 미국은 전 세계에서 한인 이민자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곳이며, 가족과 공동체에 대한 이들의 강력한 헌신, 힘과 정신은 기회의 땅인 미국이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게 했다”고 밝혔다.이어 “오늘날 한인들은 기업가, 변호사, 공무원, 군인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미국을 풍요롭게 하고

이민·비자 |바이든, 미주 한인의 날 축하 |

연방의회서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성황

한인 이민 121주년 기념 지난 10일 연방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린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연방 의회에서 오는 13일 한인들이 미국에 도착한지 121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기여를 알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10일 지난 연방하원 캐넌 빌딩에서 한인 미셸 박 스틸(공화·캘리포니아)와 메릴린 스트릭랜드(민주·워싱턴), 지미 고메스(민주·캘리포니아), 롭 위트만(공화·버지니아) 등 4명의 현역 연방 하원의원을 비롯해 아브라함 김 미주한인위

사회 |연방의회서,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

내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 교육원 사진·동영상 공모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4년도 미주 한인의 날(1월13일)을 앞두고 사진·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교육원은 한인 이민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7년부터 미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2024년도부터는 사진·동영상 공모전으로 형식을 변경해 디지털 친숙도가 높은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공모전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한국 문화’ 또는 ‘한인 이민 120년 역사’이며, 사진 또는 59초 이내의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제출

사회 |내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사진·동영상 공모 |

총영사관,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전수식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어거스타한인회 대통령 표창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석우 부총영사는 28일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은 애틀랜타에 50여년간 거주하며 애틀랜타 한인회·애틀랜타 한국학교·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였고, 코로나19 팬데믹,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소(2013) 등 지역 한인사회의 위기 시마다 적극 참여하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

사회 |17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 |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후보 동남부 4명·2단체

이국자, 마이클박, 백현미, 김재희 씨조지아범죄예방위, 어거스타 한인회 2023년 세계한인의 날 기념 정부포상 후보자 명단에 동남부지역 인사 4명 및 단체 2곳이 후보자 명단에 올랐다. 17일 재외동포청 홈페이지에 올라간 정부포상 후보자는 총 149명(단체 포함)이다. 대한민국은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국내‧외 유공자를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추진하고 있다.동남부 인사로는 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 마이클 박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도시개발 커미셔너, 백현미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부회장

사회 |세계한인의 날 포장 후보자, 단체 |

〈화보〉 애틀랜타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

극동방송 목포 어린이 합창단 부채춤 공연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고전무용한국계 조지아주 하원의원인 홍수정(왼쪽), 샘박(둘째) 의원이 마이클박, 이은자 회장에게 조지아주 한복의 날 결의안을 전달하고 있다.한복 퍼레이드 참가자들 모습무용가 한희주씨의 태평무 공연신부가 탄 꽃가마 입장신랑신부 전통혼례 시연 모습전통혼례 시연 참가자들 전원이 함께 했다.    

사회 |화보, 미주 한인의 날, 한복의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