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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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포장공사로 I-285 캅 카운티 구간 통행금지

Exit18-Exit16 2마일 구간 금 7PM ~ 월 5AM 폐쇄 이번 주말 캅 카운티의 I-285 일부 구간 전면 통행금지가 시행된다. 18번 출구인 페이스 페리 로드에서 16번 출구인 애틀랜타 로드까지 이어지는 2마일의 구간이 대상이다.이미 도로 곳곳에는 오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I-285 남북 양방향 통행금지를 경고하는 표지판이 설치됐다. 조지아주 교통국(GDOT)은 운전자들에게 해당 지역을 우회하고 안내 표지판을 따를 것을 당부하고 있다.또한 교통국은 이번 주말 도로 폐쇄로 인해 교통량이 다운타운 커넥터

사회 |I-285 통행금지, 페이스 페리, 애틀랜타 로드 |

농산물 포장상자 속 2,200만달러 마약 적발

멕시코 밀반입 1,500LB 메스 애틀랜타 · 홀 카운티서 동시에  농산물 포장 상자에 숨겨져 있던 무려 1,500파운드가 넘는 마약이 수사기관에 의해 적발됐다.3일 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지부 등 합동수사당국은 “애틀랜타와 홀 카운티에서 모두 1,585파운드(716킬로그램)의 고농도 메스암페타민을 적발해 압수했다”고 발표했다.수사당국은 이번에 압수된  메스암페타민은 시가 2,239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먼저 수사당국은 지난 11월 21일 애틀랜타의 한 주택가를 수색해 블랙베리를 실은 냉장트럭에서 419킬로그램의

사건/사고 |마약, 메스암페타민 멕시코, 밀반입, 카르텔, 애틀랜타, 홀카운티,FBI |

유명 포장재 ATL 공장 폐쇄...또 대량해고

스머핏 웨스트록사...55명 해고 조지아에서 또 다시 대규모 해고가 단행된다.세계적 포장재 제조사인 스머핏 웨스트록은 11일 “사우스 풀턴 소재 골판지 식품 포장재 생산시설을 폐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이번 공장 폐쇄로 모두 55명의 근로자가 내년 1월 시한 일자리를 잃게 된다.이 회사의 이번 공장 폐쇄 결정은 포장재 산업이 최근 경기 둔화와 관세 정책, 소비 위축 등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에만 미 전역에서 1,000여명 이상이 포장재 제조 부문에서 해고됐다.조지아에서는 지난

경제 |스머핏 웨스트룩, 사우스 풀턴, 포장재, 골판지, 공장폐쇄. 제지업계, 대규모 해고, 인터내셔날 페이퍼 |

PCA 포장업체, 애틀랜타 인근 공장 폐쇄

피닉스 인근 새 공장 개설 예정고객 서비스 향상 위해 결정 지난 9일 PCA(Packaging Corporation of America)가 103명이 근무하고 있는 애틀랜타 인근 공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PCA측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폐쇄 결정을 내리게 된 것으로 전했다. 아울러 이 공장은 3월까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PCA는 근로자들이 회사내 부서 이동이나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간 매출이 50억 달러 이상인 미국 상위 12개 상장 패키징

사회 |PCA, 조지아주, 공장, 폐쇄, 포장 |

아마존 "북미서 비닐 포장재 95% 없애…재활용 종이로 대체"

"올해 연말까지 100% 전환…연간 비닐 150억개 감축"  배송 상자 내 포장재를 비닐에서 재활용 종이로 바꾼 아마존[아마존(Amazo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제품 포장에 사용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대부분을 재활용 종이로 대체했다고 20일 밝혔다.아마존은 이날 "북미 지역 배송 포장에 사용되던 비닐 공기 충전재의 95%를 종이로 대체했으며, 올해 연말까지 비닐을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아마존은 자사의 이런 작업이 북미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비

경제 |아마존,재활용 종이로 대체 |

FDA "'영원한 화학물질' PFAS 함유 식품 포장재 퇴출"

미국 식품의약청(FDA)은 일명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함유된 식품 포장재를 퇴출하기로 했다.FDA는 28일 "패스트푸드 포장재, 전자레인지 팝콘 봉지, 테이크아웃 용기, 반려동물 사료 봉투 등 식품 포장재를 통해 PFAS에 노출되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일부 유형의 PFAS에 노출되는 것은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오늘 발표는 PFAS가 포함된 식품 접촉 물질을 판매하지 않겠다는 제조업체의 자발적 약속이 이행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FDA는 2

사회 |PFAS 함유, 식품 포장재 퇴출 |

맥도날드 포장주문 전문 사업체 '코스맥스' 개업 임박

맥도날드의 세컨드 브랜드 '코스맥스' 첫 매장 예정지[시카고=연합뉴스. 비즈니스 인사이더 화면 캡처]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비밀스럽게 추진한 새로운 포장주문 전문 레스토랑 사업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1일 시카고 언론과 경제전문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맥도날드가 만든 신개념의 레스토랑 체인 '코스맥스'(CosMc's)가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코스맥스의 첫 매장이 열릴 시카고 교외도시 볼링브룩의 한 건물에 청보라색과 노란색으로 구성된 간판이 붙었고 최소 4개의 드라이브스

경제 |맥도날드 포장주문 전문,코스맥스 |

'포장도 안 뜯은' 1세대 아이폰, 경매서19만372.80달러에 팔려

당초 판매가 317배·지난 2월 낙찰가 약 3배…유일한 4GB 모델 19만372.80달러짜리 1세대 아이폰[LCG 옥션 홈페이지 캡처]2007년 처음 출시된 1세대 아이폰이 경매에서 2억원이 넘는 가격에 팔렸다.미 경매업체 LCG 옥션은 지난 16일 경매에서 포장도 뜯지 않은 1세대 아이폰이 19만372.80달러에 낙찰됐다고 17일 밝혔다.공장에서 밀봉된 상태의 4GB인 이 아이폰의 원래 판매 가격은 599달러(76만원)였다. 낙찰가는 원래 가격보다 무려 317배에 해당한다. 이 아이폰은 지난 6월 말

사회 |1세대 아이폰, 19만372.80달러 |

제작·조립·포장까지 '올인원'…LG전자 테네시 등대공장 가보니

상반기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라인 신설…"북미 생활가전 사업 전초기지로" LG전자 테네시 공장[LG전자 제공]테네시주 클락슨빌에 있는 LG전자 테네시 공장.1층 공장에 들어서자 길이 500m·폭 100m짜리 컨베이어 벨트에서 로봇들이 플라스틱을 압착·가공하고 있다. 금형에 달린 온도·압력센서는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최적의 사출 조건을 계산 중이다.옆에서는 부품 통제 시스템(MCS)과 연계된 무인운반차(AGV)가 바닥에는 설치된 QR코드 3만여 개를 따라 제조된 부품을 2층 창고로 옮기고 있다. L

경제 |LG전자 테네시 등대공장 |

포장ㆍ배달 음식 탓? 고콜레스테롤혈증만 늘어나

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면서 포장ㆍ배달 음식을 많이 먹은 탓에 고콜레스테롤혈증(hypercholesterolemia) 유병률이 크게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성인의 비만ㆍ당뇨병 유병률은 소폭 감소했지만 40대 남성과 30대 여성의 비만은 늘었다. 지난해 고콜레스테롤혈증 유병률은 남성이 21.5%로 전년보다 1.3%포인트 증가했고, 여성은 20.3%로 1.5%포인트 올랐다. 유병률 증가 폭이 가장 큰 연령대는 50대로, 남성은 전년보다 7%포인트, 여성은 6.6%포인트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이 24일 발표한‘국민건강영양조사 제8기 3

라이프·푸드 |고콜레스테롤혈증만 늘어나 |

음식 포장재에‘영원한 화학물질’

절반 이상 과불화화합물 발견 패스트푸드 등 음식 포장재에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위험한 화학물질이 많이 발견됐다.소비자 조사매체 컨슈머리포트에 따르면 맥도널드, 버거킹 등 과불화화합물(PFAS)을 단계적으로 퇴출하거나 줄이겠다고 공언했던 패스트푸드 체인의 식품 포장에서 이 물질이 다량 발견됐다. PFAS는 트레이더조 등 식료품 체인의 제품 포장에서도 발견됐다.PFAS는 자연환경에서 분해되지 않아 ‘영원한 화학물질’(forever chemicals)이라는 별명이 있다. 인체에 오래 남아있는 독성 물질이다.

사회 |음식 포장재에‘영원한 화학물질’ |

맥도날드, 코로나로 포장용기 부족

미국의 대표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가 일선 매장에 포장 용기 사용을 자제해달라고 주문했다. 코로나19 국면의 장기화에다 델타 변이 바이러스까지 확산하면서 매장 내에서까지 포장 용기를 요청하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달 말 사내 메시지를 통해 “많은 고객이 매장에서 식사할 때도 빅맥·맥너겟·감자튀김을 포장 용기에 넣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며 “테이크아웃용 포장 용기 주문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공지했다. 현재까지는

경제 |맥도날드,포장용기,부족 |

WHO, '식품 포장으로 코로나19 전파' 中주장에 동조

세계보건기구(WHO)가 냉동식품 포장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파된다는 중국의 입장에 동조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22일(현지시간) WHO가 코로나19가 사라진 국가에서도 수입 냉동식품을 통해 바이러스가 재확산할 수 있다는 내용의 Q&A 초안을 작성했다고 보도했다.수입 냉동식품을 통해 코로나19가 확산할 수 있다는 것은 중국 정부의 입장이었다. 일부 중국 전문가는 우한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한 것도 수입 냉동식품 때문일 수 있다는 주장도 내놨지만, 다른 국가의 전문가들은 인정하지 않았다.&nbs

사회 |식품포장,코로나,전파 |

〈사진뉴스〉 대한인국민회 유물, 한국행 포장작업

<사진뉴스> 대한인국민회 유물, 한국행 포장작업  ‘대한인국민회관’ 유물 1만,7000여점이 대여 방식으로 한국 독립기념관 보존, 전시를 위해 22일 대한인국민회 기념관에서 전문인력들에 의해 특수 포장되고 있다. 이날 포장작업을 마친 유물들은 한국행 화물기에 실려 한국으로 이송된다.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 관계자들과 파견된 한국 독립기념관 실무자들이 마지막 이송 작업을 지켜보고 있다.<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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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리아균 감염 우려 맨패킹사, 포장채소 제품 리콜

홀푸드, 트레이드조 등 유명 식료품 매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맨패킹'(Mann Packing Co.)사의  포장 채소 상품들이 리스테리아균 감염 우려를 이유로 리콜 조치됐다.리콜 대상은 맨 패킹사 상품 가운데 유통기한이 2019년 10월11일~11월16일 기간으로 표시된 포장 채소 제품 전량이다. 리스테리아균에 감염되면 면역체계가 약한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으며, 일반사람에게도 고열과 심한두통, 메스꺼움, 복통 및 설사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리콜 조치 상품 리스트는 https://mannp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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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보지마”“잡아라”… 포장김치‘식탁전쟁 격화’

   미주 1위‘종가집’에‘비비고’대대적 공세   젊은층·타인종 선호로   시장 꾸준한 성장세   양측 점유율 경쟁 속   주류시장 개척도 박차LA를 비롯한 미주의 포장김치 시장을 놓고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김치’가 업계 1위 대상 ‘종가집 김치’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비비고 김치가 공격적인 마케팅을 앞세우며 한국에서 돌풍을 LA와 미주 시장에서도 이어 가려는 공세에 종가집 김치 역시 시장 지키기에 나선 형국이다.11일 관련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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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빨리 팔리는 요즘… 이사 스트레스에 대비하라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일중 하나가 이사 준비다. 이사 준비는 한다 해도 항상 뭔가 빠진 것 같아 불안하다. 완벽한 이사 준비란 없는데 완벽하게 준비를 하려다보니 항상 스트레스가 뒤따른다. 주택 시장은 이미 활발한 성수기에 접어들었다. 이제 곧 있으면 일년 중 가장 바쁜 이사 시즌이 시작된다. 올해는 매물 부족으로 집이 상당히 빨리 팔리고 있다. 무심코 내놓은 집이 덜컥 팔리게 되면 이때부터 이사 스트레스가 몰려오기 시작한다. 집을 내놓는 일도 중요하지만 올해 이사 준비도 병행해야 할 전망이다. 스트레스 없는 효율적인 이사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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