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타망 경관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안전국(GDPS)는 내부 조사 결과 주순찰대 소속 경관 3명과 이들의 상관 1명 등 모두 4명을 내부 규정과 윤리 기준 위반을 이유로 해임했다고 21일 발표했다. GDPS는 발표와 함께 이례적으로 해임된 경관들의 사진도 공개했다.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용의자 차량 추격 과정에서 차량을 고의로 충돌시키거나 소위 PIT기법을 사용해 정지시킨 뒤 사고 보

사건/사고 |조지아 주순찰대, 보험금 청구, 해임, 용의차량 추격, 합의금, GDPS, 추격전 |

“아시안은 L 발음 못해”… 한인 경관에 인종차별 논란

 글렌도라 앤드류 황 경관 “조롱·비하 발언 일삼고 내부고발후 보복 거세져”시정부에 손해배상 청구 LA 카운티 글렌도라 시의 유일한 아시아계이자 한인 경관이 소속 경찰국 내부에서 지속적인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글렌도라 경찰국 소속 앤드류 황 경관을 대리하고 있는 니콜 카스트로보노 변호사는 황 경관이 글렌도라 시정부와 경찰국을 상대로 인종차별, 괴롭힘 등을 이유로 한 클레임 서류를 지난 21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황 경관의 인종차별 피해에 대해 시정부왁 경찰국이 책임을 인정하고 손해배상을 할

사회 |아시안은 L 발음 못해, 한인 경관에 인종차별 논란 |

도시와 야생, 예술이 한 경관에… 대륙 끝까지 달려볼까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당연한 말이지만 미국은 큰 나라다. 현지인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소도시가 수두룩하다. 미국관광청이 자연 속에서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로드트립’ 도시로 다섯 곳을 꼽았다. 사와로선인장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사막 풍경. 일반 사막과 달리 물이 풍부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사막이다. <미국관광청> ■예술적 영감을 얻고 싶다면, 뉴멕시코주 타오스타오스는 작지만 알찬 도시다. 북미 원주민, 스페인과 백인 문화가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돼 있

생활·문화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

한인 양용씨 총격 사망케한 경관은 히스패닉

올림픽서 소속 로페스2021년에도 총격 전력바디캠은 내달 중순께나 정신과적 문제로 가족들이 당국에 도움을 청했다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한인 양용씨 사건에 대한 경찰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양씨에게 직접 총격을 가한 경찰관은 LA경찰국(LAPD) 소속 안드레스 로페스 경관인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사건과 관련 유가족과 한인사회가 공권력 남용이라며 철저한 수사와 기록 공개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진상 규명에 가장 중요한 자료인 경찰 바디캠은 한 달여 뒤인 6월 중순께나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계속될 전망이다.

사건/사고 |한인 양용씨 총격 경관 |

40대 한인 집안 총격…출동 경관에 피살

형제간 언쟁 끝 난동투항거부 총격전 벌여 40대 한인 남성이 집안에서 자신의 형제에게 총격을 가한 뒤 출동한 경찰관들에게도 총을 쏘는 등 난동을 부리며 대치하다 경찰과의 총격전 끝에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7시께 필라델피아 북동부 론허스트의 휘태커 애비뉴에 있는 한 주택에서 마이클 황(42)씨가 형제인 30대 남성과 말다툼 끝에 그의 얼굴에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집에 있던 황씨의 12세 아들이 사건 직후 911에 신고해 아버지가 삼촌을

사건/사고 |40대 한인 집안 총격 |

마약 취한 16세 노크로스 소년 경관에 총격

소년 다리에 부상 입고 체포 마약에 취한 16세 소년이 출동한 경찰관을 향해 총격을 가하다 되레 경찰관이 쏜 총에 맞아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22일 오전 6시 30분경 노크로스 체이스 레인 1400 블록에 있는 아파트로 출동했다.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이 마약에 취해 있고 권총을 갖고 있다고 경찰에 알렸다. 아파트 단지를 수색하던 경찰은 소년에게 무기를 버리라고 권했지만 소년은 오히려 수 차례 총격을 발사했다. 경찰의 대응 사격에 소년을 다리에 부상을 입고 체포됐다. 소년은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총격

사건/사고 |16세 소년, 노크로스, 다리 부상 |

아시안 경관에 인종혐오 발언 동영상 일파만파

타임스스퀘어서 틱톡유저 흑인이 NYPD에 삿대질하며 도발아시안 경관에 인종혐오 발언 동영상 일파만파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흑인 남성이 뉴욕시경(NYPD)의 아시안 경관에 삿대질을 하며 인종혐오 발언을 내뱉는 영상이 온라인으로 공유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트위터 유저 ‘AsianDawn4’은 지난 29일 틱톡 유저 ‘famoussrichard’가 최근 타임스스퀘어에서 근무 중인 아시안 경관에게 삿대질을 하며 도발하는 캡쳐 영상 자료를 공유했다. 영상에서 흑인 남성은 경관의 얼굴에 검지를 치켜세우

사회 |아시안 경관에 인종혐오 발언 동영상 일파만파 |

현직 경관이 ‘처형식’ 살해 충격

주택 침입해 아시안 부부 북가주 범행 후 자수 북가주에서 셰리프 경관이 새벽에 집에 침입, 아시안 부부를 잔인하게 총격 살해했다.SF크로니클 등 언론과 더블린 경찰국에 따르면 알라메다 카운티 셰리프 경관 데빈 윌리엄스 주니어(24)는 지난 7일 새벽 1시께 더블린 지역 콜브룩 레인 3100블럭에 위치한 주택에 침입해 베니슨 트란(57)과 마리아 트란(42) 부부를 총으로 쏴 살해하고 도주했다.현장에 출동한 더블린 경찰은 윌리엄스가 집에 침입해 처형 방식으로 부부를 살해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2021년

사건/사고 |현직 경관이 ‘처형식’ 살해 충격 |

법원 "플로이드 살해 경관, 경관직 남용·범행 특별히 잔인"

법원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살해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전 경찰관 데릭 쇼빈(45)에 대해 가중처벌 요인이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따라 쇼빈에게는 더 무거운 형량이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쇼빈 재판을 관장하는 미 미네소타주 헤너핀카운티 지방법원의 피터 케이힐 판사는 12일 쇼빈의 행동이 특별히 잔인했고 그가 경찰직의 신뢰와 권위를 남용하는 등 4가지 가중처벌 요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판단했다고 CNN·NBC 방송이 보도했다. 쇼빈을 기소한 주 검찰은 5가지 요인을 들어 양형 기준보다 더 무거운 가중처벌을 요구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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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에 피살 플로이드 9일 고향 휴스턴서 영면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을 짓눌려 “숨 쉴 수 없다”며 절규했던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고향인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영면에 들어간다.2일 CNN 등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 공식 추도식은 오는 8일 정오부터 6시간 동안 텍사스주 휴스턴 ‘파운틴 오브 프레이즈’ 교회에서 개최된다. 이튿날인 9일에는 유족을 비롯해 초대받은 인사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장례식인 ‘추모와 생명의 찬양 예배’가 열린다. 플로이드의 유해는 휴스턴 메모리얼 가든 묘지에 안장될 예정이다.숨진 플로이드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났지만 생애의 대부분을 휴스

|플로이드 |

코비 헬기추락 유해사진 경관들 돌려봐

 유족 “충격” 배포금지 요청  지난 1월26일 헬기 추락현장에서 코비 등 사망자들의 유해를 찍은 사진을 LA 카운티 세리프 경관들이 돌려본 사실이 밝혀지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코비의 아내 바네사는 LA카운티 셰리프 경관들이 추락현장에서 사진을 찍은 것에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치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네사의 인스타그램과 변호인에 따르면 지난 1월26일 불의의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13세 딸 지아나와 함께 세상을 떠난 ‘농구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의 추락현장을 ‘노플라이 존’으로 지정해 비극의

|코비,유해사진 |

LAPD 경관들 ‘한류 체험 즐거워’

LAPD 경관들 ‘한류 체험 즐거워’ LA 경찰국(LAPD) 경관들이 한류 체험을 하며 한국 문화에 흠뻑 빠졌다. 9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새해 첫 치안기관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웍샵이 열려 올림픽경찰서 등 LAPD 소속 경관 30여 명이 한국문화와 K-팝 전시관을 체험했다. 이날 경관들이 싸이 등 한류 스타의 전시물이 있는 코리아센터 상설 전시관에서 즐거워하고 있다.<박상혁 기자> 

|한류체험 |

경관들 한국문화 체험

경관들 한국문화 체험경찰 등 치안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인사회와 한국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해 알리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LA 한국문화원의 제42회 경찰 대상 한국 역사문화 웍샵 행사가 7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올림픽경찰서를 비롯한 LA경찰국(LAPD) 소속 경관 40여명이 참여했다.  경관들이 한국 문화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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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경관들과 짜고 마리화나 창고 털었다

일하던 업소 도면셰리프 요원에 넘겨1,200파운드 빼내  부패한 셰리프국 경관들과 공모해 자신이 일하던 마리화나 보관 창고 업체에서 무려 1,200파운드에 달하는 마리화나와 수십만 달러의 현금을 빼돌린 한인이 체포돼 기소된 것으로 드러났다.4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한인 크리스토퍼 김씨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LA 다운타운 지역 마리화나 창고 습격·강탈 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으로 지난 2월 체포돼 재판에 회부됐다.검찰이 공개한 기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마치 영화에서처럼 부패한 셰리프 경관들과 짜고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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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심검문 위장 경관의 이색 청혼

불심검문 위장 경관의 이색 청혼디캡 경찰 소속 존 하트 경관이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이색적인 청혼을 하는 모습이 화제다. 하트 경관은 지난 4일 로렌스빌 경찰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운행 중이던  약혼자 알렉시스 맥카트의 차를 불심검문을 위장해 세웠다. 그리고는 겁을 먹고 어리둥절하는 맥카드에 다가가 무릎을 끓고 반지를 내밀며 청혼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맥카트는 청혼을 수락했고 두 사람은 10월 4일 결혼을 하게 된다. <사진=귀넷 데일리 포스트>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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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일식당 사장서 새내기 경관으로

■ 화제의 미주 한인LA 박진영씨, 늦깍이 경찰 꿈 이뤄'초등학교 교장 꿈' 이룬 아내 응원17년간 일식당을 운영하던 남편은 마흔이 다 된 나이에 늦깎이로 경찰관의 꿈을 이뤘다. 어려서부터 교사의 꿈을 꾸던 부인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으로 남편의 뒤늦은 경찰 투신을 응원하며 도왔다.한인 대니얼 박(39·한국명 박진영)·신디 박(36·한국명 김유리)씨 부부의 이야기다.남편 박씨는 6일 열린 LA 경찰국(LAPD) 폴리스 아카데미 졸업식에서 6개월 간의 고된 훈련을 당당히 이기고 꿈에 그리던 영광의 경찰 배지를 달았다. 지난

사회 | |

흑인운전자 무차별 구타 전 귀넷 경관에 가중폭력혐의 추가

귀넷검찰"피해자에 총까지겨눠"이달 28일 대배심 재판에 넘겨  교통신호 위반으로 적발된 흑인 운전자를 수갑 채운 채 무차별 구타를 한 혐의로 해고된 2명의 귀넷 경찰에게 새로운 혐의가 추가됐다. <본지 2017년 4월 14일, 15일 기사 참조>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귀넷검찰은  지난 해 4월 12일 사건 발생 후 해고된 전 귀넷경찰 마이클 본지오바니와 로버트 맥도날드에게 가중 폭력 혐의를 추가해 2월 28일 대배심 재판에 기소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사건 피해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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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얍”… LAPD 경관들 태권도 체험

치안 관계자들이 한국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한인사회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새해 첫 웍샵 행사가 4일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LA 밝은사회운동협회와 문화원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LA경찰국 소속 경관들이 태권도를 체험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사진> “얍”… LAPD 경관들 태권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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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 경관들 잇단 승진 ‘경사’

LA 경찰국(LAPD)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인 경찰관들의 승진과 진급이 잇따르고 있다. 21일 LA 다운타운 LAPD 본부에서 열린 공식 진급식에서 도미니크 최 커맨더가 LAPD 역사상 한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별을 달았고, 윌셔경찰서에서 근무하던 피터 김(32) 경관도 사전트로 진급했다.이날 열린 LAPD 진급식에는 도미니크 최 커맨더와 피터 김 사전트가 가족들이 직접 달아주는 계급장을 공식 착용하는 행사를 통해 새로운 직책으로의 승진을 공식 알렸고, 찰리 벡 LAPD 경찰국장이 참석해 이들의 진급을 축하했다.이번 승진 직전까지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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