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직원들의 비위생적인 행동

음식 조리대 밟고 올라가고… 주방 싱크대서 발 씻고

유명 외식 업체 직원들비위생 행위 영상‘발칵’위스콘신주‘팬다~’매장뉴욕‘던킨’잇달아 논란유명 외식업체 직원들의 비위생적 행동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왼쪽 2개 사진은 팬다 익스프레스 직원이 음식 조리대를 밟고 청소하는 모습. 오른쪽은 던킨 직원이 주방에서 발을 씻는 모습.<폭스뉴스·뉴욕포스트>  한인들도 많이 찾는 유명 외식업체 매장에서 직원들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담긴 영상이 잇따라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팬다 익스프레스의 한 매장에서는 직원이 음식이 조리되고 있는 튀김기 위를 밟고 올라가 청소 작

사건/사고 |팬다 익스프레스, 던킨 도넛, 직원들의 비위생적인 행동 |

파킨슨병, 진단 20년 전부터 시작되는 4가지 신호들 ‘주의’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손 떨림 이전에 나타나는 후각 상실 대표적렘수면 행동장애·만성 변비·기립성 저혈압전문가들“비운동성 증상이 전구기 핵심 지표”여러 증상 동반시 위험… 조기상담·관리 중요 많은 사람들은 손 떨림을 파킨슨병의 대표적인 경고 신호로 떠올린다. 그러나 실제로는 떨림 외에도, 특히 운동 변화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증상들이 훨씬 더 이른 시기에 나타날 수 있다. 사실 안정 시 떨림(resting tremor) 은 파킨슨병 진단에 필수적인 요소조차 아니다. 전체 파킨슨병 환자의 최대 20%는 이러한

라이프·푸드 |파킨슨병, 진단 20년 전부터 시작되는 4가지 신호, 렘수면 행동장애·만성 변비·기립성 저혈압 |

반려견 탑승 거부되자 한 행동에 ‘경악’

공항 변기서 강아지 익사50대 여성‘동물학대’체포 반려견의 비행기 동반 탑승이 거절당하자, 이 강아지를 공항 화장실로 데려가 익사시킨 뒤 태연하게 항공기에 올라탄 50대 여성 견주의 잔혹성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여성은 범행 석 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지만 보석으로 풀려났다. “수십 년간 감옥에 가둬야 한다”며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 경찰은 지난 18일 앨리슨 애거사 로런스(57)를 3급 중범죄인 ‘중대한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해 기소했다. 지난해 12월1

사회 |반려견 탑승 거부,공항 변기서, 강아지 익사 |

"아시안 유권자 민주당에 투표해주세요"

7일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행사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및 네이티브 하와이안, 태평양 군도(AANHPI) 유권자들이 7일 존스크릭에 모여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아시아계 주의회 의원들과 아태계 출마자들이 주최한 이 행사는 존스크릭의 이팬 레스토랑 & 이벤트센터(YiFan Restaurant & Event Center)에서 열렸으며,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 아프탑 퍼레벌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시장, 샘박 주하원 민주당 원내총무 등이 주요 연사로 참여해 카멀라 해리스-팀 월즈

정치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

7일 조지아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행사

해리스, 아시안 후보 지지 행사조지아 아시안 파워 보일 기회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아메리칸 및 네이티브 하와이안, 태평양 군도(AANHPI) 출신들이 오는 7일 존스크릭에 모여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아시아계 주의회 의원들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존스크릭의 이팬 레스토랑 & 이벤트센터(YiFan Restaurant & Event Center)에서 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열린다. 참석자들은 카멀라 해리스-팀 월즈 대통령 부통령 후보와 연방 및 주의회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을

사회 |조지아, 아시안 유권자, 행동의 날 |

‘인플레 잡아라’ 연준 행동개시…“예상보다 단호” 평가

연준 기준금리 인상 단행 의미와 영향  16일 뉴욕증시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준금리 인상 배경 설명이 생중계되고 있는 가운데 트레이더들이 주가 변동을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물가상승에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마침내 행동을 개시했다. 16일 마켓워치 등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폭이 0.25%포인트로 시장의 예상에서 벗어나지 않았다고 전했다.그러나 시장은 연준이 올해 금리를 꾸준하게 올릴 것이라는 메시지를 발신

경제 |연준 기준금리 인상 단행 의미와 영향 |

고혈압을 조절하는데 가장 유용한 행동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에 가장 유용한 행동은 의사 처방대로 약을 꼬박꼬박 먹는 것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오산한국병원 가정의학과팀이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30∼64세 고혈압 환자 467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조절 방법 효과 등을 분석한 결과다.이 연구 결과(한국의 성인 고혈압 환자에서 혈압 조절 관련 요인: 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3차 연도(2018) 자료 이용)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실렸다.연구팀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 조절 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복약 순응도(의사 처방대로 약을 먹는 것을 뜻함)·식

라이프·푸드 |고혈압 |

취임초 중대 시험대 ‘코로나 부양안’…바이든 “지금 행동나서야”

민주, ‘예산조정’ 동원해 공화 협조 없이 밀고나갈 태세…내주 본격 착수통과 지연·실패 시 바이든·민주 모두 타격…공화 ‘쪼개기’ 요구도 일축 조 바이든 대통령은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타격 완화를 위한 경기부양안 타결을 촉구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재닛 옐런 재무장관에게 보고를 받기 전 취재진에 "과거의 위기에서 우리는 너무 많이 하지 않는 게 문제라는 걸 배웠다. 충분히 하지 않는 게 문제"라며 "우리는 지금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자신뿐만 아니라 경제전문가들 사이에

사회 |바이든,추가,부양안 |

무엇이 더 위험할까… 행동별 코로나19 위험도

그간 아무 생각 없이 했던 사소한 행동들이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더욱 조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미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마스크 착용이 이제는 일상의 풍경이 됐으며 손세정제를 사용하거나 타인과 거리를 유지하는 행동 등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이제는 괜찮겠지’하는 바람에도 불구하고 최근 감염자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 마트에 장을 보러가거나 친구들을 초대해 뒷마당에서 바베큐 파티를 즐기고, 바닷가나 수영장에 가도 괜찮을지 등 ‘무엇이 더 위험한 행동인지’를 단계별로 구분해 표로 만들었다. 텍사스 의

|코로나,위험도 |

G20 “코로나 행동계획 내놓기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동계획(action plan)’을 내놓기로 했다. 또 수일 내로 G20 정상들 간의 화상 정상회의도 열릴 예정이다.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들은 한국시간으로 23일 오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화상회의를 개최했다.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가 시장과 경제적 여건에 미치는 영향을 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하는 한편 대응을 위한 “‘행동계획’을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

|G20,코로나,행동계획 |

애틀랜타한국교육원, 코로나19  행동수칙 발표

3일 각 동남부 한국학교에코로나-19,  행동수칙 전달 애틀랜타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3일 오전 각 동남부 한국학교에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에 따른 달라진 행동수칙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시 주치의 또는 인접 병원 등에 연락해 긴급지원 받기를 당부했다.한국교육원측은 “중국 여행 후 14 일 이내에 열과 호흡 곤란과 같은 호흡기 질환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최근에 동 지역을 여행하고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과 긴밀한 접촉(장기간 COVID-19 사례자와 약 2 미터(6 피트) 이내

교육 | |

코로나19 예방 및 감염시 행동수칙

백신 혹은 치료제 없어 각별 유의해야예방 및 감염 시 행동수칙 6가지 준수 조지아를 포함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에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리들은 말한다. CDC 전문가들은 미국에서의 발병 규모에 대해선 예측할 수 없지만 미국인들에게 일상생활의 붕괴에 대비하고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조지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자는 없다. 예비 보고서에 따르면 감염자의 1-3%가 사망하며, 대부분의 감염자는 경미한 증세를 보인다. 하지만 노

기획·특집 |코로나19 예방 및 감염 시 행동수칙 |

기독교인 10명 중 6명 “자비, 말·행동으로 실천”

많은 크리스천이 남을 돕는 자선을 말과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바나리서치는 ‘크리스천의 행동에 자비(mercy)가 얼마나 영향을 끼치는가’라는 주제로 목회자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근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많은 응답자들이 ‘자비를 실천해야 한다는 믿음이 매일 생활에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고 밝혀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목회자 중에는 10명 중의 8명, 일반 기독교인은 10명 중 6명이 ‘자비가 자신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신앙의 절대 명제 앞에서 적지 않은 크리

종교 | |

조지아 불체자 사소한 행동도 추방으로

불법 이민자 체포 비중가주 줄고 조지아 늘어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단속 정책으로 체포되거나 추방되는 이민자가 40%나 급증했으나 캘리포니아 등 ‘이민자보호 정책’(Sanctuary policies)이 시행 중인 주나 도시들에서는 이민당국에 체포된 이민자 주민이 오히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주정책연구소’(MPI)은 최근 발표한 한 보고서에서 트럼프 행정부들어 체포된 이민자들 중 캘리포니아 주민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수준으로 급락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민자 보호정책이 상당한 위력을 발휘하

이민·비자 | |

‘반이민 행동대장’ 물러난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의 선봉장 역할을 맡았던 이민세관단속국(ICE) 토머스 호먼 국장대행이 조만간 퇴진할 예정이라고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0일 보도했다.월스트리트저널은 ICE 내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호먼이 오는 6월께 물러날 예정"이라고 전했다.트럼프 행정부 출범 직후인 지난해 1월 말, 당시 존 켈리 국토안보부 장관은 ICE 구금·추방부문 부국장인 호먼을 ICE 수장으로 전격 지명했다. 하지만 상원 인준 절차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장대행'으로 ICE를 이끌었다. 정확한 퇴진 이유는 알려지지

이민·비자 | |

즉각 행동하면 큰 문제 예방 효과

정기적인 주택 점검 통해 재난에 대비하고 계획 세워 차근차근 진행하면 관리에 도움  집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다. 집의 모든 시스템이 풀 가동돼 큰 문제가 없는 것이 최선이지만 가끔 그렇지 못할 때가 있고, 주택소유주는 이런 사실들을 알 수 있게 된다.‘리버티 뮤추얼 인슈런스’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 홈오너 3분의 1에 해당하는 34%가 예기치 못한 주택 수리비로 5,000달러 이상을 지출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이런 모든 재난은 사전이 예방할 수 있는

부동산 |홈오너,주택보수,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