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문학회 출판기념회 연기
날씨 문제로 연기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애틀랜타문학 출판기념회와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 이유는 애틀랜타 및 조지아 북동부에 발효된 얼음폭풍 경고 발령 때문이다. 문학회는 추후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장소를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박요셉 기자

날씨 문제로 연기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5일 오후 5시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애틀랜타문학 출판기념회와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연기 이유는 애틀랜타 및 조지아 북동부에 발효된 얼음폭풍 경고 발령 때문이다. 문학회는 추후 출판기념회 및 시상식 장소를 공지하겠다고 알렸다. 박요셉 기자

다올 평생문화교육센터 회원모집한인노인회가 운영하는 센터는 55세 이상 등록할 수 있으며, 겨울학기는 1월 14일-2월 26일(접수마감은 1월 7일). 회원 가입비 1년 100달러이다. 노인회원은 수강료 무료. 수업장소는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이며, 프로그램은 컴푸터반, 영어 & 시민권반, 인문학 강의, 사물놀이, 한국무용 체조 등이다. 문의=404-556-8377(채경석), 678-480-2239(김양희). 코리아 가든 K-BBQ 스페셜찐 돼지갈비 1인분 32.99달러, 한국산 장어(솥밥, 된장찌개 포함) 1인분

코스코가 노보 노디스크의 인기 체중 감량제 '위고비'와 당뇨병 치료제 '오젬픽'을 회원들에게 할인가격에 판매한다. 위고비는 반값에 제공되며, 환자는 의사 처방전이 필요하다. 코스코의 신뢰도를 고려한 노보 노디스크의 결정이며, 할리웃 스타들과 운동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다. 유럽심장학회 연구에 따르면 위고비 복용 시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 4주 분량 주사펜 가격은 499달러이며 보험 적용되지 않는다.

애틀랜타문학회가 주최한 신인문학상 심사 결과, 이미리, 윤배경씨가 각각 시와 수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부문은 이미리씨의 '노란 막걸리 주전자', 수필 부문은 윤배경씨의 '시차증에 대하여'가 선정됐다.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전반적인 수준이 작년보다 못하지만, 미국에서 한국어로 글을 쓰는 노력은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는 12월 14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동시 부문에서도 다수의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시와 수필 두 부문으로 나눠 공모어린이 글짓기대회도 함께 열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이민문학의 저변확대와 문학 활성화를 위해 제10회 신인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9월 30일에 마감하는 이번 공모전은 시(5편)와 수필(2편, 편당 Letter 용지 2장 이내/Font 12)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응모작은 반드시 미발표 창작품이어야 하며, doc 또는 docx 파일로 이메일(Knewsmedia7@gmail.com)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대상(1명)에게는 상금 1,000달러와 상패, 우수상(시·수필 각 1명)에
한국 분담금 압박도 커질 듯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0일 미국·유럽의 집단방위 협의체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을 향해 '국내총생산(GDP) 2% 방위비 지출' 약속을 오는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마이크 왈츠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나토 동맹국 중 3분의 1이 여전히 GDP의 2% 이상을 국방비로 지출한다는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왈츠 보좌관은 "누군가는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우리(미국)는 다른 국내 우선순위가 있다. 도널

문학회 29일 정기총회 개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29일 오후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정기총회 겸 12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권요한 회장의 회장직 연임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권요한 회장은 “문학회는 미국에서 한인 2세들에게 한글을 보급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향후 2년 동안 회장으로서 회원늘리기, 청소년 한글보급, 회원친목 도모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인사했다.애틀랜타문학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정기월례회, 임원회의, 건국전쟁 감상문 심사, 시문학지 15호 출판기념회 등의 행사를 치러냈다.

시, 수필, 어린이 글짓기 시상약 100명 시상 및 기념회 참석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가 제18호 애틀랜타 시문학지 출판 기념회 및 제9회 애틀랜타문학회 신인 문학상 시상식을 8일 애틀랜타 한인교회에서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백규 한인식품협회장과 위자현 변호사 등 주요 인사들과 문학회 임원 및 회원 등 약 100명이 자리에 참석했다.김백규 회장은 “애틀랜타문학회가 동포들이 마음의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문학회와 함께 한인사회가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전

애틀랜타문학회 2024년 수상자 발표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가 매년 공모하는 신인문학상 응모작품에 대한 심사결과가 4일 발표됐다.지난달 30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39점, 수필 13점, 글짓기 7점이 응모됐다.김동식 심사위원장은 "6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게 심사해 올해에는 대상이 없고,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상 등 총 9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며 "피상적인 서술보다 독창적이고 문학성과 감동성이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부분은 내용과 제목의 창의력, 시의 전개방법, 반전과 줄거리, 시적 짜임새,

전국 할인매장 코스코가 매장 입장 시 회원 카드 스캔을 의무화한다. LA 등 일부 매장에는 이미 스캐너가 설치됐다. 비회원 고객은 유효한 회원과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멤버십이 비활성 상태이거나 만료된 카드로 입장하면 매장 입구에 배치된 직원이 계정 갱신을 요청하게 된다. 10일 LA 로스펠리즈 코스코 매장 입구에서 직원들이 입장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회원 카드 스캔을 요구하고 있다. <조환동 기자>

유료회원권 20달러로 낮춰 전국 창고형 마트인 코스코가 회원권 특가 판매에 나서고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스코는 골드스타 연간 회원권을 20달러에 할인 판매하는 특가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스코 골드스타 회원권의 현행 1년 회비는 60달러다.코스코 골드스타 연간 회원권을 할인 구매하기 위해선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소택소셜’(StackSocial)에 접속해 유효한 이메일 주소와 지불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골드스타 회원권을 60달러에 구매하면 40달러의 코스코 기프트 카드를

오는 4월 8일부터 미국 전국의 코스코에서는 멤버십 회원이 아닌 경우 푸드코트 이용이 제한된다.멤버가 아니면 '핫도그+소다' 콤보를 1.50달러에 사먹을 수 없게 된다. 4월 8일부터 코스코는 전국 매장 내 푸드코트에서 멤버십 회원만 이용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이는 비회원에게도 개방되어 왔던 오랜 전통에 대한 상당한 변화를 나타낸다. 핫도그와 소다를 1.50달러에 살 수 있어서 일부러 이것때문에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앞으로 멤버십이 없으면 푸드코드를 이용할 수가 없게 된다.코스코 멤버십은 60달러 골드스타 멤버십과 1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가 10일 '2023 애틀랜타 시문학' 제17호 출판기념식 및 제8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애틀랜타 시문학 17호’는 강희종 씨 등 29인의 작품이 수록됐다. 권요한 회장은 발간사에서 “올해 신인문학상에서 수상한 6분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문학회가 동포사회에 기여하는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제8회 애틀랜타 신인 문학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거행됐다. 문학회는 매년 신인 문학상 작품 공모를 통해 이민 문학의 저변 확대와 문학 활동 활성화에

수필 우수-성선욱, 장려-윤을정시 우수-오윤주, 장려-윤정오 애틀랜타문학회(회장 권요한)는 제8회 신인문학상 작품 공모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에 장명자씨의 ‘아들에게’, 수필 부문 최우수상에 고명주씨의 ‘한 여름날의 추억’을 선정했다.문학회는 지난 8월 15일 마감된 올해 공모에는 시 47편, 수필 10편이 응모했다. 심사위원단(위원장 오성수)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28일 수상자와 수상 작품을 선정 발표했다.이날 수상작에 선정된 이는 모두 6명이다. 우의 두 최우수상 작품 외에 ▶수필부문 우수상에는 성선욱

코스코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세서미’(Sesame)와의 계약을 통해 회원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서미 마켓플레이스는 주치의와 전문간호사 뿐만 아니라 40개 이상의 건강 전문 분야, 검사실 및 영상 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상 진료와 대면 진료를 모두 포함한다. 코스코 회원은 29달러에 온라인 1차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등 세서미의‘최저가’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정신건강 방문은 79달러, 기타 서비스는 1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플랫폼에서 담당의사가 진료비를 책정하고 환자가 보험을

블룸버그 보도…아마존은 "현재 계획 없다" 부인 온라인 유통업계 공룡 아마존이 자사의 유료 멤버십 회원들에게 휴대전화 통신 서비스를 공짜로 제공하는 방안을 통신업체들과 협의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2일 보도했다.블룸버그가 인용한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아마존은 유료 멤버십 프라임 고객들에게 무료로, 또는 월 10달러 정도만 받고 무선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의 주요 통신업체인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 티모바일, 디시 네트워크 등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이런 논의는 지난 6∼8주 동안 진행돼 왔으며, 한때 미국 1

애틀랜타 문학회, 3월 월례회서 새 작품들 발표 애틀랜타 문학회(회장 권요한)는 12일(일) 3월 정기 월례회를 갖고 봄을 노래하는 새로운 작품들을 발표했다.권요한 회장은 34년의 역사를 가진 애틀랜타문학회가 자랑스럽다면서 올해에도 시문학지 발행과 애틀랜타 문학상 공모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봄의 찬가(권명오 시) △생명의 봄이여!(안신영 시) △봄의 길목(권요한 시) △나는 불행한 아틀라스다(조성일 시) 등의 시와 수필들이 낭송됐다.10여명이 참석한 이날 월례회에는 최근 샌프란시스코 버클리문학

‘고강도 근무’ 최후통첩에 수백명 퇴사… 핵심 인력 엑소더스내부서 “트위터 몇 시간 내 먹통 임박” 폭로… 회원 대이동 [로이터=사진제공]소셜미디어 트위터에서 새로운 사주인 일론 머스크의 경영 방식에 저항해 직원과 회원이 속속 이탈 중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 BBC 방송 등이 18일 보도했다.BBC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트위터 사측은 최근 직원들에게 보낸 공지에서 사무실을 즉각 폐쇄하고, 오는 21일 재개방한다고 밝혔다.사측은 공지에서 "사무실 건물 잠정 폐쇄를 즉각 발효한다"면서 "모든 신분증 접근이 차단될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 및 낭독회 애틀랜타문학회(회장 조동안)는 제16회 애틀랜타 문학회지 출판기념 및 제7회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13일 오후 4시 주님의 영광교회에서 개최했다.애틀랜타문학회 조동안 회장은 “문학회 여러분의 귀한 작품과 7회 신인문학상 수상작들로 16번째 문학회지를 만들었다. 쉽지 않았던 팬데믹에서 나오면서 여름문학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2023년도에도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많은 힘이 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말했다.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은
월트 디즈니가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와 테마파크 등을 묶어 각종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회원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은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디즈니가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회원제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밥 체이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도 회원제 서비스를 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은 논의 초기 단계로 가입비와 출시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디즈니는 회원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