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대 조기대선 재외선거인 등록률 2.7%
애틀랜타총영사관 지역 2.7%기간 짧고 홍보부족 등 요인24일 마감해… 사흘 앞으로 조기 대선으로 치러지는 제21대 한국 대통령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마감일(4월24일)이 불과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재외선거 등록률이 예년보다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친 유권자는 약 13만4,000명이다. 이는 2017년 조기 대선 당시 30만197명, 2022년 제20대 대선의 23만1,58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