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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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성황

8개 팀 250여 선수 참가해베트남 유나이티드 2연패 제2회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가 지난 11월 30일 존스크릭 콜리 크릭 파크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오전 7시부터 오후4시까지 8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비가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라오스 등 다른나라 선수들, 그리고 앨라배마 몽고메리팀, 애틀랜타 드림팀, 피닉스 레드와 블루팀이 참가했다. 열띤 경기를 치른 끝에 베트남 유니이티드가 작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베트남  DZ Star팀이, 3위는 피닉스 FC

생활·문화 |피닉스FC 회장배 축구대회 |

제2회 조지아 애틀랜타 재정 콘서트 개최

부동산 투자시 고려 요인 짚어미룰 수 있는 세금 등 알려 지난 18일, 애틀랜타 상공 회의소 사무실에서 애틀랜타 한국일보의 '이상무가 간다' 유튜브 채널과 애틀랜타-조지아 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한 한인 동포들을 위한 제2회 조지아 애틀랜타 재정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재정 전문가와 부동산 전문가가 함께하여 절세 계획을 현명하게 세우는 방법과 조지아 부동산 동향과 투자 전망 등의 여러 주제로 강의를 다루었다.오명근 재정 전문가에 따르면 절세 플랜을 세우기 위해서는 세 가지의 세금 납부방법을 먼저 숙지해야 한다. 당장

사회 |재정 콘서트, 공인 회계사, 재정 전문가, 부동산 |

애틀랜타 교회 대항 탁구대회 열린다

21일 스와니서, 16일 참가신청 마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가 주최하고 조지아대한탁구협회(회장 김민균)가 주관하는 제2회 교회 대항 탁구대회가 오는 21일 열린다.대회는 21일 오전 9시 30분 스와니 MK 탁구클럽 2호점(45 Old Peachtree Rd NW, Suwanee, GA 30024)에서 열리며 경기는 단체전으로 예선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교회는 연령에 상관없이 단식 2명, 복식 1개 팀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참가팀 유니폼은 흰색셔츠만 제외하고 동일해야 한다.   1

생활·문화 |교회 대항 탁구대회, 제2회 |

제2회 도산 안창호 미술대회 초·중·고 대상 31일까지 공모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이하 도산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인아트(INART) 스쿨이 주관하며 LA총영사관 및 LA한인회가 후원하는 제2회 미주도산안창호기념사업회 미술대회가 열린다.미주에 거주하는 한인 자녀들이 일제 치하 고국을 위해 헌신했던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되새기고 한국인의 자랑스러운 정체성을 이어가도록 하고자 하는 취지로 열리는 대회다. 지난해 1회 대회에서 80여점의 우수한 작품들이 공모돼 리버사이드시 도산 동상 부근에서 전 작품의 전시회를 열었고 연방하원의원상 등 풍성한 시상식이 열렸다.대상은 유치원~12학년까지

사회 |제2회 도산 안창호 미술대회 |

제2회 월드옥타 애틀랜타 골프대회 성황리 진행

월드옥타 차세대 회원 지원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와 미동남부한인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골프대회가 3월 24일(일) 오후 1시,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2회 골프대회는 조기 마감된 사전 등록 인원 100명을 초과하는 사람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남성팀 3조 및 여성팀 1조로 나뉘어 토너먼트로 진행됐으며, 입상자들에게는 86인치 LGTV, 김치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이 수여됐다. 함께 진행된 경매에서는 ‘2001 년도 Tiger Wood 가 우승한 masters

사회 |월드옥타 애틀랜타 골프대회 |

[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박정흠씨 ‘산토리니’ 영예의 대상

제2회 미주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심사 결과 스마트폰과 디지털 카메라의 일상화 트렌드 속에 본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일상과 여행지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 등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한 제2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산토리니 나잇 뷰’을 출품한 박정흠씨(세리토스)가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은 ‘People looking at the screen in reality’라는 제목의 작품을 출품한 최승영씨(글렌데일)에게 돌아갔다.‘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지난

사회 |한국일보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당선작 |

애틀랜타 신포니아 “제2회 11시 음악회 열립니다”

9월 28일 오전 11시, 주님의 교회서 애틀랜타 신포니아가(음악 감독 및 지휘: 박평강) 주최하는 가을 콘서트가 9월 28일(목) 오전 11시 애틀랜타 주님의 교회(담임 김기원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클라리넷티스트 김동주 (애틀랜타 신포니아 수석 단원)와 피아니스트 장현화의 듀엣 연주가 특별히 선보일 예정이며, 클라리넷 협주곡의 백미인 베버의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과 팝과 재즈의 요소가 돋보이는 현대곡, 호로비츠 클라리넷 소나타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 입장 티켓은 10

생활·문화 |애틀랜타 신포니아 , 11시 음악회 |

[알림] 아마추어 작가들의 멋진 솜씨 제2회 사진 공모전

1년내 촬영 3점까지…전문가들 심사 거쳐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제2회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미주 한국일보가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첫 실시한 사진 공모전이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두 번째 공모전을 실시합니다.가족과의 즐거운 여행지에서 담은 모습과 풍경,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 및 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추억, 다시 가

사고 |제2회 사진 공모전 |

‘제2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공모’

재미시협 7월10일까지 재미시인협회(회장 고광이)가 제2회 정지용 해외문학상을 공모한다. 정지용 해외문학상은 재미시인협회(이하 재미시협)가 정지용 시인의 고향인 충청북도 옥천문화원과 계간 ‘동행문학’이 함께 제정해 정지용 시인의 작품세계를 널리 알리고 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자 한 뜻깊은 상이다. 정지용 시인은 현대시의 기법을 적극 도입하면서도 우리 민족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했다고 평가되는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다. 정지용 해외문학상의 응모 자격은 등단 경력 7년 이상의 미주 거주 시인이다, 응모 기간은 6월1일

사회 |정지용 해외문학상 공모 |

NAKS 제2회 한국어능력평가 대회 성료

만점자 9명 배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실시한 ‘제2회 NAKS한국어 능력평가’ 대회에 미 전역의 1,630명 학생들이 응시한 가운데 9명의 만점자가 나왔다.       이번 대회는 NAKS 소속 전국의 110개 한국학교 재학생(5학년~12학년)이 응시해 지난 달 18~20일 동안 치러졌다. 구글폼(Google form)과 MP3를 활용해 시행 된 이번 한국어 능력평가 시험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각 학교 방침에 따라 비대면 혹은 대면으로 진행

사회 |NAKS, 한국어 능력평가, 시험 |

제2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김선미)가 지난 22일 ‘제2회 친구야! 대한민국을 소개할게’ 토론회 행사를 온라인 줌 웨비너(Zoom Webinar)를 통해 개최했다. 한인 2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한국 역사 및 문화관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70여명의 NAKS 소속 학생들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작년 한해 동안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기자단으로 활동했던 5명의 청소년 학생들이 스스로 연구하고 찾아낸 한국

사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NAKS, 대한민국을소개할게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 애틀랜타 한국학교서 열려 지난 12일 오후 1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일 한글날 573돌을 맞아 개최된 글짓기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32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상품권 등이 수여됐다. 장원으로는 중급 부문의 유하늘(애틀랜타 한국학교) 양이 올랐다. 유 양은 '꼬리곰탕'을 주제로 자신이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꼬리곰탕을 맛본 후 자신의 가장 좋아하는 음식도 꼬리곰탕으로 바뀌었던 경험을 재치있게 묘사해 장원을

사회 |애틀랜타,한국학교,글짓기,대회 |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유하늘 양'

시상식 오는 12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서총 참가자 314명 중 수상자 32명   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개최된 가운데 올해 영예의 장원에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유하늘 양이 올랐다.또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연합한국학교 정민영 양(초급1), 애틀랜타 한국학교 임시호 양(초급2), 애틀랜타 한국학교 정서인 양(고급)이 차지했다.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대회에는

|글짓기,대회,애틀랜타,한국,교육원,학교 |

제2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공모

연세대 미주총동문회(회장 김원자)가 제2회 윤동주 미주문학상 공모를 통해 문학 인재를 발굴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 전역과 캐나다, 남미 지역에 거주 중인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최근에 지은 시 10편을 문학이력서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수상자에게는 1,000달러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연세대 워싱턴동문회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접수 및 문의 yearnhcho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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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올 해도 장학생 선발

10명 시상...코너스톤 보험 등 후원애틀랜타 한인회는 장학생 10명을 선발해 28일 열린 정기총회 및 한인회장 이,취임식에서 각 1,0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한인회는 지난 해에 이어 올 해도 한인 커뮤니티의 창의적이고 잠재력이 풍부한 우수 학생을 발굴하고, 한인 차세대의 육성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는 취지로   메트로 애틀랜타 거주 11학년과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시상했다.심사기준은 가정형편, 성적, 에세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이며 평가점수가 같을 경우 고학년 우선으로 선발했다고 한인회

|제2회 한인회 장학생 명단 |

[애틀랜타문학회 제2회 문학상 - 시 부문 우수상] 아카시아

그리움 처럼고향이 다가서는 五月엔넌 언제나 내 곁에 있다.아픔의 세월을 여미어가시로 돋아내고슬픔은 흰 꽃으로 피워놓고五月의 태양보다더 반짝이던 짙은 향기의 너눈 감으면 못다한 사랑슬픈 꽃이 되어, 향기가 되어우리 가슴 모두 열면그윽한 향기었을것을그윽한 사랑이었을것을언덕길 돌담가로 높이 선 아카시아손과 손을 잡고걷고 또 걸어도우리는 네 향기 속에 서 있고지금은어릴적 고향언덕의 짙은 향수이고만 싶다.

생활·문화 |문학회,시,채정림,아카시아 |

[애틀랜타문학회 제2회 문학상 -시 부문 우수상] 12월 어느 날에

내 생명의 잔을어느덧칠순하고 반이나 채우셨네. 황해도 연백군 홍현에서태어나맘씨 고운 아내의 품인양살기 편한 곳여기아틀란타까지 왔으니… 세월은 강같이 흐르고농담인듯 빠르게.. 잊혀진 사연들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류,바로 앞에 선 야곱처럼험한 삶 살았으나주께서내 전후를 두르셨고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거기서도 나를 인도하셨네. 무슨 찬란한 성취는 없었지만스스로 대견하고 자랑스런 일도 있었으니,예수 믿고 따른 일, 황정애에게 장가든 일, 의사되어 환

생활·문화 |시,문학회,문학상,우수상 |

[애틀랜타문학회 제2회 문학상-시 부문 최우수상] 해변 일기

파도가 움켜진 배를 잡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모습에하릴없이 철퍼덕 누워있던 모래바닥이푸석한 몸을 바짝 일으켜세우고,모래에 몸을 숨기고 있던 조가비들은 화들짝놀라며밀물에 더덩실 춤추듯 해변으로 쏟아져 들어온다.멀지않은 곳, 바위에 붙어 살랑거리며 까불다파도에 한 대 엊어맞고 정신이 혼미해진해초 한웅큼도 등떠밀려 해변으로 들어온다.파아란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구름을 보며따뜻한 햇살에 바다향기를 말리고 있던 해변은새로운 방문자들을 맞이할 채비에 바빠진다.해변의 파수꾼처럼 백사장을 노닐던갈매기떼도 부산스런 걸음을 옮기며모래이불을 길게 만들어

생활·문화 |문학상,시,정미선,문학회,최우수상 |

감은 일찍 품절... 그래도 즐거운 감축제

제2회 개나리집 감축제 1천여명 몰려 메이스빌 개나리집(대표 엄수나)이 주최하는 제2회 감축제가 지난 22일 개최됐다.1천명 이상이 참가해 성황을 이룬 이번 감축제는 먹거리장터, 게임, 노래자랑, 과일나무 재배법 강의 등이 열려 참석자들의 흥을 돋았다. 감나무 식수행사도 열려 기존의 300그루 감나무에 100그루를 더 심었고, 오는 11월에는 200그루가 더 심겨진다.엄수나 대표는 “배우 고두심씨가 지난 2005년도에 여기 와서 패션쇼를 했고 그의 제안에 따라 감나무 300그루를 심었다”며 “올해는 시기를 잘못 선택해 감이

|제2회 감축제,개나리집,메이스빌,엄수나 |

'메이스빌 감축제 예정대로 열려요"

"허리케인'네이트' 피해 불구 감 충분"이달 22일... 한인 실버타운 설명회도 이달  22일 열리는 감축제는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주최 측이12일 확인했다.<본보 4일자 '감도 따고 축제도 즐기세요' 기사 참조>한인 엄수나씨가 지난 2005년부터 조성한 메이스빌 개나리 농장마을 107에이커 규모의 감나무 농장에서 여는 ‘제2회 감축제’는 최근허리케인 ‘네이트’로 인해 대규모 감 유실이 발생해 축제취소가 검토됐었다.12일 엄씨는 “현재 달려 있는감으로도 축제를 할 수 있다고 판단했고, 각종

|제2회 감축제,엄수나,메이스빌 개나리 농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