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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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12월1일까지 제출해야

개인 이메일로 계정 생성 UC 지원을 준비하는 12학년 학생들은 8월 1일부터 2026년 가을학기 입학 지원서 작성을 시작할 수 있다. 완성된 지원서 제출 기간은 10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정해져 있어, 지원자는 마감일 이전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서 플랫폼이 8월 1일부터 접속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년 가을학기 지원자는 이날부터 지원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일인 오는12월 1일까지 제출을 마쳐야 한다. 사진은 UC버클리 전경. <UC 홈페이지>  

교육 |8월1일부터 UC 지원서 작성 시작 |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변호사들 무더기 적발,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인공지능 오남용 ‘징계’, 법조계 전반 경각심 확산  AI로 생성한 가짜 판례를 활용한 변호사들이 잇따라 적발됐다. [로이터]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일상생활은 물론 법조계와 의료계 등 전문 분야에서도 전방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활용해 작성한 법정 서류에 존재하지 않는 ‘가짜 판례’를 인용한 변호사들이 적발되면서 법조계 전반에 AI 활용에 대한 심각한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캘리포니아주 변호사협회는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한 법률 문서 작성 과정에서 허위

사회 |AI가 만든 ‘유령 판례’를 법정에 제출하다니 |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창작시조 5편 제출해야

미주시조시인협회(회장 안규복)가 2026년 ‘미주시조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미주시조 신인상’은 시조를 사랑하는 역량 있는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미주 거주자로서 시조로 등단하지 않은 신인 또는 등단 후 5년 미만이면서 단행본을 출간하지 않은 경우에 한한다. 응모작은 인터넷 등 어디에도 발표하지 않은 창작 시조 5편으로, 5월2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사진 파일은 접수하지 않으며, AI 생성 작품이나 중복 투고,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제출 파일 제목은 ‘미주시

사회 |미주시조 신인상 공모 |

무비자 방문객도 입국시 5년치 SNS(소셜미디어) 계정 ‘검열’

 전자여행허가 심사시DNA 등 생체정보 요구국토안보부 규정 발표공항 입국심사 ‘강화’ LA 국제공항(LAX) 등 미국 주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객들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된다. 연방 국토안보부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한국을 포함한 42개 비자면제 프로그램 국가 시민들이 전자여행허가제(ESTA)를 통해 미국으로 무비자 입국할 때에도 최근 5년간의 소셜미디어(SNS) 계정과 전화번호 등 상세 정보를 의무 제출하도록 하는 규정안을 10일 연방 관보를 통해 고지했다.이 규정안에 따르면 무비자 방문객들은 ESTA를 신청할

이민·비자 |미국 입국시, 5년치, SNS, 사용내역, 제출해야 |

인공지능 시대, AI가 만들어준 가짜 정보 ‘주의’…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뉴저지 연방법원은 버겐 카운티 포트리에 사무실을 둔 조모 변호사가 연방 민사소송에서 AI가 만든 가짜 판례를 인용해 법원 서류에 제출한 사실을 이유로 3,000달러 벌금과 서류 삭제를 명령했다. 알몬테 판사는 AI가 그럴듯한 인용을 생성하지만 실제 존재하지 않을 수 있음을 지적하며 변호사의 성실 검토 의무 위반을 강조했다. 조 변호사는 마감 압박을 이유로 실수했다고 해명했고,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검토 절차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한국 식품 브랜드의 독점 유통권을 두고 벌어지는 소송에서 비롯됐으며, AI 오용 문제를 경

사회 |한인 변호사, 허위 판례 제출해 벌금 |

고소득자 FAFSA 제출할 필요 없다?… 잘못 알려진 정보

지난 1일 공식 접수가 시작된‘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작성에 한창인 학부모가 많다. FAFSA는 연방 무상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별 학비 보조를 받기 위해 반드시 제출해야 하는 신청서다. FAFSA에는 올해 대학에 지원하거나 이미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 작성해야 항목이 있지만 부모가 작성하는 항목이 대부분이다. 그중에서도 부모의 소득 및 자산과 관련 항목이 자녀의 학자금 보조 자격과 금액을 결정하는 중요한 항목이다. FAFSA를 처음 작성하는 학부모는 물론, 이미 작성 경험이 있는 학부모도 매

교육 |FAFSA |

한국 입국시 Q-코드로 건강보고서 제출해야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와 워싱턴주 등 포함 내년 1월1일부터 캘리포니아를 포함한 미국내 일부 주 거주자들은 한국 방문시 사전에 건강상태 질문서를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게 됐다. 조류독감 등 동물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 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중점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됐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코로나19 팬데믹 사태 당시 요구됐던 건강상태 확인서를 입국전에 제출해야 하는 절차가 다시 도입된 것이다. 한국 질병관리청은 중점검역관리지역 19개국을 새롭게 지정하고 내년 1월1일부터 관련 조치를 시행한다고 17일

사회 |한국 입국시, Q-코드, 건강보고서 제출 |

대학 재학생도 FAFSA 제출해야 하나?…‘갱신’기능 없어져

재학생도 매년 제출해야 도움FSA ID 발급받아‘로그인·서명’2년 전 세금 서류 등 금융 자료소득 상관없이 제출해야 혜택  ‘연방 학자금 보조 무료 신청서’(FAFSA) 접수가 지난 1일 공식 시작됐다. 대대적인 내용 변경 뒤 큰 혼란과 지연을 겪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10월 1일부터 시험 접수 기간인 ‘베타 테스팅’을 거친 결과 큰 오류 없이 접수와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연방 학자금 보조, 연방 학자금 대출, 대학 학자금 보조 등을 받기 위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FAFSA는 대학 입학을 앞둔 지원자는 물론

교육 |대학 재학생, FAFSA 제출 |

SAT, 어느 정도 점수가 좋은 점수일까?

대학입학표준시험인 SAT 점수는 고등학교 성적, 수업 난도, 과외 활동, 에세이, 추천서 등과 함께 대학 입학 자격을 검증하는 요인 중 하나다. 많은 대학이 표준화된 시험 점수로 지원 학생의 대학 진학 준비도를 판단한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시험 점수 제출을 선택 사항으로 변경한 대학이 대부분이고 최근 일부 아이비리그 대학을 중심으로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는 대학이 느는 추세다. 따라서 좋은 점수를 받은 학생은 점수 제출을 고려하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다.  학점 인플레로 시험 중요성↑대학&전공‘좋은 점수’

교육 |SAT, 어느 정도 점수가 좋은 점수 |

대학 입학에서 SAT와 ACT 점수가 얼마나 중요한가?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SAT와 ACT 시험은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일부 학생은 수주, 또는 수개월간 원하는 대학 진학에 충분한 점수를 받기 위해 시험 준비에 온갖 노력을 쏟는다. 그런데 이제 많은 대학이 대학 입학 표준 시험의 중요성을 낮게 여기고 대신 GPA와 에세이와 같은 다른 기준에 중점을 두는 추세다.‘페어테스트’(FairTest)로 알려진 비영리 단체‘전국 공정 및 개방 시험 센터’(NCFOT)에 따르면 지난해 약 1,750개에 달하는 4년제 대학이 대학 입학 표준 시험 점수 제출을‘선택 사항’(Test O

교육 |대학 입학, SAT와 ACT 점수,중요 |

대학 입학에서 SAT와 ACT 점수가 얼마나 중요한가?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SAT와 ACT 시험은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일부 학생은 수주, 또는 수개월간 원하는 대학 진학에 충분한 점수를 받기 위해 시험 준비에 온갖 노력을 쏟는다. 그런데 이제 많은 대학이 대학 입학 표준 시험의 중요성을 낮게 여기고 대신 GPA와 에세이와 같은 다른 기준에 중점을 두는 추세다.‘페어테스트’(FairTest)로 알려진 비영리 단체‘전국 공정 및 개방 시험 센터’(NCFOT)에 따르면 지난해 약 1,750개에 달하는 4년제 대학이 대학 입학 표준 시험 점수 제출을‘선택 사항’(Test O

교육 |대학 입학,SAT, ACT |

미국 생활 필수… 크레딧 점수와 관련된 진실과 오해

크레딧 점수가 재정 생활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바로 이‘세 자리 숫자’(크레딧 점수)는 주택 모기지 대출, 자동차 대출, 아파트 리스 자격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다. 최근에는 크레딧 점수에 따라 주택 보험료와 자동차 보험료까지 결정되는 추세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크레딧 점수 산정 방식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또 일부는 점수 체계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지니고 있다.  산정 시스템에 대해 잘못 알려진 내용 많아크레딧 점수가 이젠 보험료까지‘좌지우지’‘잔액 유지

기획·특집 |크레딧 점수 |

“여권만 있으면 OK”… 한국 방문 입국절차 편해졌다

감염 검역정보 Q-코드 제출의무 마침내 폐지미 시민권자 사전 전자여행허가도 2년간 유예세관신고서는 앱으로… 신고품 없으면 면제미 시민권자를 포함한 방문객들의 한국 입국절차가 당분간 편해질 전망이다. 인천공항 입국장 모습.<연합>미국 등 전 세계에서 한국을 방문하려는 해외 국적 입국자들이 필수적으로 등록해야 했던 전자여행허가(K-ETA) 시행이 내년 말까지 한시적으로 유예된 데 이어 코로나·엠폭스에 대한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코드) 제출 의무가 해제되면서 한국에 입국하는 미주 한인들의 편의가 한결 높아질 전망이

사회 |감염 검역정보, Q-코드, 제출의무 |

마감 한달전 제출되게 충분한 시간 갖고 부탁

■ 추천서 제출 요령교사와의 관계 구축 가장 중요자신을 잘 아는 사람에게 요청 미국은 신용사회이다. 개인의 신용도 중요하지만 객관적인 추천 역시 중요시한다. 취업할 때도 그렇고 인턴십을 신청할 때도 추천서가 중요하며 이 과정을 통해서 추천서를 받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된다. 특히 대입에 있어서 잘 작성된 추천서는 학생의 당락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추천서를 써주는 사람의 신용도 달린 문제이기때문이다. 추천서를 잘못 써 주었다가는 본인의 신용에도 금이 갈 수 있어 신중

교육 |추천서 제출 요령 |

주택 구입 오퍼 제출하기 전 묻고 또 물어야

주택 구입을 위한 오퍼를 제출하기 전 이 집이 내 집이다’란 확신이 서야 한다. 확신 없이 무작정 오퍼만 제출했다가는 후회로 이어지기 쉽다. 우리 가족에게 적합한 집인지 확인하려면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구입에 관심 있는 집을 마치 이를 잡듯 자세히 점검하고 집이 위치한 지역에 대한 이해도 반드시 필요하다. 온라인 재정정보 업체 뱅크레잇닷컴이 주택 구입 오퍼를 제출하기 전 확인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내 집이다’확신 없이 제출하면 후회하기 쉬워 자연재해 발생 가능성부터 집 내놓은 이유도&

부동산 |주택 구입 오퍼 제출하기 전 묻고 또 물어야 |

모더나도 보건당국에 영유아 코로나 백신 임상자료 제출할 듯

모더나 ‘25㎍ 2회 접종’…화이자 ‘3㎍ 3회 접종’보다 투약량 많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사인 미국 모더나[로이터=사진제공]제약사 모더나가 이번 주 중 미국 보건 당국에 영·유아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초기 임상 데이터를 제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4일 보도했다.모더나는 6세 미만 영·유아에 자사 코로나19 백신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시할 예정이다.모더나는 성인 투약량(100㎍·마이크로그램)의 4분

사회 |모더나, 영유아, 코로나 백신 임상자료 제출 |

의무총감, IT 기업들에 "코로나19 가짜뉴스 데이터 제출하라"

미국 공중보건서비스단(PHSCC) 단장 겸 의무총감이 3일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가짜 뉴스에 대한 데이터를 제출하라고 공식 요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비베크 머시 의무총감은 소셜네트워크와 검색엔진,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시지 서비스, 크라우드소싱 플랫폼 등에서 퍼지고 있는 코로나19 가짜 뉴스의 규모에 대한 정보를 5월 2일까지 제출하라고 요청했다.제출 대상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수집해 정리한 가짜 뉴스 유형부터 시작해 해당 기업의 웹사이트·플랫폼

사회 |코로나19 가짜뉴스 데이터 제출하라 |

이제 세금보고 제출도 ‘온라인’이 대세

CPA 사무실 재택근무 늘어난 탓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한인 등 납세자들의 세금보고 방식도 CPA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고 제출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다. [로이터]“이제는 고객이 사무실을 찾아올 필요없이 모든 세금보고 작업을 온라인으로 바꿨는데 고객들도 매우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이미 2020년 3월 팬데믹 초기에 전반적인 세금보고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ABC 회계법인의 안병찬 대표는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상황이 3년째로 접어들면서 이제는 고객으로부터 세금보고 서류를

경제 |세금보고 제출, 온라인 대세 |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뉴 노멀' 되나

점수제출 요구않는 대학 잇달아… 새 표준 자리 잡을 수도 미 대학 입학전형에서 SAT·ACT 점수 제출 의무화 폐지가 ‘뉴 노멀'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미 고등교육전문지‘ 인사이드하이어에드'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와, 콜로라도, 일리노이, 몬타나, 워싱턴 주 등 최근들어 일부 주정부들이 주립대학 등을 대상으로 SAT·ACT 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결정이 잇따르고 있다.여기에다 최고 명문대로 꼽히는 하버드대가 오는 2026년까지 SAT·ACT점수 제출을 요구하지 않는 등 사립대들 역시 SAT·ACT

교육 |SAT·ACT , 점수제출 요구않는 대학 잇달아 |

한국입국시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변경

13일부터 출발일기준 '72시간내 발급'→'72시간내 검사'로 한국정부가 오는 13일부터 해외 입국자 음성확인서 제출기준을 현행 '출발일'기준 72시간 이내 발급에서 72시간 이내 '검사'한 음성 확인서로 변경한다.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미국 등 해외 입국자 출발일 기준 검사일이 72시간이 초과하더라도 발급일이 72시간 이내라면 음성 확인서가 인정되는 현행 기준을 72시간 이내 검사로 변경된다.

사회 |한국입국시, 음성확인서 제출기준 변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