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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개인과 비즈니스 보고·절세 혜택 무료…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본보·한인CPA협 공동주최 2026년 세금보고 시즌을 대비해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남가주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 주최하는 제37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오는 2월 19일(목) 오후 1시(미 서부시간) 웨비나 형식으로 미 전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립니다.무료 세금보고 세미나는 지난 1989년 본보와 KACPA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래 올해로 3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맞춰 개최되는 세금보고 세미나는 한인 납세자와 기업들에게 세금보고에 필요한 최신 정보와 대안들을 제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사고 |2026년 세금보고 세미나, 세금보고 웨비나·전국 중계 |

[한인 인구현황 분석] 전국 ‘200만 파워’… 혼혈 27.5% 달해

 센서스국 ACS 발표3년새 6% 증가세 추산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최근 3년 사이 약 11만 명 증가하며 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방 센서스국이 29일자로 공개한 2020~2024년 아메리칸 커뮤니티 서베이(ACS) 5년 추산 자료에 따른 것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미국 내 전체 한인 인구(혼혈 포함)는 206만2,2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3년 전 발표된 2017~2021년 ACS 5년 추산 자료에서의 혼혈 포함 한인 인구 194만5,880명과 비교할 때 11만6,3

사회 |한인 인구현황 분석,  센서스국 ACS 발표, 조지아, 80,618명 |

조지아, 이민단속 체포 실질적 전국 최다

이민단속 핵심지역 급부상 범죄자 비중 3분의1도 안돼거리 등 현장체포 64% 넘어이민 커뮤니티 공포감 최고조  조지아가 미 전역에서도 이민단속 핵심 지역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9일 AJC가 연방자료 등을 토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민단속으로 인한 체포규모는 단연 전국 상위권이고 체포된 이민자 중 범죄전력 소유자는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또 거리 등  현장 체포가 급증해 조지아 이민 커뮤니티에는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체포규모-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부터 지난해 10월 15일까지 조지아에서

사회 |ICE,AJC, 조지아, 이민단속, 핵심지역, 체포건수, 현장체포, 범죄자 비중, 추방, 현대 메타플랜트 |

금리 하락에 전국 주택거래 회복세

12월 주택판매 5% 증가 주택대출(모기지) 금리가 최근 몇달새 하락 흐름을 보이면서 작년 말 미국 내 주택 거래량이 약 3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살아난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작년 12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가 435만건(연율 기준)으로 전월 대비 5.1%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통상 거래 종결까지 1∼2개월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12월 통계는 10∼11월 구매 결정이 반영된 수치다.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지난해 9월부터 3회 연속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경제 |금리 하락에 전국 주택거래 회복세 |

UGA 온라인 학위 과정 전국 최상위권

조지아 대학교(UGA)의 온라인 학위 과정이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의 2026년 순위에서 종합 18위를 차지했다. 특히 석사과정 3위, 특수교육 4위 등 세부 전공에서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었으며, 학생 참여도 부문에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UGA는 최근 2년간 30개의 온라인 과정을 신설하며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교육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 온라인 프로그램,순위,ㅕㅎ |

애틀랜타, 셀프스토리지 신규공급 전국 '탑'

2025년 CNN센터 2배 면적 기록뉴욕·LA보다 월등..."인구증가로" 애틀랜타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셀프스토리지 신규 건설 규모를 기록했다.스토리지 업계 조사기관인 스토리지카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2025년 신규 셀프스토리지 공급 규모는 220만 평방피트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이 같은 규모는 구 CNN센터 면적의 두 배에 해당되는 것으로 전국적으로도 다른 대도시 신규 공급 규모를 큰 차이로 앞서는 것이다.같은 기간 피닉스만 210만 평방피트로 애틀랜타에 근접했고 뉴욕

경제 |셀프스토리지, 스토리지카페, 신규공급, 인구증가 |

“전국 경제활동 개선 소비는 양극화 뚜렷”

연준, 경기동향 발표  연준이 경기동향 보고서인 베이지북 발간을 통해 전국 경제활동이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로이터]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는 오는 27∼28일 열리는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낸 1월 경기동향 보고서(베이지북)에서 최근 몇달 새 미국의 경제 활동이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전반적인 경제 활동은 12개 권역 중 8곳에서 소폭 내지 완만한(slight to modest) 속도로 증가했으며, 3개 권역은 보합, 1개 권역은 완만한 감소를 보였다”라고 평가했다. 

경제 |전국 경제활동 개선 소비는 양극화 뚜렷 |

조지아 주민 식료품 지출 비율 전국 6위

소비 지출 7.5%, 총액 415억 달러 치솟는 물가 속에 조지아 주민들이 식료품 구입에 미국 내에서 6번째로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베스퍼 툴(Vesper Tool)이 발표한 주별 식료품 지출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주는 미국 50개 주 중 44개 주보다 더 많은 금액을 식료품비로 지출하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주민들이 식료품에 지출하는 총액은 약 415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조지아주 전체 소비 지출액인 5,546억 달러의 약 7.5%를 차지하는 규모다.베스퍼 툴은 조지아주의 높은 식료품

경제 |식료품 지출 비율, 조지아, 치솟는 물가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식료품비 전국 6위, 2026년은 중고차의 해,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까지!

 [12월 넷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조지아 성탄 연휴 교통사고 15명 사망·137명 부상”“도라빌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인명 피해는 없어”“조지아 독감 ‘심각’ 단계 진입… 전국 460만 명 감염”“애틀랜타 경찰관, 여성 살해 후 극단 선택… 2명 숨져”“게인즈빌 주택서 동물 100마리 구조… 보호소 긴급 지원 호소”“리비안, 조지아 공장 위해 7,500개 일자리 창출 계획 발표”“2,300마일 걷는 승려들, 이번 주 메트로 애틀랜타 통과”“GA-400 톨로드 공사 앞두고 수백 그루 벌목… 환경 우려 고

사회 |스머나, 조지아생활, 애틀랜타근교, 조지아생활, 식료품물가, 애틀랜타물가, 생활비부담, 미국자동차시장, 애틀랜타한인동정 |

올해 AI로 전국 일자리 5만5,000개 증발

1~11월 총 117만개 증발기업들 인건비 비용 감축 올해 미국에서 인공지능(AI)을 사유로 한 인원 감축으로 5만4,000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매체 CNBC 방송은 컨설팅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이하 챌린저)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올해 1~11월 미국에서 감축된 일자리가 117만여개였고, 이중 AI가 사유로 언급된 경우가 5만4,694개였다고 21일 보도했다. 특히 AI 관련 주요 기업에서도 AI로 인한 감원 사례가 잇따랐다고 CNBC는 전했다. IBM은 AI 에이전트(AI 업무 도

경제 |올해 AI로 전국 일자리 5만5,000개 증발 |

[남가주 6개 은행 전국 예금 현황] 1억달러 이상 예금고 지점 99개

 뱅크오브호프 46개·한미은행 23개 2억달러 이상 ‘수퍼 지점’도 52개 남가주 가장 많지만 지역 다변화   남가주 한인은행들의 전국 대형 지점이 99개에 달한다. 뱅크오브호프(왼쪽)는 44개, 한미은행은 23개의 예금고 1억달러 이상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남가주에 본점을 둔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PCB 은행, 오픈뱅크, CBB 은행, US 메트로 은행 등 6개 한인은행들의 전체 지점들 가운데 예금고가 1억달러를 넘는 대형 지점이 99개로 100개에 육박한다. 또 예금고 2억달러를 초과한 ‘수

경제 |은행 전국 예금 현황 |

PCB, 전국 최고 중소은행 ‘올스타’ 선정

저명 파이퍼 샌들러 선정성장률·자본건전성 ‘최고’한인은행 중 유일 포함자산 34억·전국 15개 지점   LA에 본점을 둔 PCB 은행(행장 헨리 김)이 권위 있는 월가 투자자문사인 ‘파이퍼 샌들러’(Piper Sandler)가 선정하는 미국 내 최고의 24개 중소 커뮤니티 금융기관 중 하나로 선정됐다. PCB 은행은 11일 파이퍼 샌들러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중소은행 올스타’ 명단에서 자사가 전국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파이퍼 샌들러는 이번 조사에서 주당순이익(EPS), 평균자기자본이익율

경제 |PCB, 전국 최고 중소은행 ‘올스타’ 선정 |

1∼11월 기업들 전국 해고 발표 117만건

전년대비 54%나 급증 전국 고용주들이 올해 들어 지난 11월까지 발표한 해고 건수가 100만건을 웃돌았다는 고용정보업체 분석이 나왔다. 고용정보업체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이하 챌린저)는 4일 보고서에서 고용주들이 11월 들어 7만1,321건의 일자리 감축을 발표했다고 집계했다. 이는 작년 11월(5만7,727건) 대비 24% 늘어난 규모다. 올해 들어 11월까지 총 해고 발표 건수는 117만82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6만1,358건 대비 54%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1∼11월 기준으로 코

경제 |기업들 전국 해고 발표 117만건 |

조지아 불체자 50만명 육박...전국 6위

이민정책연구소 보고서 추산2023년 기준 47만 9,000명 60%가 15년 이상 장기거주미 전체 불체 한인 10만여명   조지아의 불법체류 이민자 규모가 2023년 중반 기준 47만9,000명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워싱턴 DC 소재 이민전문 싱크탱크인 이민정책 연구소(Migration Policy Institute; MPI)는 2023년 중반 기준 미국 내 불법체류 이민자 규모 등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지난달 발표했다.MPI는 2019~23년 전미지역사회조사(ACS) 자료와 2008년과 2022년, 2023년

이민·비자 |조지아, 불법체류, 이민자, 이민정책연구소,MPI |

애틀랜타 선수단,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애틀랜타 윤혜원, 천죠셉 선수 역도 참가 지난 10 월 30 일부터 11 월 5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45 회 2025 전국장애인체전에 미국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선수단 2 명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미국대표팀은 총 6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볼링(1 명), 수영(3 명), 역도(2 명) 종목에 출전했다.특히 여자 역도 무제한급에 첫 출전한 아틀랜타 윤혜원(22) 선수는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끈기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다른 출전선수인 천죠셉(28) 선수는 지적발달장애

사회 |부산 장애인체전, 미국 대표팀, 애틀랜타 |

“주민 엑소더스 이유 있었네”… 가주 조세부담 전국 1위

개인 소득세율 13.3%로 ‘누진세의 끝판왕’ 오명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주 중 하나인 가주가 이제는 ‘가장 세금 부담이 높은 주’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개인 소득세 최고 한계세율이 전국 최고 수준인 13.3%에 달하는 가운데 높은 생물가와 결합된 ‘세금 피로도’가 누적되며 주민 40만 명 이상이 주를 떠나는 ‘가주 엑소더스’ 현상이 가속화되는 모습이다. 6일 세금정책 연구기관인 텍스파운데이션이 최근 공개한 주별 소득세 구조 보고서에 따르면 가주는 개인 소득세 최고세율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

경제 |가주 조세부담 전국 1위 |

전국 주택가격 상승률 둔화세 지속

 [로이터]  주택 가격 상승률이 둔화하는 흐름을 지속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 인덱스는 8월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2.9%에 달했던 점을 고려하면 집값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이다. 7월 상승률(1.6%)과 비교해도 상승 속도가 둔화했다. 주택 가격 상승률은 지난해 3월(6.5%) 이후 둔화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부동산 |전국 주택가격 상승률 둔화세 지속 |

애틀랜타 주택 계약 취소율 전국 최고

애틀랜타 지역의 8월 주택 매매 계약 취소율이 21%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라인 주택 플랫폼 레드핀은 전국 평균 15%보다 높은 수치로, 인스펙션 과정에서의 합의 불발이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20년 이상 경력의 부동산 중개인 마자 슬라이는 구매자와 셀러가 서로 다른 현실에 있다고 언급했으며, 레드핀 수석 이코노미스트 대릴 페어웨더는 높은 가격과 금리 때문에 구매자가 인스펙션을 재협상 기회로 활용한다고 지적했다. 슬라이는 사전 정보 공개 강화와 경험 많은 중개인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정한 거래에 대한 요구를 반영했다

부동산 |주택계약 취소율, 애틀랜타 |

전국 공항서 항공편 지연 잇달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전국 공항에서 항공편 지연이 잇따르고 있다. 항공관제사들의 병가가 원인으로, 셧다운 기간 급여를 받지 못하는 관제사들이 병가를 내면서 인력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내슈빌 국제공항의 항공편 평균 지연 시간은 3시간에 달하며, 피닉스, 덴버 등 다른 공항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 NATCA는 관제사 인력 부족이 항공 시스템을 취약하게 만들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교통부 장관은 관제사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사회 |전국 공항서 항공편 지연 잇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