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호 전투 영웅 노먼 보드 회장 장례 엄수
5일 추모 뷰잉, 6일 장례식고인의 헌신과 희생 기려 한국전 장진호 전투의 영웅이자 한국전 참전용사회 조지아주 레이 데이비스 지부 노먼 프랭크린 보드 회장의 장례식이 6일 엄수돼 고인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향한 헌신을 기렸다.향년 93세로 지난 7월 29일 별세한 고인에 대한 추모 뷰잉은 5일 저녁 피치트리 코너스에 위치한 크로웰 브라더스 퓨너럴 홈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전우들과 친지, 그리고 많은 한인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은 생전 한인사회 모임에 빠지지 않는 단골 인사로 유달리 한국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