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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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열려

우승과 준우승 선수단 격려하고 축하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애틀랜타선수단 해단식 및 축하의 밤 행사가 11일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선수단을 위한 축하행사도 겸하여 열렸다.애틀랜타한국문화원 사물놀이팀의 길롤이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김태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에스더 한인회 행사위원장이 대회 경과 및 종합성적을 보고했다.이어 김기환 동남부체전 대회장이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우승

사회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해단식, 장애인체전 |

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열려

52명 선수단 참석, 6.5-6 달라스 ‘도전을 모아 꿈을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제3회 전미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가 31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출정식을 열었다. 이번 체전은 장애인 선수를 포함해 총 52명이 참가하며, 달라스에서 6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2일간 진행된다.소경석 자애인체육회 총무의 사회로 열린 출정식에는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이준호 애틀랜타총영사, 박은석 애틀랜타한인회장,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장 손정훈 목사는 히

생활·문화 |달라스 장애인 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선수단 출정식

오는 5월 31일 홍보 및 후원의 밤 열어GA 하계 스페셜 올림픽 선전 사기 충천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단이 오는 6월 5일 달라스에서 열리는 ‘제3회 전미주 한인 장애인 체육대회’를 아두고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대규모 출정식을 갖는다.아틀란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 이사장 김순영)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달라스 체전 출정식 및 홍보·후원을 위한 행사를 겸하여 열린다.이번 출정식은 지난 5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열린 ‘조지아 하계 스페셜 올림픽’에서 아틀란타 대표이자 샤인 커뮤니티 소속 선

사회 |달라스 장애인체전, 애틀랜타 선수단 출정식 |

귀넷, 개인 맞춤형 이동 서비스 G-맵 출시

귀넷 카운티가 조지아주 최초로 주민 이동 편의를 위한 'G-MAP' 앱을 공식 출시했다. 이 앱은 대중교통 및 교통신호 시스템과 연동되어 장애인과 고령층에게 맞춤형 경로를 제공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자동 보행 신호 요청, 버스 기사 자동 통보, 보행 시간 연장 등이 있으며, 연방 지원금 1,140만 달러가 투입되었다.

정치 |G맵, 귀넷 카운티, 앱, 개인 이동 맟춤 서비스, 모빌리티. 장애인, 고령층 |

장애인 자녀 평생 재정 계획 어떻게?

“내가 없을 때도 우리 아이는 안전할까”장애인 재정 관리 전국 컨퍼런스 열려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장애인 재정관리 전국 컨퍼런스(Special Needs Planning National Conference)에 한인 전문가들도 참석해 지적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평생 재정계획, 공적 혜택, 신탁, 세금, 메디케이드, 소셜 시큐리티 관련 주요 이슈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한인사회에서는 아틀란타 매스뮤추얼 소속 천경태, 정한울 재정어드바이저가 참석해 최신 정보와 실제 사례들을

정치 |장애인 평생 재정관리, 천경태 |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두각 나타내

윤혜원, 천조셉, 글렌 조 종목 입상6월 달라스 전미체전 후원 캠페인 오는 6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2026 전미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 선수들이 최근 열린 여러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샤인 커뮤니티(The Shine Community) 소속 멤버인 윤혜원 선수는 최근 ‘조지아주 스페셜 올림픽’ 역도 종목에 출전하여 파워리프팅,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전 부문에서 최고 중량을 기록하며 전체 1위(금메달)를 차지했다.태권도 종목의 천조셉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선수, 장애인체육회, 전미 장애인체전 |

장애인과 비장애인 한마음으로 걸었다

11일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편견의 장벽을 낮추고 연대의 가치를 함양하는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지난 1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열렸다.애틀랜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는 행사는 재외동포청 후원으로 더 샤인 커뮤니티, 더 숲, 원 미니스트리, 에듀 버드(Edu Bud), 유니(YUNY),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등 다수 단체의 협력과 후원으로 마련됐다. 출발에 앞서 준비체조로 몸을 푼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코스를

사회 |2026 5K 거북이 마라톤, 장애인 체육회 |

장애인과 함께 달리며 나눔 실천한다

2026 5K 거북이 마라톤 대회내달 11일 조지 피어스 파크서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조지 피어스 파크 파빌리온 3에서 ‘2026 5K 거북이 마라톤’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단체들이 연합해 마련한 자리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며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기록 경쟁이 아닌 참여 중심의 행사로, 참가자 각자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완주하는 데 의미를 둔다.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가 4월 장애인의날을 맞아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재

생활·문화 |거북이마라톤,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

6월 댈러스 전미장애인체전...애틀랜타 ‘우승’ 도전

동남부 장애인 애틀랜타 선수단 출전4.11 거북이 마라톤, 원두커피 판매도 오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텍사스 댈러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전미주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재미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남정길)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댈러스 루이스빌 소재 힐튼 가든 인 호텔에서 열린 정기 대의원 총회에는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박승범 회장, 김순영 이사장, 그리고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천경태 회장이 함께 참석하여 지적발달 장애인을 비롯한 모든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 |전미한인장애인체전, 댈러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 |

“장애인, 돌봄 대상 아닌 우리 사회의 동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제3회 거북이 마라톤’ 개최 발표 지역 사회 장애인 권익 신장 및 전미주 장애인 체전 참가 박차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회장 박승범)가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 계획을 발표했다.2월 5일 둘루스 청담 한식당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행보를 시작한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는 지역 중심의 밀착형 지원과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체육회의 올해 첫 주요 행사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 조지 피어스 파크(George P

사회 |애틀랜타 장애인 체육회, 거북이 마라톤대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

한인 장애인 선수들 'GA 스페셜 올림픽' 대활약

더 숲, 샤인 커뮤니티 선수단 맹활약 지난달 30일 조지아주 마리에타 레이크 포인트 경기장에서 개최된 주 최대의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2026 스페셜 올림픽 조지아’에 한인 장애인 선수들이 참가해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다.이번 대회에서는 체조, 농구, 볼링, 역도 등의 종목이 열렸다. 갑작스러운 겨울 폭풍으로 경기 일정이 변경되고 참가 인원이 줄기도 했으나, 애틀랜타 한인 선수들은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했다고 아틀란타장애인체육회(회장 박승범)는 전했다.올해 대회에 처음 출전한 ‘더 숲’(대표 김창근 목사) 농구팀은 3대 3

사회 |아틀란타 장애인 선수단,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

애틀랜타 선수단,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애틀랜타 윤혜원, 천죠셉 선수 역도 참가 지난 10 월 30 일부터 11 월 5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45 회 2025 전국장애인체전에 미국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선수단 2 명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미국대표팀은 총 6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볼링(1 명), 수영(3 명), 역도(2 명) 종목에 출전했다.특히 여자 역도 무제한급에 첫 출전한 아틀랜타 윤혜원(22) 선수는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끈기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다른 출전선수인 천죠셉(28) 선수는 지적발달장애

사회 |부산 장애인체전, 미국 대표팀, 애틀랜타 |

한인 장애인 선수들 카약 경기서 두각

조지아 스페셜올림픽 카약 경기가 9월 27일 메이콘 레이크 토베소키 호수에서 열린 가운데, 자폐 장애인 안수민(34)은 싱글·텐덤에서 은메달을, 다운증후군 천죠셉(28)은 개인전 금메달·텐덤 동메달을 차지했다. 아틀란타 장애인체육회(회장 샘박)는 지적발달 장애인 지원을 확대하며, 매주 일요일 저녁 부모·자녀가 참여하는 볼링 리그를 운영 중이다. 10월 4·5일 코리안페스티벌에서 장애인 체육회는 별도 부스를 설치해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한궁 시연에 나선다. 입장료는 20달러이며, 장애인 가족은 회장 샘박(562)292-3826에 연

사회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카약 경기 |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인종·장애인 차별” 잇따라 피소

“흑인 구직자·이민자 차별강제노동 혐의”등 줄소송 “민권·연방법 위반” 주장1억3,000만달러 손배 청구1억3,000만달러 손배 청구 연방 고용평등위 신고도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표지판. [로이터] 현대자동차의 미국 현지 생산시설인 앨라배마 공장(HMMA)과 협력업체들이 인종차별과 장애인 차별, 강제노동, 이민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잇따라 소송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6월 앨라배마 중부 연방지법에 제기된 소송 자료에 따르면 원고인 40대 흑인 남성 그레고리 켈리는 현대차 공장 및 부품 공급사, 다수 하청업체,

사건/사고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HMMA, 협력업체, 인종·장애인 차별, |

장애인 '최저 임금 이하 지급 폐지' 법안 발의

조지아, 250명 장애인 최저임금 이하 조지아주 상원의원들이 지난달, 기업이 장애인에게 비장애인보다 적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을 폐지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상원 법안 55호, 존엄성 및 임금법에 따르면 기업은 장애인에게 최저 임금 이하의 지급을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GAO(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는 2001년 기준 약 42만4000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최저 임금 이하를 지급 받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2024년에는 약 90%가 감소하여 4만579명의 장애인 근로자가 최저 임금 이하의 지급을

사회 |장애인, 임금, 법안 발의 |

〈포토뉴스〉장애인체육회 볼링으로 새해 열어

재미동남부 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는 지난 25일 로렌스빌 슈퍼골든 뷔페에서 60여명이 모인가운데 신년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 이후 7시부터 ‘스타 앤 스트라익스’ 뷰포드 볼링장으로 이동해 명랑볼링팀 친선경기를 가졌다. 장애인체육회는 금년 여러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을 할 예정이다. 사진은 볼링 경기 후 참가자들이 함께 한 모습. 문의=천경태 회장 679-362-7788. 박요셉 기자    

생활·문화 |장애인체육회, 명랑볼링팀, 새해 킥오프 |

무차별 장애인 공익소송 전국서 기승

한인 업체들 피소 잇따라뉴저지 20여 곳 무더기로“합의금 노린 소송 남용” 캘리포니아주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장애인 공익소송이 다시 늘고 있어 한인 사업체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 중에는 여전히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소송도 많은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뉴욕주에서는 뉴저지 포트리와 팰리세이즈팍 지역에서는 합의금을 노리고 남발한 ‘소송 남용’ 케이스에 대해 한인 업체들이 공동 대처에 나서 귀추가 주목됐다. 장애인 공익소송은 연방 장애인 차별금지법(ADA)을 근거로 제기되는데 그 중 3조(Title III)가 상업 및 공공시설에

사회 |장애인 공익소송, 전국서 기승 |

‘장애인 승객 소홀’ AA항공…연방교통부, 5천만불 벌금

연방 교통부가 23일 장애인 승객에게 휠체어를 지원하지 않고, 5년간 휠체어 수천대를 손상시킨 혐의로 아메리칸 항공에 5,0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통부는 이날 “휠체어 이용자가 다친 경우도 있었다”고 밝혔지만 다친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교통부가 제기한 사건은 2019년에서 2023년 사이 발생한 것으로, 미국의 마비 재향군인회가 아메리칸 항공을 상대로 제기한 3건의 공식 불만에 따라 조사가 촉발됐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부장관은 아메리칸 항공이 “최악으로 보인다”고 말했지만, 이러한 문제는

사회 |AA항공,장애인 승객 소홀,벌금 |

장애인 오케스트라숲 오늘 저녁 스와니서 버스킹

8일 오후 6시30분, 딜레이 네이처 파크 발달 장애인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숲이 이웃을 적극적으로 만나러 가는 버스킹이 8일, 스와니 시청 건너편에 새로 조성된 Town Center on Main & Delay Nature Park의 분수앞 잔디밭에서 오후 6:30에 시작돼 30분 동안 열린다. 서늘한 가을 저녁 아름다운 공원에서 산책하는 많은 이웃들이 발달장애인들의 연주를 경청하며 만나주기를 소망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 버스킹은 더숲에서 추진하는 “Hello, World!”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우리가 세상

생활·문화 |오케스트라숲, 버스킹 |

선천적 복수국적법 ‘족쇄’ 장애인에게까지…

한국장애인체전 참가 고민 MD 한인 2세총영사관에 문의해도 회피성 대답만…   부모와 함께 전종준 변호사를 찾은 한 한인 2세가 선천적 복수국적법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 메릴랜드에 거주 중인 나성구(26)씨는 출생 당시 아버지가 시민권자, 어머니는 영주권자였다. 나씨의 부모는 미국에서 결혼했고 한국에 출생신고도 하지 않았다.자폐 장애인이지만 운동에 뛰어난 소질을 보인 나씨는 지난 6월 미주한인장애인체육대회 볼링 부문에서 우승하며 이번에 미국 대표 선수로 선발돼 내달 말 한국 김해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에 참가할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장애인에게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