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이경원 대기자

대기자 명단을 기회로… 전략적 LOCI 한 통이 합격 좌우

대기자 명단 신속히 등록‘합격하면 꼭 등록’ 밝혀야‘포털·이메일’ 매일 확인부모도 등록금 등에 대비   대학 입시 전문가들은 대기자 명단이 희망 고문이 아닌 실현 가능한 기회로, 적극적인 대응이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조언한다. [로이터]  대학 입시에서 ‘대기자 명단’(Waitlist)은 합격도, 불합격도 아닌 중간 성격의 통보다. 대기자 명단에 올랐다는 통보를 받은 지원자는 학교의 최종 판단만 기다려야 하는 수동적 위치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대학 입시 전문가들은 대기자 명단이 희망 고문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교육 |대학 입시, 대기자 명단 |

입학하면 경사…ATL 공립 프리-K 대기자 수천명

디캡∙풀턴∙귀넷서만 2,900여명수요 급증 반해 시설은 제자리특정인기학교 쏠림현상 ‘한 몫’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공립 프리-K 대기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14일 AJC 가 공개자료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귀넷과 디캡, 애틀랜타시를 포함한 풀턴 카운티 지역에서만 현재 공립 프리-K에 지원 아동 중 2,900여 명이 대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디캡 카운티 약 1,100명, 풀턴 약 1,000여명 (애틀랜타시 500여명)에 달하고 귀넷도 수백명이 입학

교육 |공립 프리-K, 입학 대기자, 순번, 메트로 애틀랜타, 시설부족, AJC |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 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이미 합격한 대학 디파짓 납부‘성적 향상·신규 수상’등 통보 합격과 불합격 사이에 있는 대기자 명단 통보를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대기자 명단에 포함된 경우 이메일 등을 통해 입학 의사를 적극적으로 밝히는 것이 최종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로이터] 대학 입시 결과는 지원서 제출 이후 수개월의 기다림 끝에 통보된다. 결과는 통상 합격, 불합격, 그리고 ‘대기자 명단’(Waitlist) 세 가지로 나뉜다. 이 가운데 대기자 명단 통보를 받은 경우를 두고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적잖은 혼란을 겪는다. 합격도,

교육 |합격 대기자 통보 받았다면,입학 의사 적극 밝혀야 |

대기자 정원 두배...귀넷 특수교 시설 확장

내년 여름 착공...'27년 가을 완공힉생 수용능력 현재보다 두배로  장애학생을 위한 귀넷 특수교육학교가 학생수용 능력을 현재보다 두배 가량 늘리는 시설 확장공사를 앞두게 됐다.학교 측은 최근 2027년 가을 완공을 목표로 7,000평방피트 규모의 시설 확장 공사를 2026년 여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학교 측은 공사를 마치게 되면 6개의 교실이 신설돼 최대 60명의 학생을 추가로 수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외에도 커뮤니티 공간과 사무실, 언어행동물리 치료실이 마련되며 15명의 직원도 신규 채용한다는 것이

사회 |귀넷 특수교육학교, 450만달러 프로젝트, 대기자, 시설 확장, 기부 |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패키징 행사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과 나눔 실천, 10만 끼 나눔 달성스와니에 위치한 쟌스크릭 한인교회(이경원 담임목사)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Feed My Starving Children’(굶주린 어린이들에게 먹거리를, 이하 FMSC) 패키징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교회와 지역사회가 힘을 합쳐 전 세계의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뜻깊은 자리였다.FMSC는 미국 전역에서 펼쳐지는 비영리 단체의 구호 프로젝트로,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 패키지를 제작해 전달하는 활동이다. 쟌스크릭 한인교회는 신

사회 |쟌스크릭 한인교회, Feed My Starving Children, 이경원 담임목사, 나눔, 희망 |

'이철수 무죄' 이끈 미 첫 주류언론인 이경원 대기자 별세

인권·평등·정의 구현 앞장…20세기를 빛낸 언론인으로도 선정 한인 대기자 이경원 씨 별세다큐멘터리 '프리 이철수' 앞에서 기념 촬영한 대기자 이경원 씨. [이경원리더십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주 한인 최초의 주류 언론 기자로 활약하며 억울한 살인죄 누명을 쓰고 사형을 기다리던 이철수 씨의 무죄를 끌어냈던 대기자 이경원 씨가 지난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6세.11일 미주 한인언론과 이경원리더십센터(소장 김도형) 등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독립유공자인 이형순 지사의 아들인 고인은 1928년 개성에서 태어

사회 |미 첫 주류언론인, 이경원 대기자, 별세 |

대학 합격·불합격도 아닌 대기자 명단에 오른다면

입학 지원서 제출 뒤 수개월씩 걸리는 대학 입학 통보는 대개 합격, 불합격,‘대기자’(Waitlist) 등 세 가지로 구분된다. 이중 대기자 명단에 포함됐다고 통보를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는 학생과 학부모가 많다. 각 대학의 지원자가 해마다 늘고 있어 대기자 명단 통보를 받는 학생도 점점 많아지는 추세다. 대기자 명단에 포함되는 지원자 수는 대학별로 적게는 수백 명에서부터 많게는 수천 명에 이르기도 한다.  대기자 명단 통보받으면 입학 관심 표명이미 합격 대학 디파짓 내고 기다려야 안전최종 합격 통보 받으면 서

교육 |대학 합격·불합격,대기자 명단 |

드림스쿨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올랐다면 어떻게…

대입 정시전형의 합격자 발표가 끝났다. 원하던 드림스쿨의 합격통지를 받고 부푼 꿈에 부풀어 있는 학생도 있고 불합격이란 고배를 마시고 마음을 다잡는 학생도 있다. 하지만 약간 애매한 상황도 있는데 바로 대학의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오르는 것이다. 대기자 명단에 오르면 수험생은 수락 혹은 거절을 통보해야 하는데 상황에 따라서는 결정이 쉬운 것은 아니다. 대학마다 대기자 명단에 오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합격 비율이 제각각인데다 해마다 상황도 변화하기 때문이다. 원하던 드림스쿨,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올랐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교육 |드림스쿨,대기자명단 |

취업이민 대기자 급증, 영주권 취득기간 장기화

 취업이민 대기자가 갈수록 늘면서 취업 영주권 취득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다.보수 싱크탱크인 카토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 11월12일을 기준으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계류 중인 취업 영주권 건수는 총 104만7,22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8년 4월20일 기준 83만1,826건보다 20여 만 건이 더 늘어난 것이다.통계에 따르면 취업 2순위가 62만8,592건으로 전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어 취업 3순위 16만5,869건, 취업 1순위 11만9,740건, 취업 5순

이민·비자 |취업이민,대기자,급증,장기화 |

취업이민 대기자 큰 폭 증가

 취업 1순위 67.6% 급증가족이민 전 순위서 감소  취업이민 대기자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취업 영주권 취득 기간이 장기화되고 있다.연방 국무부가 밝힌 2017~2018회계연도의 이민비자 적체현황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기준 가족이민 대기자는 소폭 감소하고 취업이민 대기자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가족이민은 전년에 비해 7% 감소한 367만1,442건이 계류 중인 것으로 집계된 반면, 취업이민은 7.4% 증가해 12만531건이 계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비자 |취업이민,대기자,증가 |

취업 영주권 한인 대기자들 ‘안도’

  ‘국가별 쿼타 상한제 폐지’ 법안 표결 무산  취업 영주권의 국가별 쿼타 상한제 폐지법안(S.386)이 결국 무산돼 한국 등 일반 국가출신 취업이민 대기자들이 안도하게 됐다.국가별 쿼타 상한제가 폐지되면 별도 우선일자가 적용되고 있는 중국, 인도, 멕시코 등 특정국가 출신은 대기기간이 크게 앞당겨지게 되나 한국 등 일반 국가 출신자는 대기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컸으나 표결 무산으로 한인 대기자들은 한숨을 돌리게 됐다.이 법안을 주도한 마이크 리 상원의원은 17일 다시 한번

이민·비자 |취업,영주권,한인 |

"교회 사명 이루도록 최선 다하겠다"

쟌스크릭한인교회 이경원 담임목사 취임 쟌스크릭한인교회가 6일 오후 교회 대예배실에서 이경원(사진) 제3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개최했다.동남부 감찰장 장석민 목사의 사회로 열린 예배는 안선홍 목사의 기도, 이혜진 목사의 성경봉독,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김용배 목사의 설교, 최낙신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김용배 목사는 ‘복음의 능력으로’(고후 5장 17절)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고린도 교회처럼 오늘 교회 안에도 우상숭배자와 구원의 확신이 없는 종교인이 넘쳐나 세상 보다 못한 교회가 되고 있다”라며 “취임하는 이경

|쟌스크릭한인교회 담임목사 취임,이경원 목사 |

‘취업이민 3순위’대기자 1만 3,211명

5순위 투자이민 6,014명 대기인도·중국·필리핀·멕시코 제외   새 회계연도 영주권 문호 발표를 앞두고 지난 8월부터 취업이민 문호가 대폭 후퇴한 가운데 취업이민 3순위에 영주권 발급 대기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과 이민정책연구소(MPI)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인도·중국·필리핀·멕시코를 제외한 한국 등 기타 국가 출신의 경우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나 다국적기업의 간부급 직원)는 3,877명 2순위(석사·학사학위 5년 경력자)

이민·비자 |취업이민,3순위,대기 |

매브니 대기자 500명 강제퇴출

지난1년간 502명 입대 취소절반 이상 “특별 사유없어”지난 1년간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MAVNI, 이하 매브니)을 통해 미군에 입대한 외국인 가운데 500명이 넘는 입대 대기자가 일방적으로 강제 퇴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이 최근 입수한 미 국방부의 매브니 입대 취소 현황 자료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2017년 7월~2018년 7월까지 1년 동안 매브니 입대자 502명의 입대 결정을 취소조치 했다.   강제 제대 조치를 당한 일부 매브니 입대자들은 최근 국방부를 상대로 전역 취소 소송을 제

이민·비자 | |

한인 취업이민 대기자들 '속탄다'

취업 2순위 5년 ‘뒷걸음질’2,3순위 모두 우선일자 설정영주권 승인 사실상 동결이민 대기자들의 영주권 신청서 접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9월 영주권 문호가 크게 후퇴했다. 특히 취업이민에서는 한인 취업이민 대기자가 가장 많이 몰려 있는 2순위에서 우선일자가 최대 5년 이상 역주행해 한인 신청자들의 대기 기간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8일 국무부가 발표한 9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영주권 발급 우선일자 후퇴를 예고했다. <5면 표 참조>특히 전월 영주권 문호에서 ‘현재’ 상태를 보였던 취업 2순위

이민·비자 | |

대기자만 400명...OC 한국어 열풍

어바인 세종학당에 비한인 수강생 몰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한국어 배우기 열풍이 불면서 특히 비한인 수강생이 급증하고 있다고 30일 LA타임스가 보도했다.신문은 OC 지역에서 불고 있는 한국어 수강 열풍을 전하면서 특히 최근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세종학당으로 선정된 어바인의 한미문화센터에서 제공하는 한국어 수업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신문은 처음에는 10여 명에 불과했던 이곳의 한국어 수강자들이 급증해 최근에는 대기자 명단에만 400여 명이 올라있을 정도가 됐고, 과거에는 주로 부모의 모

| |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올랐다면…‘수락’여부 신중히

매년 이맘 때면 학부모와 수험생의 희비가 교차하는 대학들의 합격자 발표 시즌이다. . 원하는 꿈의 대학에 붙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고배를 마셨다면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일어나야 할 시기다. .하지만 애매한 상황도 있는데 바로 대학의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오르는 것이다. 대기자 명단에 오르면 수험생은 수락 혹은 거절을 통보해야 하는데 사실 결정이 쉽지는 않다. 대학마다 대기자 명단에 오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합격 비율이 제각각인데다 해마다 상황도 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합격 대기자 명단에 올랐을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교육 |대입수험생들,합격,대기자,명단 |

취업이민 대기자 한국인 3,381명

한국에서 미국 취업이민을 신청해 이민비자 발급을 대기 중인 한국인은 3,381명으로 나타났다.연방 국무부가 최근 공개한 이민비자 대기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현재 취업이민을 위해 이민비자를 신청, 비자발급을 기다리고 있는 대기자는 11만 2,189명이었다.취업 이민비자 대기자들 중 한국인은 3,381명인 것으로 확인돼 중국(3만 4,330명), 인도(3만 4,222명), 필리핀(2만 2,490명)에 이어 네 번째로 많았다.취업이민 순위별 한국인 대기자는 취업1순위가 217명이었고, 2순위는 1,439명으로 가장 많았

이민·비자 | |

해외 이민비자 발급 대기자 406만명

가족이민 신청자 줄어 대기자 규모 감소추세해외에서 이민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이민대기자가 4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비자 대기자가 400만명에 달하고 있지만 이민대기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가족이민 신청자가 크게 줄어 전체 이민비자 대기자 수는 지난해 보다 상당히 감소했다.  연방 국무부가 12일 공개한 이민비자 대기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1월 1일 현재 전 세계 각국에서 미국 이민비자를 신청한 뒤 비자가 발급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이민 대기자는  406만 46명이었다.

이민·비자 | |

매브니 대기자〈외국인 모병 프로그램〉 계약취소 통보 잇달아

미 국방부 지난주 발송시작편법동원 일방적취소 논란장기대기자 1천여명 추방위기미 국방부가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MAVNI) 신규 접수를 중단하는 등 사실상 폐지 절차에 착수한 가운데 장기 군입대 대기자들의 계약을 취소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병관들을 통해 편법까지 동원해 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15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주부터 입대를 한 후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장기 대기자들을 대상으로 계약 취소 통보를 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