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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홈리스 셸터서 음식 나눔

WNB 팩토리 & K BBQ 팩토리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 김종훈)가 지난 21일과 22일 터커 제일감리교회에서 운영하는 홈리스 쉘터에서 음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협회는 회원들간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봉사를 하자는 의견이 있었다고 전하며, 애틀랜타 지역에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터커 제일감리교회 셸터의 홈리스들에게 저녁식사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외식업협회의 WNB Factory와 K BBQ Factory는 지난 21일과 22일 불고기 버거와 윙, 불고기 덮밥과 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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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 취소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대표 김종훈)는 오는 4월 30일 개최 예정이었던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Korean BBQ Festival) 행사를 취소한다고 13일 밝혔다. 협회측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과 참가업체들의 인력난으로 인해 올해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당초 지난 10월에 개최하기로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델타변이 확산으로 한차례 연기됐었다.협회측은 “지난 2019년 1만5,00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룬 코리안 바비큐 행사를 코로나19 팬데믹의

사회 |외식업협회,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 취소 |

외식업협회, 앨라이푸드그룹과 공동구매 계약

식자재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가능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 김종훈)가 공동구매 계약을 체결해 협회의 1,500명 회원들이 식자재 및 식당 장비 등의 구입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1일 외식업협회는 앨라이푸드그룹(Ally Food Group)과 공동구매 계약식 및 설명회를 외식업협회 사무실에서 개최하고, 외식업 관련 식자재 및 서플라이 등의 구매를 앨라이푸드그룹을 통해서 공동구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구매 계약은 세계적인 구매대행업체인 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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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둘루스 경찰에 컵라면 120개 전달

경찰 ‘푸드 드라이브’ 행사 지원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둘루스 경찰서가 진행하는 ‘푸드 드라이브’ 행사에 컵라면 120개를 기부했다. 협회에 의하면 이근수 협회 명예회장이 둘루스 경찰서가 주최한 ‘경찰관과 함께 커피를(Coffee with Cop)’ 행사에서 외식업협회를 대표해 참여하고 컵라면 10상자(120개 컵라면)를 테드 새도우스키 공보관에게 전달했다.새도우스키 공보관이 외식업협회의 요청에 따라 911 신고 시 경찰 수사 진행과정 및 안전 수칙 등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사회 |외식업협회, 둘루스 경찰, 컵라면, |

외식업협회, 청소년 마스크 1,440장 기부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KARA, 대표 김종훈)는 지난 6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와 애틀랜타 밀알 선교단에 청소년 사이즈 마스크 1,440장을 기부했다. 2021~2022학년도 신학기를 대면수업으로 진행하는 두 단체에 청소년들이 사용하기에 적당한 사이즈의 KN-95마스크를 각각 720장씩 전달했다. 지난 6일 KARA의 이근수 명예회장이 밀알선교단 최재휴 목사에게 마스크를 전달했으며, 박영규 이사장은 애틀랜타한국학교의 김현정 교장에게 마스크를 직접 전달했다. 박선욱기자KARA 이근수 명예회장이 밀알선교단 최재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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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골프대회로 2만달러 조성

미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주최하는 2021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지난 13일(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애틀랜타’골프장에서 열렸다.약 120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이근수 대회장, 표 트로이 준비위원장, 이미셸 경기위원장, 김종인 심사위원장이 함께 마련했으며 본보와 애틀란타 총영사관외 약14개업체등이 협찬하고 JC여행사, 윙앤버거 팩토리 등 약 34개 업체가 후원사로 참여했다.대회는 남성 A, B, C 조와 여성 조로 나누어 그로스 & 네트 방식으로 채점하여 순위를 가렸다.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송

연예·스포츠 |외식업협회,골프대회 |

외식업협회, 2021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

홀인원 한국 왕복항공권 증정참가 등록 마감일 6월 3일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2021 발전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오는 6월 13일, 골프황제 잭 니클라우스가 디자인 한 ‘베어스베스트 애틀랜타(Bear’s Best Atlanta)’ 골프장에서 남성조 A, B, C와 여성조 (네트 & 그로스)로 나뉘어 열릴 예정이다. 대회에서는 홀인원 시 한국 왕복 항공권, 다이와 고급 드라이버, 혼마, 볼빅 골프백을 증정하고, 4개의 파3홀 근접상, 남녀 각 1명 장타상, 각 조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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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한인 차세대 식당 방문 지원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한인 차세대가 애틀랜타 미드타운에서 운영하는 ‘먹자’(공동대표 Peter Chung & Sean Chang) 한국식 통닭 전문식당을 찾아 격려하고 소독티슈 2,000개, 위생마스크 150개, 손제정제 60개, 앞치마 6개 등 지원품을 전달했다.션 장 대표는 조지아대(UGA) 재학시절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를 당한 뒤 재활운동을 이겨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갔다. 하지만 캠퍼스에 언덕이 많아 친구 피터 정의 권유로 애틀랜타 다운타운에 있는 조지아주립대(GSU)로 전학해 우정을 만들

사회 |먹자,통닭,차세대,지원 격려 |

동남부외식업협회 ‘식당 출입 경고문’ 배부

팬데믹으로 조지아주에서 실시되던 비즈니스 규제들이 오는 8일부터 거의 대부분 폐지된다. 식당은 실내 거리두기 제한이 철폐돼 최대 수용인원을 손님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주지사는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4월 30일 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해, 마스크 착용 등의 위생규칙들은 계속 적용된다.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조지아 주지사가 발표한 새로운 시행령(4월 8~30일까지)에 따라 ‘식당 출입 경고문’ 사인을 협회 웹사이트(https://karaseusa.org/archives/13764)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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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회 회원 귀넷에서 백신 집단접종

미동남부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25일 귀넷플레이스 몰에 위치한 귀넷 대량 백신접송소에서 오전 9시부터 정오에 걸쳐 회원 1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예방백신 집단접종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협회가 귀넷 보건당국과 협의해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한인 식당업체 두 곳에서 제공한 접종소 직원들의 도시락 120여개도 전달했다. 박요셉 기자외식업협회 회원 귀넷에서 백신 집단접종외식업협회 회원 귀넷에서 백신 집단접종  

사회 |외식업협회,집단접종 |

한인 외식업 종사자들 백신 우선 접종

19일 미동남부 한인 외식업 협회(회장 김종훈, 이하 KARA)는 약 3주간 귀넷카운티 보건국과 협상을 한 결과, KARA 회원 및 직원들의 백신접종을 선착순 100명에게 우선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55세 이상 KARA회원, 직원, 가족 및 나이 상관없이 지적 및 발달장애 성인과 그 간병인 등 이다.신청자의 접종일은 24일 또는 25일로 예상되며, 장소는 귀넷플레이스몰 이전 시어스 건물이고, 시간은 오전9시~오후6시다. 정확한 접종시간은 예약 후 보건국에서 개별 통지한다. 보험이 있는 사람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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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9월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 개최

선풍적 인기 K-BBQ 축제 올해 재개웹사이트 정책 및 지원소식 가득해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오는 9월 애틀랜타에서 대대적인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김종훈 외식업협회장은 23일 둘루스 도시스시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협회의 2021년도 주요행사 및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회원 식당들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협회가 올해 추진하는 가장 큰 행사는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이다. 2019년 브룩헤이븐에서 처음 열렸던 페스티벌에는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 각 부스들이 준비한 음식이 두

경제 |외식업협회,코리안 바비큐 축제,김종훈 |

외식업협,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 배포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 중이다. 지난 8월 5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코로나19 자영업소 안전법’에 서명했다. 이 안전법(상원의원법안(SB) 359.)은 특정 업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피해를 당했을 시 배상 청구로 인한 책임을 제한하고 있다. 포스터는 ▲도라빌 소공동 순두부(5280 Buford Hwy NE, Atlanta, GA 30340) ▲둘루스 하니 피그(3473 Old Norcross Rd #304, Du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김종훈,코로나 |

한인 외식업협 P.K. 마틴 후보 후원

한인 외식업협 P.K. 마틴 후보 후원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12일 둘루스에서 조지아주 상원 9지역구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P.K. 마틴 후보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마틴 의원은 지난 3년간 평창올림픽 지지결의안, 한인요리경연대회 출전, 한국방문, 코리안 BBQ 페스티벌 지원, 한인식당 화재 피해자 지원 등의 활동을 통해 한인사회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어왔다. 김종훈, 이근수, 박영규, 김성수, 이성용, 이신애, 한은기, 조남주 등의 협회 회원들과 김형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 안순해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수석부회장 등에

정치 |P.K. 마틴,한인 외식업협,정치후원 |

외식업협, 화재 당한 싱글맘에 성금 전달

8월 19일 벅헤드 아파트단지 화재로 운영하던 식당은 잃은 중증 장애 아들을 둔 싱글맘 윤태선씨에게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윤씨를 위해 8월 22일 1천달러를 전달했다. 이어 협회에서 4,200달러와 고펀드미에서 9,035달러를 추가 모금해 이번 주 윤 씨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 박선근 좋은이웃되기운동 회장은 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러브아메리카 종이깔판 20박스(박스 당 500장)를 전달했다. 협회는 선착순 20명에게 이 깔판을 나눠줄 예정이니 신청을

사회 |외식협,싱글맘,성금 |

외식업협, 식당 면책 문구 포스터 제작 배포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조지아식당협회(GRA)와 공동으로 식당 출입 고객이 코로나19에 감염돼도 식당 책임이 면제된다는 문구를 담은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지난 6일 SB359 법안에 서명했다. 업소들은 고객자신의 위험을 감수하고 업소에 출입 한다는 것을 출입구에 명시하면, 만약 고객이 업소출입을 해 코로나19 증상을 얻었다는 소송 책임에서 벗어날수도 있는 법안이다.물론 이것이 업소에 대한 전면적인 책임면제라고 간주돼서는 안된다. 업소는 조지아 보건부 및 질병관리본부

|외식업협회,식당 면책 포스터 배포 |

한인상의-외식업협회 센서스 참여 독려 공조

11일 공동 기자회견 개최한인식당 중심 적극 홍보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불과 20일도 채 남지 않은 2020 센서스 마감시한을 앞두고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와 함께 회원업소를 중심으로 한인들의 인구총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친다.한인상의와 외식업협회는 11일 오후 둘루스 허니피그 식당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남은 인구총조사 기간 동안 회원업소에 포스터, 안내 홍보물, 판촉물 등을 배포해 식당 및 업소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센서스 참여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nbs

|한인상의,동남부외식업협회,센서스 참여 |

외식업협 "둘루스 시위 한인업소 피해 없다"

경찰 쵸코파이 200개 전달손세정제와 식권, 사탕전달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지난 7 일 둘루스 한인타운 시위집회에서 평화시위를 만들기 위해  여러 활동을 펼쳤다.김종훈 회장은 “둘루스 한인타운 근처에서 열린 시위가 평화적으로 잘 마쳐 천만 다행이다”며 “8일 아침 일찍 시위 현장인 둘루스 한인타운을 둘러보았으며 한인 외식업체들의 피해보고는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됐다”고 말했다.7일 외식업 협회는 귀넷카운티 경찰들에게 쵸코파이 200 개를 전달하고 한인상가의 안전을 부탁을 했으며 주최

|미동남부,외식협,둘루스,시위 |

외식업협 ‘PPP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 시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정부의 급여보호프로그램(Payroll Protection Program, PPP) 관련 세금폭탄 방지 청원운동을 시작했다. 급여보호프로그램이란 2020년 미국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원조, 구제 및 경제안보법에 의해 설립한 6,670억 달러의 비즈니스 대출 프로그램으로 중소업체, 개인 사업체, 청부계약자 및 자영업자의 사업 유지를 돕기 위한 것이다. 한편, 애초 세금 공제를 조건으로 시작됐던 급여보호프로그램은 국세청의 지침으로 대출 금액이 과세 대상이 되고, 대부분의 식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P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