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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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당국, 이번엔 앨라배마대에서 이란 출신 대학원생 구금

교내 신문에 '반이스라엘' 기고한 터프츠대 학생은 루이지애나 이송터프츠대 유학생 석방을 촉구하는 시위대[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년 전 대학본부의 친이스라엘 태도를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을 학내 신문에 쓴 튀르키예 국적의 미국 유학생이 이민당국에 체포된 뒤 루이지애나주의 이민당국 구금시설로 이송됐다고 미 일간 보스턴글로브가 27일 보도했다.앨라배마에서도 이란 출신 대학원생이 이민 당국에 구금된 사실이 이날 추가로 확인됐다. 보도에 따르면 터프츠대 박사과정에 있는 뤼메이사 외즈튀르크는 지난 25

이민·비자 |이민당국,앨라배마대,이란 출신 대학원생 구금 |

약대 가려면 '웨스트 앨라배마대'로 오세요

W 앨라배마대, 어번대 약대와 MOU화학과 입학 후 3년만에 조기 입학 앨라배마 리빙스턴시 소재 웨스트 앨라배마주립대학(The University of West Alabama) 은 어번대학교 약대(Harrison School of Pharmacy at Auburn University)와 복수 학위 및 조기 약대 입학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 대학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윤호 교수는 한인 자녀들 중에 약대를 가고자 하는, 또는 관심이 있는 분들과 이 소식을 나누기를 원한다고 전했다.웨스트 앨라배마주립대학에

교육 |서앨라배마대, 어번대 약대, 김윤호 교수 |

귀넷 한인 여학생 앨라배마대 치어리딩 팀에

노스귀넷고 졸업 사만사 림 양 올해 노스귀넷고를 졸업한 한인 여학생 사만사 림(사진)이 최고의 풋볼 명문 앨라배마대학교 남녀공학 응원단에 합류해 화제다.림양은 25인으로 구성된 앨라배마대 남녀 공학 응원단 모집 테스트를 통과해 올 가을학기부터 치어리더로서의 경력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림양은 앨라배마대 풋볼팀인 크림슨 타이드의 홈 구장인 투스칼루싸 소재 브라이언트-데니 스터디움에서 치어리딩 플라이어 역할을 맡아 응원할 예정이다. 6학년 때부터 치어리더로 활동한 림양은 지난 5월 중순 대학에서 실시한 힘든 트

라이프·푸드 |사만사 림, 앨라배마대 치어리딩팀 |

'돼지 신장 인체 이식' 수술하는 앨라배마대 의료진

'돼지 신장 인체 이식' 수술하는 앨라배마대 의료진지난해 9월 30일 앨라배마주 버밍햄에 있는 앨라배마대 의료진이 유전자를 조작한 돼지의 신장을 뇌사 판정을 받은 남성 짐 파슨스(57)의 체내에 이식하는 수술을 하고 있다. 앨라배마대 의료진은 이달 20일 미국이식학회저널(AJT)에 논문을 게재, 뇌사자의 신체에서 신장을 제거하고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신장을 이식하는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논문에 따르면 환자는 수술 23분 만에 돼지 신장을 통해 소변을 생성하기 시작했고, 신장은 이후 77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기능했다. 환자는 돼

사회 |지 신장 인체 이식,앨라배마대 |

앨라배마대 코로나19 규정 위반 33명 정학처분

639명도 징계 처분도사교클럽도 활동 정지 앨라배마대학교가 코로나19 관련 학교 규칙을 위반한 학생 33명을 정학시키고 639명을 추가로 징계했다.이번 징계는 앨라배마 플래그십 대학에서 개강 후 3주 동안 2,0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이뤄졌다.대학 당국은 최소 하나의 사교클럽에 대해 모임정지를 명령했으며, 3개의 다른 클럽에 대해서도 징계조치를 내렸다. 개인 징계에 대한 자세한 조치는 즉각 알려지지 않았으나 위반 정도에 따라 정학기간이 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정학자에 대한 등록금 반환 논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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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대, 개강 열흘 만에 1천명 넘는 코로나19 환자 나와

 새 학년도를 맞아 개강한 앨라배마대학에서 불과 열흘 만에 1천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나왔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 보도했다.앨라배마대학은 이번 주에 메인 캠퍼스인 터스컬루사 캠퍼스에서 학생 48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 19일 개강한 뒤 이 학교에서 코로나19 감염자로 판정된 학생 수는 모두 1천43명으로 늘었다. 또 이 학교의 다른 캠퍼스인 버밍햄과 헌츠빌 캠퍼스에서도 개강 후 각각 10명의 코로나19 환자가 학생들

|앨라배마대,코로나 |

개강 일주일도 안 돼서 앨라배마대, 확진자 500명↑

앨라배마대에서 개강 후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 넘게 발생했다.25일 NBC뉴스에 따르면 앨라배마대는 24일 기준 여러 캠퍼스에서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56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최대 캠퍼스인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 캠퍼스가 개강한 19일 이후를 기준으로 집계한 수치다.이 중 531명은 터스컬루사 캠퍼스 학생 및 교직원이었다.켈리 라인하트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부총장은 “많은 학생이 몸조리를 위해 집에 가는 걸 선택했다”고 말했다.월트 매독스 터스컬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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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목사 기념일에 인종차별 동영상

앨라배마 여대생 제적  마틴 루터 킹 목사 기념일인 지난 15일 욕설과 함께 인종차별 메시지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앨라배마대 여학생이 결국 제적당했다.앨라배마대학은 이 학교 1학년 여학생 할리 바버(사진가 특정 인종을 비방하는 악성 콘텐츠를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17일 그를 제적 처리했다.스튜어트 벨 앨라배마대 총장은 “우리는 이 동영상을 보고 증오적이고 무지한 행동에 마음 상한 모든 이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다.앞서 바버는 "오늘이 마틴 루터 킹 데이라도 상관없다. 난 흑인을 사랑하는 척 행동하는 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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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게 값’ 대학풋볼 결승전 티켓 가격 ‘뚝’

경기 가까워 오자 잇따라 하락2,000달러 티켓이 1,200달러로   ‘부르는게 값’이었던 전국 대학 풋볼 챔피언십 경기 입장권 가격이 대회가 가까워 오면서 급락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고가를 유지하고 있다.조지아대와 앨라배마대가 8일 저녁 8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일 이번 경기 입장권은 2일 만 해도 경기장 가장 꼭대기 좌석이 2,000달러 내외에 온라인에서 거래됐다.그러나 경기가 가까워 오면서 가격이 점차 하락하더니 5일 오전 현재 1,200달러에 온라인에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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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범죄 가득한 도시" 애틀랜타 방문

8일 대학 풋볼 결승전 관람차애틀랜타 비방 트잇 후 1년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열릴 전미 대학 풋볼 챔피언십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방문한다.백악관은 3일 트럼프 대통령의 애틀랜타 방문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은 하지 않으면서도 “위대한 2개 주와 2개 팀을 축하할 것”이라며 애틀랜타 방문을 간접적으로 시인했다.결승전 진출팀이 속해 있는 조지아와 앨라배마는 지난 대선에서 트럼프에게 승리를 안겨 준 지역이라는 점도 트럼프 방문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그러나 트럼프의 방문 소식을

정치 |트럼프,대학 풋볼 결승,조지아대,앨라배마대,멜라니,메이플 |

대학 풋볼 결승 입장권 '부르는게 값'

UGA, 8일 애틀랜타서 앨라배마대와 한판20달러 외야 입장권이 2,000달러에 거래 새해 첫날 조지아 팬들에게 낭보를 안기며 대학풋볼 내셔널 챔피언쉽에 진출한 UGA와 앨라배마대의 경기 입장권 가격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8일 저녁 8시부터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UGA가 1980년 이래 사상 처음으로 내셔널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이어서 팬들을 열광하게 하고 있다.이에 따라 이미 매진된 경기 입장권은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천정부지의 가격으로 거래되기 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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