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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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열린다

한인시니어협,10월2일에 정부 관련 단체 대거 참가 애틀랜타한인시니어협회(ASA·회장 채경석)는 오는 10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제1회 한인 시니어 복지 포럼(Korean American Senior Welfare Forum)’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 시니어들이 보다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정부기관, 의료기관, 비영리단체,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이 함께 모여 의료, 복지, 주거 등 생활 전반에 걸친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나누고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

사회 |애틀랜타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채경석 |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 열린다

8월 23일 오후 5시 연합장로 본당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THE HOPE 온세대 찬양콘서트’가 오는 23일(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린다.희망친구 미주기아대책 동남부후원회(이사장 남범진, 회장 이창향)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다음 세대 청년 선교를 위한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하는 나눔 축제’를 주제로, 세대와 교회를 넘어 지역의 찬양팀과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과 나눔, 선교의 의미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이번 콘서트 기획과 내레이션은 이영주 씨, 연출과 예술감독은 김미선 씨가 맡

종교 |온세대 찬양콘서트 HOPE, 미주기아대책, 이창향 |

박한식 교수 추모 및 학술대회 열린다

25-26일 애틀랜타 카터센터 고 박한식 조지아대학교(UGA) 명에교수를 기리는 ‘추모식 및 평화 학술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애틀랜타 카터 센터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박 교수의 평화·통일 사상을 계승하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위한 학문적 논의와 시민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25일에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학술대회가 열린다. 학술대회는 ▲한민족 두 국가 세 정부론(One Nation, Two States, Three Governments) ▲개성 통일평화학교(The Un

사회 |박한식 교수 추모 학술대회 |

6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6일 12PM-8PM,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 조지아 하원 99지역구 민주당 미쉘 강 후보가 2023년 설립한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Suwanee Asian Festival, 이하 SAF)”이 6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센터 파크에서 열린다.올해 4회째를 맞는 SAF는 가족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축제로 성장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아시아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고, 지역사회 유대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세대의 주민들이 아시아 문화와

생활·문화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미쉘 강 |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열린다

한미연합회, 참가자 모집    한미연합회(KAC·대표 유니스 송)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말리부 소재 페퍼다인 대학 캠퍼스에서 개최되는 제42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National College Leadership Conference·NCLC)에 참가할 학생을 모집한다. 1980년 시작돼 올해로 42회를 맞는 NCLC는 한인 1.5세대와 2세대 대학생들의 리더십 개발과 한인 정체성 함양을 목표로 하는 한미연합회의 대표적인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이다. 지난 40여 년 동안 수많은 한인 대학생들에게 성장과 배움

사회 |전미 대학 리더십 컨퍼런스 |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 후보로 지명한 한국계 미셸 박 스틸(70·한국명 박은주·사진)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14일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외교위는 5월20일(수)에 미셸 박 스틸 후보자의 청문회를 할 예정이다. 미셸 박 스틸 후보자의 청문회는 마이클 마부크지안 주노르웨이 대사 후보자, 브로크 달 국무부 법률고문 후보자 등의 청문회와 함께 진행된다. 외국 주재 대사는 연방 상원의 인준을 받아야 한다. 해당 상임위 청문회 후

사회 |미셸 박 인준 청문회 20일 열린다 |

국회서 재외선거 개선 토론회 열린다

 우편·전자투표 방안 도입주요 OECD 국가 사례 통해재외 참정권 강화안 모색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20일(한국시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재외선거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외국민의 실질적 참정권 보장을 위한 우편·전자투표 도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열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직전 대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18세 이상의 재외선거권자는 197만4,375명으로 이 가운데 투표에 참여한 이는 20만5,268명으로 투표율은 10.4%에 불과했다. 이는 재외선거

사회 |국회서 재외선거 개선 토론회 열린다 |

주말 '둘루스 가을 홈 엑스포' 열린다

둘루스 가을 홈 엑스포가 10일부터 12일까지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70여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붕, 배수로, 지하실, 냉난방 시스템, 옹벽, 파티오 시공 등 다양한 주택 개보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단순 주택 개보수 외 수공예품, 비누, 잡화, 매트리스, 초콜릿 업체도 참여한다. 네이션 와이드 엑스포가 주최하며, 행사 시간은 10일 정오~오후 6시, 11일 오전 10시~오후 5시, 12일 오전 11시~오후 4시까지다. 입장료는 무료. 관련 정보는 www.duluthhome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회 |홈 엑스포, 네이션 와이드 엑스포, 둘루스, 개스 사우스 |

아틀란타 어린이 합창축제 열린다

내달 4일 연합장로교회서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본당에서 제9회 아틀란타 어린이합창축제가 열린다.이번 합창제 참가팀은 연합장로교회 엔젤워쉽팀 & 어린이 합창단(We are a church, 아름답게 하리라, 32명), 애틀란타 섬기는교회 어린이합창단(My Tribute, 구원열차, 44명), 포도나무 합창단(Festival Sanctus, 별, 20명), 아틀란타 벧엘교회 어린이 합창단(주의 옷자락 만지며, 나로부터 시작되리, 32명), 애틀란타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Holy foreve

종교 |아틀란타 어린이 합창축제 |

8.15 경축식 '애틀랜타 한인회관'서 열린다

박은석 회장 "300명 이상 참가"경찰과 안전문제 협의도 마쳐'해방동이'초정해 선물도 증정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오는 8월 15일(금)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박은석 회장은 “자유와 독립을 향한 대한민국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며, 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과 여러 단체장님들과 함께 제80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뜻깊은 자리에 부디 함께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그러나 현재 한인회관은 애틀랜타 한인들 다수에 의해

정치 |애틀랜타한인회, 박은석 회장, 8.15 광복절 경축식 |

광복 80주년 기념 통일기원 대음악회 열린다

8월 31일 개스사우스 씨어터유진 리 지휘, 200여 명 출연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뉴애틀랜타필하모닉(예술감독 유진 리)이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개스사우스에서 통일기원 대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는 유진 리 지휘자와 김정자 명예악장이 함께 지난 2000년부터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해 왔다.올해 음악회에서는 베토벤이 인류애를 꿈꾸며 세계 평화를 염원해 작곡한 교향곡 제 9번과, 애국가의 모토가 된 안익태 작곡 코리안 판타지를 바리톤 임성규를 비롯한 4명의 오페라 가수들의 독창과 150 여명의

생활·문화 |광복 80주년, 통일기원 대음악회 |

7일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열린다

미쉘 강 후보 페스티벌 주최해스와니 타운센터 12PM-8PM 미쉘 강 2024년 조지아 하원 99지구 후보가 주최하는 제3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이 7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스와니 타운 센터 파크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행사는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축제로, 특히 아이들을 위한 바운스 하우스도 설치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공연 라인업은 • Alan Z – 힙합/R&B 아티스트 및 배우 • JAAGO – 퓨전 록 밴드• 다양한 전통 및 현대 공연팀: 한

사회 |스와니 아시안 페스티벌 |

애틀랜타서 한미 과학기술 산업전시회 열린다

8월 5-6일, 애틀랜타 옴니호텔에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오태환)는 오는 8월 5~6일 한미 과학기술 산업전시 행사 UKIS(US-Korea Industry Showcase 2025)를 애틀랜타 옴니 호텔 앳 센테니얼 파크에서 개최한다.UKIS는 이 협회가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제38회 한미 과학기술학술대회(UKC)의 사전행사로 기획됐다. UKC행사장 내 산업전시 공간을 독립적인 행사로 진행한다. 전시에 참가하는 한미 양국의 기술 기업, 연구기관, 스타트업 등은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단순한

경제 |재미한인과기협, UKIS, 한미 과학기술 산업전시회 |

‘테라’ 권도형 형사재판 1년 뒤 열린다

연방법원 내년 1월 시작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 인물인 권도형씨의 미국 내 형사재판이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열린다.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8일 열린 권씨 사건의 첫 재판 전 협의에서 본재판 일정을 내년 1월26일 개시하겠다고 말했다. 본재판에 앞서 오는 3월 6일 재판 전 협의를 추가로 열고 증거개시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권씨는 앞서 지난 2일 판사가 유죄 여부를 묻는 기소인부 심리에 출석해 자신이 받는 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권씨는 지난달 31일 몬테네그로에서 미국으로

사회 |권도형 형사재판,1년 뒤 |

연말 여행, 애틀랜타에서 떠나는 특별한 여행지 4곳

데이토나 비치에서 겨울 나기퀴라소 메리어트 비치 리조트 연말에 들어서면서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애틀랜타에서 자동차나 비행기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 4곳을 AJC가 소개했다.먼저 데이토나 비치는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해변에서 햇볕을 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라이트하우스 포인트 공원의 보드워크를 걸으며, 폰세 라이트하우스에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해양 과학 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바다생물을 관람할 수 있다.델타항공이 운항하는 여행지인 퀴라소의 메리어트 비치 리조

사회 |연말 여행, 겨울 여행, 애틀랜타 여행 |

'할렐루야' 메시아 연주회 주말 열린다

22일 5PM 둘루스제일침례교회유진 리 지휘로 총 30곡 연주해 매년 성탄절을 맞아 열리는 음악 행사 ‘메시아 연주회’가 오는 22일(일) 오후 5시 둘루스에 위치한 둘루스 제일침례교회(Duluth First Baptist Church)에서 열린다.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번 연주회는 뉴애틀랜타필하모닉 예술감독인 유진 리 지휘자의 지휘로 애틀랜타 교회 합창단이 노래하고 뉴애틀랜타필이 오케스트라를 연주한다.특히 제1회 메시아 연주회를 지휘한 초대 지휘자인 강한구 지휘자(89세)가 마지막 앵콜송으로 알렐루야를 지휘해 그 의미를

생활·문화 |메시아 연주회, 애틀랜타, 유진리 |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4월 애틀랜타 개최

대회운영위 11일 밤 애틀랜타 개최 확정내년 4월 대회를 격상시켜 운영할 전망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11일 내년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세계한상대회)를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동포청은 11일 오후 8시부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23차 대회를 내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둘루스 소재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여는 것으로 확정했다.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프로그램과 대회 개최 일정 등을 결정하는 모임이다.미주한인상공회의

경제 |내년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

지구 역사 여행 VR 영화, 애틀랜타에서 개봉

35억년 전의 지구 역사 여행북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여  이클립소가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35억년 전 생명의 기원부터 인류의 출현에 대한 지구 여행 가상현실(VR) 영화를 개봉했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과 협업하여 제작한 '라이프 크로니클' 은 지구의 역사를 여행하는 체험형 VR 영화이며, 45분 러닝타임으로 제작됐다. 이 VR 영화는 지난해 동안 유럽 여러 도시에서 공개된 후 이번에 북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프랑스 기업 엑스큐리오(Excurio)가 제작한 이 영화에서 관람객들은 바다에 잠수하거나 정글의 나무를 오르

생활·문화 |VR 체험, 공룡, 온가족 체험 |

‘2024 빌드업 애틀랜타’ 로렌스빌에서 열린다

‘2024 빌드업 애틀랜타’가 26일 오전 10시부터 로렌스빌에 위치해 있는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에서 개최된다. ‘2024 빌드업 애틀랜타’에서는 다음 세대들에게 복음 안에 있는 자유의 가치를 주제로 21세기 글로벌 흐름 속 미래 미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선포하고 목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더불어 컨퍼런스를 통해 미국의 위대한 비전을 이야기할 스피커와 문화 인플루언서들의 축하 공연, 미국의 유력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및 인플루언서들의 ‘위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2024 빌드업 애틀랜타 광고지.  

종교 |노스 메트로 침례교회, ‘2024 빌드업 애틀랜타 |

'2024 애틀랜타 미쉐린 가이드 갈라 시상식' 열린다

맛의 조화와 균형 등을 기준으로 선정 '2024 애틀랜타 미쉐린 가이드 갈라 시상식'이 28일 조지아 월드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다. 첫 번째 '미쉐린 가이드 갈라 시상식'은 작년 10월 24일에 리알토 예술 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무조', '레이지 베티', '바카날리아', '하야카와', '아틀라스'가 미쉐린 스타 1개를 받은 현지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미쉐린 가이드는 “요리의 풍미와 셰프의 개성 등이 돋보이는 레스토랑을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더불어 애틀랜타 시내의 25개 이상의 레스토랑 중 합리적인 가

라이프·푸드 |미쉐린 가이드, 2024 갈라쇼 시상식, 애틀랜타 미쉐린 레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