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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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식당 2곳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에

벅헤드 ‘아리아’∙미드타운 ‘무조’ 미 요식업계 최고 권위 시상식으로 꼽히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에서 애틀랜타 식당 두 곳이 2026년 결선 후보에 올랐다.제임스 비어드 재단은 지난달 31일 ‘2026 레스토랑 및 셰프 어워즈’ 결선 후보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최종 후보 명단에는 애틀랜타 벅헤드에 있는 식당 ‘아리아(Aria)’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고 ‘탁월한 고객 응대(Outstanding Hospitality)’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이 부문 상은 고객과 직원 모두에게 탁월한 환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음식

생활·문화 |제임스 비어드, 최종 후보, 결선, 아리아, 무조, 시카고 |

추방위기 달톤 여대생, 사실은 합법체류자

F1비자∙국제면허증 소지 밝혀져경찰∙이민당국 과잉조치에 비난  경찰의 잘못된 교통단속으로 이민구치소에 수감돼 추방위기까지 맞았다가 석방된 달톤 여대생이 실제로는 합법체류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경찰과 이민수사당국의 과잉조치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11얼라이브 뉴스는 29일 달톤주립대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발(19)은  유효한 국제운전면허증과 학생비자(F1)를 소지한 유학생 신분의  합법체류자였다고 보도했다.시메나는 이달 5일 불법죄회전 혐의와 운전면허 미소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뒤 불법체류신분을 이유

사회 |추방위기, 달톤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발, F1비자, 국제운전면허증 |

추방 위기, 달톤 여대생 석방돼 집으로

교통단속 과정서 잘못 체포돼 휫필드 카운티에서 교통단속 과정에서 잘못 체포된 19세 여대생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치소에서 지난 21일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발(Ximena Arias-Cristobal)은 지난 5월 5일,  달톤(Dalton)에서 회색 트럭을 운전하던 중 불법 좌회전을 한 검은색 픽업트럭과 차량이 혼동되어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그러나 달톤 경찰 당국은 13일 발표를 통해 대시캠 영상을 검토한 결과, 아리아스-크리스토발이 해당 교통법규 위반 차량의 운전자가 아니었다고 결론 내

사회 |달톤 여대생, 추방 위기, 아리아스-크리스토발 |

추방위기 달톤 여대생 위해 주민들 나섰다

‘시메나’ 석방 요구 거리 시위 “잘못 체포 불구 구금에 분노” 교통단속 중 경찰의 착오로 잘못 체포된 뒤 추방위기에 놓인 달톤 여대생 석방을 위해 지역사회 주민들이 나섰다.14일 달톤 도심과 이 지역구 출신 마조리 테일러 연방하원의원 사무실 앞에는 200여명의 주민들이 모여 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빌(19)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시위 참가자들은 ‘시메나를 석방하라’, ’가족을 지켜라’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섰다. 시위대는 또 “시메나는 이곳의 일부다. 우리는 외면하지 않겠다”라는 구호를 외쳤다

이민·비자 |추방위기, 달톤 여대생, 시메나 아리아스-크리스토발, 이민구치소, 시위, 교통단속 |

가을밤 수놓은 가곡과 아리아의 밤 열려

미 전역의 실력파 한인 음악인 6명 출연클래식과 가곡, 성가곡 조합에 청중 환호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11월 4일 오후 7시,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한인 클래식 음악인 6명이 선사하는 K-클래식의 정수, ‘가곡과 아리아의 밤’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뉴욕과 미시간에서 유학하고 현재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최예슬, 현재 필라델피아 오레라단 주역으로 활동하는 테너 조상범, 뉴욕 국제 콩쿨 우승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뉴욕에서 활동하는 테너 신남섭, 애틀랜타 한인사회에 잘 알

생활·문화 |가곡과 아리아의 밤, 미주한인문화재단 |

〈한인타운 동정〉 "제7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제7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미주한인문화재단과 주 패밀리재단이 주최하는 제7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11월 4일 오후 7시 스와니 순복음교회(3268 Smithtown Road, Suwanee)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30달러이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문의=770-365-6117.  88두부 가을 스페셜 세일최고의 재료를 사용해 어머니의 손맛을 내는 순두부 전문점 88두부가 데일리 스페셜 세일(월-해물순두부, 화-추어탕, 수-청국장순두부, 목-감자탕, 금-육개장, 토-추어탕, 일-감자탕)을 실시한다. 모든 순두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100%의 감동을 선사합니다” – 가곡과 아리아의 밤

11월 4일 오후 7시, 스와니순복음교회한국, 뉴욕, 필라델피아, 조지아의 실력파 한인 음악인 6명 출연한국 가곡, 성가곡, 오페라 아리아,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 작품 등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11월 4일 스와니순복음교회에서 실력자 한인 클래식 음악인 6명이 선사하는 K-클래식의 정수, ‘가곡과 아리아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뉴욕과 미시간에서 유학하고 현재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최예슬, 현재 필라델피아 오레라단 주역으로 활동하는 테너 조상법, 뉴욕 국제 콩쿨 우승으로

생활·문화 |가곡과 아리아의 밤, 미주한인문화재단 |

텍사스 총격범 일기엔…"아리아인이 미국 되찾아야" 망상

SNS에 일기 수백장 게시…인종·성차별적 사상 드러내 "서양인이 모든 인간 중에 가장 뛰어나다."지난주 텍사스주 댈러스 외곽 쇼핑몰에서 총기를 난사해 한인 교포 일가족 3명을 비롯한 8명을 숨지게 한 총격범 마우리시오 가르시아(33)의 일기에 적힌 내용이다.9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가르시아는 '오드노 클라스니키'(OK.ru) 등 러시아 소셜미디어에 지난해 9월부터 수백장 분량의 일기를 남겼다. 해당 계정은 현재 삭제됐다. 일부 게시물에서 자신이 히스패닉계, 구체적으로는 멕시코 출신이라는 점을 수차례 암시한

사건/사고 |텍사스 총격범 일기 |

가곡과 아리아 'K-클래식 콘서트' 열린다

24일 오후 7시 개스사우스 극장한국가곡과 주옥같은 명곡 연주 미주한인문화재단(대표 최은주)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 오후 7시 둘루스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K-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한다.한국가곡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이번 음악회에는 소프라노 민복희, 에스더 김, 테너 마이클 바베시스, 바리톤 이유만 등이 무대에 올라 지휘자 서은석이 이끄는 파라클레시스 오케스트라와 함께 ‘강건너 봄이 오듯’, ‘산아’, ‘가을의 노래’, ‘밀양아리랑’, ‘사랑가’ 등 주옥 같은 한국가곡들을 독창과 중창으로 연주한다.

생활·문화 |K-클래식 콘서트, 미주한인문화재단 |

한국화와 가곡, 아리아음악회 열린다

2021 러브콘서트 10/10 4시 좋은교회선착순 100명 예약중  깊어가는 가을 2021 K-Arts Fest ‘러브콘서트’가 10월 10일 오후 4시부터 애틀랜타 좋은교회에서 열려, “고향의 한국화”와 가곡과 아리아 음악회로 애틀랜타 교민들을 초대한다.APO 문화재단(대표 박민)과 애틀랜타좋은교회(담임목사 정연권)가 주최하는 러브콘서트는 오후 3시 토메 박신자 화백의 우리 고향의 모습을 그린 수묵화 전시회가 시작되며, 4시부터 본격적인 연주가 펼쳐진다. 유순형선생의 가야금 연주를 시

생활·문화 |러브콘서트,APO,좋은교회,애틀랜타 |

아리아나 그란데, 코로나19 사태 속 팬들에 최대 120만원 지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팬들을 도왔다.25일 매체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는 코로나19 확산에 정부의 셧다운 조치로 인해 일을 쉬게 된 팬 20여명에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벤모로 돈을 송금했다.아리아나 그란데가 팬들에게 보낸 돈은 500달러에서 1000달러 사이. 한화 약 61만3000원에서 122만 6000원 사이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도움을 받은 한 팬은 "그가 내 월급을 챙겨줬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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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의 아리아 봄밤을 수놓았다

아가페 선교교회서 관객 60여명 몰려 천상의 하모니가 봄밤 하늘을 수놓았다.애틀랜타 맨즈 앙상블(단장 이봉협)은 19일 오후 6시 알파레타 소재 아가페 선교교회(담임목사 강진구)에서 '제6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콘서트에는 소프라노에 홍승희와 전주원, 테너에 박근원, 바리톤에 이유만, 피아노 장현화, 바이올린 윤 룻,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등이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곡들을 연주했다.오페라로는 헨델의 세르세 중 '옴브라 마이 푸(Ombra mai fu)',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중 '술라리아(S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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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함께 온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

애틀랜타 맨즈 앙상블(단장 이봉협)의 '가곡과 아리아의 밤' 콘서트가 이달 19일 아가페 선교교회(담임목사 강진구)에서 열린다.6번째를 맞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소프라노에 홍승희와 전주원, 테너에 박근원, 바리톤에 이유만, 피아노 장현화, 바이올린 윤 룻, 메조 소프라노 전혜원 등이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곡들을 선보인다.올해 연주회에는 각 연주자들의 독무대는 물론 다양한 협주를 통해 총 17~18곡 정도가 무대에 올려진다. 오페라로는 헨델의 세르세, 돈지오반니 등 작품들이, 한국가곡으로는 강건너, 산아, 못잊어 등이 선보인다.이봉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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