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대문마켓 앨리스 김, 귀넷 CID 신임 이사에
남대문마켓의 앨리스 김 재무이사가 귀넷 플레이스몰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의 신임 이사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사임한 이준 전 이사의 후임으로, 김 이사는 귀넷 CID의 핵심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 비즈니스 업계의 이해관계를 대표한다. 20년 이상 남대문 마켓의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귀넷 CID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대문마켓의 앨리스 김 재무이사가 귀넷 플레이스몰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의 신임 이사로 임명되었다. 지난달 사임한 이준 전 이사의 후임으로, 김 이사는 귀넷 CID의 핵심 사업과 관련하여 지역 비즈니스 업계의 이해관계를 대표한다. 20년 이상 남대문 마켓의 재무 업무를 총괄하며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귀넷 CID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테말라 선교센터 후원 논의 미주다일공동체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애틀랜타 오피스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이사로 선우인호, 김순영씨를 임명했다.이날 정기이사회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비젼센타 마련 후원 창출을 위해 때마침 애틀랜타를 방문중이던 김연수 미주다일공동체 본부장(다일공동체 공동 설립자) 의 일정 중에 개최됐다. 이사회는 손정훈 목사(미주다일공동체 후원회장)의 기도로 시작됐으며, 한국의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의 줌미팅 화상회의를 통해 다일공동체 전세계 모든 사역을 책임지고 있는 현지 분원장과 해외

20일 이사회 상견례, 12명 신임이사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회 멤버들이 대거 보강돼 더욱 강력해졌다.애틀랜타한국학교 최주환 신임 이사장은 20일 둘루스 중식당 왕서방에서 고문 및 이사 상견례를 개최하고 만찬을 대접했다. 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한국학교 이사로 참여하면서 모범적인 이사회의 일원이었던 것에 감사하다”며 “이사회가 할 일을 정상적으로 운영할 테니 도와달라”고 인사했다.최 이사장은 지난 6년간 이사장을 역임한 이국자 전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또 이사회 임원진도 발표했다. 총무이사에 썬박, 재무이사 조성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신임 이사장에 박종권 이사(사진)가 선출됐다.협의회는 지난 13일 33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사회를 열어 신임이사장과 감사를 선출했다.박 이사장의 임기는 내달부터 2025년 8월까지 3년간이다.박 신임 이사장은 “신명나는 이사회를 기치로 각 지역을 대표하는 이사들과 활기찬 토론을 통해 협의회의 건설적인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 아울러 ‘우물안 개구리’라는 지적을 탈피하기 위해 미주 동포사회 및 주류사회에도 협의회를 적극 홍보해 외연을 확장하겠다”고 말했다.1988년 미국으로 이민 와 언론인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윤철)는 23일 저녁 한인회관 소회의실에서 올해 1분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김영배 이사를 공석 중인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김윤철 회장은 회의 초두에 “어영갑 이사장이 지난해 말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의사를 알려와 만류했으나 결국 뜻을 꺾지 못했다”며 “한인회 할 일이 산적해 있어 속히 이사장을 선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이사7명이 참석했고, 3명의 이사가 위임장을 보내왔다.조영준 이사는 “사전이 이사장 선출에 대해 알지 못했다”며 “이사장 선출 시기를 다음 정기이사회로 미루자”고 이의를 제기했

조미숙, 미쉘강, 샘박 이사 위촉이사회 의장, 더그 젠킨스 취임 귀넷상공회의소가 21일 대면 및 온라인 회의를 열고 한인 이사 3명을 포함한 새로운 이사장 및 이사진 명단 및 금년도 중점 사업을 발표했다.닉 마시노 귀넷상의 회장 겸 CEO는 새 이사진에 조미숙 미시화장품 대표, 미쉘강 한인상의 부회장, 샘박 귀넷 주의회 의원단 대표 등 3명의 한인을 위촉했다.새 이사장에는 조지아파워 메트로 북부지역 총괄인 더그 젠킨스가 위촉됐다. 마시노 회장은 “젠킨스 이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이 전대미문의 팬데믹 상황에서 귀

김성곤 전 국회의원이 4일 제주도 서귀포시 재외동포재단 본부에서 10대 이사장으로 취임하고 본격 업무를 시작했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재단 영어 명칭에 코리안이 들어가는 데 코리안의 말 뿌리는 고려로 이는 ‘매우, 아주 아름답다’는 뜻이다”라며 “아름답다는 뜻을 품은 코리안이 이름값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아름다워지려면 평화를 일궈야 하고, 서로 용서하고 화합해야 하는 만큼 외국에 있는 코리안이나 한국인이나 모두 화합하도록 애쓰겠다”고 재단 운영 방향을 밝혔다.김 이사장은 또

다일공동체 합동이사회신임이사 3명 선임위촉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미주종교법인과의 합동 정기이사회를 29일 둘루스에서 열고 2017년 사업 결산 및 보고 등의 사무처리와 함께 미주 다일공동체 신임이사 위촉식을 가졌다. 신임이사에는 최산, 황혜정, 유희숙씨 등이 선임됐다.세 명의 신임 이사는 다일공동체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성수련을 거쳐 미주다일공동체의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아주 잘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는 분들이라고 다일공동체는 설명했다.이사회는 다일의 해외 사역지(중국,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탄자이아. 우간다. 베트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