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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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CID 순찰대, 안전 지킴이 역할 '톡톡'

'앰버서더'이름으로 다양한 활동순찰에 조명수리·간판철거까지사업주들 "우리 눈과 귀 역할" 연말연시를 맞아 귀넷 플레이스 커뮤니티 개선지구(CID)가 지역내 수천개에 달하는 사업체 보호를 위한 순찰강화 활동이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1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뉴스는 26일 귀넷 플레이스 CID의 순찰대 활동과 보안 카메라 증설 등 보안강화 노력을 집중 보도했다.현재 귀넷 플레이스 CID에는 순찰대원들이 앰버서더라는 이름으로 차량 등을 이용해  보안은 물론 사업체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낙서 제거와 파손시설 점검, 고

사회 |귀넷 플레이스 CID, 순찰대, 순찰 앰버서더, 보안 활동, 감시 카메라, 조지아, |

끝내 살인까지 부른 '로드 레이지'

18일 밤 I-75 고속도로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인근에서 두 운전자 간의 시비가 격렬한 총격전으로 번졌다. 총격 후 피해자는 지나가던 차량에 치였고, 이후 순찰 중인 경찰차에 추가로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픽업트럭 운전자와 도주 차량 운전자를 추적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풀턴 검시국은 사망한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밝히지 않았다.

사건/사고 |로드 레이지, I-75, 조지아 순찰대, 시비. 총격, 피격 사망, 뺑소니 |

켐프 주지사 둘째 딸 '조지아 주 순찰대원' 임용

최근 훈련과정 마치고 현장 배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둘째 딸이 조지아주 순찰대원으로 정식 임용됐다.루시 켐프는 이달 초 순찰대 학교를 졸업했다. 그녀는 같은 반에 30명의 졸업생 중 한 명이다.순찰대 학교는 22주간의 사관학교 교육, 12주간의 현장 훈련, 그리고 1,400시간의 "고급 훈련"으로 구성된다. 조지아주 순찰대(GSP)에 따르면, 고급 훈련에는 비상 운전, 방어 전술, 총기, 형법, 사고 수사, 스페인어 등의 과목이 포함된다.켐프는 반에서 가장 높은 학업 평균을 기록해 채드윅 르크로이 상병 장학금을 받았다.

사회 |루시 켐프, 조지아 주 순찰대원 |

ICE, 조지아서 경찰차 동승해 이민단속

사바나 라티노 밀집 거주지역교통단속 현장서 이민자 체포 지역사회 “인종 프로파일링” 조지아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지역경찰 순찰차에 동승해 이민자를 체포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은 “전례없는 일”이라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지역신문 AJC가 19일 체텀 카운티 경찰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일은 지난 6월 11일 발생했다.당시 체텀 카운티 경찰이 사바나 인근 지역에서 차량번호판이 가려진 픽업트럽을 정차시키고 운전자에게 경고장을 발부했다. 하지만 곧 경찰차에 동승했던

사회 |ICE, 사바나, 체텀 카운티, 경찰, 순찰차, 이민자 체포, 교통단속 |

찜통 순찰차에 방치 경찰견 사망

데이드 셰리프국…담당 경관 해고  한 여름 찜통 차안 사망 사건은 비단 사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조지아에서는 찜통 경찰차 안에서 경찰견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져 해당 경관이 해고됐다.데이드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찰견 ‘조지아’가 순찰차 안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이 지역 체감 온도는 100도에서 102도에 달했다.사고 당시 조지아 핸들러인 담당 경찰은 사무실에 머물고 있었고 순찰차의 에어컨과 차안 고온 경보장치는 고장으로 모두 작동하지 않았던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셰리프국은 즉시 해당

사건/사고 |경찰견,K-9, 데이드 셰리프국, 해고 |

스넬빌 시당국 ∙ 주민 ’ 패닉’

주말 잇단 공원 총격사건으로순찰 강화…카메라 설치 추진  스넬빌시의 대표적 공원인 브리스코 공원에서 주말 동안 총격사건이 잇달아 발생하자 시 당국과 주민들이 패닉에 빠졌다. 시 당국과 경찰은 사건 이후 공원 순찰 강화에 나서고 있다.우선 스넬빌 경찰은 2일부터 공원순찰을 대폭 늘리는 한편 사설 경비 인력도 고용해 공원순찰과 감시에 나서고 있다.스넬빌시도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바버라 벤더 시장은 “이번과 같은 사건은 앞으로 절대 용납될 수 없을 것”이라면서 “브리스코 공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사회 |스넬빌시, 총격사건, 패닉, 순찰강화 |

뷰포드Hwy 교통단속 불체자 19명 체포

합동 단속기관 28일 기습 작전 조지아 주 순찰대(GSP) 등 여러 기관들은 28일 디캡카운티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단속을 벌여 하루에만 19명의 불법이민자를 구금했다고 발표했다.조지아 순찰대(GSP) 대변인은 28일 하루동안 여러 지역 법집행 기관과 GSP 경찰관으로 구성된 범죄진압 부대 소속 경찰관들이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교통 법규 위반 차량을 집중단속해 총 19명의 서류미비자를 적발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GSP 대변인은 경찰관들이 교통 위반을 목격한 후 "수차례의 적법한 사유에 따른 교통 단속"을 실시했으며, 그 결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교통단속, 서류미비자 구금 |

메모리얼데이 연휴 조지아주 DUI 279건 적발

금요일-일요일 저녁까지 조지아 주 순찰대는 이번 현충일 연휴 동안 도로에서 집중 단속을 벌였다. 법 집행 기관의 교통 단속이 강화됨에 따라 수백 명의 운전자가 티켓을 발부받거나 체포될 위기에 처했다.금요일인 23일부터 일요일인 25일 저녁까지 주 경찰은 음주운전자 279명을 체포하고, 부주의 운전으로 700건 이상의 티켓을 발부했다. 또한, 주 전역에서 안전벨트 미착용 사례가 1,100건 이상 기록됐다.당국은 현재까지 최소 250건의 사고가 신고되었으며, 사망자는 3명이라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연휴 기간 동안 운전자들에게

사회 |조지아 주 순찰대, DUI |

검문 피해 도망치다 경찰견에 물려 사망

조지아 남부 콜킷 카운티서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40대 남성이 경찰견에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조지아 수사국(GB)I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  조지아 남부 콜킷 카운티 33번 주도에서 주순찰대가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절도 및 강도사건과 연루된  4륜 차량을 발견하고 검문을 시도했다.그러나 문제의 차량은 검문에 불응한 채 도주를 시작했고 순찰대 차량이 뒤쫓아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얼마 뒤  문제의 차량은 방향을 바꿔 순찰대 차량을 향해 돌진했고 결국 전복됐다.전복된 차량에서 빠져 나온 운전자 케빈 케네디

사건/사고 |경찰견, K-9, GBI, 콜킷 카운티, 조지아 순찰대 |

멕시코 국경에 순찰용 로봇개 배치 추진

국토부 성능평가 착수 연방 정부가 멕시코와 접한 국경 지대에 순찰용 로봇 개를 배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CBS 방송은 지난 4일 국토안보부(DHS)가 텍사스주 엘패소에서 비무장 로봇개를 배치하기 위한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토안보부는 블로그를 통해 “로봇개가 (국경) 사막 지역에서 모의 감시 임무를 수행하도록 프로그램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로봇개가 국경순찰대 요원들과 나란히 걷는 것을 보더라도 놀라지 말라”며 “네발 달린 기계화 요원을 추가하는 것은 순찰 자원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이민·비자 |멕시코 국경,순찰용 로봇개 배치 추진 |

독수리와 충돌한 순찰차 앞유리 박살나며 ‘아찔’

유리 파편·깃털 차안으로 쏟아져 순찰차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독수리와 부딪쳐 앞유리창이 파손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클라호마주 쿠싱 지역 33번 고속도로 위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하던 고속도로순찰대 소속 순찰차가 독수리 한 마리와 충돌했다. 이로 인해 조수석 앞유리창은 움푹 파이며 크게 금이 가는 등 차량 일부가 파손됐으나 다행히 운전자인 앤서니 하퍼 경관은 다치지 않았다. 충돌 직후 차량 조수석 안쪽으로 유리 파편과 깃털이 쏟아져 들어왔다. 마침 하퍼는

사건/사고 |독수리와 충돌 |

긴박했던 롱 체포 순간..30초만에 항복

조지아주 하이웨이 순찰대는 스파 총격사건의 용의자 로버트 애런 롱(21)의 차량을 I-75에서 발견하고 신속하게 차량을 정지시키는 작전을 펼쳐 별다른 저항없이 30초만에 그를 체포한 것으로 사건 보고서에 기록됐다.보고서를 작성한 순찰대 요원은 “8명의 생명을 앗아간 용의자의 범죄 심각성 때문에 이 차량을 가능한 한 빨리 정지하는 것이 중요했다”며 “용의자 차량이 다른 사람을 해치거나 도주하는 일이 일어나길 원치 않았다”고 적었다.롱은 세 번째 스파 범행 후 약 2시간 뒤 범행 현장에서 남쪽으로 150마일 떨어진 크리습카운티 하이

사건/사고 |순찰대,롱,용의자 체포 |

33도 뙤약볕 남편 순찰차에 4시간30분 갇힌 미 경찰 아내 사망

플로리다의 한 경찰관의 아내가 한여름 뙤약볕에 주차돼있던 남편의 순찰차에서 나오지 못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경찰관의 아내 클라라 폴리노(56)가 자택 앞에 주차된 남편의 순찰차에 4시간 30분 동안 갇히는 바람에 의식을 잃고 사망했다고 25일 폭스뉴스 등이 보도했다.마이애미 경찰에 따르면 폴리노는 지난 21일 남편의 순찰차 뒷좌석에 탑승했다가 변을 당했다. SUV차량 형태의 순찰차 뒷좌석은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도록 잠금장치가 돼 있었고, 순찰차에 올라탄 폴리노는 순식간에 갇혀 버

|경찰차,갇힌아내,사망 |

게리 보웰, 준비된 고속도로 순찰대장

켐프 주지사, 전 순찰대원·보안관인 게리 보웰 임명3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예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전직 경찰관과 보안관으로 근무한 게리 보웰(Gary Vowell)을 조지아 고속도로 순찰대(GSP) 임시 대장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공공안전위원회는 투표를 통해 전 경찰관이자 보안관인 게리 보웰을 고속도로 순찰대 임시 대장으로 임명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켐프 주지사는 "게리 보웰은 조지아 경찰관, 보안관 커뮤니티 내에서 존경 받고 신뢰받는 리더이며, 고속도로

|켐프,공공안전처,게리 보웰 |

주고속도로 순찰대장 전격 사임

신입대원 부정행위 퇴소에 '책임' 조지아주 공공안전국 마크 맥도너(사진) 커미셔너가 13일 은퇴를 발표했다. 이 같은 결정은 그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만난 직후 이뤄졌다.2011년에 커미셔너로 임명된 맥도너는 켐프 주지사가 12일 공공안전국 새 지도자를 찾고 있음을 자신에게 알렸다고 말했다. 맥도너는 주지사가 지도부 교체 이유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맥도너는 공공안전위 월례 회의에서 자신의 사임 소식을 알렸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맥도너 대령의 헌신적인 서비스, 지도력, 희생에 나와 우리 가족은 감사

|마크 맥도너,고속도로 순찰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