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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탬프 수혜자 560만명 급감

근로요건 강화에 13% 줄어조지아 20% 이상 줄어예상보다 빠른 수혜자 이탈저소득층‘식량 불안’우려 최대 연방 식품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수혜자가 1년 사이 13%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에 따른 근로 요건 강화 등이 본격 시행되면서 당초 정부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수혜자가 줄고 있다. 연방 농무부(USDA) 자료에 따르면 SNAP 수혜자는 2025년 5월 4,220만명에서 올해 5월 3,660만 명으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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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자 영주권 길 좁아졌다

해외여행·재입국 규정 변경 여행허가 받아도 입국 제한신분조정 관행 차질 우려한인 등 45만5천명 영향 미국에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입국한 서류미비 청년들에게 일정 기간 추방을 유예하고 취업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행정 프로그램인 DACA 수혜자들의 영주권·시민권 취득 경로가 한층 좁아졌다. 최근 이민항소위원회(BIA)가 DACA 수혜자의 해외여행과 재입국을 둘러싼 기존 해석을 변경하면서, 미국 시민권자와 결혼한 DACA 수혜자들이 영주권을 신청할 때 활용해 온 경로에도 제동이 걸렸기 때문이다. 이번 결정의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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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1년간 미 전역에서 저소득층 보충영양지원프로그램 ‘SNAP’(일명 푸드스탬프) 수혜자가 400만 명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 매체 프로퍼블리카가 연방 농무부 통계를 분석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미 전국의 SNAP 프로그램 수혜자는 약 3,78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인 지난해 2월과 비교해 약 430만 명이나 감소한 수치다.특히 지난해 7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대규모 예산조정법(OBBBA)이 시행되면서 혜택을 상실한 아동의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

사회 |전국 푸드스탬프 수혜자 트럼프 2기 430만 급감 |

푸드스탬프 수혜자 1년새 420만명 감소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근로의무 확대 등 여파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만에 미국의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프로그램인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가 약 420만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농무부(USDA)가 최근 발표한 예비 통계에 따르면 SNAP 이용자는 2025년 1월 4,280만명에서 2026년 1월 3,860만명 이하로 줄었다. 이 같은 감소는 2025년 7월 제정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BBBA)’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법은 SNAP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근로 의무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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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다카’ 수혜자들 추방 더 쉽게

“체류 신분 아냐” 판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청년추방유예(DACA) 수혜자들에 대한 추방을 보다 쉽게 만드는 방향으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연방 법무부 산하 항소이민위원회(BIA)는 최근 새로운 판결에서 DACA 수혜자라는 사실만으로는 추방을 면제받을 충분한 사유가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민법원 판결의 기준을 제시하는 선례로 작용하는 만큼 향후 전국 이민판사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번 사건은 멕시코계 이민자 카탈리나 산티아고의 사례에서 비롯됐다. 앞서 마이클 플레터스 이민판사는 산티아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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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다카 수혜자 추방 본격화

작년 최소 343명 체포9월까지 174명 추방 확인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오바마 행정부 시절 도입된 ‘다카(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추방 조치를 시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안 최소 174명의 다카 수혜자가 추방됐고, 270명이 체포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영국 가디언이 입수한 ICE 내부 서한에 따르면, ICE는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다카 수혜자 174명이 추방됐으며 같은 기간 270명이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후 9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추가로 7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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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DACA 수혜자 261명 구금”

연방국토안보부 장관, 구금자중 86명 추방조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 한해 동안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수혜자 260명 이상을 구금하고 이 가운데 80명이 넘는 DACA 수혜자를 추방한 것으로 드러났다.폴리티코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 노엠 연방국토안보부 장관은 최근 연방상원 민주당 의원들의 질의에 대해 보낸 답변서에서 이민 당국이 2025년 1월부터 11월19일까지 DACA 수혜자 261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또 구금시킨 DACA 수혜자 중 86명은 국외로 추방한 것으로 확인했다.노엠 장관은 답변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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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스탬프(SNAP) 수혜자들 자격박탈 우려

농무부가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의 근로 요건 면제 대상을 대폭 축소하고 시행 시기를 4개월 앞당기면서 수혜자들이 자격을 잃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부양가족이 없는 건강한 성인’(ABAWD)은 11월 2일부터 일용직, 자원봉사, 직업교육 이수 등 구직 노력을 증명해야 한다. 14세 미만 부양자녀가 있거나 65세 이상은 예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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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자에“자진 출국하라”종용 ’

 트럼프 행정부 강경입장 선회“여러 이유로 체포·추방될 수도”경고1,000달러 지원금·무료 항공권 제공DACA 학자금 보조 5개대학 조사착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에게 자칫 추방 또는 체포될 수 있다는 경고와 함께 자진 출국을 종용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NPR 보도에 따르면 트리샤 맥러플린 연방국토안보부 차관보은 “DACA 수혜자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를 포함해 여러 이유로 체포 및 추방될 수 있다”면서 “DACA 수혜자들이 자진 출국을 통해 합법적 방법으로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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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이드·SNAP 수혜자격 강화’ 하원 소위 통과

하원 예산위원회로 송부 연방하원 공화당이 추진하는 메디케이드와 SNAP(푸드스탬프) 수혜자격 강화 개편안이 각각 하원 소위원회에서 통과돼 예산위원회 심의를 앞두게 됐다. 14일 연방하원 에너지 및 상무위원회는 26시간의 마라톤 회의 끝에 약 8,800억달러 예산 절감을 골자로 하는 메디케이드 개편안을 찬성 30, 반대 24로 승인해 하원 예산위원회로 보냈다. 같은날 하원 농업위원회도 SNAP 프로그램 3,000억달러 예산 절감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켜 예산위원회로 송부했다. 하원 예산위원회는 16일 회의를 열고 다른 위원회

사회 |메디케이드·SNAP 수혜자격 강화,하원 소위 통과 |

과다지급된 소셜 연금 100% 일괄 환수한다

사회보장국 “3월27일부터” 10%씩 분할 상환서 변경“메디케어 혜택 잃을수도 한인 수혜자도 주의해야”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앞으로는 과다 지급된 수혜금을 기존 10% 분할 상환에서 100% 회수로 변경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한인들을 포함한 수혜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사회보장국은 웹사이트에 수혜금이 과다 지급된 경우 오는 27일부터 매월 수혜자들이 받는 체크에서 10%씩 상환하도록 하는 대신 한번에 100% 회수하는 계획을 다시 도입한다고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100% 과다지급금 회수가 수혜자들에게 재정적

사회 |과다지급, 소셜 연금,100% 회수, 한인, 수혜자, 메디케어 혜택, SSA, 연방 사회보장국 |

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허용 철회

CMS, 새 규정 제안 공개가입 기간도 1개월 축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수혜자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허용 조치를 철회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메디케어메디케이드국(CMS)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 내려진 DACA 수혜자의 오바마케어 건보 가입 허용 규정을 철회할 것”이라며 새 규정을 제안했다.지난해 5월 바이든 행정부는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대상을 DACA 수혜자까지 확대하는 조치를 발표했고, 이에 따라 2025년 오바마케어 건보 공개가입 기간이 시작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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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 수혜자 ‘시민권 기회’ 입법화 재추진

‘아메리칸드림·약속’ 법안“10년 조건부 영주권 부여” 트럼프 2기 들어 첫 시도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재추진된다. 실비아 가르시아(민주·텍사스 29지구) 연방하원의원은 최근 DACA 수혜자 구제를 위한 ‘아메리칸 드림과 약속법안’을 재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연방의회는 지난 2021년과 2023년에도 DACA 구제 법안을 추진했었지만 무산된 바 있다. 이번 입법 추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달 20일 이후 DACA 수혜자 구제를 위한 연방의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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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가입 재개

제8 순회항소법원 전국 19개 주에서 일시 금지됐던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이 다시 가능해졌다. 연방 메디케어메디케이드국(CMS)에 따르면 연방 제8순회항소법원은 지난 16일 캔자스 등 19개 주에 내려진 1심 법원의 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건보가입 금지 가처분 명령 효력을 일시 중단시키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이번 소송과 관련된 19개 주를 포함한 모든 주에서 DACA 수혜자는 오바마케어 건보 가입이 가능하다. CMS는 “향후 법원 결정이 보험 적용과 관련해

사회 |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가입, 재개 |

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제한’

바이든 허용안 시행금지텍사스 등 19개주 소송연방법원 가처분 명령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들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이 일부 주에서 차단됐다. 연방법원 노스다코타 지법의 댄 트레이너 판사는 지난 9일 캔자스 등 19개 주가 제기한 소송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가 지난 5월 발표한 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가입 허용조치의 시행을 금지하는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 이번 소송은 DACA 수혜자에게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혜택을 제공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주정부가 공공서비스에 더 많은 세금을 지출하는 부담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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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승리 ‘최대 수혜자’… 테슬라 일론 머스크

1억3,000만 달러 기부 올인주가 15% 급등·1년 신고가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가 확정된 6일 테슬라 주가가 15%나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면서 테슬라의 향후 사업이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14.75%(37.09달러) 오른 288.53달러에 마감됐다. 장중 한때 289.59달러를 찍었다. 이같은 종가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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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케어 수혜자 시니어 센터서 무료건강검진

풀턴 카운티·그래디 병원 파트너십 풀턴 모든 시니어센터서 검진가능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수혜자는 앞으로는 지역내 모든 시니어 센터 등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풀턴 카운티 당국과 그래디 헬스 시스템은 29일 “두 기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앞으로는 풀턴 카운티 거주 메디케어 파트 B 가입자들은 카운티 내 7개 모든 시니어 센터와 4개 대형 다목적 센터 그리고 3개의 지역 센터에서 무료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시니어 센터 내 무료건강검진은 이번 주부터 즉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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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A 수혜자 오바마케어 가입 확대

바이든 행정부 가입 허용 조치 발표뉴욕 등 일부 지역서 미 전역으로2024~2025년 공개 가입기간부터 적용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수혜자들도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3일 조 바이든 행정부는 DACA 수혜자의 오바마케어 가입을 허용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뉴욕 등 일부 지역에서만 허용되던 DACA 수혜자의 오바마케어 가입이 미 전역으로 넓혀졌다.이번 조치는 오는 11월부터 시작하는 오바마케어 2024~2025년 공개 가입기간부터 적용된다. 연방정부는 DACA 수혜자 58만 명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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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규정해석 달라 수혜자격 혼란

한국정부“미국 내 1년 이상 체류자격 갖춘 뉴저지주 거주자”뉴저지 차량국“미국 합법 체류 기간이 1년 이상이어야” 한국-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수혜 자격을 놓고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최근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들이 뉴저지 차량국 지역 사무소를 찾았다가 뉴저지 체류 기간이 1년 미만이라는 이유로 뉴저지 운전면허증 발급 신청이 거부됐다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지난해 10월 한국정부와 뉴저지주정부가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을 체결했을 당시 뉴욕총영사관 등 한국정부가 발표한 수혜

사회 |한국-뉴저지 운전면허, 상호인정, 규정해석 달라 |

DACA 수혜자 4명중 1명 무보험

15만7,000여 명 건강보험 없어오바마케어·메디케이드 가입자격에 포함 개정안 여론수렴 진행중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 4명 중 1명은 건강보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비영리단체 국립이민법센터가 지난 26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DACA 수혜자의 약 27%가 건강보험 미가입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DACA 수혜자 약 58만 명 가운데 15만7,000여 명이 무보험자라는 의미다. DACA 수혜자 가운데 건강보험 가입자라고 답한 이들 중 80%는 직장에서 제공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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