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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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지구의 날' 맞아 재활용품 수거

18일 귀넷 플레이스 몰 귀넷카운티가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주민 참여형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 & B)은 4월 18일 지구의 날을 맞아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생활·문화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

귀넷서 대규모 재활용품 수거 행사

8일 귀넷 페어그라운드서  전국 단위 재활용 캠페인인 ‘아메리카 리사이클 데이’을 맞아 이번 주말 귀넷에서도 대규모 재활용 행사가 열린다.비영리환경단체 ‘귀넷 클린 앤 뷰티풀’은 귀넷 카운타 정부와 함께 8일 오전 8시부터 정오까지 로렌스빌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수거로 처리되지 않은 댜양한 재활용 품목이 무료로 수거된다.구체적으로는 문서 파쇄용 종이(복사용지 상자 5개 한도)와 전자제품(단 TV와 모니터는 15달러, 프린터 5달러, 콘솔 및 프로젝터형 TV는 35달러 부과),

사회 |재활용, 귀넷 클린 앤 뷰티풀, 귀넷 페어그라운드, 무료 수거 |

로렌스빌시,  쓰레기 수거 시간 앞당겨

이번주부터 오전6시~오후2시로 로렌스빌시가 이번주부터 쓰레기 수거 시간을 대폭 앞당겨 시행에 들어갔다.6일 시 발표에 따르면 여름철을 맞아 로렌스빌 지역 쓰레기 수거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로 변경됐다.이번 쓰레기 수거시간 변경은 여름철 무더위로부터 작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10월 2일까지 유지된다.기존 요일별 수거일정은 변동이 없다.시 관계자는 수거시간 변동에 따라 쓰레기통은 수거일 전날 밤에 미리 내놓을 것을 조언했다. <이필립 기자>   

사회 |로렌스빌, 쓰레기, 수거시간, 여름철, 변동 |

귀넷, 8일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행사

8일 오전9시-오후6시, 페어그라운드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정용 유해 폐기물을 처리할수있다.귀넷 클린앤뷰티플과 귀넷 수자원국은 2018년부터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일을 제정해 시행하고 있다.2월 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로렌스빌에 있는 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행사는 8년 동안 100만 파운드가 넘는 가정용 유해 폐기물을 수거하여 적절하게 폐기했다.행사 기간 동안 수거되는 가정용 위험 폐기물은 다음과 같다.♦에어로졸/스프레이 살충제 ♦자동차 제품(엔진 탈지제,

사회 |귀넷,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귀넷 페어그라운드 |

귀넷, 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재활용 수거 시작

1월 22일까지 인근 소방서서 수거 크리스마스가 지난 26일부터 귀넷카운티 전역의 소방서에서는 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행사를 시작한다.귀넷 클린 & 뷰티플(GC&B)은 연례 ‘브링 원 포 더 치퍼’(Bring One for the Chipper) 행사를 12월 26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살아있는 나무를 멀치로 바꾸어 앞으로 몇 달 동안 공공 장소와 공원을 아름답게 장식할 것"이라고 주최 측이 밝혔다. GC&B는 12월 26일부터 2025년 1월 22일까지 카운티 전역

생활·문화 |크리스마스 트리, 생나무, 재활용 수거 |

귀넷 20일 유해 폐기물 수거 행사

20일 오전 8시-11시 귀넷 페어그라운드 귀넷 클린 앤 뷰티플과 귀넷카운티 고형폐기물이 주최하는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행사가 20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다.폐기 가능한 품목에는 에어로졸, 스프레이 살충제, 자동차 오일 및 부동액, 세척제, 부직제, 얼룩 제거제, 자동차 배터리, 가정용 배터리, 식용유, 그리스, 소화기, 인화성 가솔린 등 유류, 형광등과 안정기, 살충제, 수성페인트, 수은, 산화제, 독극물, 제초제 등이다.허용되지 않는 품목에는 탄약, 방사성 폐기물, 의약품, 의료 위험

생활·문화 |귀넷, 유해 폐기물 수거 |

디캡, 쓰레기 수거비 인상 추진

연 265달러→315달러 인상‘20년 동안 요금 인상 못해’ 디캡 카운티가 주거용 쓰레기 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캡 카운티 위생국은 지난 20년 동안 한번도 인상하지 않은 쓰레기 수거 요금을 8월부터 인상해,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를 현실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요금 인상은 세입과 징수 비용 사이의 지속적인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 현재 요금인 265달러에서 연간 315달러로 19% 인상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디캡 카운티 공공사업국 리차드 렘크 국장은 “쓰레기 수거 부분에서 계속 쌓이고 있는

사회 |디캡 카운티, 디캡 쓰레기 수거비 |

귀넷 경찰, “약물 수거의 날” 연다

4월 27일, 마약 , 위험 약품, 처방약 대상약물 소지 과정 묻지 않고 수거 귀넷 카운티 경찰국이 4월 27일 토요일, 마약류를 비롯한 위험 약품과 기한이 지난 처방약품을 대상으로 ‘위험 약품 수거의 날’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 연방 마약단속국(DEA,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과 제휴해 열리는 행사로,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지역 8개 장소에서 마약류를 포함한 잠재적 위험 약품들을 회수한다. 수거 대상 약품에는 마약류, 중독 및 과다 복용 시 신체, 정신적 해를 일으킬 수 있는

사회 |귀넷 카운티 약물 수거의 날 |

22일 귀넷 위험 쓰레기 수거 행사

22일 오전 8시-오전 11시귀넷 페어그라운드에서 귀넷카운티 수도국과 귀넷 클린&뷰티풀은 22일 올해 들어 두 번째 가정용 위험 폐기물 수거 행사를 개최한다.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즈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귀넷 주민들이 평소 쓰레기 수거에 내놓지 못했던 각종 유해물질을 최대 5상자까지 무료로 폐기처분해준다.지난 2월 열린 올해 첫 행사에서는 949명이 참여해 50.76톤의 위험 쓰레기를 처리했다.이날 수거대상 위험 물질은 에어로졸/스프레이 농약 자동차 제품(브

생활·문화 |위험 쓰레기 수거, 귀넷 |

귀넷, 22일 유해 폐기물 수거 이벤트

폐기물 5통까지 처분 가능타이어, 전자제품, 종이, 약품 등 귀넷 카운티가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7월22일(토) 오전 8시-오전 11시까지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 (주소 2405 Sugarloaf Parkway, Lawrenceville)에서 개최되며, 수거 품목은 폐타이어, 전자제품, 폐휴지, 총기류 및 탄약, 방사능 제품, 의약품, 생화학 폐품 등이다. 주민들은 폐기물을 담은 용기를 5개까지 처분할 수 있으며, 용기는 반납되지 않는다.지난 2월에도 폐기물 수집을 시행한 귀넷은

생활·문화 |귀넷, 폐기물 수거 이벤트 |

쓰레기 대란(?), 수거업체 직원 31일 파업 예고

시간제 임금 제도 시행 요구직원들 파업 결의 투표 통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들의 노사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협상이 결렬될 경우 7월31일 파업이 예정되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리퍼블릭 서비스의 직원들은 임금 현실화, 휴가 및 개인 휴무와 관련한 요구 사항을 가지고 회사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다. 직원들이 요구하고 있는 최대 쟁점은 현행 인센티브 임금제를 시간제 임금제로 변경해 달라는 것이다. 인센티브 임금제는 쓰레기를 수거한 양에 따라 임금을 지급받는 시스템으로

사회 |리퍼블릭 서비스, 파업 |

귀넷, 지구의 날 재활용품 수거 행사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9시-정오, 쿨레이 필드서 귀넷 클린 & 뷰티플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재활용 행사를 개최한다.이 기관은 종이, 타이어, 페인트, 의류 및 신발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수집할 예정이다. 전자기기는 무료로 수집하지만 콘솔 TV 및 프로젝션당 35달러, 컴퓨터 모니터 및 평면 스크린 TV당 15달러, 프린터당 5달러를 내야한다.종이 파쇄는 복사기 상자 5개로 제한된다. 오일 및 라텍스 페인트는 차량당 총 10갤런으로 제한된다. 재료는 용기나 상자에 넣어야 한다.이 행사는 오

사회 |귀넷, 재활용품 |

미, 중국 ‘정찰풍선’ 격추 잔해 수거

4일 캐롤라이나주 해상미국 국방부는 4일 오후 사우스캐롤라이나 해안에서 전투기를 동원해 중국 정찰 풍선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중국 정찰 풍선이 미국 영공으로 들어온 것을 탐지한 지 9일 만이다. 이날 5세대스텔스 전투기 F-22가 약 6만 피트 상공에 떠 있는 정찰 비행선을 미사일로 사격해 대서양 아래로 격추시켰다. 당국은 풍선의 잔해를 수거해 정보 수집 장비 탑재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스텔스 전투기가 정찰 풍선을 격추하고 있는 모습.<미 해군 연구소 트위터 캡쳐> 조 바이든 행정부가 자국 영

사회 |미, 중국 ‘정찰풍선’ 격추 잔해 수거 |

귀넷, 가정용 폐기물 수거 행사

2월11일, 액체 화학 폐기물 대상  귀넷카운티가 가정용 폐기물 수거 무료 이벤트를 2월11일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최한다.이번 이벤트에서 수집하는 폐기물 종류는 ▵ 에어로졸 ▵스프레이 ▵살충제 ▵자동차 관련 액체 화학 폐기물 ▵페인트 ▵자동차/가정용 밧데리 ▵쿠킹오일 ▵방화제 ▵자동차 연료 ▵잔디 관리 화학물 등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거의 대부분의 액체 화학 제품이다. 차량 1대가 제출할 수 있는 폐기물의 양은 복사 용지 박스 5개 분량으로 제한되며, 타이어, 전자제품, 폐휴지, 총기, 의약품, 생

생활·문화 |귀넷, 폐기물 |

'네팔 추락여객기' 한국인 추정 시신 2구 확인…블랙박스도 수거

외교부 "유류품 통해 확인"…40대 유모씨와 10대 아들탑승자 72명 중 시신 69∼70구 발견…내일 실종자 수색 재개15일(현지시간) 여객기 추락사고가 발생한 네팔 포카라에서 구조대원들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포카라의 신축 국제공항 인근에서 한국인 2명 등 72명을 태운 네팔 예티항공 소속 ATR72기가 추락했다.지난 15일(현지시간) 네팔 포카라에서 발생한 여객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한국인 탑승자로 추정되는 시신 2구가 16일 확인됐다.이날까지 탑승자 72명 가운데 69∼70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현장에서 블랙

사건/사고 |한국인 추정 시신 2구 확인 |

귀넷, 생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

1월 25일까지 소방서에서 수거 귀넷 클린 & 뷰티플(Gwinnett Clean & Beautiful)은 생나무로 제작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폐기하길 원하는 주민들에게 1월 25일까지 지정된 소방서에 트리를 수거한다고 발표했다.이 단체는 1월 28일 행사의 일환으로 나무를 재활용해 귀넷 내 공원의 뿌리 덮개로 만들 계획이다.귀넷 클린& 뷰티플은 1월 28일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베데스다 파크에서 열리는 Bring One for the Chipper 행사에 14세 이상의 자원봉사자를 필요로 한다

사회 |크리스마스 트리 수거, 소방서 |

"미사용 처방약 수거합니다"

10월 29일, 귀넷 경찰 지구대에서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오는 10월 29일 미국 마약 단속국(DEA)과 협력해 처방약 회수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귀넷 경찰이 지역사회의 약물 남용 및 과다 복용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거나 만료된 처방약을 수집 및 처리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마약단속국의 처방약 회수 이벤트는 매년 4월과 10월에 진행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DEA와 그 파트너들은 160만 파운드의 원치 않는 약물을 수집하는 데 도움을 줬다. 2022년 4월에 70만 파운드가 넘는

사회 |처방약 수거, 마약단속국 |

귀넷 쓰레기 수거료 인상

작년 보다 16.38달러 올라 240달러 시에 속하지 않은(unincorporated) 귀넷카운티 주민들은 지난달 말 인상된 폐기물 수수료 고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카운티 정부가 올해 연초에 발생한 쓰레기 수거 지연 등에 벌칙을 가하지 않았다면 인상분은 더 커졌을 것이다.고지서에 표기된 쓰레기, 재활용 및 기타 고형 폐기물 연간 수수료는 239달러 94센트이다. 이는 작년 보다 16.38달러 인상된 금액이다. 하지만 연간 수수료는 지난 겨울 쓰레기 수거 중단 및 지연에 대해 각 부동산 소유자에게 6.06달러의 크레딧을

생활·문화 |귀넷, 쓰레기 수거료 |

귀넷, 16일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16일 오전 8시-11시, 페어그라운드 귀넷 클린 & 뷰티플과 귀넷 수도국은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로렌스빌 구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가정용 유해 폐기물 수거 행사를 진행한다.이 행사는 주민들이 집에서 잠재적으로 위험한 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두기업이 지난 5년간 제공한 서비스에 대한 요금은 무료다.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4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며 지원을 당부했다. 봉사자들은 차량 안내, 물건운반, 배달 및 상자 분해 등의 일을 하게 된다. 봉사자로 등록하기를 원하는

사회 |귀넷, 뷰티플 & 클린, 유해 폐기물 수거 |

스와니, 오래된 전자기기 무료 수거 행사

22(금) 오전9시~오후3시30분 매년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열리는 오래된 전자기기 수거 행사가 오는 22일 스와니에서 개최된다. 로켓IT 팀이 주최하는 ‘E-cycle Earth Day’ 행사는 오는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스와니의 3360 Martin Farm Road, Suite 300에서 열린다. 로켓IT팀의 에비 존슨 임원은 “전자기기에 저장된 데이터 문제 또는 환경 오염 문제 등 오래된 전자제품을 책임감 있게 버리는 것은 어려운 문제”라고 말하며, “우리는 어떤 상

사회 |스와니, 전자기기, 수거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