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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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서 총격…2명 사망

남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에서 12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했다.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기숙사 건물에서 총격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대학 측은 피해자들의 신원이나 부상자의 상태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누군가 체포됐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대학은 이날 저녁 총격 신고가 접수된 후인 오후 9시 15분부터 캠퍼스를 폐쇄했다.현재까지도 폐쇄 상태가 유지되고 있으며 대

사건/사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대 기숙사서 총격 |

BBQ,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매장 열어…33개주 진출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인디언 랜드와 그린빌 지역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진출로 BBQ는 미국 50개 주 중에서 33개 주에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아울러 플로리다주와 앨라배마주, 조지아주에 이어 미국 동남부 지역에서 매장을 확장하고 있다. BBQ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인구 547만명에 평균연령은 40대로 구매력이 안정적이다. 이번에 문을 연 'BBQ 인디언랜드점은' 약 12평 12석 규모의 카페형 매장으로, 인근에 캐롤라이나 골프 클럽과 주거 단지가 있다.

경제 |BBQ, 사우스캐롤라이나에 매장 열어 |

이란, 카타르·이라크 미군기지에 미사일… “승리의 전령” 보복작전

 “도하 상공 폭발음”…트럼프, 국방장관·합참의장과 상황실 긴급회의“10발 중 3발 기지 타격”…카타르 “공습에 직접 대응 권리” 반발 이란군이 미사일 공격으로 알우데이드 기지를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힌 후 요격 미사일이 발사되고 있다. 카타르 도하에서 촬영한 사진.(로이터)  미국에 핵시설 3곳을 공격받은 이란이 23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며 보복 공격을 벌였다.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카타르와 이라크의 미군기지를 겨냥한 이란의 미사일 작전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미

정치 |이란, 카타르·이라크 미군기지에 미사일 |

“재산세 못 견디겠다”… 은퇴자들 뉴욕 등 탈출 러시

뉴저지·필라델피아 최대 2%추가 소득 없어 엄청난 부담‘베이비부머’남부로 이동중사우스캐롤라이나‘급부상’ 은퇴자들이 고율의 재산세를 피하기 위해 뉴욕과 필라델피아,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들을 빠져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시의 한 콘도 주택 모습. [로이터]  미국 은퇴자들이 고율의 재산세를 피하기 위해 뉴욕과 필라델피아,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들을 빠져 나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들 지역은 한때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으로 군림했지만 별다른 소득이 없는 은퇴자들에게 엄청난 과세 부담을 안겨 엑소더스를 부추기고

사회 |은퇴자들, 뉴욕,뉴저지,·필라델피아, 탈출 러시,남부로 이동,사우스캐롤라이나 급부상 |

사우스캐롤라이나서 15년만에 총살형으로 사형 집행…살인죄 60대 남성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교도소서 집행…언론도 참관·밖에선 사형폐지 시위  미국에서 전 애인의 부모를 둔기로 잔혹하게 살해해 유죄 판결을 받은 남자에 대한 총살형이 집행됐다. 미국에서 총살형 방식의 사형집행이 이뤄진 것은 15년 만이다.7일 AP통신과 CBS 방송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사형수 브래드 시그먼(67)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날 오후 6시 5분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주도 컬럼비아에 있는 브로드리버 교도소에서 이뤄졌다. 시그먼은 심장이 있는 왼쪽 가슴 위에 표적지를 부착하고서 의자에 묶인 채 머리에는 후드를 쓰고서 세 명의

사회 |사우스캐롤라이나, 총살형, 사형집행, |

해리스는 조지아서 왜 졌을까?

메트로 ATL 지역 압도적 지지 불구흑인남성∙백인 지지 이전 보다 저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경합주 조지아에서 승리함으로써 지난 몇 년동안 민주당 우위를 보이던 조지아 정치형세는 다시 공화당으로 기울게 됐다.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커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왜 조지아에서 패했을까?AJC가 출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트럼프 승리와 해리스 패배 원인을 알아 본다.▪성별 격차- 여성 유권자수가 남성보다 8%포인트 많았다. 그러나 트럼프는 해리스가 여성유권자들에게 얻어낸 지지보다 훨씬 많은 지지

정치 |해리스, 트럼프, 조지아, 패배원인. 승리요인,, 출구조사 |

조지아, 트럼프 승리로 기우나

다수 여론조사 소폭 우위도박시장도 트럼프 배팅 경합주 중 한 곳인 조지아에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여전히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 도박사들도 트럼프에 대한 배팅을 늘리고 있는 중이다.조지아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한 지난주 5건의 여론조사 결과(표 참조) 트럼프가 3건을 앞섰고 해리스는 1건 그리고 나머지 1건은 두 후보가 동률을 이뤘다. 이중 해리스가 앞선 여론조사와 트럼프가 앞선 여론조사 중 1건만 오차범위를 넘어섰고 나머지는 모두 오차범위 안이었다.여론조사를 최근 10일 이내로

정치 |대선, 여론조사, 도박시장, 폴리마켓, 프리디시트 |

"해리스 승리에 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 온건 공화 관건"

폴리티코 "해리스, 펜실베이니아 패배시 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사수해야"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서 대선 유세하는 해리스[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11월 대선이 초박빙 대결로 진행되는 가운데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승리하려면 경합주인 조지아주의 흑인 남성,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을 잡아야 한다고 정치 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9일 보도했다.미국 대선의 승패는 7개 경합주의 선거 결과에 달렸지만, 538명의 선거인단 가운데 270명을 확보하면 승리하는 미국 대선 시스템상

정치 |11월 대선, 해리스,조지아 흑인 남성,노스캐롤라이나주의 온건 공화당원, 표심 |

금연하고 승리하세요!

 ASQ 한인금연센터무료 패치·기프트카드 2024년 올림픽을 앞두고 ASQ한인금연센터는 흡연자들에게 금연이라는 "금메달을 향해" 나아갈 결심을 촉구하고 있다. 한인금연센터는 자신과의 가장 중요한 경쟁, 즉 담배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흡연자와 금연을 돕길 원하는 친구 & 가족을 지원한다.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가정 의학과, 공중 보건학 교수이자 ASQ한인금연센터의 설립자인 슈홍 쥬 박사는 "금연은 마라톤을 뛰는 것과 같지만, 혼자서 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올바른 훈련과 지원이 있다면 누구나 금연 목표를

경제 |금연, ASQ한인금연센터 |

"조지아서 트럼프 승리는 없을 것"

민주당, 선거비 1백만 달러 지원  민주당 전국위원회(DNC)가 조지아에 약1백만 달러 규모의 선거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DNC는 16일 이 같은 결정을  발표하면서 “이번 지원금은  모두 1,500만 달러에 이르는 전국 17개 경합주에 대한 지원금의 일부”라면서 “이 지원금은 조지아 115명을 포함해 경합주에서 운영되고 있는 217개 선거사무소에서 모두 1,100여명의 인력을 고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이번 결정은 밀워키에서 진행되고 있는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조지아 보수주의 인물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정치 |바이든 트럼프 민주당 전국위원회 선거비 지원 |

총영사관 8월 7-8일 컬럼비아서 순회영사 업무

8월 7일 오후, 8일 오전 업무 주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동포들에게 민원업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8월 7일(수) 오후-8일(목) 오전 이틀간  4201 Hard Scrabble Rd, Columbia, SC 29223에서 순회영사 서비스를 실시한다.민원인은 원활한 업무처리 등을 위해 반드시  "컬럼비아한인회에 사전 예약"(전화=803-673-6481 심진영 / 803-210-7511 박승희)을 해 주기를 총영사관은 당부했다. 방문예약 시 한인회에 예약자명/방문일시/

사회 |애틀랜타총영사관, 사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 순회영사 |

트럼프, '헤일리 텃밭' 사우스캐롤라이나도 승리…대선행 쐐기

CNN·AP 등 언론, 출구조사 토대로 개표 시작 직후 트럼프 승리 예측헤일리, '슈퍼 화요일' 경선 참가 의지…당안팎서 사퇴 압박 커질 듯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승리 연설 나선 트럼프(AFP=연합뉴스)공화당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선에서 2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경쟁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누르고 5연승 가도를 달리며 대선행 티켓을 사실상 굳혔다.CNN과 AP통신 등 미국 언론들은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공화당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투표가 종료(오후 7시)된 이후 출구 조사 결과 등

정치 |트럼프, 사우스캐롤라이나 승리 |

이란 여성운동가 노벨평화상 '옥중 수상'…"승리가 눈앞"

여성인권, 민주주의, 사형제 반대 운동 이끈 나르게스 모하마디 수상노벨위원회 "이란 여성에 대한 압제에 저항하는 투쟁에 앞장"'히잡 의문사' 아미니 1주기 직후 수상…이란 여성 2번째 평화상 수상모하마디 NYT에 보낸 성명서 "국제적 지지와 인정…더 희망 품게 돼" 이란 인권운동가 나르게스 모하마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하마디는 이란 당국의 여성 억압에 맞선 공로로 6일(현지시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 노벨평화상은 이란의 대표적 여성 인권운동가이자 반정부 인사 나르게스 모하마디(51)

사회 |노벨평화상 |

민주 대선 '풍향계' 아이오와→사우스캐롤라이나로 변경

"인종구성 등 다양성 반영" 작년 12월 바이든 대통령 제안공화당 주지사들은 반대 의견…실현 여부 지켜봐야 민주당전국위원회(DNC) 위원들이 4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겨울 회의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제안대로 2024년 대통령후보 경선 일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통과시킨 후 박수를 치고 있다. (REUTERS/Hannah Beier)민주당이 2024년 대통령 후보 결정을 위한 첫 경선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미국의 변화를 감안해, 인종이 다양한 사우스캐롤라이나를 첫 경선지로 삼겠다는 것

정치 |민주 대선, 사우스캐롤라이나로 변경 |

민주, 조지아 승리로 상원서 확실한 다수…인플레법 개정 주목

'현대차도 보조금' 인플레법 개정 발의 워녹 의원 당선…논의 동력 유지입법·예산 처리·인사 인준 탄력…공화당 하원 장악·필리버스터는 장애물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서 승리한 민주당 워녹 의원민주당이 6일 조지아주 상원 결선 투표 승리로 상원에서 실질적인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면서 내년 1월 시작되는 새 의회에서는 지금보다 원활하게 상원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나아가 이번에 재선에 성공한 라파엘 워녹 상원의원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현대차도 전기차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개정안을 제출했다

정치 |민주, 조지아 승리로 인플레법 개정 주목 |

'재선 도전 수순' 바이든, 조지아 승리에 반색…"극우MAGA 거부"

극우심판론으로 '집권당 무덤' 중간선거서 '확실한 상원 다수당' 확보세대교체론 일축하며 재선 도전에 탄력…잇딴 헛발질 트럼프는 빨간불 워녹 상원의원에 축하 전화하는 바이든[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캡처. ]  민주당이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 승리로 상원에서 확실한 과반을 차지하게 되면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도전도 더 탄력을 받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그동안 '집권당의 무덤'으로 불렸던 중간선거에서 예상과 달리 상당히 선전한데다가 2024년 대선까지 상원을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면서 바

정치 |바이든, 조지아 승리에 반색 |

한국 승리에 한인회관 '대~~한민국' 함성

2일 오전 카타르 월드컵 H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이 포르투갈에 2:1로 승리하자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모인 한인동포 공동응원단 200여명이 '대~~한민국'을 목청껏 외치며 기뻐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16강전 상대는 브라질이 유력한 가운데 오는 5일(월) 오후 2시에 한인회관에서는 공동응원전이 다시 펼쳐질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회 |월드컵 공동응원 |

사우스캐롤라이나 법원, 총살형·전기의자형 '위헌' 결정

"인간 존엄성 무시"…사형집행 위해 법 개정했지만 중단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에 위치한 교정시설에 총살형 집행을 위한 의자(왼쪽)와 전기의자가 함께 전시돼 있다.  총살형과 전기의자형을 합법적인 처형 방법으로 규정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법률이 지난 6일 주법원에서 위헌 결정을 받았다고 AP 통신이 7일 보도했다.사우스캐롤라이나주 순회법원 조슬린 뉴먼 판사는 판결문에서 "사우스캐롤라이나는 2021년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려 미국 내에서 유일하게 (사형수가) 사형에 처할 방법을 선택하기를 거부

사회 |사우스캐롤라이나, 총살형, 전기의자형, 위헌 |

"예수의 부활은 승리의 시작"

교회협 제일장로교회서 새벽예배각 교회 다양한 행사로 부활 축하 애틀랜타 한인교계는 17일 기독교 최대 명절인 부활절을 맞아 예배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는 터커 소재 제일징로교회에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를 가졌다.이문규 목사(교협 부회장)의 사회로 김상민 목사의 인사 및 개회사에 이어 기독교군선교회 회장 백진영 목사의 대표기도, 김순영 장로의 성경 봉독, 연합성가대의 찬양에 이어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 서삼정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서삼정 목사는 ‘에수님 부활은 승리의

종교 |부활절, 교회협의회, 서삼정 목사, 세례식, 칸타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