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 부메랑’… 비용·불확실성 증가에 채용 중단
“노동시장 성장 멈췄다”기업들 채용에 ‘소극적’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 정책이 미국 내 일자리를 늘릴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기업들은 채용에 더 소극적이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 충격으로 미국 기업들이 고용에 제동을 걸면서 노동시장 성장이 멈췄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 보도했다. FT에 따르면 최근 몇 달간 제조업, 도소매업, 에너지 등 분야에서 일자리가 감소했으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수입관세 대폭 인상 조치로 비용이 상승하고 불확실성 탓에 사업 확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