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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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복음주의’ 트럼프 지지층… 1년 전보다 지지도↓

직무 수행 ‘찬성’ 69%계획·정책‘지지’58%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이 여전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지지층이지만, 지지도는 1년 전보다 약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1년을 맞은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이 여전히 그의 가장 강력한 지지층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 교인의 69%는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했다. 58%는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과 정책에 대해 전부 또는 대부분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트

종교 |백인 복음주의, 트럼프 지지층, 지지도하락 |

교협, 복음화대회 발대식 갖고 준비 박차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는 10월 24-26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진행되는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25일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주민호 선교사가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강연을 맡았고, 최명훈 회장은 복음화대회가 ‘지상명령과 2025 복음화대회’라며 설교했다. 손정훈 준비위원장, 최창대 목사, 이창향 권사가 기도와 성경 봉독을 진행했고, 참석자들은 교회 전반의 합심 기도를 나눴다. 교협은 10월 2일, 16일에 추가 준비기도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종교 |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한인교협, 10월 24-26일 2025 복음화대회 개최

주민호 선교사 강사,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10얼 24-26일 2025년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복음화대회의 올해 강사는 침례교 해외선교부 회장을 맡고 있는 주민호 선교사가 초청됐다.  주민호 선교사는 30여 년간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세우고, 무슬림 사회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역자이다. 교협은 주 선교사의 말씀 증언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고

종교 |2025 복음화대회, 주민호 선교사 |

트럼프 당선 견인 복음주의 교인… 이민정책은 다소 엇갈려

“미국은 난민 받아들일 도덕적 책임 있다”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 복음주의 교인들은 이민 정책에 대해 다소 관대한 입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에는 복음주의 교인들의 지지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복음주의 교인 유권자 중 과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트럼프에게 투표하며 그의 대선 승리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대부분의 복음주의 교인들은 보수적인 신앙과 정치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이들의 정치적 입장은 대체로 트럼프 대통령과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복음주의

종교 |트럼프 당선,복음주의 교인,이민정책은 엇갈려 |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 브릿지교회 항해 시작

섬기는교회 첫 분립 개척교회22명 장년 성도로 항해 시작 ‘복음과 사람을 잇는 다리가 되어’라는 슬로건을 내건 브릿지 교회의 첫 예배가 지난 1일 오후 4시 예배 처소인 뷰포드의 트윈 리버스 중학교에서 열렸다.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의 첫 분립 개척교회인 브릿지교회의 담임목사는 정성진 목사가 맡는다. 정 목사는 섬기는교회에서 선임목사로 오랬동안 섬겼다.섬기는교회 안선홍 목사는 “‘약해지려는 교회에 대한 추구’의 목회 방향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첫 분립개척을 통해 약해짐을 통해 더 정결해지고 더 강력해지길 원한

종교 |브릿지교회, 섬기는교회, 정성진 목사, 안선홍 목사 |

펜스 전 부통령,‘젊은 세대가 하나님과 복음의 챔피언’

기독교 대학 강연 첫 연설자 독실한 복음주의 기독교 신자인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젊은 세대에게‘복음의 챔피언’이 될 것을 강조했다. [로이터] “젊은 세대는 하나님과 복음을 위한 챔피언이 되어야 합니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지난달 15일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CCU)에서 열린 대통령 강연 시리즈 첫 번째 강연자로 참석, 젊은 세대 지도자를 격려하는 연설을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수백 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여러분이 듣는 하나님의 메

종교 |펜스 전 부통령,젊은 세대,하나님과 복음의 챔피언 |

“오늘 하루가 마지막이란 마음으로 섬겨야”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마쳐김운용 목사 “은혜받은 자 삶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의 주최로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의 강사로 초청된 김운용 목사(장로회신대학교 총장)는 첫째 날, ‘하늘 은혜에 둘러싸여 살았습니다’, 둘째 날, ‘축복의 땅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다’, 셋째 날, ‘내가 바로서면 다 가능한 일이다’라는 주제로 설교했다.복음화 대회 첫째 날에는 최명훈 목사가 사회를 진행했으며, 이제선 은혜한인 교회 목사가 합심기도를 이끌었다.

종교 |김운용 목사,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

이번 주말 복음화대회 아틀란타한인교회서

장신대 김운용 총장 강사로 나서2세 집회 별도, 제임스 린튼 강사 2024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이번 주말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 김운용 총장을 강사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열린다.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는 ”이번 성회는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라는 주제로 열리며, 회원교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특히, 차세대를 위한 복음화대회도 함께 열려 제임스 린튼 선교사가 강의에 나선다. 2세(영어권)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인 차세대 복음화대회의 주제는 “한인 디아스포라와 제3의 문화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복음화대회, 김운용 총장 |

〈포토뉴스〉 복음화대회 준비 2차 기도회 열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오는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열리는 2024 복음화대회를 앞두고 19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개최했다. 김종민 목사의 사회, 김순영 장로의 기도, 손정훈 목사의 설교, 백성복 목사의 기도회 인도 후 황영호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사진은 기도회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요셉 기자    

종교 |복음화대회, 준비 기도회 |

복음화대회 10월 18-20일 아틀란타한인교회

10. 18-20, 아틀란타 한인교회장신대 총장 김운용 목사 강사 2024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교회, 하늘 축복의 통로”(시147:1-5, 118:26)라는 주제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둘루스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권혁원)에서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19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진행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근준 목사)는 5일 오전, 스와니 쟌스크릭한인교회에서 발대식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경건회는 유에녹 목사의 사회로 교협 부회장

종교 |2024, 복음화대회, 김운용 목사 |

‘복음주의 교인들 상당수 잘못된 신앙관 보유’

교인 수도 알려진 것보다 적다는 보고서 발표  미국 내 복음주의 교인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적은 미국 성인 10%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다. [로이터]  미국 기독교인 중에서도 복음주의 교인의 믿음이 대체로 ‘센’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도 더 많이 읽고 예배도 자주 출석하는 등 신앙 중심적 삶을 사는, 이른바 실천적 교인이 복음주의 교인 중에 많다고 알려져 있다. 복음주의 교인은 복음주의적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투표에도 적극 참여하는 정치권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이는 다소 과장된 인

종교 |복음주의 교인,잘못된 신앙관 |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 성료

북한의 구원과 미국대선 위해 기도 동족을 구원하고 미국을 거룩하게 하기 위한 대규모 기도성회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인원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과 미주 통일광장기도회(공동대표 김낙웅 이중인 목사)는 5~8일 새한장로교회에서 ‘제2회 미주 복음통일컨퍼런스’를 개최하고 합심기도, 금식기도로 북한의 구원과 미국 대선을 위해 간구했다. 참석자들은 미국 15개주와 캐나다, 호주, 한국, 대만 등지에서 참석했다.   이용희 대표는 ‘북한의 영적 이해와 복음통일’ 메시지에서 “북한

종교 |에스더기도운동, 미주통일광장기도회 |

"그리스도인은 복음의 선교사이다"

2023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마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3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지난27일부터29일까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진행됐다.“세상의 복이되는 교회(갈3:7-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대회는 시애틀형제교회 담임이자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권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이번 대회에서 권 목사는 ▷27일(금)=교회여, 부르심을 회복하자(행2:42-47) ▷28일(토)=교회여, 끊임없이 변화하자(마9:14-17) ▷29일(일)=

종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권준 목사, 연합집회 |

〈한인타운 동정〉 "2023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2023 애틀랜타 복음화대회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하는 2023 복음화대회가 27일-29일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세상의 복이 되는 교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 강사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이다. 28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도 열린다. 문의=770-939-4673.2023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애틀랜타 교회 대항 축구대회애틀랜타 유스 축구선교회가 주최하는 교회 대항 축구대회가 11월 23일-24일 존스크릭 코울리 크릭 파크에서 열린다. 유년부는 6세, 8세,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복음화대회 10월 27-29일 열린다

10. 27-29,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 강사 2023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세상에 복이되는 교회”(갈 3:7-9)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개최된다. 강사로는 시애틀 형제교회 권준 목사가 나선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는 31일 오전, 둘루스 새날장로교회에서 발대식 및 1차 기도회를 갖고 성공적인 대회를 치르자고 다짐했다.발대식은 류근준 목사의 사회로 김순영 장로의 기도, 백성봉 목사가 설교했다. 그리고 남궁전 목사가 애틀랜타

종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권준 목사 |

금년 복음화대회 강사에 권준 목사

한인교회협의회 사업총회 열어심경애 부회장 등 새 임원 선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문규 목사)는 31일 둘루스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에서 2023년 사업총회를 열고 전년도 결산 및 새해 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총무 김종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평신도 부회장 심경애 장로가 기도했으며, 교협 부회장 류근준 목사는 ‘화목한 관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기 정정희 목사가 광고했으며, 이제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교협 이사장 백성봉 목사의 기도와 이문규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사업총회에서 임원

종교 |교회협, 사업총회, 이문규 |

‘믿음 좋은 복음주의 교인도 먹고사는 일이 우선’

성경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고 했는데…중간 선거 앞둔 교계,‘낙태, 종교 자유’보다  한 여성이 수퍼마켓 유제품 코너에 진열된 제품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로이터]마태복음 6장에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라는 구절이 나온다. 그러나 살인적인 고물가 여파 속에 기독교인도 먹고사는 일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2주도 채 남지 않은 중간 선거. 선거 때마다 유권자의 관심사에 따라 표심의 방향이 결정된다. 예년 선거에서 기독교

종교 |믿음 좋은 복음주의 교인도 먹고사는 일이 우선 |

"은혜의 회복이 교회가 살 길"

19-23일 5일간 복음화대회 개최최병락 강사 "은혜의 회복" 강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상민 목사)가 주최하는 ‘2022년 애틀랜타 복음화대회’가 19일부터 23일까지 서부와 동부의 두 교회에서 개최돼 5일간의 일정을 마쳤다.서울의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강사로 나서 ‘은혜의 회복(히4:16)’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대회는 서부지역은 19-20일 성약장로교회(담임목사 황일하), 동부지역은 21-23일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 승혁)에서 진행됐다.최병락 목사는 이번 대회에서 ▷19일=은혜의

종교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최병락 목사, 김상민 목사 |

"성도는 은혜 안에 머물러야"

애틀랜타 복음화대회 ‘은혜’ 주제 개막10. 19-23, 성약장로, 프라미스 교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강사 2022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은혜의 회복”(히 4:16)이라는 주제로 19일 개막됐다.이번 대회는 오는 23일까지 성약장로교회(19-20일), 프라미스교회(20-23일)에서 개최되며, 목회자 세미나는 10월 22일(토) 오전 10시 30분에 새생명교회에서 열린다.19일 첫 집회를 마친 이번 대회 강사인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는 20일 둘루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신의 목회철학과 사역비전에

종교 |복음화대회, 최병락 목사 |

〈한인타운 동정〉 "2022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2022 애틀랜타 복음화대회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를 강사로 '은혜의 회복'이란 주제로 19-20일 오후 8시 성약장로교회, 21-23일 오후 8시(23일은 7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목회자세미나는 22일 오전 10시30분 새생명교회에서 개최한다. 문의=678-622-1996.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예배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10월 25일 오후 3시 성결세계선교센터 봉헌감사예배를 거행한다. 장소는 5062 Lee Road, Gainsville, GA 30506. 전화=706-760-5004. 자연산 송이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