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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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권자 신분증 법안 통과전 다른 법안 서명 안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미국의 주(州)에서 유권자가 투표 등록을 할 때 미국 시민임을 증명하는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하는 'SAVE(Safeguard American Voter Eligibility·투표자격보호) 법안'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즉시 실행돼야 한다. 다른 모든 일을 제치고 최우선으로 처리돼야 한다"고 적었다. 그는 그러면서 "나는, 대통령으로서 이 법안이 통과되기 전 다른 법안에 서명하지 않을 것"이라며 "후퇴한 내용이 아닌 최상의

정치 |트럼프,유권자 신분증 법안 통과전 다른 법안 서명 안 하겠다 |

켐프 주지사, 세금환급, 세율인하 법안 서명

부부 500달러 환급, 주 세율 5.19%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15일 조지아 납세자들에게 특별 세금 환급을 제공하는 법안과, 조지아 주 소득세율을 인하하는 법안 두 건에 서명했다.켐프 주지사는 세금 신고일 오전 주청사에서 조지아 주 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가졌다.켐프 주지사가 지난 10월 처음 제안했던 일회성 특별 환급 법안인 하원 법안 112호가 주 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2022년과 2023년에 납세자들이 받았던 기존 환급액과 동일하다.단일 납세자는 250달러, 단독 세대주 납세자는 35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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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수리’ 공식 국조…바이든, 50개 법안 서명

임기를 한 달도 남기지 않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성탄절을 앞두고 법안 50개에 무더기로 서명했다. 25일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명한 법안 중에는 세계적 호텔 체인인 힐튼의 상속자이자 할리웃 스타 패리스 힐튼이 지지해온 ‘아동학대 방지법안’이 포함돼 있다. 해당 법안은 중독 치료 및 재활 시설 등에 입소한 미성년자의 건강, 안전, 보호, 치료 등을 연방 정부가 감독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앞서 힐튼은 10대 시절 기숙학교에서 가혹행위에 시달렸다고 토로하며 이 법안의 통과를 촉구해왔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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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주지사, 세입자 보호법안 서명

최소 거주적합 표기퇴거 전 3일 유예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주지사는 22일 방치된 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한 몇 가지 기준을 제공하는 세입자 보호 법안에 서명했다.이 법안(HB404)은 상원이 3월 입법회가 끝날 무렵 이 법안을 44대2로 승인한 후 조지아 하원은 얼마 지나지 않아 168-1을 통과시켰다.이 법은 거주 환경에 대한 최소한의 거주 적합 기준 명시, 즉 집주인이 퇴거를 신청하기 전에 세입자가 임대료를 낼 수 있도록 3일의 유예 기간을 설정하고 보증금 한도를 2개월 임대료에 해당하는 금액으

정치 |세입자 보호법, 조지아, 켐프 |

켐프 주지사 귀넷 관련 8개 법안 서명

귀넷 및 슈가힐 홈스테드 면제 확대커미셔너 의장 급여 인상안도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최근 주의회를 통과한 귀넷카운티와 관련된 8개의 법안에 서명했다.귀넷 입법 대표단 일원인 척 이프스트레이션 조지아 하원 다수당 대표는 “우리는 귀넷과 관련한 문제에 초당적 협력을 했다”고 밝혔다.켐프가 서명한 세 가지 법안은 면세를 다루고 있다. 하원법안711(HB711)은 스쿨택스에 대한 홈스테드 면세를 4,000달러에서 8,000달러로 확대하는 법안이다. HB748은 교사, 병원직원, 군인, 경찰, 소방관, 보안관

정치 |켐프, 법안 서명, 귀넷 |

윤대통령 ‘재외동포청’ 신설 법안 서명

윤대통령 ‘재외동포청’ 신설 법안 서명 재외동포청 신설 및 보훈부 승격 등 조항을 담은 한국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법안 서명식을 갖고 재외동포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한국시간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가진 서명식에서 재외동포청 설치가 대선과 해외 순방 과정에서 재외 한인들을 만날 때마다 했던 약속이라며“750만 재외동포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별 분야별 맞춤형 동포 정책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서명식에 초청된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

정치 |재외동포청 신설 법안 서명 |

대통령 직접 법안서명 행사 ‘재외동포청’에 큰 의미

지자체들 유치 경쟁  한국시간 2일 윤석열 대통령이 작성한 재외동포청 설치 축하 메시지. [연합]미주 한인 등 재외국민 권익 향상과 정책 총괄을 위한 재외동포청 신설이 한국시간 2일 윤석열 대통령의 정부조직법 개정 공포안 서명으로 공식 발효된 가운데 이번 정부조직법에 윤 대통령이 전자 결재가 아닌 직접 서명 행사를 가진 것을 계기로 재외동포청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전자 결재 방식을 도입한 이후 윤 대통령이 부처 신설 관련 법안에 직접 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n

정치 |대통령 직접 법안서명 행사 |

연방하원 한반도평화법안 서명 의원 43명

전체 하원의원 10% 참여 연방하원에서 발의된 '한반도 평화법안'에 지지 서명한 의원이 43명으로 늘었다. 미주한인유권자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은 지난 12일 민주당 소속 제리 내들러 하원 법사위원장과 마이크 레빈, 아드리아노 에스파이야트 의원 등 3명이 추가로 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이 법안에 서명한 하원 의원은 43명으로 늘었다. 435명의 하원 의원 중 약 10%가 지지 서명에 참여한 것이다. 민주당 브래드 셔먼 하원 의원이 작년 5월 대표 발의한 이 법안은 ▲ 한국전쟁 종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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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총기규제법안 서명…"많은 생명 구할 것"

 조 바이든 대통령이 25일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총기규제 법안에 서명하고 있다.조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를 통과한 총기 규제 법안에 25일 최종 서명했다.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 회의가 열리는 독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총기 규제 법안에 서명한 뒤 "(이 법안이) 많은 생명을 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법안은 총기를 사들이려는 18∼21세의 신원 조회를 위해 미성년 범죄와 기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상대적으로 미성숙한 21세 미만 총기 구매자의

사회 |바이든, 총기규제법안 서명 |

바이든 대통령, ‘아태역사문화박물관’ 설립법안 서명

바이든 대통령, ‘아태역사문화박물관’ 설립법안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13일 백악관에서 국립 아시아·태평양 미국인 역사문화 박물관의 워싱턴 DC 설립 및 이를 담당할 위원회를 설립하는 법안(H.R.3525)에 서명했다. 이날 서명식에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함께 앤디 김(뉴저지·민주), 영 김(캘리포니아·공화·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연방 하원의원도 참석했다. [로이터] 

사회 |아태역사문화박물관 |

켐프 주지사 논란의 교육법안 서명

28일 커밍서 교육법들 서명식인종 관련 분열 내용 교육금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28일 민주당 의원, 민권단체 및 교육자들이 선거의 해 정치라고 비판하는 일련의 교육법들에 서명했다.교육법 패키지에는 조지아 학교에서 자녀의 교육내용을 학부모가 제공받을 수 있는 학부모 권리장전과 인종차별을 둘러싼 분열적 개념을 가르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이 포함됐다. 또 남성으로 태어난 트랜스젠더 학생이 여자경기에 참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도 법에 명시됐다.커밍의 포사이스 아트 및 러닝센터에서 열린 서명삭에서 켐프 주지사는

정치 |교육법,켐프, 서명, 학부모 권리장전 |

“주6일 우편배달 시행” 바이든, 개선 법안 서명

조 바이든 대통령이 우편 배달 서비스 개선을 골자로 한 우정국(USPS) 개혁 법안에 서명했다.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하면서 발효된 이번 법안은 우편 서비스 강화 및 우정국 재정건전성 확보 등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새롭게 제정된 법은 팬데믹 이후 느려진 우편 배달 서비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환으로 주 6일 배달제를 규정, 우체국 이용자들은 이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고  웹사이트에 접속해 우편번호를 넣으면 해당 지역까지 편지나 소포  등의 배송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nbsp

정치 |주6일 우편배달 시행 |

한국계 스트릭랜드의원 한반도평화법안 서명

브래드 셔먼  하원 의원이 발의한 한반도 평화법안에 지지 서명을 한 의원이 10명으로 늘었다.28일 미주 한인유권자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에 따르면 한국계인 메릴린 스트릭랜드 민주당 하원 의원이 최근 법안 지지 서명에 합류했다.스트릭랜드 의원은 애초 이 법안 공동 발의자에 이름을 올리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10여명의 연방 의원 서명을 받아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즉각적이고 실현 가능한 외교정책을 수립하라는 서한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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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연중 일광절약 시간제 법안 서명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 21일 조지아주에 일년 내내 일광절약 시간제를 적용하자는 SB100 법안에 서명했다.일광절약시간제(일명 서머타임)는 낮이 길어지는 여름철에 표준시를 한 시간 앞당기는 제도로, 낮 시간을 활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활동을 촉진한다는 취지에 따라 세계 70여 개국에서 시행 중이다.그러나 주지사가 서명했다고 법이 곧바로 시행되는 것은 아니다. 연방의회가 승인하지 않으면 효력이 발생하지 못한다. 연방법은 각주가 1년 내내 일광절약제를 준수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SB100은 지난달 주의회를 통과했

사회 |일광절약 시간제,섬머타임,조지아 |

트럼프, PPP 탕감기준 완화법안 서명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중소기업 고용 보호를 위한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시행 기간을 기존 8주에서 24주로 연장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PPP 지원을 받은 중소기업은 24주안에 60%만 종업원 급여로 사용하면 융자금을 전액 탕감 받을 수 있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 기자회견에서 서명한 법안을 들어 보이고 있다.                             &nbsp

|ppp,완화 법안,최종싸인 |

주지사 낙태금지법안 서명... 시행은 불투명

ACLU 조지아지부, 소송 예고법원, 유사 법안 잇달아 제동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7일 소위 ‘심장박동 낙태금지법안(HB481)’에 서명했다. 그러나 인권단체들이 즉각 법적 소송을 선언하고 나서 HB481이 당초 예정대로 2020년 1월부터 시행될 수 있을 지는 불투명하다.켐프 주지사는 이날 오전 HB481에 서명을 하면서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보호를 받을 가치가 있다”면서 “법안 서명으로 모든 조지아 주민들이 함께 살고 성장하고 번영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선언했다. 켐프 주지사의 법안 서명 소식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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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드림법안 서명할 것”

민주 펠로시 원내내표 밝혀추방유예자 구제 논의 본격화DACA 폐지를 선언한 트럼프 대통령이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영주권 취득까지 허용하게 될 드림법안에 서명할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는 지난 7일 DACA 폐지와 관련, 추방위기에 몰리게 된 ‘드리머’들을 보호할 수 있는 영구적 조치는 바로 드림법안을 의회가 통과시키는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도 이 법안에 서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밝힌 펠로시 원내대표는 “트

이민·비자 | |

리드 시장∙애틀랜타 시의회 대마초 법안 서명 놓고 '일촉즉발'

리드 법안서명 불구 시의회"법안 거부"트위터언론들 앞다퉈 보도 소동...의회 급히내용 내려리드 "고의적∙정치적 술수"시의회 의장 비난 소량의 대마초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대폭 완화하는 법안에 대한 카심 리드 시장의 서명 여부를 놓고 한 바탕 소동이 벌어졌다.자칫 시의회와 리드 시장 사이에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까지 몰고 온 이번 사건은 11일 새벽 의회 공식 트위터 내용으로부터 시작됐다.이날 시의회의 한 직원이 리드 시장이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자에 대한 처벌을 더욱 낮추기 위해 시의회를 통과한 관련 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

|대마초 처벌 완화 법안,애틀랜타 시의회,리드 시장 |

뉴욕 네일·세탁업계 '법안 서명' 촉구

뉴욕주 네일 및 세탁업소의 환경시설 설치 지원 법안과 수산물 소매상을 위한 수산물 중량 및 원산지 표기법안이 주의회를 통과한 가운데 한인 단체장과 지역 정치인들이 27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주지사가 이번 2개 법안에 서명해 시행이 확정되면 네일업소 환기시설과 세탁 퍼크기계 교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일 및 세탁 업소들은 보조금이나 금융프로그램 등을 통해 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고, 그동안 도매상의 중량 속이기 피해를 입었던 한인 수산인들은 부당한 횡포에서 벗어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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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 주지사, 쟁점법안 서명 몰아치기 '꼼수'

오늘 의회통과 법안 서명 마지막 날 어제 이어 오늘도 무더기 서명할 듯쟁점법안 여론 집중 현상 막기 위해 네이선 딜 주지사가 올 해 의회를 통과한 법안에 대한 서명 마감일을 하루 앞두고 막판 무더기 법안 서명에 나섰다.8일 현재 네이선 딜 주지사의 서명을 기다리고 있는 법안은 50여개가 넘어 예년보다 훨씬 많다.이처럼 서명 마감을 코 앞에 두고도 딜 주지사가 서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다분히 의도적이라는 분석이다. 크리스 라일리 주지사 수석 보좌관은 “막판에 서명 혹은 거부권 행사를 결정하면 쟁점 법안에 대한 추

|딜 주지사,법안 무더기 서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