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막판 할인·구매 열기

시민권 신청비 대폭 인상 추진… 할인도 폐지

USCIS, 제도 개편안710달러→1,280달러로수수료 감면도 없애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시민권 신청 수수료 제도를 개편하는 규정안을 공개하며 시민권 신청서(Form N-400)의 할인 수수료 제도와 수수료 면제(Fee Waiver)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현재 시민권 신청 수수료는 온라인 신청시 710달러, 우편 신청시 760달러다. 이중 가구소득이 연방 빈곤선의 150%를 초과하면 400% 이하인 경우,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절반인 380달러만 내면 된다. 또한 가구소득이 연방

이민·비자 |시민권 신청비 대폭 인상 추진, 할인도 폐지 |

코페 티켓 할인도 받고 월드컵 응원 티셔츠도 받고

코페 티켓 2장 20달러+응원 티셔츠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월드컵 기간 동안 9월 19-20일 열리는 피스티벌 스페셜 티켓을 판매하고 티켓 구입자에게 고급 응원 티셔츠를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월드컵 스페셜 프로모션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이번 코페재단 프로모션은 티켓을 기존 20달러에서 10달러로 할인해 판매하며, 티켓 2장 구매 시 응원 티셔츠(UNITED AS ONE KOREA FIGHTING!)를 무료로 증정한다.문의 및 사전예약은 전화 및 문자로 678-796-3132, 67

사회 |코리안 페스티벌 티켓, 월드컵 응원 티셔츠 무료증정 |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열기로 뜨겁다

23일 이성미 개그우먼 말씀 전해21일 청년 다니엘기도회도 열려 애틀랜타 지역 기독교인들이 함께 하는 ‘2026 미주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지난 22일 개막돼 28일까지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리고 있다.다니엘기도회는 교파를 초월한 성도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예배▪회복▪연합이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기도를 통해 교회와 공동체의 부흥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다.23일 둘째 날 집회에서 개그우먼 이성미 집사가 말씀과 간증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심령의 부흥을 전했다. 이성미 집사는 딤후 3장 16-1

종교 |애틀랜타 다니엘기도회, 이성미 집사, 청년 다니엘기도회 |

고물가 시대에 각광받는 할인점… 바뀌는 ‘샤핑 지도’

‘백화점 지고 로스 뜬다’경기둔화·물가 ‘이중고’유통공룡은 잔혹한 실적대형 샤핑몰 구조조정 중  고물가로 로스와 TJ 맥스 등 할인 유통매장이 기존 전통 백화점을 대체하는 선택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TJ 맥스 매장에서 샤핑을 마친 고객이 나오고 있다. [로이터] 대형 샤핑몰과 백화점이 잇따라 매장을 축소하거나 폐점하는 가운데 ‘로스 드레스 포 레스’(Ross Dress for Less)와 같은 저가형 할인 체인점들이 신규 매장을 확대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소비자들의 지출이 위축되면서 합리

경제 |고물가 시대에 각광받는 할인점, 바뀌는 ‘샤핑 지도’ |

금리하락에 주택매매 증가·구매력 개선

2월 거래 1.7% 증가 지난달 전국 기존 주택 거래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2월 기존 주택 판매는 409만건으로, 1월보다 1.7% 늘었다.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1.4% 감소한 수준이다. 1월에 전월 대비 8% 이상 감소했던 데서 반등한 것으로,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시장 전문가 전망치인 389만건도 넘어서는 수치다. 이는 작년 12월과 올해 1월에 체결된 계약을 반영한 것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내려가면서 주택 구매 여건이 일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부동산 |금리하락에 주택매매 증가·구매력 개선 |

“전기차, 구매가 바씨지만 유지비는 저렴”

전기·개솔린차 비용 비교연방 인센티브 폐지에도전기차 관심 여전히 높아가정용 충전기 설치 필수  기아 EV6 운전자가 전기 충전을 하고 있다. [로이터]  연방 정부가 전기차(EV)에 대한 최대 7,500달러 세제 인센티브 혜택을 폐지했고 캘리포나아 주정부는 전기차 카플 이용 혜택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미국인들이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여기에는 실질적인 유지비용 절감과 함께 전기차 운행을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자부심도 한몫을 한다. 실제 가주 정부에 따르면 지지난해 가주에서 판매된 신차

경제 |전기차, 구매가 바씨지만 유지비는 저렴 |

고물가에 LA 등 ‘구매력 꼴찌’

뉴욕, 가주 도시 상위권연봉 10만달러를 받아도   천정부지로 치솟은 물가와 렌트비, 소득세율 등으로 인해 남가주 도시들의 구매력이 전국 꼴찌 수준이다. 주민들이 수퍼마켓에서 장을 보고 있다. [로이터]  흔히 ‘꿈의 연봉’이라 불리는 10만달러. 하지만 캘리포니아, 특히 남가주에 거주하는 직장인들에게 이 숫자는 더 이상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는 척도가 되지 못하고 있다. 가파르게 치솟는 물가와 가혹한 세금 체계가 개인의 ‘구매력’을 갉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소비자 경제 전문매체 ‘컨슈머 어페어스’가 미국

경제 |고물가, LA , 구매력 꼴찌 |

애틀랜타 거래 주택 10채 중 7채 ‘호가 이하’

지난해 메트로 애틀랜타 29개 카운티에서 거래된 주택의 69%가 호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매되었으며 평균 할인율은 7.3%를 기록했다. 이는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레드핀은 매도 물량 증가를 원인으로 분석했으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높은 주택 가격과 금리 부담으로 인해 완전한 구매자 시장 진입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경제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 최초 매물가, 호가, 매도자, 매수자, 바이어스 마켓, 레드핀. MLS, 평균 할인율 |

신차 구매자 월 할부금 1천달러 훌쩍… 구입 시 고려할 점

할부금보다 유지 비용 확인할부금 소득 10~15%이내   고가, 고금리로 신차 할부금이 치솟고 있다. 차량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쇼핑에 나서기 전부터 본인의 재정 상황을 냉정하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로이터] 구매력 위기는 비단 주택 시장만의 문제가 아니다. 자동차 구매 시장에서도 갈수록 내 차 구입이 힘들어지고 있음을 누구나 느끼고 있다. 신차든 중고차든, 감당 가능한 수준의 월 할부금으로 차량을 마련하는 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정보 및 평가 사이트 ‘에드먼즈’(Edmunds)에 따르면,

기획·특집 |신차 구매자 월 할부금 1천달러 훌쩍 |

〈한인마트정보〉 애틀랜타 전역 ‘꽁꽁’…한인마트 세일 열기는 ‘후끈’

H마트스마트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진가 사골곰탕 6번들 기획 40주년EA 10.99, 칠리안 씨베스 스테이크LB  21.99, 동태알LB 5.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 양구 펀치볼 명품 무청 시래기 박스15.99, 늙은호박LB 0.79,팩마늘 5PC PK 1.49, 워러크레스BU 0.99,  빨간 양파 10 LB PK 7.99, 네이블 오랜지 8LB BAG 6.99, 팩 골드키위 1LB PK 5.99, 한국신고배 11과 선물 박스29.99, 한국신고배 9과 선물박스30.99, 미니 수박 EA 4.99,청 양배추LB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

기준금리 인하…ATL 주택시장 숨통 트이나

구매력 여유 불구 ‘관망’ 전망경기불황 ∙ 고용 불확실성 탓전문가“구매 뒤 재융자”조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전격 인하하면서 다소 소강상태에 있던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단 전문가들은 잠재적 구매자들이 당분간 관망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연준은 17일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에서 4.00~4.25%로 인하했다. 지난해 12월 0.25%포인트 내린 이후 9개월 만인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 출범

부동산 |기준금리, 애틀랜타 주택시장, 구매력, 관망세, 경기불황, 고용 불확실성, 재융자 |

아씨마켓, 구매금액 10% 쿠폰 증정 이벤트

12-25일...100달러 사면 10달러 쿠폰 추석 선물세트 배송, 델리코너 음식 아씨 마켓이 상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구매금액 쿠폰을 쏜다.일 년에 두 번 고객의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에 따른 $5, $10의 10%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며, 2주간의 고객 감사 쿠폰 위크(Week)란 제목으로 9월12일(금) ~9월 25일(목)까지 2주간 진행한다밥솥, 주류, 도매상품 등 일부상품을 제외한 전 품목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금번 쿠폰행사는 $50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경제 |아씨마켓, 10% 감사쿠폰 행사 |

"미 K팝 팬 40%, CD 구매에 연간 14만원 넘게 소비"

빌보드 1천여명 설문조사…"K팝 팬 열정적이고 조직적"여성이 80%·24세 이하 48%…53% "1년간 K팝 콘서트 관람 안해"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 K팝 팬들이 1년간 음반 구매에 소비한 비용분포[빌보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K팝 팬 10명 중 4명이 연간 K팝 CD 구매에 100달러 넘는 돈을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반면 K팝 콘서트를 관람한 경험이 있는 팬은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음악매체 빌보드는 최근 '미국의 K팝 팬덤

연예·스포츠 |미 K팝 팬, CD 구매, 14만원 넘게 소비 |

"싼데 줄 서는 것 쯤이야" 창고형 할인점 '특수'

물가걱정 소비자들 몰려코스트코 BJ 등 매출 증가 관세 정책 여파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저가 정책을 내세운 창고형 할인점이 '특수'를 누리고 있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29일 '인플레이션에 지친 미국인들이 휴지와 저렴한 보르도 와인을 사기 위해 줄을 선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창고형 할인매장 붐을 조명했다.FT에 따르면 코스트코는 회계연도 3분기(지난 11일까지 3개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8% 늘어난 632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이날 발표했다.점포 수 변동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동일 점포

경제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 샘스, BJ, 인플레이션, 매출 증가, |

더 오르면 못 살 수도… 관세 영향 전 구매할 전자제품

아이폰, 대부분 중국에서 생산노트북, 현 재고 소진되기 전비디오 게임, 약 40% 오를 전망전기 자전거 관세 79% 최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정책에 따라 비디오 게임 콘솔 등 인기 전자제품 가격이 일제히 상승할 전망이다. 관세 부과로 인해 가격이 오르기 전에 전자제품을 미리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로이터]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가 겹친 스태그플레이션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당장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구매하지 않는 구매 행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신형 아이

기획·특집 |관세 영향 전, 구매할 전자제품 |

집값·이자율 뛰자… 다운페이, 작년 4분기 구매가격의 14.4%

오는 봄철 주택 구매를 앞두고 있다면 다운페이먼트를 더 많이 낼 준비를 해야겠다. 모기지 대출을 받기 위해 내야 하는 다운페이먼트가 계속해서 오르는 추세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다운페이먼트는 지속적인 상승세로 작년 4분기 최고 수준(4분기 기준)으로 올랐다. 다운페이먼트가 이처럼 계속 오르는 원인과 힘들게 모은 다운페이먼트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등을 알아본다.     높은 이자 부담 낮추려고 많이 내는 추세   모아 둔 자금 구매 시기별 안전하게 관리  ▲ 구매 가격의 14.4

부동산 |집값·이자율 뛰자,봄철 주택 구매, 모기지 대출 |

공룡 탈출 소식에 경찰 열기구 순찰

만우절 농담에 애틀랜타 주민 웃음 감옥체험숙박∙GA텍 새 마스코트도 애틀랜타 펀뱅크 박물관이 공룡이 우리를 탈출했다고 알리자  경찰이 열기구를 띄어 순찰에 나서는 한편 라마와 햄스터를 순찰대에 임용해 수색임무를 맡겼다고 발표했다.트럼프발 가짜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 근거없는 뉴스가 넘치면서 전통적인 만우절 농담이 사라지는 추세이지만 애틀랜타는 예외인 것 같다.올해 만우절을 맞아 애틀랜타에서는 지역 경찰서와 기업, 정부 기관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장난기 넘치는 소식을 전해 시민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조지아텍은 “소나무 꽃가

사회 |만우절, 농담, 조지아텍, 펀뱅크 박물관, 더 보텍스, 폴당 경찰서 |

테슬라 중고차 매물 최대… 구매의향 최저

시장 비중 1.4%로 급증반 머스크 심리도 한몫 미 전국에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차량을 중고차로 내놓는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테슬라 구매를 고려 중이라는 소비자 응답 비율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21일 로이터가 자동차 거래·정보 사이트 에드먼즈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5일까지 차를 바꾸려는 소비자들이 2017년식 이후의 중고 테슬라 차를 내놓은 매물 비중이 전체 중고차 매물의 1.4%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 3월의 0.4%에서 크게 치솟은

경제 |테슬라, 중고차, 매물 최대 |

올 구매자 우위로 시장변화 예고…“과감히 협상 임해야”

최근 몇 년 간 주택 시장은 롤러코스터처럼 급변했다. 모기지 이자율은 3%에서 7% 가까이 치솟았고, 주택 가격은 매년 급등을 거듭한 끝에 지난해부터 둔화세를 보였다. 이에 따라 과도한 구입 경쟁도 한풀 꺾였다. 이처럼 급변하는 주택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상황에 맞는 매매 전략과 규칙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올해 주택 시장이 바이어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셀러스마켓(판매자 시장)에서 바이어스마켓(구매자 시장)으로의 변화가 예고되면서, 기존의 전략들은 더 이상 유효하지

부동산 |주택 시장, 구매자 우위, 시장변화,바이어스마켓 |

‘관세전쟁’ 후폭풍… 소비자들 “가격표만 봐요”

고물가에 저가 제품만 구매업체들도 구매 변화에 대응사재기 확산에 구매량 제한미국민 70% 물가 상승 우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소비자들이 부담하는 생필품 등 각종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관세 전쟁’의 최대 피해자는 소비자들이다. [로이터]  수퍼마켓을 찾은 한인 주부 박모씨의 눈길은 오로지 ‘세일 품목’에 집중됐다.박씨는 예전에는 세일 품목도 물론 구입했지만 조금 더 가격을 주더라도 선호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말했다.박씨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자녀까지 4인 가족

경제 |관세전쟁, 후폭풍, 소비자들, 고물가에, 저가 제품만 구매,구매량 제한,물가 상승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