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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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역대 4번째 마스터스 2연패…우즈 이후 24년만

셰플러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아멘 코너' 극복임성재 46위·김시우는 47위로 부진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로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65야드)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2천25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적어낸 매킬로이는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11언더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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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김모아 양 DCP 내셔널 골프 준우승

12~13세 여자부서드라이브 부문은 1위  둘루스 거주 한인 김모아(13,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찬 스쿨) 양이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열린 DCP(Drive, Chip & Putt) 내셔널 결선에서 여자 12~13세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마스터스 골프 대회에 앞서 지난 4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양은 총 24점을 차지해 24.5점의  호놀롤루 출신의 루시 추이에 간발의 차이로 우승을 내줬다.김 양은 대회 직후 “정말 큰  성과를 이뤘다”면서 “루시는 우승할 자격이 갖추고 있었고 나는 준우승에 대해 전

연예·스포츠 |김모아, DCP내셔널, 마스터스 골프대회, 드라이브, 준우승 |

안정세 애틀랜타 공항 다시 혼잡해 진다

봄방학∙부활절∙마스터스 골프대회 이용객 급증 전망...이달830만명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이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로 인한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혼란을 겪다 최근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번 주말부터 여행객 급증으로  인해 다시 혼잡이 예상된다.2일 애틀랜타 공항 당국은 “금요일인 3일 하루에만 역대 최고기록인 약 11만5,000여명이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했다.공항 이용객 급증은 봄방학과  부활절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4월 9일부터 12일까지 마스

사회 |애틀랜타 공항,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부분 셧다운, 보안검색, 안정세, 혼잡, 봄방학, 부활절, 마스터스 골프대회, 공항 이용객, TSA |

13세 한인 김모아 양, 마스터스 무대 밟는다

지역대회 압도적 기량으로 1위드라이브, 칩 & 퍼트 결선 진출 조지아주 둘루스에 거주하는 13세 한인 소녀 골퍼가 오는 4월 초 마스터스 주간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실력을 겨루게 됐다.애틀랜타 뉴스 퍼스트(ANF) 보도에 따르면 김모아(Moa Kim) 양은 플로리다주 TPC 소그래스에서 열린 지역 예선을 압도적인 성적으로 통과하며, 매년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 Putt)' 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80명의 파이널리스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생활·문화 |김모아, 골프,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마스터스 주간 |

공영방송 PBS 다큐, 트럼프 비판 작품 등장장면 삭제논란

공영 TV PBS에서 방송된 다큐멘터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비판적인 내용을 삭제한 채 전파를 타 논란이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PBS 다큐멘터리 '아메리칸 마스터스' 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가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명 만화가 아트 슈피겔만을 다룬 최근 방송분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비판하는 슈피겔만의 과거 작품이 등장하는 장면을 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당시 PBS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영언론에 대한 정부지원을 중단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상당한 압박을 받던 상황이었다.슈피겔만 편을 만든 프로듀서 알리

정치 |PBS, 다큐, 트럼프 비판 장면, 삭제 아메리칸 마스터스, 수피갤만, 쥐 |

제89회 마스터스 골프 '전설의 시타'로 개막…첫 버디는 라일리

세계 1·2위 셰플러·매킬로이 우승 경쟁 기대한국 임성재·안병훈·김주형 출격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골프 전설'들의 힘찬 티샷과 함께 열전에 돌입했다.제89회 마스터스는 10일 오전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잭 니클라우스(85), 톰 왓슨(75·이상 미국), 게리 플레이어(89·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타로 막을 올렸다.마스터스는 1963년 조크 허치슨과 프레드 매클라우드를 시작으로 일부 연도를 제외하고는 원로들의 개막 기념 시타를 진행한다.섭씨 10도 정도로 쌀쌀하지

연예·스포츠 |마스터스 골프, 제89회, 메이저 대회 |

트럼프, '성전환자의 여성 스포츠 출전금지' 행정명령에 서명

"성전환자를 여성 팀에 참여시키면 연방 지원 잃을 것"2028 LA 올림픽 때 성전환 선수 美 입국 금지도 시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사람을 여성 스포츠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지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다양한 나이대의 여성 선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이러한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서명 후에는 행정명령 서명에 사용한 펜을 이들에게 나눠주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성전환자의 여성 경기 출전을 허용한 각급 학교에 모든 연방 지원을 금지한다는 게 이날 행정명령의 골자

정치 |성전환자, 여성 스포츠, 출전금지,행정명령 서명 |

헤일리 정, '드라이브 칩 앤 퍼트' 동남부 1위

내년 4월 마스터스 토너먼트 결선 진출 존스크릭에 거주하는 한인 헤일리 정(Hailey Jung, 14) 선수가 지난 15일 조지아 세이트 사이몬 아일랜드 소재 씨 아일랜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드라이브 칩 앤 퍼트’(Drive Chip and Putt) 동남부지역 3차 결선에서 1등을 차지했다.헤일리 정 선수는 내년 4월 어거스타에서 열리는 미국 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하나인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마지막 날 오전에 열리는 ‘드라이브 칩 앤 퍼트’ 최종 결승전에 출전한다.헤일리 선수가 속한 14세 디비전에

생활·문화 |헤일리 정, 마스터스, 드라이 칩 앤 퍼트 |

안병훈, 마스터스 첫날 2언더파 공동 9위…LIV 소속 디섐보 선두

'골프 황제' 우즈는 13번 홀까지 1언더파 공동 17위 안병훈[EPA=연합뉴스] 안병훈이 '명인 열전'으로 불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88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안병훈은 11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5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5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1라운드 경기는 악천후로 인해 경기 시작이 예정보다 2시간 30분 늦어져 출전 선수 89명 가운데 27명이 18홀을 완주하지 못했다. 1∼3번 홀에서 내리 버디

연예·스포츠 |마스터스 첫날,안병훈, 우즈 |

대학선수협회, 여성으로 성전환한 선수의 '여성경기' 출전금지

241개 대학에 영향…훨씬 규모 큰 대학스포츠협회에 영향 줄 수도 미국 대학 간 운동 경기를 주관하는 미국대학선수협회(NAIA)가 여성으로 성을 바꾼 선수가 여성 경기에 출전하는 것을 금지하기로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8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NAIA 회장단은 이날 개최한 연례 협의회에서 새 학기가 시작하는 오는 8월 1일부터는 생물학적 성이 여성이며 남성으로 성을 전환하기 위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지 않은 학생만 대학 간 여성 경기에서 경쟁할 수 있다고 결정했다.NAIA는 미국 241개 대학을 회원으로 두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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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 마스터스 역전 우승…LIV와 대립각 PGA투어 '자존심 살렸다'

3라운드까지 선두 켑카는 준우승…임성재·김주형 공동 16위 그린 재킷을 입은 람[로이터=연합뉴스]욘 람(스페인)이 남자 골프 올해 첫 메이저 챔피언이 됐다.람은 9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천545야드)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1천800만 달러)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람은 공동 2위인 필 미컬슨,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를 4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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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파3 대회 출전 오지현 "연습 한 박스 하고 나왔어요"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시우 캐디로 나와 9번 홀 버디 '실력 발휘'파3 대회 9번 홀 티샷 후 기뻐하는 오지현과 김시우.(오른쪽)[로이터=연합뉴스] "오, 그래요? 김(시우)보다 더 승수가 많네요!"6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파3 콘테스트 공동 취재 구역에서 만난 미국 기자에게 김시우의 아내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7승을 거둔 선수 출신이라고 알려주자 나온 반응이다.파3 콘테스트는 마스터스 개막 전날 열리는 이벤트로 대회장 내 9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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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마스터스서 매킬로이와 한 조…김시우는 미컬슨과 함께

올해 3월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함께 경기한 매킬로이(왼쪽)와 김주형.[AFP=연합뉴스]김주형이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 2라운드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동반 플레이를 한다.5일 발표된 올해 마스터스 1, 2라운드 조 편성을 보면 김주형은 매킬로이, 샘 번스(미국)와 함께 6일 오후 1시 48분 1라운드를 시작한다.김주형은 올해 마스터스에 처음 출전하지만 4일 연습 라운드를 타이거 우즈(미국), 매킬로이,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치렀고, 5일 대회 공식 기자회견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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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우즈와 마스터스 연습, 꿈 같았고 영광…많이 배웠다"

우즈(가운데) 앞에서 연습 라운드를 진행하는 김주형(오른쪽)[로이터=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는 김주형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한 연습에 "꿈같았고, 영광"이라고 말했다.김주형은 4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그는 전날 우즈,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프레드 커플스(미국)와 함께 연습 라운드에 참여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우즈, 매킬로이, 커플스 모두 메이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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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마스터스 공동 8위…셰플러, 첫 메이저 왕관

임성재,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 확보…1년 4개월 만에 복귀한 우즈는 47위매스터스 우승자 스카티 셰플러가 작년 챔피언 히데키 마쓰아마가 입혀주는 그린재킷을 받고 있다. [로이터]임성재의 어프로치샷.[로이터=연합뉴스] 임성재(24)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마스터스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0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마스터스 골프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를 묶어 3오버파 75타를 쳤다.4라운드 합계 1언더파 287타를 적어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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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속 버디에 이글까지…임성재, 마스터스 첫날 5언더파 선두

16개월 만에 복귀한 우즈는 1언더파 71타 '부활 신호탄'여유 넘치는 임성재.[AP=연합뉴스]임성재(24)가 이번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골프 대회 첫날 선두에 올랐다.임성재는 7일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캐머런 스미스(호주·4언더파 68타)를 1타차로 따돌리고 선두에 오른 임성재는 PGA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꿈의 무대' 마스터스에서 따낼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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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매스터스 출전…1년 4개월여 만에 복귀 선언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출전 결심”  타이거 우즈가 7일 열리는 매스터스 대회에 출전, 1년 4개월여 만에 필드에 복귀한다. [로이터]‘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마침내 필드에 복귀한다. 우즈는 7일부터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매스터스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고 5일 밝혔다. 우즈는 이날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로서는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매스

연예·스포츠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출전 |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출전 화제

예선 거쳐 동남부 지역대표 출전연령대별 10씩 출전 3부문 경기 애틀랜타 한국계 10세 소녀 카일리 정(Kylie Chung, 사진)이 오는 3일 어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2 드라이브, 칩 & 퍼트 대회에 출전해 화제다.이 행사는 매년 4월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를 앞두고 열리는 행사로 미국 30개 주 유소년 80명이 초청장을 받았다.드라이브 칩 앤 퍼트는 마스터스, 미국골프협회(USGA),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사회 |카일리 정, 드라이브 칩&퍼트, 내셔널 골프클럽, 마스터스 |

우즈, 마스터스 대회장서 연습 라운드…필드 복귀?

내달 7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서 개막  올해 2월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드; 이벤트 호스트 타이거 우즈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골프 토너먼트 결승전을 마치고 트로피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사진제공]‘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4월 초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 출전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는 30일 “우즈가 마스터스 대회장인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연습 라운드를 치렀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며

연예·스포츠 |우즈, 마스터스 대회장서 연습 라운드 |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투표법 반대 시위

주최측, 개최지 변경 요청 무시조지아 투표법 논란 전국 확산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는 어거스타네셔널 근처에서 10일 약 24명의 시위대가 조지아주 새 투표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시위대는 “투표하자” 그리고 “조지아 투표권 보호”라고 적혀진 팻말을 들었다.근처를 지나가던 사람들은 그들을 향해 야유를 하기도 하고 환호를 하기도 했다.지나가던 한 남자는 지난달에 새 투표권 제한법에 서명한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를 비난하는 모욕적인 말을 했다. 한편 어떤 사람은 시위대에게 “여기서 사라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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