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루이지애나 시설 이송돼

귀넷 프리-K 시설 부족 문제 해결되나

정부건물에 프리-K 설립 학부모∙교육당국 “기대” 귀넷 카운티가 유아교육 시설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프리-K 프로그램 모델을 선보였다.귀넷 교육위원회와 귀넷 정부는 2일 스넬빌에 있는 귀넷 커뮤니티 리소스 센터의 유휴 공간을 개조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를 설립했다고 밝혔다.이곳은 3세와 4세 아동을 위한 무료 프리-K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귀넷 교육위가 카운티 정부 소유 건물에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설치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발표에 따르면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는 8월5일 개교하며 6개 교실에서  모두

교육 |유아교육, 프리-K, 귀넷, 조이풀 러닝 아카데미. 새 모델, 시설부족 |

자녀들 향해 총기난사 어린이 8명 사망 ‘참극’

루이지애나 용의자 사살  19일 루이지애나주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8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사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작은 사진은 용의자 샤마 엘킨스. [로이터]  루이지애나주에서 19일 새벽 발생한 연쇄 총기난사 사건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등 8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번 사건은 7명 자녀를 둔 군인 출신 31세 남성이 자신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모두 총격으로 살해한 사건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슈리브포트 경찰국의 크리스 보델론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총격으로 총 10명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사건/사고 |루이지애나서 총격사건,1~14세 어린이·청소년 8명 사망 |

입학하면 경사…ATL 공립 프리-K 대기자 수천명

디캡∙풀턴∙귀넷서만 2,900여명수요 급증 반해 시설은 제자리특정인기학교 쏠림현상 ‘한 몫’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공립 프리-K 대기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당국이 대책 마련에 골몰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14일 AJC 가 공개자료를 근거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귀넷과 디캡, 애틀랜타시를 포함한 풀턴 카운티 지역에서만 현재 공립 프리-K에 지원 아동 중 2,900여 명이 대기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디캡 카운티 약 1,100명, 풀턴 약 1,000여명 (애틀랜타시 500여명)에 달하고 귀넷도 수백명이 입학

교육 |공립 프리-K, 입학 대기자, 순번, 메트로 애틀랜타, 시설부족, AJC |

ICE 구금시설서 올해만 14명 사망…마돈나도 시설폐쇄 촉구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게 될 소셜서클시 소재 창고형 건물, 당초 예상과는 달리 최대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추진되고 있다.<사진=폭스5뉴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대적인 단속으로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가운데 올해에만 벌써 14명이 구금 시설에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미국 NBC방송과 로이터 통신 등이 31일 미국 국토안보부(DH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ICE 시설 구금 중 사망자 수는 14명으로, 2024년 연간 사망자 수(11명)를 넘겼다. 약 20년 만에 최고

이민·비자 |ICE 구금시설서 올해만 14명 사망 |

안성기, 응급실 이송돼 중환자실 입원…"현재 치료 중"

전날 음식물 먹다 쓰러져…소속사 "의료진 판단 토대로 향후 경과 확인"  안성기[엣나인필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안성기(73)가 30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안성기는 전날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졌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자택 인근 병원의 응급실로 이송됐다.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돼 현재

연예·스포츠 |안성기, 응급실 이송돼 중환자실 입원 |

이민당국 시설에 총격, 2명 사망·1명 부상… “이념적 동기”

2024년 7월 24일 텍사스 댈러스 ICE 시설 외부에서 총격이 발생, 총격범 조슈아 얀(29세)은 ICE 인근 건물 옥상에서 사망. 3명 구금자가 총에 맞아 2명 사망·1명 중상, 피해자 모두 시설 구금자. FBI는 탄피에 ‘안티 ICE’ 문구를 확인해 이념적 동기를 주장. 국토안보부와 FBI 국장은 ICE에 대한 공격으로 규정, 장관은 극좌파 발언에 책임을 묻는다.

사건/사고 |댈러스 이민당국 시설에 총격, 2명 사망·1명 부상 |

'이민당국 구금' 성공회 한인사제 딸, 루이지애나 시설 이송돼

고연수씨, 법원 앞서 기습 체포돼…미성공회, 트럼프 이민정책 비판해와뉴욕 ICE 청사 앞 고연수씨 석방을 촉구하는 문구와 꽃[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이민법원에 출석했다가 이민당국에 체포됐던 한국인 고연수(20)씨가 루이지애나주의 이민당국 구금시설로 이송됐다.미국 성공회와 한인단체에 따르면 고씨는 미 동부시간 3일 새벽 2시 30분 현재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시설로 옮겨진 것으로 확인됐다. 고씨는 지난달 31일 뉴욕 이민법원에 출석해 심리 기일을 오는 10월로 연기받고

이민·비자 |성공회 한인사제 딸, 루이지애나 시설 이송돼 |

조지아 등 남부 '위험’ 북동부는 ‘안전’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조사 버몬트 1위 ∙∙∙ 조지아 42위 조지아를 포함 대부분의 남부주들이 타 지역과 비교해 안전하지 못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온라인 재정전문 사이트인 월렛허브는 전국 50개 주를 대상으로 안전도를 조사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월렛허브는 이번 조사를 위해 모두 50개 이상의 지표를 선정한 뒤 이를 개인 및  거주 안정, 재정안정, 직장안전, 비상대비안전 등 5개 범주로 나눠 주별 안전도 순위를 매겼다.평가결과 안전한 주는 동북부 지역에,  위험한 주는 남부지역에 많았다.구체적으로 전국에서 가장 안

사회 |월렛허브, 주별 안전도, 버몬트, 루이지애나, 조지아 |

‘교실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루이지애나, 전국 최초 입법

“종교 강요는 위헌” 소송 예고 루이지애나주가 모든 공립학교 교실에 기독교 십계명을 의무적으로 게시하게 하는 법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제정했다고 CNN이 19일 전했다. 지난달 공화당이 다수인 주의회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이날 공화당 소속인 제프 랜드리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공포·발효됐다. 이 법은 유치원부터 주립대학에 이르기까지 루이지애나주의 모든 공립학교의 교실·강의실에 “크고 읽기 쉬운 글꼴”로 십계명을 포스터 크기로 만들어 게시하는 것을 의무화했다. 포스터 제작 비용은 학교 기부금으로 충당하기로 했다. 미국 주 가운데 이

사회 |교실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

루이지애나주, 아동 성범죄자 '물리적 거세'

화학요법 아닌 수술로 거세…"너무 잔인" 비판도민주 의원이 발의해 공화 다수 주의회에서 통과…8월1일 시행될듯 루이지애나주에서 아동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처벌로 물리적 거세를 명령할 수 있는 법안이 만들어졌다.루이지애나 주의회는 3일 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성폭행, 성추행 등 범죄를 저질러 유죄가 확정된 사람에게 판사가 징역형에 더해 외과적 수술을 통한 거세를 명령할 수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AP통신이 전했다.이미 루이지애나를 비롯해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텍사스 등 미국의 몇몇 주에서는 성범죄자

사회 |루이지애나주, 아동 성범죄자,물리적 거세 |

귀넷 노인요양 시설서 1명 피살

피살자와 함께 사는 남성 구금 귀넷카운티 경찰은 6일 로렌스빌의 한 노인 보조 생활시설에서 부부 싸움 중 여성 거주민이 사망했다고 밝혔다.사건은 1611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러셀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린우드 에스테이츠 어시스티드 리빙 퍼실리티에서 일어나 오전 10시경 경찰이 출동했으며, 현재 경찰과 수사요원들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경찰은 현장의 한 방에서 성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이 여성과 함께 살고 있던 남성을 경찰이 용의자로 구금하고 있다.피해자 및 용의자의 신원은 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공개되지

사건/사고 |귀넷 노인요양시설, 1명 피살 |

루이지애나 중고교서 14세 학생이 총격…1명 사망·2명 부상

희생자는 고등학생…경찰 "범행 동기 등 조사 중" 루이지애나주의 한 중·고등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13일 루이지애나주 세인트 헬레나 패리시 카운티 보안관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그린즈버그시에 있는 공립학교 '세인트 헬레나 칼리지 앤드 커리어 아카데미' 캠퍼스 내에서 총격이 벌어졌다.이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경찰은 이 총격 사건의 용의자로 10대 청소년 1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으나, 용의자와 피해자 모두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이름과 나이 등 신원을 밝히지 않았다

사건/사고 |루이지애나, 중고교, 14세 학생이 총격 |

펜타닐 복용?… 아역스타 출신 20대, 노숙자 시설서 사망

아역 배우 시절의 오스틴 메이저스[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아역 스타 출신의 20대 청년이 로스앤젤레스(LA)의 한 노숙자 시설에서 사망했다고 14일 외신들이 보도했다.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TMZ 등에 따르면 전 아역배우 오스틴 메이저스(27)는 노숙자들을 위한 전용 주거 시설에서 지내다가 지난 11일 숨진 채 발견됐다.메이저스는 2000년대 'NYPD 블루', '위기의 주부들' 등 다양한 TV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끌었고, 서부의 명문인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영화학을 전공했다. 

사건/사고 |아역스타 출신 20대, 노숙자 시설서 사망 |

아이 셋 태우고 시속 150마일로 추격전

5일 코웨타카운티서 체포 루이지애나주 남성이 조지아주에서 아이를 3명이나 태우고 시속 150마일로 인터스테이트 하이웨이에서 단속 법집행관과 추격전을 펼치다 체포됐다.코웨타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5일 하이웨이에서 고속으로 달리며 당국과 추격전을 펼친 브라이언 햄튼(29)을 난폭운전을 포함한 다수의 죄목으로 체포했다.사건은 팔메토 경찰국이 다른 사법기관들에게 자주색 닷지 차저 차량을 수배하면서 시작됐다. 차량은 I-85 남쪽 방향으로 드래그 레이싱을 하고 있었다.연락을 받은 코웨타 셰리프국 요원은 시속 100마일의 속

사건/사고 |햄튼, 과속, 시속 150마일, 루이지애나, 코웨타 |

허리케인 최소 4명 사망…"전기 끊겼고 식수도 부족"

루이지애나 대규모 정전 사태, 앞으로 몇 주간 이어질 듯76만 명에 상수도 공급 중단·식수 오염 주의보 발령허리케인으로 침수된 루이지애나 주택가 모습[AP=연합뉴스] 허리케인 아이다가 미국 루이지애나주와 미시시피주 등을 강타하면서 현재까지 최소 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또 가장 큰 피해를 본 루이지애나주는 대규모 정전 사태에 이어 일부 지역에 식수 공급까지 중단되면서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31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아이다가 뿌린 물 폭탄으로 미시시피주의 고속도로가 유실되면서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

사회 |허리케이,루이지애나, |

‘바이블 벨트’(남부 앨라배마, 텍사스, 루이지애나 등) 속한 주 성경 읽는 비율 전국서 가장 높아

미국에서 성경을 읽는 주민이 많은 도시는 어디일까? 기독교계 여론 조사 기관 ‘바나 그룹’(Barna Group)이 지난 15년간 실시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바나 그룹이 2005년부터 2021년까지 18세 이상 미국 성인 약 5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10명 중 3명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차례 이상 성경을 읽는다고 답했다. 지역별로는 매주 성경을 읽는 주민이 가장 많은 도시는 이른바 ‘바이블 벨트’(Bible Belt)로 불리는 남부 주에 집중됐다. 바이블 벨트에 속하는 주

종교 |바이블벨트,성경읽기 |

퇴임 앞둔 트럼프가 사형 집행 서두르는 까닭은?

루이지애나주(州)에서 트럭을 운전하던 알프레드 부르주아(당시 38세)는 2002년 자신의 딸 머리를 차창과 대시보드에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여러 차례 딸을 학대했던 사실도 드러났다. 2004년 사형이 선고됐지만 변호인들은 “부르주아는 지적 장애가 있었다”고 주장해왔다. 지적 장애가 인정될 경우 연방법 상 사형은 면할 수 있다. 하지만 항소법원은 증거 부족 등을 이유로 이를 기각했다. 미 법무부는 사형 집행 3주 전에야 부르주아에게 이를 알렸다. 결국 11일(현지시간) 독극물 주사 주입 방식으로 인디애나

경제 |루이지애나 |

불법 마리화나 재배 시설서 7명 총격 사망

캘리포니아의 한 불법 마리화나(대마초) 재배 시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졌다.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100마일 떨어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불법 마리화나 재배 시설에서 7명이 총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8일 NBC방송 등이 보도했다.현지 경찰은 지난 7일 새벽 폭행 사건 신고를 받고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총격으로 숨진 시신 6구를 발견했다. 또 총상을 입은 나머지 여성 1명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곧 사망했다. 사건 현장에서는 1천파운드 이상의 마리화나가 발견됐다.경찰은 당국의 허가

|불법마리화나,재배시설,총격,사망 |

허리케인 로라 4등급 격상..재앙적 피해 예상

텍사스, 루이지애나 주민 50만명 대피15피트 해일, 최대 풍속 130마일 예상  4등급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몸집을 키운 로라의 접근에 미국 남부지역이 초긴장 상태에 접어들었다.AP통신에 따르면 미 멕시코만 지역의 텍사스주와 루이지애나주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허리케인 로라는 3등급으로 급속히 세력을 키운 데 이어 이날 중 재앙적인 4등급으로 올라설 전망이라고 26일 아침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가 밝혔다. NHC는 위성사진을 토대로 볼 때 로라가 가공할 수준의 허리케인으로 몸집을 키웠다면서 곧 세력이

|허리케인,로라,텍사스,루이지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