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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객관적 타당성 의문” 반박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관련…민희진 측 “수사 기관 잠정 의견에 불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걸그룹 아일릿이 어도어 소속의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공소청에 넘겨졌다.13일(이하 한국시간)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일 민 전 대표를 업무방해와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당시 검찰)에 송치했다.민 전 대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연예·스포츠 |민희진, 명예훼손·업무방해 혐의 송치 |

근육 늘리고 노화 막는다?…‘펩타이드’ 열풍 믿어도 될까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건강·피트니스 업계서 새로운‘만능 치료제’처럼 급부상일부 의약품 효과 입증에도 상당수 안전성·효능 미확인장기간 사용 부작용도 아직 몰라… 무분별한 사용 경계 <사진=Shutterstock>  워싱턴포스트 건강 칼럼 기고자로 뉴욕 특수외과병원의 스포츠의학 전문의이자 아이언스트렝스 피트니스 커뮤니티의 설립자인 조던 D. 메츨 박사는 한 환자의 “건강과 피트니스 목표를 위해 펩타이드(peptide)를 복용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제

라이프·푸드 |펩타이드,건강·피트니스 업계서 새로운‘만능 치료제’처럼 급부상 |

정부는 새 규제 선긋고… 업계와는 자율규제 협약

■ 트럼프·AI CEO 오찬4대 통제체계 합의 발표기업이 자율 통제·감사‘ 수퍼지능’개명 서명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9일 백악관에서 개최한 인공지능(AI) 업계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인간 통제를 완전히 벗어난 인공지능(AI) 출현 가능성에 대한 경고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나 의회의 새 규제 도입에는 선을 그은 뒤 AI 업계의 ‘자율 규제’에 맡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백악관에서 미국 주요 AI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엄청난

경제 |트럼프·AI CEO 오찬 |

애틀랜타 평통, 법무법인 성현 업무협약 체결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삼우빌딩 2층에 위치한 법무법인 성현 사무실에서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이경철)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와의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으로 애틀랜타 일대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과 한인 상공인들, 그리고 한인 회사들의 국내 진출시 필요한 법률적 조언과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미주 동포들이 보다 원활하게 한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애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법무법인 성현, 이경철, 최재웅 |

한인회·한인상의, 중앙대 광명병원과 업무협약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최연철)는 지난 13일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중앙대학교 광명병원과 지역 한인들의 건강증진과 한국 방문 시 의료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인회 정회원과 직계가족, 상의 회원과 직계가족은 한국 방문 시 중앙대 광명병원에서 할인된 가격의 검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사진 왼쪽은 한인회, 왼쪽은 상의와의 MOU체결 장면. 박요셉 기자   

사회 |업무협약, 한인회, 한인상의, 중앙대 광명병원 |

3주년 라이즈 "목표는 늘 성장…익숙함에 머물지 않겠다"

 그룹 라이즈[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라이즈가 데뷔 3주년을 맞은 4일 "목표는 늘 성장이었고 지금도 여전하다"며 "익숙함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라이즈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모든 활동이 의미도 있고 추억도 많았으니 소중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들은 "가끔 잘하고 있는지 이대로 가는 게 맞는지 망설일 때 자신감을 주고 좋게 이끌어 주는 브리즈(팬덤명)한테 고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3년 데뷔한 라이즈는 대표곡

연예·스포츠 |3주년 라이즈 |

〈포토뉴스〉조지아한인상의, 진주시와 업무협약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최연철)은 1일 둘루스 한인상의 사무실에서 조지아를 방문 중인 조규일 진주시장, 허성두 진주시상공회의소 회장 등 일행을 맞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한 후 경제 및 무역협력, 비즈니스 상호협력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 조규일 진주시장, 최연철 조지아한인상의 회장. 박요셉 기자    

경제 |조지아한인상의, 진주시, 진주시 상의, 업무협약 |

라이즈, 미디어베이스 톱40 라디오 차트 첫 진입

  라이즈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라이즈(RIIZE)가 미국 현지 차트에 처음으로 진입하며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라이즈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는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가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송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하는 '톱 40 라디오 차트(Top 40 Radio Chart)'에 40위(8월 9~15일,한국시간 기준 집계)로 첫 진입 했다.특히 해당 차트는 북미 음악 시장 속 대중성을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되며, '두 유어 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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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법 “업소내 총기휴대 금지 못 한다”

 캘리포니아 등 5개주총기규제법 위헌 판결또 총기소지 권리 확대 연방 대법원이 허가를 받은 총기 소유자들이 상점과 식당 등 일반에 개방된 사유지에서 업주의 명시적인 반대가 없는 한 은닉 총기를 휴대할 수 있다고 판결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일부 민주당 성향 주들이 시행해온 총기 휴대 제한법이 효력을 잃게 됐다.연방 대법원은 25일 6대3으로 하와이주의 총기 소유자들이 제기한 ‘울퍼드 대 로페스’ 사건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하와이는 물론 캘리포니아, 뉴욕, 뉴저지, 메릴랜드 등 5개 주의 총기

사회 |연방대법,업소내 총기휴대 금지 못 한다 |

“한 달 내 비워라” 퇴거 통보에 업주들 ‘멘붕’

터커 지역 ‘노스레이크 몰’지난주 갑작스런 통보에상인들 “우리 어떡해” 당혹 터커 지역 대형 샤핑몰인 노스레이크 몰 입점 업체들에게 갑작스런 퇴거 통보가 이뤄져 해당 업주들이 당혹해 하고 있다.노스레이크 입점 업주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9일 건물 운영업체로부터 임대계약 종료를 알리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업주들은 “이메일에는 한 달 이내에 매장을 비우라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전했다.현재까지 몰 입주 업체 중 최소 10여개 이상의 소매점 매장이 퇴거 통보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3년 전부터 몰에서

사회 |노스레이크 몰, 퇴거 통보 ATR 코린스 파트너스, 터커, 재개발 |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총탄 제거수술 후 회복온라인서 2만여불 모여  한인 운영 그로서리 편의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총상을 입고 입원한 40대 한인 업주(본보 27일자 A1면 보도)가 총탄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커뮤니티의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워싱턴주 한인 밀집지 타코마 지역 파크 애비뉴 푸즈 업소 앞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오른쪽 가슴에 총상을 입고 중환자실에 입원한 한인 업주 진훈(47)씨는 총탄 제거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 의식을 회복하고 있다고 가족들이 전했다. 진씨를 지원하기 위해

사건/사고 |총격 받아 중상 한인 편의점 업주에 온정 물결 |

애틀랜타 평통, 강남구협의회와 업무협약

협력 모델 구축, 통일 공감대 확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는 4월 14일 서울 강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서울 강남구협의회(회장 강신용)와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협의회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증진하고, 교류를 활성화하며, 평화공존 및 통일 관련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국민통합과 평화통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강남구 협의회와 애틀랜타 협의회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법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평화통일정책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강남구, 업무협약 |

[여행 트렌드] 크루즈 업계까지 ‘연료 할증로’ 도입 움직임

항공사 이어 부담 확대연료비 비중 높아 채택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크루즈 업계에서 연료 할증료 부과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일부 업체가 이미 추가 요금을 도입한 가운데, 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에 여행객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스타드림 크루즈는 지난 3월 20일 이후 예약된 아시아 항로에 대해 하루 기준 승객 1인당 19~26달러의 연료 할증료를 새로 부과하기 시작했다. 해당 요금은 만 2세 이상 모든 승객에게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이란 사태

경제 |크루즈 업계까지 ‘연료 할증로’ 도입 움직임 |

코스트코 회원 "관세로 오른 가격 돌려달라"…업체에 소송

미국 대형 유통업체 코스트코의 한 고객이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분을 돌려달라며 업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2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코스트코 회원 매슈 스토코프는 전날 일리노이주 연방법원에 코스트코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그는 법원에 전국 코스트코 회원을 대표하는 집단소송으로 지정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코스트코가 관세 부담을 반영해 제품 가격을 인상했지만, 소비자에게 환불을 약속하지는 않았다며 정부가 관세를 환급할 경우 이를 돌려달라는 취지다.소비자는 수입 신고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로부터 직

경제 |코스트코 회원, 관세로 오른 가격 돌려달라, 업체에 소송 |

태권도 통해 청소년 마약 퇴치 나선다

청소년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국기원이 2026년 2월 11일, 청소년 마약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심각해진 청소년 마약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태권도 정신인 자기 통제와 책임감을 기반으로 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에 나섭니다. 앞으로 COYAD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국기원은 국내외 태권도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전개하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 환경을 만드는 데 협력할 방침입니다.

사회 |청소년마약예방, COYAD, 국기원, 코야드, 폴임, 윤웅석, 태권도정신, 마약퇴치캠페인, 업무협약, MOU, 청소년문화, 인성교육 |

GCU, 미션아가페 '바라스타 양성' 업무협약 체결

수업료 무료 제공, 21시간 과정국제 자격 수료증, 재취업 기회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장 김창환)와 한인봉사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손잡고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인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Restart Barista Academy)를 시작한다.두 기관은 15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21시간 과정의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김창환 총장은 “33년 전 GCU를 소수민족 신학교로 시작해 이제 조지아와 뉴저지, 그리고 텍사스와 멜리랜드

사회 |바리스타 양성, GCU, 미션아가페 |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 복수국적 연령 하향 추진”

  ■ 동포청 2026 업무계획재외동포 데이터베이스 구축우편·전자투표 도입 추진도 “동포의 목소리에 답할 것” 재외동포청이 동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통해 정책 기반을 고도화하고, 재외선거 제도 개선과 동포 영사 확충 등을 통해 재외동포의 실질적 권익 증진에 나선다. 아울러 포용적 귀환동포 정책과 범정부 추진체계 정비로 동포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한국시간 19일 정부 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재외동포청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 청장은

사회 |동포청 2026 업무계획 |

ESTA(전자허가제) 심사 강화에 관광 냉각… 한인 업계도 ‘비상’

SNS 제출 등 까다로운 입국심사국립공원 입장료 인상 맞물려한국 단체관광 수요위축 우려22일 서울 종로구 미국대사관 앞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려는 시민들이 줄을 서고 있다. 미국은 이달 30일부터 따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한다.(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비자 전자여행허가제(ESTA) 입국자에 대한 심사를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미국 관광산업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한국 관광객 의존도가 높은 한인 여행업

이민·비자 |ESTA 심사 강화, 관광 냉각 |

“AI가 업무시간 하루 1시간 줄여”

오픈AI·앤트로픽 주장학계 제기‘거품론’반박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 업무시간을 하루 평균 1시간가량 절약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고서를 냈다. 오픈AI는 8일 발간한 ‘기업용 AI 현황’ 보고서에서 약 100개 기업의 AI 이용자 9,0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조사 대상자의 75%가 AI 활용을 통해 작업 속도와 품질을 개선했다고 답했다고 밝혔다. 기업용 서비스인 ‘챗GPT 엔터프라이즈’ 이용자들은 AI 사용으로 하루 평균 40∼60분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보고했다는

경제 |AI가 업무시간 하루 1시간 줄여 |

귀넷 태그 오피스 업무시간 단축 운영

월-금요일 8시 30AM-5시PM 귀넷 카운티 차량등록 사무소(tag office)가 2026년 1월부터 내년부터 업무 시간을 30분 단축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발표했다.귀넷카운티는 이번 조치가 카운티 전역에 16개의 셀프서비스 키오스크가 설치된 덕분에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키오스크 중 3개는 24시간 운영된다.내년부터 카운티 내 모든 차량 등록 사무소의 평일 운영 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로 조정된다.카운티 측은 운영 시간 단축을 통해 인력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고 재정 건전성을

사회 |귀넷 태그 오피스, 업무시간 단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