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실험 아닌 주류?…글로벌 안방 점령하는 ‘한일합작’ 드라마
‘이사통’, ‘메리 베리 러브’ 등 양국 배우 교차출연 늘어 ‘드림 스테이지’, ‘내남결’ 일본판 등 공동 제작 사례도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일부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일 합작 콘텐츠가 이젠 단발성 실험의 수준을 넘어 보편화하고 있다. 양국 배우들의 동반 출연부터 제작 시스템 및 지식재산권(IP) 공유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콘텐츠 동맹'이 확대되는 모습이다.18일(한국시간) 방송가에 따르면 새해 첫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로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는 일본의 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