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민 하크니스 전 둘루스 시의원 주상원 출마 선언
사라 박 시의원과 지난해 경쟁조지아 상원 7지구 출마 선언 사라 박 둘루스 시의원의 경쟁자였던 자민 하크니스(Jamin Harkness, 사진) 전 둘루스 시의원이 12일 조지아주 상원 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귀넷 카운티 기획 위원인 하크니스는 공석인 주 상원 제7선거구 의원직에 도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 자리는 나빌라 이슬람 파크스(Nabilah Islam Parkes) 상원의원이 주 보험 커미셔너 선거 출마를 결정하면서 올해 공석이 되었으며, 하크니스는 이 자리에 출마 의사를 밝힌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