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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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후보 공모

총영사관 4월 28일까지 접수 재외동포청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오는 4월 28일까지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세계한인의 날은 10월 5일로, 우리 정부는 해마다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재외동포와 국내 유공자(개인과 단체)들에게 상을 주며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포상 훈격은 국민훈장(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 등으로 나뉜다. 국민훈장은 15년, 국민포장은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은 5년, 재외동포청장 표창은 3년 이상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추천 접수 |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별세…향년 104세

국외 거주 마지막 유공자…비밀결사 독서회 결성해 독립운동·일제에 옥고 치러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 거주 중인 최고령 생존 독립유공자 이하전 애국지사의 104세 생일을 맞아 축전과 선물을 보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29일 페이스북에 올린 '104세 독립운동가께서 부른 '고향의 봄'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라는 제목의 글에서 "평생을 조국의 독립과 자유, 평화통일을 위해 헌신한 지사님께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해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5.11.29 [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회 |최고령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별세, 향년 104세 |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한국 국적 부여

신을노·강대년 선생 후손미국 2명 포함 총 27명에 한국시간 1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 증서 수여식' 모습. <한국 법무부 제공>  한국 정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27명에게 한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여기에는 미국인 후손 2명도 포함됐다.한국 법무부는 12일 오후 3시 한국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80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독립유공자 후손 27

사회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들에 한국 국적 부여 |

해외 국적 독립유공자 국립묘지 안장 간소화

불가피한 사유로 해외 국적을 취득했거나 무국적자가 된 한국 독립 유공자들이 사망 후 한국 국립묘지에 묻히기 위해 밟아야 했던 법적 절차를 명확히 함으로 사실상 간소화하는 안이 추진된다. 한국 국가보훈부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오는 5월 7일까지 입법 예고하고,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사람을 안장 신청하려는 경우 필요한 서류를 법에 정확히 적시해 유가족들이 구비 서류를 별도의 절차 없이 관계 부처에 직접 제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제 |해외 국적 독립유공자, 국립묘지 안장, 간소화 |

세계한인의 날 포상후보자 추천 접수

4월 28일까지 총영사관 접수 재외동포청은 2024년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10.5)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할 예정으로 포상자 추천을 접수하고 있다.오는 4월 28일까지 동포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 또는 단체가 있을 경우 아래 포상기준을 참고하여 4.28(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으로 추천해 주면 된다.추천 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사회 |유공포상 후보자, 세계한인의 날 |

동포청 ‘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모국·동포사회 발전 공헌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올해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10월5일)을 기념해 재외동포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포상 훈격은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이다. 정부 포상을 받은 자는 이미 받은 포상의 훈종 및 훈격, 분야와 관계없이 훈장은 7년 이내, 포장은 5년 이내, 표창은 3년 이내에 다시 받을 수 없다.재외동포 및

사회 |동포청,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

총영사관,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전수식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어거스타한인회 대통령 표창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석우 부총영사는 28일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은 애틀랜타에 50여년간 거주하며 애틀랜타 한인회·애틀랜타 한국학교·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였고, 코로나19 팬데믹,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소(2013) 등 지역 한인사회의 위기 시마다 적극 참여하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

사회 |17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 |

독립유공자 후손에 한국국적 부여

미주 2명 포함 20명법무부는 11일 제77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법무부 제공>한국 정부가 미주 한인 2명을 포함한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20명에게 한국 국적을 부여했다. 한국 법무부는 한국시간 7일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제78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국적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 13인의 후손 20명에게 한국 국적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출신국 별로 러시아 9명, 중국 6명, 미국 2명, 캐나다 2명, 카자흐스탄 1명

사회 |독립유공자 후손, 한국국적 부여 |

한국 마약 밀반입 신고 2천만원까지 포상금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한국 경찰청에서 국제 마약사범 특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관련 정보가 있는 한인들의 신고를 부탁했다. 특별 신고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간으로, 중요 범죄 첩보 신고자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총영사관은 “최근 한국에서 중·고등학생에게까지 마약이 유입되는 등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고, 한국내 유통 마약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반입되고 있으나 단속을 통한 적발 및 차단 건수는 실제 유통되는 양의 약 10%에 불과하다”며 “특별 신고기간을 통해 마

사회 |한국 마약 밀반입 신고 2천만원까지 포상금 |

안수산, 독립유공자 포상…보훈처, 광복절 303명 발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녀 안수산(1915~2015년) 여사가 독립 유공자로 포상됐다. 국가보훈처는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LA와 가주 일대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안수산 선생을 유공자로 선정,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창호(1962년 대한민국장) 선생 일가에서는 이혜련 여사(2008년 애족장)와 아들 안필립 선생(2021년 대통령표창)에 이어 4번째 포상자가 탄생하게 됐다. 한편 보훈처는 이번 광복절에 건국훈장 79명(애국장 19명, 애족장 60명), 건국포장 24명,

사회 |안수산, 독립유공자 포상 |

현대·기아차 내부고발자 포상금 2,400만달러 지급돼

현대차와 기아차의 차량 안전 문제에 관해 제보한 내부고발자에게 2,400만 달러가 넘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와 기아치 미국 법인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한 내부고발자에게 2,400만 달러가 넘은 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NHTSA가 내부고발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 내부고발자는 현대·기아차의 안전법 위반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다. NHTSA는 이 정보를 토대로 현대·기아차의 세타2 GDi(직접분사) 엔진에 대한 리콜 적정성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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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장남 필립 안‘독립유공자’

국가보훈처 서훈 발표비행학교 손이도 선생도76돌 광복절 맞아 247명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한 도산 안창호 선생 자녀들. 왼쪽부터 공군에 입대한 안필영, 육군 안필립, 해군 안수산 선생. <국가보훈처 제공>도산 안창호 선생의 장남으로 대를 이어 독립운동에 투신한 미주 한인 필립 안 선생과 캘리포니아 지역의 임시정부 비행학교에서 활약한 손이도 선생 등 미주 한인 선조들이 독립운동 유공자로 선정됐다.국가보훈처는 13일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필립 안 선생과 손이도 선생, 그리고 1919년 충남 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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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대상 장학사업 참여자 모집

롯데장학재단(이사장 허성관)과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대표상임의장 이종걸)는 광복 76주년을 맞이해 독립유공자의 애국·애족정신을 기리고자 ‘제2회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을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독립유공자 후손 중 국내·외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 총 45명이다. 신청 자격은 독립유공자 후손임을 증명할 수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정부로부터 지원 받지 못한 독립유공자 후손(증·고손 포함)으로 타 장학금과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11일까지며 장학생 선발명단은 4월 중 공지한다.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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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아가페 이은자 씨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대한민국 정부가 5일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114명을 발표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총 4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이은자 씨(미션아가페 설립자 겸 부회장)는 2001년부터 매년 2~3만 명 이상의 노숙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겨울마다 7백여 벌 사랑의 점퍼를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가 인정됐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천선기 씨(미동남부한인연합회 체전조직위원장)는 체전조직위원장을 6번 연임하며 39회의 전통을 갖고 있는 체전의 성공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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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기·최형철·서종수씨 한국정부 포상 후보

천-현대차 공장 유치, 체전 개최최-노인봉사 및 무궁화 식수활동서-47년 12,000명 방어운전교육  천선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체전 조직위원장과 최형철 내쉬빌 한인회장, 서종수 미은퇴자협회 자동차 방어운전 교사가 한국정부가 수여하는 재외동포 유공자 후보에 선정됐다.한국 외교부는 24일 제 14회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기념해 수여하는 재외동포 유공자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면서 8월 4일까지 공개 검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명단에 따르면 동남부에서는 상기 3명이 포함됐다.  천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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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탈레반에 미군 살해 포상금’… “트럼프 묵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아프가니스탄 스캔들’에 휘말렸다. ‘러시아 정보기관이 아프간 반군 무장단체 탈레반에 미군 살해를 사주했다’는 보고를 받고도 탈레반과의 평화협정을 대선 치적으로 내세우려 무대응을 일관했다는 폭로가 나온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차이나 스캔들에 이어 트럼프 정부를 뒤흔들 또 하나의 악재가 될 지 주목된다.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6일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정찰총국(GRU) 산하 조직 ‘29155’가 지난해 탈레반과 연관된 아프간 반군세력에게 포상금을 제공하면서 미군·연합군 살해를 사주

|탈레반,미군살행,포상금,트럼프 |

독립유공자 정성장 선생에 한국정부 마스크 전달

총영사관 감사서한·마스크 전달유공자 후손들에게 마스크 배송 동남부 거주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정성장(98) 선생에게 한국 정부가 지원한 코로나19 방역 마스크가 전달됐다.애틀랜타총영사관 심연삼 영사는 지난 15일 테네시주 내쉬빌의 정성장 선생 자택을 직접 찾아 한국정부가 보내온 KF94 마스크 100매와 박삼득 국가보훈처장 명의의 감사서한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최형철 내쉬빌 한인회장도 동행했다.올해 98세인 정성장 선생은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잊지 않고 마스크를 보내줘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국에 대한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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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독립유공자 후손에 마스크 전달

 LA 지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한국 정부가 지원한 코로나19 방역 마스크가 전달됐다.국가보훈처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와 그 유가족들에게 KF94 마스크 2만5,000장을 지원하기로 했고, LA 총영사관은 지난 11일 한국에서 배송된 마스크를 독립유공자 후손 110여명에게 전달했다.이에 박영남 광복회 미서남부지회 회장은 “국가보훈처에서 이렇게 최고급 마스크 50개가 든 박스를 보내줄 줄은 전혀 꿈도 꾸지 못했다”며 “손주들과 박스를 함께 열어보고 온가족이 감탄하며 기뻐했다. 모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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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해외 독립유공자 가족에 마스크 지원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에 해외 애국지사 및 유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의 요청에 따라 국가보훈처가 해외 독립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배포할 KF94 보건용 마스크와 국가 보훈처 박삼득 처장의 감사 서한문과 함께 보내왔다. 총영사관 측은 내쉬빌 거주 독립유공자 정성장 애국지사와 관할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20명의 유가족에게 1인당 50매씩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마스크 지원자 중에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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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찾습니다”

 국가보훈처, 미주지역 106명에 훈장 전수 못해  한국 국가보훈처가 그동안 후손을 찾지 못해 잠들어 있는 훈장을 독립유공자의 후손에게 전수하기 위해 행방을 찾아 나섰다.10일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에 따르면 국가보훈처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 자주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들의 공헌을 기리고 명예를 선양하기 위해 훈장을 발급하고 있다.하지만 후손이 확인되지 않아 훈장을 전수하지 못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미주 지역에 106명의 독립유공자에 대한 훈장이 후

|도깁유공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