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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전산오류로 비시민권자 6천600명 유권자명부 등재”

 주지사 “실제 투표자 400명 미만…명부에서 즉시 삭제 지시” 국토장관 “뉴저지에 비시민권자 3만5천152명 유권자 등록 가능성” 뉴저지주가 전산시스템 오류로 미국 시민권이 없는 거주자 6천600명이 유권자 명부에 등록된 사실을 발견했다고 미키 셰릴 주지사가 21일 밝혔다.야당인 민주당 소속 셰릴 주지사는 이날 성명에서 "뉴저지주 차량관리시스템의 심각한 소프트웨어 오류로 2023년 6월부터 2024년 6월 사이 자신이 미 시민권자가 아니라고 표기한 약 6천600명이 유권자로 등록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밝혔다.셰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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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주상원 사회복지국장 인준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의사 출신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 주상원은 지난 24일 스티븐 차 주 사회복지국 국장(Human Services Commissioner) 지명자를 공식 인준했다. 사회복지국 국장은 주 장관급으로, 뉴저지 주정부 내각 각료에 한인이 임명된 것은 사상 처음이다. 그간 한인이 뉴저지 선출직을 맡은 사례는 많았지만, 주정부 내각에 한인이 기용된 것은 차 신임국

정치 |한인 주 장관 탄생, 뉴저지주, 스티븐 차 국장 |

앤디 김 당선… 한인 최초 연방상원의원 탄생

연방하원 3선 중동통… 기득권 혁파 승부수 “한인사 120년만의 성과…겸손히 임할 것”   한인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당선인이 지난 5일 뉴저지주 체리힐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가진 회견에서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  121년 미주 한인사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이 탄생한 것이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연방상원 입성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42·민주) 연방하원의원이 5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뉴저지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했다. 한국계 미국인이 연방 상원의원에

정치 |앤디 김, 뉴저지주, 연방상원의원 당선,한국계 최초 |

한국계 첫 상원의원 도전 앤디김, 뉴저지주 민주 후보로 확정

민주 우세지역이어서 본선도 일단 유리…무소속 출마 강행 현역의원이 ‘변수’金 “놀라운 승리 결과 감사…州 정치 영원히 바꾼 풀뿌리운동 만들어”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미국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이 4일 뉴저지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김 의원은 이날 열린 뉴저지주 예비선거에서 경쟁 후보인 시민단체 활동가 로런스 햄, 노동운동 지도자 파트리샤 캄포스-메디나 후보를 제치고 오는 11월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로 결정됐다고 AP통신과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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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민단속 협조금지 폐지” 추진

뉴저지주 주의회 공화당 뉴저지 주의회 공화당이 주정부 및 로컬정부 경찰의 이민 단속을 금지하고 연방정부와의 공조를 막은 주 검찰의 행정지침 폐기를 추진하고 나섰다.25일 센터스퀘어 보도에 따르면 뉴저지 주의회 공화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 2018년 뉴저지주 검찰청장이 시행한 주·로컬 경찰의 이민단속 협조를 금지하는 행정지침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2018년 당시 거버 그리월 주검찰총장은 뉴저지 지역 경찰을 대상으로 이민 신분 상태을 질의할 수 없고, 이민 신분을 이유로 단속, 체포, 조사 등을 금지하는 행정지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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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계 파동’ 또 터졌다

뉴저지주 한인 잠적 “13만여 달러 피해” 한동안 잠잠하던 계파동이 뉴저지 한인사회에 또다시 터지면서 시끌거리고 있다.28일 피해 한인들에 따르면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 거주하는 70대 후반 한인 여성 민모씨가 지난달 20일 곗돈을 가로채 잠적한 상태다. 피해액 규모는 13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계주 이모씨 등 피해자들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총 16계좌의 계원들로 구성된 계가 운영돼왔다. 계좌당 매달 2,000달러씩 부어 3만 달러를 수령하는 형태다. 잠적한 민씨는 지난 7월과 8월에 2번째와 3번째 순번으로

사건/사고 |한인 계 파동,뉴저지주 한인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한 홍수 피해지역인 뉴저지주 브리지워터의 야구장 일부분이 인근 강 범람으로 침수된 2일 모습. 지난달 남부 루이지애나주에 큰 피해를 발생시킨 아이다는 뉴욕과 뉴저지 등 북동부 일대를 강타했다. 지금까지 아이다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32명으로 집계됐다. [맥사 테크놀로지스 제공.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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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자 국내여행시 자가격리 면제

뉴저지주 안전지침 완화미접종자는 여전히 격리해야 뉴저지주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국내 여행자에게 자가격리를 요구하지 않는 등 안전 지침을 완화했다. 5일 필 머피 주지사는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지침에 따라 미국 내 타주에서 뉴저지를 방문하는 여행자나 타주를 여행하고 돌아온 주민들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친 이들에게는 자가격리를 요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는 여전히 자가격리가 요구된다. 

사회 |백신접종자,국내여행,자가격리면제,뉴저지주 |

뉴저지주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지연

새해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던 뉴저지주 불법체류자 운전면허 발급이 지연되고 있다. 뉴저지주 차량국에 따르면 당초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불체자를 위한 운전면허증 발급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게 됐다. 차량국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업무 차질 때문에 합법적 이민 신분이 없는 주민들을 위한 운전면허증 발급 업무가 늦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차량국은 언제부터 불체자 대상 운전면허증 발급이 시작될 수 있을 지는 밝히지 않았다. 필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19가 많은 계획들을 망쳐놓았다”며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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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대량 정리해고 때 퇴직금 의무화’

 미국에서 뉴저지주가 처음으로 대규모 정리해고로 실직 당하는 종업원에게 (명예) 퇴직금 지급을 의무화한 법을 만들었다.민주당 소속의 필 머피 주지사는 21일 정규직 직원이 100명 이상인 회사가 50명 넘게 실직하는 대규모 정리해고, 공장 폐쇄 등을 실행할 때는 소정의 명예퇴직금을 의무화하는 법에 서명했다.이 경우 퇴직금은 1년 근무를 1주일 치 급여로 환산해 책정된다. 10년 근무하다 잘리면 (최종 급여의) 주급 10주 분이 주어지는 것이다. 또 뉴저지 새 법은 이 같은 해고 시 사전 통지 기간을 60일에서 90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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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주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 트럼프 행정부, 위법여부 조사 착수

 DHS 장관 대행, 산하 모든기관에 전방위적 조사 지시 ‘운전자 개인정보 연방정부와 공유 금지’집중조사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과 뉴저지주의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규정의 위법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2일 AP에 따르면 채드 울프 국토안보부(DHS) 장관 대행은 지난달 31일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과 해안경비대, 교통안전청(TSA) 등 산하 모든 기관에 뉴욕과 뉴저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규정이 연방이민 단속 노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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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도 불체자 운전면허 취득 길 열렸다

 주하원이어 상원 본회의서도 법안 통과 뉴욕이어 14번째 주…내년 12월중 시행  뉴저지주에서도 마침내 불법체류자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뉴저지주 상·하원은 16일 각각 본회의를 열어 이민 신분에 상관없이 누구나 운전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새로운 운전면허 법안을 잇따라 통과시켰다.이날 법안은 주하원이 먼저 찬성 42, 반대 30, 기권 5로 승인했고, 이어 열린 주상원 본회의에서 치열한 논쟁 끝에 찬성 21, 반대 17로 가결 처리됐다. 이로써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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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하원 법사위, 불체자운전면허 발급법안 승인

 뉴저지주하원 법사위원회는 9일 불법체류자 등 이민신분에 상관없이 운전면허 발급을 허용하는 내용의 법안(A-4743)을 찬성 4, 반대 2로 승인해 하원 본회의로 송부했다.주상원 교통위원회도 이번 주중 같은 내용의 법안(S-3229)을 심의할 예정이다. 주상원 교통위원회 역시 승인이 유력시 된다. 이에 따라 법안의 입법여부는 오는 16일로 예정된 주상원 및 주하원 본회의에서 결정되게 됐다.필 머피 주지사는 불체자 운전면허 발급 허용을 적극 지지하고 있어 주 상하원 본회의를 통과만 하면 입법은 확실한 상황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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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불체자 면허증 발급 청신호

주의원들“이제 때가 됐다”5일 선거서 민주당 우세  뉴저지주에서 불법체류자 등 체류 신분에 관계없이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법안의 통과 가능성에 파란불이 켜졌다. 뉴저지 주의원들은 지난 7일 트렌튼 주의사당 앞에서 운전면허 취득 자격 확대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만나 “이제 때가 됐다”며 법안 처리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번 법안은 필 머피 주지사 등 민주당의 핵심 공약이었지만 지난 5일 실시된 본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처리가 지연돼왔는데 민주당이 다수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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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한인 세탁소 노동법 위반 피소

뉴저지주 한인 세탁소가 노동법 위반으로 피소됐다.뉴저지 연방법원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김모씨와 방모씨 등 세탁소 직원 4명은 자신들이 일하던 ‘클리너시티 리빙스턴’ 등 세탁소 5군데와 업주 이모씨를 상대로 노동법 위반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이들 직원은 “하루 12시간씩 주 70시간을 근무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당 1,000달러의 고정 주급을 받았다”면서 “이는 뉴저지주 노동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특히 한달에 한번은 세탁 기계 수리를 위해 오후 10시까지 일해야 했다고 직원들은 주장하고 있다.  이번

|한인,세탁소 |

뉴저지주서 첫 한인 경찰 캡틴 탄생

한인 밀집지 포트리 소속 한인 스티브 노씨 진급 영예 뉴저지주에 한인 경찰 캡틴이 탄생했다.주인공은 한인 밀집지인 포트리 경찰국 소속 스티브 노(42·사진) 루테넌트로, 그는 내달 13일 진급식을 갖고 캡틴으로 진급한다.뉴저지주에서 한인이 경찰 캡틴에 임명되는 것은 처음으로 뉴저지주내 한인 경찰 가운데 최고위직이다. 캡틴은 경찰국장 바로 아래 서열로 경관 100여 명으로 구성된 포트리 경찰서를 이끄는 최고위급 간부다.  포트리 고교와 존제이 칼리지를 졸업한 노 캡틴 진급자는 지난 1999년 포트리 경찰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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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민당국 vs 뉴저지주 기싸움?

ICE 대규모 불체자 단속에불체자운전면허 신속처리연방 이민당국과 뉴저지주정부가 불법체류 이민자 문제를 놓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양상이다.지난달 29일 뉴저지주 검찰이 연방 이민당국의 불체자 단속 협조를 금지하는 사실상 ‘피난처 주’를 표명하는 정책을 내놓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뉴저지지부는 불체자 색출 작전을 강화할 것”이라는 협박성 경고를 내놓았다. 실제 ICE 뉴저지지부는 지난주 뉴저지에서 대규모 기습 단속을 펼쳐 팰리세이즈팍의 한인 2명을 포함해 총 105명을 체포했다.ICE의 협박성 발언이 현실화되자 이번엔 뉴저지주

이민·비자 | |

뉴저지 한인들 상대 대출금 상환소송 ‘M&T뱅크’ “뉴저지주민에 불리한 조항 명시” 역소송

M&T뱅크가 채무 불이행을 한 뉴저지 한인들을 상대로 뉴욕주 버팔로 소재 연방법원에 대출금 상환소송을 제기했다가 역소송을 당했다. 뉴저지 노우드에 거주하는 김모씨와 릿지우드의 이모씨, 또 에지워터 소재 부동산 개발사인 KKK파트너스는 지난해 11월 연방법원 뉴저지지법에 M&T뱅크를 상대로 제출한 소장에서 “M&T뱅크는 ‘은행과 법적분쟁이 생길 경우 뉴저지가 아닌 타주 법원에서 다뤄져야 한다’는 뉴저지 소비자들에게 불리한 조항을 계약서에 명시하고 있다”며 이는 뉴저지주법에서 어긋난다고 주장했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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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뉴저지주 한인하원의원 탄생 좌절

 재니 정 후보 3위로 아쉽게 패배 시의원 4명 ∙교육위원 10명 당선뉴저지 최초 한인 주하원의원에 도전했던 재니 정 후보가 아쉽게 패배했다.7일 실시된 뉴저지 주하원의원 제39지구 선거에 출마한 재니 정(민주) 후보는 개표결과 2만3,697표(득표율 23%)를 획득, 현역의원인 공화당의 홀리 쉐피시 의원 2만8,103표(28%)와 로버트 어스 의원 2만6,938표(26%)에 이어 3위를 차지하는 그치면서 사실상 패배가 확정됐다. 하지만 정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다음 도전를 기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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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공립교, 내주 중 한식 정식 메뉴

이르면 내주 중 한식이 뉴저지주 공립학교 급식의 정식 메뉴로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동부한식세계화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1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고교에서 실시한 학교 급식 시범행사에서 선보인 치킨 덮밥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면서 정식 메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뉴저지주 전역 학군 100여 곳에 급식을 납품하는 대형 업체인 폼토니안 측이 추진위에 한식 급식 시범행사를 통해 50인분 이상이 판매될 경우 정식 메뉴에 포함시키겠다고 제안하면서 이뤄졌다.하지만 추진위는 이날 목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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