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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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표단, 캅카운티 및 애틀랜타시와 협력 확대

캅, 항공산업 교류 확대방안 모색애틀랜타시, 문화 및 청소년 교류   조규일 경남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대표단이 조지아주를 찾아 캅 카운티와 애틀랜타시를 방문해 지역 우주항공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기반을 다지고 문화·청소년 교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조 시장을 비롯한 진주시 대표단은 2일 미국 대표 항공우주 거점이자 록히드마틴 항공 사업장이 위치한 캅 카운티 정부 청사를 찾았다. 캅 카운티는 서부경남 항공 기업들과 부품 공급망을 이어오고 있어 향후 실질적인 산업 연계 확대가 기대되는 곳이다. 리사 큐피드 캅

사회 |조규일 진주 시장, 박선근, 리사 큐피드, 안드레 디킨스 |

귀넷 정부 대표단 코페재단 방문 협력방안 논의

카운티 공무원 4명 재단 방문 협력 논의안전, 소방, 홍보, 재정 등 지원협력 강구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를 넘어서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주류 문화축제로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귀넷카운티 정부는 최근 오는 9월19일과 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카운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이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의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카운티 정부는 다각적으로 페스티벌 지원을 위해 코페재단과 협의에 나섰다.최근 열린 행사 준비회의에

사회 |귀넷카운티 정부, 코페재단과 협력 논의 |

소득 높아서 재정보조 못 받을 것?… 대표적인 오해들

스티커 프라이스 실제 학비와 달라FAFSA 외에도 CSS 프로파일 제출경제 상황 변경 시 재심사 요청해야재정보조 신청 마감 기관별로 달라<사진=Shutterstock>  대학을 선택할 때 학비는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이다. 민간 학자금 대출 전문 금융기관 샐리 메이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비용은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꼽혔다.대학 학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학생들은 재정보조를 신청할 수 있다. 재정보조에는 무상보조금, 장학금, 학

교육 |대학진학, 학비, 학자금대출 |

월드컵 11일 개막...한국 경기 일정과 달라진 경기 룰

11일 체코·18일 멕시코· 24일 남아공침대축구 금지...22분에 3분 브레이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개막한다. 한국 대표팀은 A조에 속해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예선 리그를 펼친다.한국 대표팀의 경기는 모두 밤 시간대에 열린다. 첫 경기인 체코전은 개막일인 11일 오후 10시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갖는다. 과달라하라는 해발 1561M의 고산지대로 선수들이 산소부족으로 체력소모를 심하게 겪을 수 있다. 한국 대표팀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460M)에서 3주간 적응훈련을 한 뒤 지난

연예·스포츠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달라진 경기 룰 |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성황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도소 사역 지원 오카리나 USA(대표 신혜경)는 9일 오후 4시 로렌스빌 라루체 극장에서 선교 후원 콘서트를 열었다.‘선교는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조지아주 스미스 주립교도소 사역과 과테말라 한미학교(GGS)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약 120명의 청중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에서 과테말라 한미학교 교장이 참석해 학교 현황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는 오카리나 USA의 찬송가 연주로 시작해  영화 ‘미션’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를 신혜경 대표와 최난희, 현악 4중

정치 |오카리나 USA, 선교후원 콘서트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한인 기독교계 ‘서명운동’오늘 국제사회 호소 회견 미주 한인 기독교계가 북한에서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10년 이상 억류 중인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등 한국 국적 선교사 3인(본보 4일자 A3면 보도)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는 청원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한인사회와 국제사회가 인도적 차원에서 문제 해결에 나서는 계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 성시화운동본부, KCMUSA 등 기독교 관련 단체들은 5일 오전 11시 LA 용수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석방 촉구 결의문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석방 촉구 |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제4회 메이히데 인권상’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 아르헨티나 시민단체 ‘라틴아메리카 개방과 발전을 위한 센터(CADAL)’는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들을 포함한 ‘제4회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를 최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에는 북한에서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적 지원 활동을 하다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 김정욱·최춘길·김국기씨가 포함됐다. 지난해 12월 한국의 대통령실은 “현재 탈북민 3명을 포함해 우리 국민 6명이 2013년부터 2016년에 걸쳐 간첩죄 등 혐의로 억류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들 가

사회 |북한 억류 한국인 선교사 3명 인권상 |

[애틀랜타 뉴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사 소식에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핫 뉴스 (영상)

12월 둘째 주 애틀랜타 이상무 종합 뉴스는 꼭 알아야 할 조지아의 다양한 소식부터 애틀랜타 한인동포 사회의 동정까지 전해드립니다. 한국 월드컵 대표팀 애틀랜타에서의 직관 가능성, 조지아 호프 장학금 제도 변경 가능성, 연방 대법원의 출생 시민권 위헌성 심리 착수까지 다양한 뉴스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2월 둘째 주 조지아 핫 뉴스!] “아팔라치 고교 총격 주범 콜트 그레이, 55개 혐의로 법정 출석”“포트 스튜어트 육군 기지 총기 사건… 대피령 해제됐지만 수사 진행 중”“칼리지파크 아파트 화재 8시간 지속… 8명 이재

사회 |#조지아HOPE장학금#저소득층학생#니즈기반장학금#2026월드컵#한국A조배정 #멕시코예선#애틀랜타경기무산#출생시민권논란 |

조지아 찾은 한국 대표단 “용서하되 안 잊겠다”

현대차 이민급습 사태 후 협력관계 논의강 대사 “한국 기술자 위한 새 비자 필요”이 외교국장 “말만으로는 충분치 않아” 강경화 주미대사 등 한국정부 외교부 관계자들이 조지아를 방문해 한국과 미국, 한국과 조지아 간의 경제 협력 방안 논의에 나섰다. 지난 9월 메타플랜트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구금사태 이후 한국정부 관계자의 첫 공식 방문이다.강 대사와 이성환 한국 외교부 정책기획국장은 조지아 방문 첫날인 1일 각각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와 조지아텍에서의 토론회에 참석해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 이후의 양국의 경제안보,기술

경제 |한국정부, 요교부, 강경화, 주미대사, 이성환, 외교부 정책기획국장, 조지아텍, 토론회, 조지아 방문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D-3] 한국 축구 대표팀 LA 경기 성사?… ‘관심 증폭’

미국과 같은 조 땐 LA 매치 가능성↑“소파이 스테디엄서 직접 응원 기대”5일 오전 9시 추첨행사 ‘폭스’ 생중계 2026 월드컵 조 추첨이 이번주 5일 열린다. 사진은 지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 행사 모습. [로이터] 내년에 LA를 포함한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주요 도시에서 열리게 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회의 대망의 조 추첨이 이번 주 열리면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조 편성과 경기 장소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조 추첨 결과에 따라 한국팀이 LA에서 경기를 치르게 될 가능성도 있어 한인들

연예·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

〈롯데마켓 세일 정보〉K 푸드 대표주자 '김치'…김장재료 모음전

롯데마켓 세일정보 11/28/25~12/4/25   김장김치 재료 모음 스페셜전에서는 코다 찹쌀 1LB 2.49, 태경농산 5LB 24.99, 씨엔  새우젓 1KG 7.99, 하선정 멸치액젓/서해안 까나리 액젓 1KG/800G  4.99, 해푸름 굵은 바다소금 10LB 4.99, 백설 매실청 1KG 9.99, 농협 생배주스 1OZ 8.99에 할인판매된다.프로듀스 코너에서는 한국배(7~8과) BOX 26.99, 라고 포도 BOX 9.99, 자색 고구마 BOX 2.99, 후지사과(대) LB 1.29, 단감(대) LB 1.49

마트정보 |마트정보, 롯데마켓미트정보, 롯데마켓마트정보,롯데마켓마트정보, 한인마트, 롯데마켓, 세일정보,롯데플라자,제철 과일∙야채, 플로리다 대표 아시안 마켓, 김장재료 모음전 |

애틀랜타 선수단, 부산 전국장애인체전 선전

애틀랜타 윤혜원, 천죠셉 선수 역도 참가 지난 10 월 30 일부터 11 월 5 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45 회 2025 전국장애인체전에 미국대표로 참가한 애틀랜타 장애인체육회 선수단 2 명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올해 미국대표팀은 총 6 명의 선수로 구성되어 볼링(1 명), 수영(3 명), 역도(2 명) 종목에 출전했다.특히 여자 역도 무제한급에 첫 출전한 아틀랜타 윤혜원(22) 선수는 처녀출전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끈기로 관중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다른 출전선수인 천죠셉(28) 선수는 지적발달장애

사회 |부산 장애인체전, 미국 대표팀, 애틀랜타 |

“선교는 현지인이 앞에서 이끌어야”

마서진 선교사는 26년간의 선교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인 중심' 선교 방법론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몽골과 베트남에서 교회 개척 코칭을 진행 중이며, 한국 내 외국인 3백만 명을 위한 정착 지원 사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 선교는 현지인을 주인공으로 세우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종교 |마서진 선교사,26년 선교 여정 |

해외 한인 선교사 4명 중 1명, 관계 갈등·건강 위기… 절반 스스로 감당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해외 한인 선교사의 25%가 3년간 심각한 관계 갈등이나 건강 위기를 겪었으며, 여성 선교사들이 더욱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어려움은 기후, 언어, 의료 시설이며, 스스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아 노후 대비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종교 |해외 한인 선교사, 관계 갈등·건강 위기, 기후·언어·의료 등 체류환경 부담 |

한인교협, 10월 24-26일 2025 복음화대회 개최

주민호 선교사 강사, 프라미스교회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는 10얼 24-26일 2025년 복음화대회를 개최한다.스와니 프라미스교회에서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복음화대회의 올해 강사는 침례교 해외선교부 회장을 맡고 있는 주민호 선교사가 초청됐다.  주민호 선교사는 30여 년간 카자흐스탄과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제자를 세우고, 무슬림 사회에서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역자이다. 교협은 주 선교사의 말씀 증언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이 뜨거워지고

종교 |2025 복음화대회, 주민호 선교사 |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첫 선교사 파송현황 조사기 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63개 단체 120개국서 사역안전문제로 공개 안하기도”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왼쪽)와 조사 연구책임자 이우승 목사가 미주 한인교회의 40년간 선교사 파송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황의경 기자]  미주 한인교계의 전 세계 선교사 파송 현황이 최초로 조사·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계 선교 단체와 교단 선교회, 교회들의 선교 활동과 파송 실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미주 한인교회의 선교 역량을 진단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재정립하기 위해 실시됐다.

종교 |한인교계, 전 세계에 선교사, 2700명 파송 |

뱅크오브호프, 주한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5월 12일 메릴랜드 게이로드 컨벤션센터에서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미국 주정부들과 손잡고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지원에 적극 나선다.뱅크오브호프의 ‘한국기업 금융지원센터’는 지난 12일 한국기업의 대미 투자와 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에 진출해 있는 미국 주정부 사무소의 연합 모임인 ‘주한 미국 주정부 대표부 협회’(ASOK)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연방 상무부 주최 미국 투자 지원 프로그램인 ‘Select USA’ 행사가 열리는 메릴랜드주 게이로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ASOK 신

경제 |뱅크오브호프 한국기업 금융지원센터, 주한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 |

강제노역∙인신매매 혐의 애틀랜타 교회 피소

부설 신학교 학생 “성추행도”소송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등  상대“피해자 많다”추가소송 가능성도  애틀랜타의 한 교회가 부설 신학교를 통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제노역과 인신매매를 한 혐의로 피소됐다. 향후 피해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돼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애틀랜타 드림 센터 교회(Atlanta Dream Center Church)가 운영하는  애틀랜타 선교학교(Atlanta School of Ministry)에 다녔던 여성 K.D.(가명, 29)는 교회와 학교를 상대로 15일 애틀랜타 소재 조지아 북부 연방법원에 소

사회 |애틀랜타 드림센터 교회, 애틀랜타 선교학교, 인신매매, 강제노동, 소송, 성추행 |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수상자 23명 선정… 35개국 80명 출품 미주복음방송 주관ㆍ가온갤러리 주최  선교사 자녀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작품들. 왼쪽부터 국하영(17세·태국) ‘생명의 빛’, 나하린(20세·케냐) ‘미래를 향한 날갯짓’, 배하은(16세·필리핀) ‘무덤가 아이’. [GBC 제공] 선교사 자녀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미술 공모전 ‘가온의 빛’ 프로젝트 H.O.P.E.가 수상자를 선정했다.미주복음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주관하고 가온 갤러리(디렉터 제니퍼 홍)가

종교 |선교사 자녀의 신앙 고백, 미술 공모전 |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새 대표에 최성산 목사

지수예 대표 물러나고 최 목사 취임 아시안 아메리칸 리소스 센터(AARC)는 최근 지수예 대표가 물러나고 신임 대표(CEO & COO)에 최성산(Joshua Choi, 사진) 목사를 선임했다.AARC는 수십 년 역사의 비영리 단체이자 다문화 자선단체로, 영어 강좌, 유권자 등록 운동, 임대료 지원 등 지역 사회에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최 목사는 현재 애틀랜타에 있는 하비스트 선라이즈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남침례교 한인교회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 대표는 "AARC에서 봉사하라는 요청

사회 |AARC, 아시안아메리칸센터, 최성산 목사, 지수예 대표, 조지아, 애틀랜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