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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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종훈(앤디) 코페재단 자문위원장 모친상

김종훈 현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자문위원장, 전 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 회장, 전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 회장의 모친인 김(장)세희 권사가 4일 새벽 향년 89세를 일기로 소천했다.고인은 1935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여고,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서울 통의동에서 보문약국을 운영하다가 1974년 텍사스로 이민해 댈러스 감리교 병원에서 약사로 근무했고, 마이애미에서 여행사를 운영했으며, 2008년 애틀랜타로 이주해 노후 생활을 했다. 슬하에 종훈, 승운 1남1녀를 두었고, 4명의 손주를 두었다.장례예배는 10월 10일 오후 6시 리장례식장

사회 |부고, 김종훈, 장세희 |

한인회와 별개의 '2024 코리안페스티벌' 열린다

10월 5-6일,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코리안페스티벌재단 창단, 5월 발대식 2024 코리안페스티벌이 10월 5일-6일 로렌스빌 슈가로프 밀스(Sugarloaf Mills) 소핑몰 주차장에서 이틀 동안 개최된다.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인사들은 최근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을 설립하고 주정부에 등록을 마쳤다. 지난해까지 애틀랜타한인회가 주최하던 것과는 달리 올해부터는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주최하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2022년, 2023년 한인회 주최 코리안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출신 인사들과 봉사자들이 주축을 이뤄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이미셸, 강신범, 김종훈 |

"폐 이식 수술 앞둔 제 딸을 도와주세요"

김종훈 전 한인외식업협회장 호소“자존심과 체면 내려놓고 도움 요청"김 회장 본인은 갑상선 암, 수술 앞둬 김종훈(앤디 김) 전 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장의 둘째 딸인 쥴리 김(34세)씨가 양쪽 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위급한 상황에 처함에 따라 김 전 회장이 한인사회에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김종훈 회장은 27일, “지금 연말연시인데 제가 염치불구하고 제 딸의 생명을 구하기위해 절실한 도움을 요청한다”며 “둘째 딸 줄리는 빠른 시일 내에 양쪽 폐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고, 3-6 개월 동안 병원 근처에 거주할 수 있는 주거지

사회 |쥴리 김, 앤디 김, 폐 이식,김종훈 전 한인외식업협회장 호소 |

한인이 국립기술혁신 메달 수상

김종훈 ‘키스위’ 회장 영예  김종훈 회장이 24일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국립기술혁신메달을 받고 있다. [로이터]미국 최고 권위의 과학기술 관련 영예인 국립기술혁신메달(National Medal of Technology and Innovation)을 한인 IT 경영인이 수상했다. 주인공은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성공신화를 이룬 김종훈 키스위 모바일 회장으로, 김 회장은 24일 백악관에서 열린 국립과학메달 및 기술혁신메달 시상식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메달을 받았다. 이날 백악

사회 |김종훈 키스위 회장, 국립기술혁신 메달 수상 |

"한인회가 조속히 정상화되길..."

한인외식업협회 후원금 전달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는 7일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후원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김종훈 회장은 “한인회가 전임 회장의 무책임한 채무 불이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35대 한인회가 어려움을 잘 극복해 정상화되고 한인사회의 중심역할을 잘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홍기 회장은 “한인회를 위한 관심과 도움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상태”라며 “한인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후원금

사회 |한인회, 김종훈, 외식업협회, 성금 |

K-바비큐 페스티벌 코로나로 연기

방역당국 권고에 내년 4-6월 개최코리안 페스티벌도 연기의견 대두 오는 10월9일 예정됐던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 주최 코리안 바비큐 페스티벌이 최근 창궐하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 유행 때문에 방역당국의 권고를 수용해 내년 4-6월로 연기됐다.김종훈 회장은 23일 “코리안 바베큐 페스티벌 준비작업은 수월하게 잘 진행되고 있지만 델타변이 유행으로 다시 건강과 안전에 대하여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귀넷 보건국과 논의한 결과 연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귀넷카운티 보건국장 오드리 아로나 박사는 “

사회 |외식업협회, 페스티벌, 연기, 김종훈, 코로나 |

KAIST 인공지능경영자과정 수강생 모집

4차 산업혁명시대 리더들을 위한 과정6주간 비대면 수업과 워크샵/대면수업   미국 최초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인공지능경영자 과정(AIB)을 대뉴욕지구 한인상공회의소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후원으로 개설한다.본 과정은 인공지능의 기술적 측면을 가르치는 전문가를 위한 과정이 아닌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 급변하는 경제적, 사회적, 산업적 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일반 비즈니스 리더들과 다양한 업무분야의 정책 결정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특별히 기획됐다.9월

경제 |KAIST,인공지능경영자과정,AIB,김종훈 |

K-바베큐 페스티벌 10월 귀넷 몰 개최

10월 9일,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귀넷경찰-외식업협회 협력하기로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주관하는 2021 코리안 바베큐 페스티벌(Korean BBQ Festival) 이 10월 9일 오전 11시~오후 7시에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개최된다.  행사 당일의 안전을 위해 귀넷 경찰서와 협력체제에 대한 논의를 지난 14일 협회 사무실에서 했으며, 행사에 귀넷경찰재단에서 6명의 경찰관을 파견하고 귀넷경찰서 중앙파출소의 경찰들이 경비강화를 해주기로 협의했다. 이번 코리안 바베큐 행사에는

사회 |코리안,바베큐,페스티벌,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김종훈 |

외식업협, 9월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 개최

선풍적 인기 K-BBQ 축제 올해 재개웹사이트 정책 및 지원소식 가득해 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오는 9월 애틀랜타에서 대대적인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김종훈 외식업협회장은 23일 둘루스 도시스시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협회의 2021년도 주요행사 및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회원 식당들의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협회가 올해 추진하는 가장 큰 행사는 코리안바비큐 페스티벌이다. 2019년 브룩헤이븐에서 처음 열렸던 페스티벌에는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 각 부스들이 준비한 음식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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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협,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 배포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코로나19 업소 책임 보호 포스터를 제작 및 배포 중이다. 지난 8월 5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조지아 코로나19 자영업소 안전법’에 서명했다. 이 안전법(상원의원법안(SB) 359.)은 특정 업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피해를 당했을 시 배상 청구로 인한 책임을 제한하고 있다. 포스터는 ▲도라빌 소공동 순두부(5280 Buford Hwy NE, Atlanta, GA 30340) ▲둘루스 하니 피그(3473 Old Norcross Rd #304, 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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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회장, GA 코로나 비대위에 의견 전달

  김종훈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KARA) 회장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를 위해 발벗고 나서 한인사회 의견을 매주 조지아주 코로나 비상대책위원회에 전달하고 있다.김종훈 회장은 “조지아주 실직자들의 실업수당 수혜기간을 기존 14주에서 26주로 연장하는 법안(SB408)이 주 상하원에서 통과돼 주지사의 서명만 남았다”며 “SB408은 ‘워크 셰어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용주가 해고를 피하기 위해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줄일 경우 해당 직원의 줄어든 수입만큼 실업수당 지금을 허용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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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협 한인피해업소 방문 성금 전달

CNN 근처5군데 피해 상황 파악자선단체 지원프로그램 모색 중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회장 김종훈)가 15일 애틀랜타 다운타운 CNN 근처의 시위폭동으로 피해를 당한 한인 외식업체를 방문해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김종훈회장을 비롯해 이근수 명회 회장, 박영규 이사장 등은 인종차별 시위로 피해를 입은 5곳의 한인업소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위로의 성금과 함께 투명위생 마스크, 위생안전 스티커 등을 전달했다.김종훈 회장은 “과격한 인종차별 시위로 두려움 속에 복구작업을 하면서 힘든 사정을 접하니 마음이 아프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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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회장, GA 코로나 비대위에 한인의견 전달

매주 수요일 주정부와 화상회의한인사회 발전 위해 의견 전해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KARA) 김종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외식업주 및 한인사회의 의견을 매주 조지아주 코로나 비대상책위원회에 전달하고 있다. 김종훈 회장은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비상대책위원회의 지역사회 협력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매주 수요일 화상회의에 참여하고 있다.김 회장은 현재 고객 인원제한 완화 및 기타 식당 관련 규제 완화와 외식업자 지원안에 대해 주정부에 계속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인사회를 위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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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외식업협 신임회장에 김종훈씨

김 회장 금년 12월 31일까지 임기 이근수 명예회장, 박영규 이사장 미동남부 한인외식업협회 신임회장에 김종훈(Andy Kim, 사진) 현 총괄본부장이 5일 선출됐다. 김 회장의 공식 임기는 3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또 협회는 이근수 직전 회장을 명예회장에, 박영규 카니하우스 대표를 신임이사장에 위촉했다.외식업협회는 코로나바이러스 대비책을 마련하고 회원업소에 시달했다. 협회는 직원안전수칙 배포, 손 세정제 공동구매 추진, 주 및 연방정부에 절세의뢰 협조공문 발송, 비상연락체제 구축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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