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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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아동 성추행·납치 용의자 공개 수배

최근 노크로스에서 마지막 목격 귀넷 카운티 경찰이 아동을 납치하고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해당 용의자는 최근 노크로스 지역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어 인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귀넷 카운티 경찰국의 안젤라 카터 경관은 용의자 베르나르도 안토니오 로메로-리나르테(Bernardo Antonio Romero-Linarte)가 납치, 불법 감금, 가중 소도미(항문 성교), 가중 아동 성추행, 성추행 등 다수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피해 아동의 연령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범행 장소를 확인할 수

사건/사고 |아동 납치, 성추행 용의자, 공개수배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9년 전 살인’ LA 한인 공개수배

2016년 총격 살해 혐의웨스트민스터서 살인도 20대 한인 남성이 9년 전에 발생한 2건의 살인 사건과 연루돼 공개 수배됐다. 샌호세 경찰국(SJPD)은 2016년 6월 북가주 샌호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주요 용의자로 LA 카운티 거주 한인 김명진(25)씨룰 지목하고 공개 수배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저스틴 트랜(당시 26세)이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을 발견했다. 수사 결과 검은색 렉서스를 운전하던 남성 용의자가 피해자의 차량 앞에 멈춰 선 뒤 차에서 내려 피해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달아난 것으로 파

사건/사고 |9년 전 살인, LA 한인 공개수배 |

차에 두 반려견 묶어 끌고 가다 버린 남성

한 마리는 사망···경찰 공개수배동물단체,  5천 달러 현상금까지  반려견 두마리를  차에 묶어 끌고 가다 버린 남성의 동영상이 뒤늦게 공개돼 공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는 이 남성 체포에 현상금까지 걸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9월 13일  디캡 카운티 리토니아에 있는 레단 리크리에이션 센터 주차장에서 일어났다. 센터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한 남성이 자신의 차 뒤에 반려견 두마리를 묶어 끌고 오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 남성은 곧 이어 차에 내려 줄을 풀고 반려견 두마리를 버린 채 주차장을

사건/사고 |반려견, 공개수배, 현상금 , 동물보호단체, 반려견 유기 |

아시안 남성 포함 납치 폭행 용의자 공개 수배

7월말 둘루스 주택 칩입해피해자 폭행납치 절도행각 경찰 뒤늦게 공개수사 전환 둘루스 소재  한 주택에 칩입에 이 집에 거주하는 남성을 폭행 납치한 혐의로  아시안 남성 1명을 포함한 용의자 2명이 경찰에 의해 뒤늦게 공개수배됐다.귀넷 경찰은 30일  노크로스 거주 지안 선(41,Jian Sun)이라는 아시아계 남성과 애틀랜타 거주 스티븐 카롤로스 발렌수엘라(24) 등 2명을 지난 7월 발생한 납치 폭행 사건 용의자로 공개 수배한다고 발표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9일 둘루스 소재 한 주택에 침입해 이 집에 살고 있

사건/사고 |납치 ,폭행, 둘루스, 아시안 남성, 지안 선, 귀넷 경찰, 공개수배 |

기도한 뒤 벽돌로 노숙자 내리쳐 살해

경찰, 사건발생 두달 반만에  공개수사 노숙자를 시멘트 블럭으로 내리쳐 살해한 용의자를 경찰이 사건 발생 2달 반 만에 공개수배하고 나섰다. 용의자는 범행 직전 기도를 하는 등 엽기적인 행동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빕 카운티와 메이컨 경찰은 지난  메모리얼 데이 주말인 5월 24일 메이컨 시내에서 발생한 노숙자 살해사건 용의자가 감시 카메라 찍힌 사진을 최근 공개하며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경찰이 확보한 사건 당시 감시카메라에 담긴 영상에 따르면 용의자는 거의 2시간 동안 노숙자 알버트 나이트 주니어(59)를 쫒은 것으로

사건/사고 |메이컨, 노숙자 살해,공개수배 |

경찰, 해밀턴밀 유골 신원 공개수배

귀넷카운티 경찰은 6일 지난 4월 해밀턴 밀 숲속에서 유골로 발견된 여성의 신원을 공개수배했다. 유골은 지난 4월11일 2700 해밀턴밀 로드 뒷편 숲속에서 발견됐다. 법의학 수사팀은 유골을 감식한 결과 20-35세 가량의 백인 혹은 혼혈 여성으로 추정했다. 조지아수사국(GBI)은 해골을 바탕으로 사망자의 초상화를 재현했다. 여성의 신원을 알고 있는 자는 귀넷 형사과 770-513-5300로 연락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경찰, 해밀턴밀 유골 신원 공개수배 

사건/사고 |유골,신원,공개수배 |

8세 소녀 총격 용의자 공개수배

애틀랜타 경찰은 7일 방화로 전소된 웬디스 매장 인근에서 지난 4일 8세 소녀 세코리아 터너양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 1명을 공개수배했다.경찰이 공개한 감시카메라 동영상에는 흑인 남성 용의자가 AR-15 자동 소총을 소지하고 웬디스 매장 앞을 배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터너양이 타고 있던 짚 체로키 SUV차량은 무장한 시위대에 막혀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경찰은 총기를 발사한 용의자는 “이번 수배자 외에 최소한 3명 이상의 추가 용의자가 있다”며 “나머지 용의자들도 신원파악 중이다”고 밝혔다.경찰은 터너양의 살해 용의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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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호세 살인 용의자 한인 4년째 공개수배

 4년 전 북가주 샌호세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 4명으로 지목된 한인이 아직까지 체포되지 않고 있어 경찰이 여전히 공개수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샌호세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2016년 6월 27일 이스트 샌호세 케이프 에스톤 코트 1700블럭에서 저스틴 트랜(26)을 총격살해한 용의자들 4명 중 3명이 최근 체포됐다.하지만, 4번째 용의자로 지목된 한인 김명진(25)씨가 아직까지 체포되지 않고 있어 경찰은 김씨를 체포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경찰은 4년 전 트랜이 총격 살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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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마켓 여주인 살해 공개수배 주범 체포

 지난달 14일 시애틀 레이크우드 편의점 ‘맥코드 마트’ 한인 여주인 최인자(59)씨 살해범 2명 가운데 주범인 마커스 윌리엄스가 체포됐다.레이크우드 경찰은 1급 살인혐의로 공개 수배를 받아왔던 윌리엄스가 15일 오전 사우스사운드 갱태스크포스에 자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공범 가운데 한 명인 보니파시오 알바레즈 레이놀드(20)는 12일 자수했다고 밝혔다.그는 다음날 열린 심문에 출석해 “마커스와 함께 차를 타고 맥코드 마트에 갔지만 마커스가 최씨를 살해한지는 몰랐다”고 무죄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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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고쳐줄게" 돈 만 받고 '줄행랑' 

귀넷경찰 루핑사기범 수배동네 돌아 다니며 사기행각재료비 구입 명목 선금 요구    귀넷을 중심으로 주택단지를 돌아 다니며 지붕공사를 해 주겠다고 돈을 받아 간 뒤 종적을 감추는 루핑 사기범이 경찰에 의해 공개수배 됐다.귀넷 경찰은 24일 “루핑업체인 르네상스 컨스트럭션의 에릭 로페즈(사진)라는 남성에 대해 사기 등 여러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발표했다. 로페즈는 최소한 2건 이상의 지붕공사 관현 사기행각으로 1만 7,000달러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로페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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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뷰티 업소 절도범 공개수배

한인 뷰티서플라이 업소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귀넷 경찰은 지난주 피치트리 코너스에 있는 뷰티서플라이 업소 ‘뷰티마트’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는 용의자 테렌스 브로디(29 애틀랜타 거주)의 사진을 공개하며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경찰에 따르면 브로디는 지난주 뷰티마트에 들러 종업원에게 잔돈을 바꿔달라고 요청한 뒤 종업원이 현금등록기를 열자 카운터를 넘어가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브로디는 범행 뒤 가게 밖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브로디가 탄 차량은 챔블리에서 훔친 차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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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편의점서 2만달러 훔쳐

귀넷경찰이 릴번의 한 편의점에서 2만여 달러의 현금 및 물건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8월 24일 오전 4시 45분께 인디언 트레일 로드에 위치한 산타페 푸드마트 전면 유리를 망치로 깨고 침입해 현금수납기 및 슬롯머신 등에서 현금과 함께 담배 등을 훔쳐 번즈로드 방향으로 달아났다.편의점 매니저는 사건 하루 전날 수상한 남성이 매장에 들어오는 것을 목격 했으나 당시에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측은 사건 전날 CCTV 자료를 분석해 빨간 후드티와 백팩을 메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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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레이지 끝 운전자 칼에 찔려

슈가힐서... 피해자 중상경찰, 도주 용의자 수배한인 밀집 거주지역에서 로드 레이지 끝에 한 운전자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 났다. 경찰은 사건 용의자를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7일 저녁 슈가힐 지역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밀 로드 교차로에 일어났다. 당시 달로네가 거주에는 한 남성 운전자는 자신의 토요타 타코마 픽업 트럭을 몰다 교통신호로 정차 중이었고 이때 옆 차선에 다른 차량이 따라와 멈췄다. 차에서 내린 용의자 남성은 피해자 차량 운전석 문을 열고 이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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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연쇄 절도범 공개수배

귀넷 주택가 돌며 소포 절도행각경찰"연말연시 소포 분실 주의"연말연시를 맞아 귀넷 주택지역에 배달된 소포만 전문적으로 훔쳐 온 용의자의 모습이 감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귀넷 경찰은 14일소포 전문 털이 용의자가 감시 카메라에 찍힌 모습(사진)을 공개하면서 주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용의자는 12월 7일 하루 동안에 릴번에서 4곳, 스넬빌에서2곳의 주택 앞에 놓여 있는 소포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용의자의 사진인 피해 주택 중 한 곳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에 찍힌 것이다. 사진 속의 용의자는 흑인으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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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에 화염병 투척...경찰 용의자 공개수배

사건 발생 한달 만에...현상금 1만 달러 귀넷의 한 주택에 화염병이 투척돼 화재가 발생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발생 한달 만에 공개수사로 전환했다.귀넷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5일 오전 6시 45분께 화재 신고를 받고 로렌스빌  키베 서클에 있는 현장에 소방대가 출동했다. 화재 발생 당시 해당 주택에는 다행이 가족들이 아무도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혼자 남아 있던 애완견은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현장 감식 결과 화재 원인은 화염병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주택 외벽 곳곳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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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둘루스 경찰, 여성포함 차량 절도단 수배

<사진>둘루스 경찰, 여성포함 차량 절도단 수배둘루스 경찰이 둘루스 주택가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사건의 용의자 3명을 공개 수배했다. 21세의 남성 2명과 19세의 여성 1명으로 구성된 이들 용의자들은 지난 달 19일 둘루스 주택가에서 권총으로 피해자를 위협해 SUV 차량과 신용카드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이 무장하고 있어 위험하다”며 주민들이 조심할 것과 동시에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전화 404-577-8477    이우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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