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고등학생 교내 정치활동 허용 추진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 앞둬통과 시 전국 첫 사례 ‘주목’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조지아는 학생들의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공식적으로 보호하는 미국 내 첫 주가 된다.주하원 법사위원회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상원법안(SB552)을 심의 의결하고 법안을 전체 회의로 넘겼다.앞서 이달 4일 SB552는 찬성 46표 반대 7표로 상원 표결을 통과했다.법안은 사망한 보수성향 활동가 찰리 커크의 영향을 받아 발의된 것으로 대표 발의자 벤 왓슨(공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