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협의회

한상 미주총연, 한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와 MOU

국제협력 및 상호교류 늘리기로용산구청과도 별도 MOU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와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현안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상호교류 협력을 늘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역경제, 교육, 문화, 예술, 인적지원 등 일반 교류협력 사업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구축과 지방소멸 대응까

경제 |한상, 미주총연, 업무협약,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용사구청 |

한인교회 협의회 차기회장에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16일 총회신임 이사장 최선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가 11월 16일 오전 11시 새날 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총 19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정기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 총회로 나눠 진행됐다.정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기도, 류근준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현 협회장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 총회에서는 신입 회원 소개와 2024년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백성봉 이사장은 11월 15일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이문규목사, 류근준 목사 |

금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대면 개최

10. 15-17,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국제신대원 교수 김재성 목사 강사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목사)는 26일 오전, 준비 모임을 갖고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위원 소개와 일정 및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대회장인 백성봉 목사는 “코로나19로 작년에도 취소됐고 지금도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대면과 비대면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사회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한인 교회 협의회,백성봉목사 |

애틀랜타, 해외평통 노래대회 특별상 수상

애틀랜타 가사부문 특별상 수상2021 해외평화통일노래경연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배기찬)는 20201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을 8월 4일에 개최하고 입상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대회는 작년 미주지역에서 진행한 ‘통일노래 개사대회’를 발전시켜 해외 43개 협의회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기존 대중가요 개사 방식에서 나아가 전문 작곡가가 만든 곡에 자문위원들이 직접 가사를 쓰고 편곡하여 노래를 부르는 ‘창작경연대회’로 열렸다. 그 결과 해외 자문위원들의 노력과 평화에 대한

생활·문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해외평화통일,노래경연,애틀랜타,협의회,특별상 |

교회협 23일 ‘가정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교회협의회는 2021년 팬데믹 시대 극복을 위한 세미나로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주제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교협은 바이러스의 팬데믹과 함께 영적 팬데믹을 이미 맞이한 가운데, 교회가 일어나서 인간사의 근본인 가정을 회복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 세미나는 새날장로교회(목사 류근준)에서 5월 23일(주일), 오후 4시에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에 진행된다.세미나는 김영준 목사의 ‘하나님 나라 안에서 세워져 가는 가정’, 백성봉 목사의 ‘가정 예배가 살아나야 가정

사회 |교협,가정세미나,교회,협의회 |

남침례협의회, 목사 시취 온라인 모임 개최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가 에슨스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박판종)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를 위한 1차 행정서류 심사를 위해 온라인 모임을 가졌다고 6월 조지아 협의회 소식지에서 밝혔다.  지난달 14일 1차 행정 서류심사결과 후보자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어 통과시켰다.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는 2차 페이퍼 심사와 3차 구두심사 등이 남아있다. 협의회 측은 “목사시취 과정을 통해 각 개교회가 세운 목회자를 객관적으로 시취해 좋은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종교 |남침례,교회,협의회,목사시취 |

교협, 복음화대회 취소..연합 새벽기도 계획

미자립 교회 격려금 전달 30개 교회 물품 지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는 오는 9월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였던 ‘2020복음화대회’를 코로나19 사태로 부득이하게 취소한다고 밝혔다. 교협은 26일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복음화대회를 대신해 교회들이 연합해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협 측은 코로나19 사태라는 인류 초유의 팬데믹이 우리 삶의 모든 면에서 위축,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복음화대회,취소 |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차세대 장학생 선발'

10여명 선발, 천달러씩 지원한국학교 졸업생, 2년 봉사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차세대 가이딩 라잇(Guiding Light) 장학생을 선발한다.대상은 동남부 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 역량을 겸비한 한인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제출 서류는 차세대 가이딩 라잇 장학금 신청서, 한국학교 교장의 최종 서명이 들어간추천서(교장, 담임교사 중 1인이 작성), 한국학교 졸업증 사본, 낙스 차세대 봉사상 또

교육 |재미한국학교,동남부,협의회,장학생 |

"바로 이런 수업자료가 필요했어요"

6월말, NAKS웹에 모든 수업과정 완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오정선미)는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19 사태로 갑자기 온라인 수업을하게 된 일선 한국학교 교사들을 돕기 위해 NAKS 온라인 수업자료팀을 결성했다.NAKS는 '온라인 수업 가이드 북'을 만들어서 온라인 수업을 위한 Zoom, Google Classroom 사용법 등을 일선학교에 전달하고 이번에는 실질적인 수업자료 개발을 시작했다. 또한 많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한국어 교재를 내용으로 온라인에서 가르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한국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

마이애미 평통, 코로나성금 5000달러 전달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대구에 ‘코로나 성금’ 전해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회장 장익군)가 고국에 코로나19(COVID-19) 방역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마이애미협의회는 우호협력관계를 맺은 덴버와 연합하여 작은 성의라도 힘을 합해 모국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돕고 고국 동포들을 격려하기로 합의 했다. 소속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전개 25일 5000달러을 대구지역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 제2생활치료센터(센터장 이재태)로 보냈다.마이애미 장익군 협의회장은 “

|민주 평통 마이애미 협의회 |

“상황 악화 보단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자"

NAKS, 코로나19 가이드라인 발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지난 6일 NAKS소속 학교를 위한 코로나19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NAKS측은 “이미 중국과 한국, 이란, 이탈리아에서 본 것처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다른 호흡기 질환과 달리 아직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괜찮겠지”하는 가운데 “상황이 악화되는 것보다는 보다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조금이라도 있을 위험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신청 접수중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내달 7일,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는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내달 7일 오후2시에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개최된다.참가자격은 2002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학생으로 현 거주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한 협의회 회원교 재학생으로 한국에서 초, 중, 고등 교육을 1년 이상 받지 않은 학생으로 지난 대회 “대상” 수상자는 참가할 수 없다.참가신청은 오는 24일 자정까지 사진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웹사이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나의 꿈 말하기 대회 |

NAKS, 학술대회 주요 일정 확정

NAKS, 금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7월 16일-18일 필라델피아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오정선미)가 주최하는 제38 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은 물론 미국 내에 있는 한국어 관련 기관들과도 연계하여  한국어 교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 학술 대회가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지난 3 일 - 5 일까지 NAKS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연석회의 |

"교직은 성직이다"

 “선생님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위해 한국어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한국학교 일선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가 마련됐다.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지난14일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 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 소속 교사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선우인호 회장의 환영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 원장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회장, 아틀란타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선우인호 회장 |

복음화대회 성황리 마쳐

23~27일 5일간 열려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집회마다 수백명 몰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 주최 2019 애틀랜타 복읍화대회가 23일 서부지역에서 개막해, 주말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 교회에서의 집회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이번 복음화 대회는 23~24일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서부지역 집회를 갖고, 25일부터는 장소를 프라미스 교회로 옮겨 27일까지 동부지역 집회가 진행됐다.'오직 성령으로 새롭게'라는

|한인,교회,협의회,복음화,대회 |

"메시아 연주회 기대해 주세요"

교회음악협,12월 8일 공연 커버넌트대 김형록씨 지휘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김정자)가 주최하는 제26회 메시아 연주회가 오는 12월 8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에서 열린다.협회는 27일 이 같은 일정을 발표했다. 협회에 따르면  올해 연주회는 테네시 커버넌트 대학교의 음악 교수직을 맡고 있는 김형록 씨가 지휘자로 나선다.솔리스트로는 윤현지 소프라노, 전혜원 메조 소프라노, 박근원 테너, 이유만 바리톤 등의 지역내 성악 실력자들이 대거 출연한다.김정자 회장은 "1990년

|메시아,연주회,애틀랜타,교회,음악,협의회 |

강지우 군 "내가 동요 부르기 왕"

강지우 군 "내가 동요 부르기 왕"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동남부협의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20회 동요 부르기 대회가 4일 오후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사랑의 한국학교 강지우(3학년) 학생이 지정곡 '새싹들이다', 자유곡 '기울어진 우산'을 불러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들과 참가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 했다.  이인락 기자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동요대회 |

"'미투' 피해자들 왜 숨어야 하나"

동남부 '나의 꿈 말하기' 대회서"인권변호사가 꿈" 정지영양 대상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관하는 '제15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지난 9일 해밀턴밀 한국학교에서 열렸다.이날 대회에서는 동남부 지역 한국학교 학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마음, 열린 귀, 더불어 사는 정의로운 사회'를 제목으로 발표에 나선  어거스타 사랑의 한국학교 정지영 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정 양은 "최근 미투 운동 등을 접하게 되면서 여성 인권이 침해되는 사례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나의꿈,말하기,대회 |

한인회·평통, 3.1절 기념식· 음악회 '같이'

평통, 당초 음악회 계획 변경"영사관 재정지원 취소로..."영사관 "지원약속 한 적 없어"애틀랜타 한인회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회 애틀랜타협의회가 3.1절 기념식 및 음악회를 공동으로 개최하겠다고 발표했다.당초 애틀랜타 한인회는 매년 하던대로 3.1절 기념식을 한인회관 개최하고 민주평통은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1일 대규모 음악회를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시어터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두 단체가 31일 오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행사를 함께 개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기념식과 음악회가 3월 1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오후 6시께 공

|애틀랜타,한인회,민주평통,자문위원회,협의회,3.1절,기념식,음악회 |

"북한 행보, 아쉽지만 긍정적"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강연국가안보단체협회 시무식서애틀랜타를 방문 중인  예비역 중장  전인범 전 한국군 특전사 사령관이 최근의 북한의 행보에 대해 다소 아쉽지만 아직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렸다.전  예비역 중장은 지난 4일  둘루스 주님의 영광 교회에서 열린 미동남부 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기홍) 시무식에서 강사로 나와 이 같이 말했다. 현 한국 자유종연맹 부총재인 전 장군은  이날 강연에서 김정은의 신년사 및 9.19 군사합의 내용을 중심으로 한반도의 상황을 진단하고 질문을

|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