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동포들과 따뜻한 향수 나눌 것”
“오랜만에 만나는 애인처럼”… ‘발라드의 레전드’ 변진섭 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서 콘서트 개최 1980~90년대 대한민국을 발라드의 감성으로 물들였던 가수 변진섭이 애틀랜타를 찾았다. 변진섭은 오늘(4일) 오후 8시 둘루스 콜리세움(Atlanta Coliseum)에서 단독 콘서트 ‘희망사항’을 열고 미주 한인 동포들과 만난다.공연을 하루 앞둔 3일, 본지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변진섭은 오랜만에 애틀랜타 팬들을 만나는 설렘과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이번 방문은 그의 세 번째 애틀랜타 방문이다. 그는 "코로나 시기를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