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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NASA 우주비행사 조니 김… “우주서 김치·밥 그리웠다”

“한인 정체성이 도움돼 한국 우주항공청 기대” 8개월간의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를 마치고 지난 9일 지구로 귀환한 연방 항공우주국(NASA)의 한인 우주비행사 조니 김(41)은 우주 생활 중 김치와 쌀밥, 김 등 한국 음식이 특히 그리웠다고 회상했다. 21일 NASA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조니 김은 최근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ISS에 있을 때 먹은 음식에 대해 “존슨우주센터에서 보내준 추수감사절 선물에 칠면조 등 훌륭한 음식이 들어있어서 감사했지만, 가장 좋았던 건 나를 위한 ‘케어 패키지’에 담겨 올라온 거였다”며 “가

사회 |한인 최초 NASA 우주비행사 조니 김, 김치·밥 그리웠다 |

한인 최초 우주비행 조니 김 ‘귀환’

‘인간승리’ 귀감 화제 ISS서 245일 임무수행오늘 지구 착륙 예정  우주비행사 조니 김 [로이터]  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우주에 나간 연방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조니 김(41)이 지구로 귀환한다고 NASA가 밝혔다. 조니 김이 탑승한 귀환 우주선은 장장 245일간의 우주 임무를 마치고 8일 국제우주정거장(ISS)을 떠나 9일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할 예정이다. 조니 김을 포함한 우주비행사들의 귀환 과정과 우주정거장 지휘권 이양식은 NASA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이번 비행은 조니 김

사회 |한인 최초 우주비행 조니 김, 귀환 |

앤디 김 당선… 한인 최초 연방상원의원 탄생

연방하원 3선 중동통… 기득권 혁파 승부수 “한인사 120년만의 성과…겸손히 임할 것”   한인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에 당선된 앤디 김 당선인이 지난 5일 뉴저지주 체리힐의 더블트리 호텔에서 가진 회견에서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  121년 미주 한인사에 새로운 역사가 쓰였다.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이 탄생한 것이다.한국계로는 처음으로 연방상원 입성에 도전장을 던진 앤디 김(42·민주) 연방하원의원이 5일 대선과 함께 치러진 뉴저지주 연방상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했다. 한국계 미국인이 연방 상원의원에

정치 |앤디 김, 뉴저지주, 연방상원의원 당선,한국계 최초 |

미주 한인 최초 글로벌 제약사 CEO 탄생

‘다케다’ 차기 대표이사로한인 1.5세 줄리 김 선임   한인 1.5세 여성이 미주 한인으로는 최초로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의 CEO로 선임돼 화제다. 약업신문 등 한국 언론에 따르면 일본 최대 제약회사이자 다국적 제약사인 다케다(Takeda)는 지난달 30일 이사회에서 차기 대표이사(CEO)로 현 미국사업부 사장을 맡고 있는 줄리 김(54)씨를 만장일치로 선임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줄리 김 차기 CEO는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크리스 웨버 CEO가 내년 6월 퇴임하면 공식적으로 CEO에 취임해 글로벌

사회 |한인 최초, 글로벌 제약사, CEO,줄리 김 |

한인 최초 해안경비대 ‘별’ 달았다

폴 정 대령, 장성 진급이민사 최초 ‘제독’ 탄생 한인 역사상 최초로 연방 해안경비대 장성이 된 폴 정(맨 왼쪽) 제독이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캇 기버슨 예비역 해군 제독 주재로 진급 선서를 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 연방 해안경비대 고위 간부로 근무해 온 한인 폴 정(Paul Jung) 대령(54)이 1일 해안경비대에서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제독(Rear Admiral)으로 진급함과 동시에 27대 해안경비대 의무 사령관에 취임했다. 정 대령은 이날 락빌 소재 국립보건원(NIH)에서 가족과 친척 및 동료와 선후배

사회 |한인 최초 해안경비대,폴 정 대령, 장성 진급 |

미 가정의학회 이사 당선…제이 이 박사, 한인 최초

오렌지카운티 한인 의사가 미국 내 대표적인 의사 협회 중 하나인 미가정의학회(AAFP) 이사로 당선됐다. 지난 21일 AAFP는 2022-2023 이사진 발표에서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연방 인증 의료기관인 ‘셰어 아워 셀브’(Share Our Selves)의 최고의료책임자이자, UC어바인 가정의학 임상 부교수로 재직 중인 제이 이(Jay W. Lee) 의학박사(MD)가 이사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전국 12만7,600명의 의사와 의대생이 회원으로 있는 AAFP는 의학계에 영향력이 상당히 큰 대표적인 의사 협회

사회 |미 가정의학회 이사 당선 |

박찬욱 감독, 한인 최초 LACMA ‘아트+필름’ 수상

헬렌 파시지안 작가와 함께헬렌 파시지안 작가와 박찬욱 감독LA카운티뮤지엄(LACMA)가 ‘2022 아트+필름 갈라’의 수상자로 박찬욱 감독과 헬렌 파시지안 작가를 선정했다. 지난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에이미 셰럴드 작가가 수상자로 초청된 ‘아트+필름’ 갈라는 LACMA 한인이사 에바 차우씨와 할리웃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공동의장을 맡아 올해로 제11회째 개최되는 연례 기금모금 행사다. 주최 측은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과 LA카운티뮤지엄이 지난 2014년

사회 |박찬욱 감독, LACMA, 아트+필름 수상 |

미쉘 강 한인 최초 귀넷 예산심의위원

아시안 이민자 대변 역할 귀넷몰 재개발 자문위원 아시안아메리칸액션펀드의 미쉘 강 한인유권자 디렉터가 귀넷카운티 시민예산심의위원회(Citizens Budget Review Committee) 위원으로 위촉돼 2022년 예산심의에 참여했다.지난 6월 귀넷카운티 니콜 러브 헨드릭슨 의장의 지명을 받아 2022년 예산배분 등에 참여한 미쉘 강 위원은 “한인 최초로 심의위원에 임명된 만큼 아시안 이민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카운티 정부 프로그램과 서비스의 혜택이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에 미치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사회 |귀넷,예산심의,한인,최초,미쉘 강 |

한인 최초 뉴욕 검사 리처드 김 변호사 별세

한인 최초로 뉴욕에서 검사로 임용된 리처드 김 변호사가 7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NYT)는 30일 김 변호사가 지난 3일 맨해튼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변호사는 서울대 졸업 후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에서 학위를 땄다. 회계사로 일하면서 7년간 야간 로스쿨을 다닌 끝에 1984년 변호사 시험을 통과했고, 이듬해 뉴욕 퀸스 검찰청에서 검사로 임용됐다. LA 한인검사협회(KPA) 측은 한인 최초로 검사에 임용된 사람이 누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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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연방검사장 돌연 사의 왜?

조지아주의 한인 연방검사장이 돌연 사의를 표명해 그 배경을 놓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5일 조지아주 대표 일간지 애틀랜타 저널 인스티튜트(AJC)에 따르면 박병진(미국명 B.J. 박) 조지아 북부지역 연방검사장이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박 검사장은 성명에서 검사장 재직이 가장 큰 영광이었다면서 “공정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동료 시민들에게 정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9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이민 온 박 검사장은 일리노이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검사와 소송

정치 |부정선거,박병진 |

한인 최초 캐나다 하원 진출 넬리 신 재검표 끝 당선 공식 확정

지난달 캐나다 총선에서 한인 최초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던 보수당의 넬리 신(47·한국명 신윤주^사진) 당선자가 재검표를 치른 끝에 근소한 표 차로 당선을 재확인했다.캐나다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리티시 컬럼비아(BC)주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의 투표에 대한 재검표를 실시, 신 당선자가 153표 차로 승리했다고 공식적으로 확정했다.신 당선자는 지난달 21일 선거 당일 비공식 집계에서 333표 차로 신민주당(NDP) 보니타 자릴로 후보에 승리를 거뒀으나 자릴로 후보 측이 재검표를 요청, BC주 고등법원이 이를 승인했다.&nbsp

정치 | |

북가주 한인 최초 수석부국장

릭 성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 부국장(Assistant Sheriff)이 북가주 한인 최초로 셰리프국 수석부국장(Undersheriff)으로 승진했다. 경찰입문 16년만에 셰리프국장 다음으로 서열 2위인 수석부국장에 올라 셰리프 경찰 1,550명과 일반 직원 550명을 총괄하게 됐다. 서울에서 태어나 1987년 15살에 사우스베이로 가족이민온 릭 성 신임 수석부국장은 대학과 대학원 졸업 후 실리콘밸리 하이테크 회사에서 세일즈,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2002년 샌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 경관으로 임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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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구축함 함장 최희동 중령 보직해임

미 해군 한인 최초의 구축함 함장으로 이름을 날렸던 뉴욕주립대 해양대학교 학군단(ROTC) 단장인 최희동(사진) 중령이 보직 해임된 것으로 알려졌다.네이비타임스에 따르면 최희동 중령은 지난 3일부로 뉴욕주립대(SUNY) 해양대학 ROTC 단장에서 보직 해임됐다.애이미 데릭 해군 대변인은 “현재 수사 중인 개인 위법 행위 의혹으로 해고한 것”이라며 “최 중령은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항상 최상의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최 중령은 당국의 수사  기간 동안 미 해양사관학교 ROTC 유닛에 배치된 상태이다.1968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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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최초 조지아 연방 검사장 탄생

한인 박병진 (영어명 B.J. Park ∙사진> 전 주하원 의원이 마침내 조지아 연방검사장에 임명됐다. 연방상원은 28일 박병진 조지아 북부지구 연방 검사장 지명자를 최종 인준했다.  앞서 이달 14일 연방상원 법사위원회는 박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투표절차 없이 구두 승인해 상원 전체 회의로 넘겼었다.이날 상원 승인으로 박 지명자는 선서 절차만 거치면 4년 동안 조지아 북부 지구 연방 검찰을 이끌게 된다. 조지아 북부지구 연방 검사장은 밥 바르 전 연방하원의원과 데이빗 나미야스 조지아 대법원 판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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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미 대도시 시장 나올까?

제인 김 SF시장후보 지지율 2위 선두에 오차범위 내 바짝 추격실생활 공약… 유력주자 급부상미주 한인 최초의 대도시 시장이 탄생할까.샌프란시스코 시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제인 김 샌프란시스코 시의원(사진)이 오는 6월5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노숙자 문제 해결 및 거리 청결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고 나서며 유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제인 김 시의원은 북가주 지역 주요 일간지인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팟캐스트 프로그램인 ‘온 샌프란스시코(On San Francisco)’와의 인터뷰에서 “시의 거리를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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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최초 주 하원의원 배출하자”

NJ 39선거구 주하원의원 도전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한인 선거후원 조직 결성  뉴저지주 최초의 한인 주의원에 도전 중인 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의 한인 선거후원 조직이 결성됐다. ‘제니 정 뉴저지주하원의원 당선을 위한 한인선거대책본부’는 11일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한인 선거 대책본부는 김용만 공동회장과 애슐리 육 공동회장을 포함해 18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선거 기금 모금 활동 등 전략전인 선거 운동을 함께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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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한인최초 주역 캐스팅

김소향씨 '시스터 액트'서뮤지컬배우 김소향(사진)이 뉴욕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스터 액트’에 동양인 최초의 주역으로 캐스팅됐다. 김소향은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에 합류해 다음 달부터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다. 김소향이 캐스팅된 배역은 수줍음 많은 어린 견습 수녀 ‘메리 로버트’로 수녀원에서 점차 내면의 강인함을 되찾는 배역이다. 김소향씨는 “미국에서 여러 오디션을 응시하던 중 늘 꿈꿔왔던 작품에 캐스팅되게 됐다”며 “아직도 꿈만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씨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 ‘킹앤아이’ 등과 같이

|김소향 |

주류협회,한인 최초 로비단체 발족

조지아 한인주류협회는 주정부의 승인을 받아 한인 최초의 로비단체인 정치참여위원회(PAC)를 발족했다. PAC은 회원업체의 권익 신장, 주류사회 참여 확대, 한인사회 정치력 강화를 목표로 활동하며, 중요 법안에 대한 로비와 선출직 정치인과의 교류를 계획한다. 또한, 단일 정치적 창구로 성장하고 현행법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 현재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스몰비즈니스 창업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주류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