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 위암·간암 백인의 2~4배

〈한인마트정보〉아침 저녁 기온 ‘뚝’…전기담요∙히터는 한인마트서

H마트스마트 카드 고객에게는오뚜기 수향미 흰밥 210G/12 EA 13.99, 루이지애나 자연산 흰새우  LB7.99, 행사용 한려수어 다시멸치 1.5KG    PK 29.99, 한국 배추 50LB BOX 15.99, 무 40LB 박스19.99, 양념LA갈비 (초이스) LB 14.99에 제공된다.프로듀스코너에서는 대파BU 1.49, 아삭이 고추LB 2.99, 곶감 1LBPK 6.99, 한국산 캠밸 포도 3.3LB 박스BOX 21.99, 플로리다 포멜로LB 1.29, 깐마늘 5LBPK 22.99, 한국 이노끼 버섯 150GPK

마트정보 |마트정보, 한인마트 |

24-25일 둘루스서 한인 유권자 투표 캠페인 실시

쇼티 하웰 투표소 및 둘루스 H마트 앞 한인 유권자들의 권익 신장과 투표 참여를 지원하는 ‘한인 유권자 지원팀(KAVAT)’이 오는 10월 24일(토)과 25일(일) 양일간 둘루스 지역에서 ‘KA to the Polls / Early Vote Fest’ 투표 참여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2026 조지아 중간선거 사전투표 기간(10월 13일 ~ 10월 30일)을 맞아 한인 유권자들에게 필요한 선거 정보를 제공하고, 언어 장벽 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현장 통역 및 절차 안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선

정치 |한인 투표 참여 캠페인, 한인 유권자 지원팀 |

DUI 체포 한인여성 웃는 머그샷 화제

“보석금 대신 내주겠다” 등외모 관심 온라인 댓글 달려‘음주운전 경각심 실종’지적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된 한인 여성의 머그샷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사진 속 환한 미소에 보석금을 내주겠다는 댓글이 이어진 것이다. 하지만 음주운전은 엄중하게 처벌되는 범죄여서 경각심이 실종된 관심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체포 기록 공개 사이트 ‘더 조지아 가제트’가 공개한 기록에 따르면 한인 김모씨는 지난 11일 조지아주 홀카운티 구치소에 구금됐다. 적용된 혐의는 음주운전과 과속, 유효기간이 지난 차량 번호판 사용, 차로 변경·방향지

사회 |DUI 체포 한인여성 웃는 머그샷 화제 |

한인 여성 불법투표 혐의 기소… 총 28명 적발

시민권 없이 대선서 투표연방당국 대대적 체포작전 연방 당국이 시민권 없이 유권자로 등록하거나 불법 투표한 혐의로 한인 1명을 포함해 영주권자 28명을 기소하고 이 중 11명을 체포했다. 19일 연방 법무부는 캘리포니아 전역에서 불법 투표자 체포작전을 실시해 연방 선거 관련 범죄 혐의자 28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합법적인 영주권자이지만 미국 시민권은 보유하지 않은 외국 국적자로, 연방 선거에서 유권자 등록을 허위로 하거나 투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소 대상에는 샌디에고에 거주하는 캐나다 국적의 제니퍼 정

사회 |한인 여성 불법투표 혐의 기소 |

〈한인타운 동정〉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

정관장 가맹 사업자 모집127년 전통의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가치를 함께 만들어갈 가맹사업자를 찾는다. 간편한 운영, 지속가능 운영, 낮은 초기 투자금 등의 장점이 있다. 문의 이메일 bs@kgcus.com 2026 애틀랜타 평화통일 공감대화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는 11월 14일 오후 2시부터 4시30분까지 노크로스 더3120에서 동포, 시민사회단체, 청소년, 청년,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를 개최한다. 참가문의는 이메일 puacatlanta@gmail.com, 간사 백현미 931-208-9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21일 공항서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행사

궁중한복 및 아동 한복 전시문화체험 및 한식 시식 체험 ‘제3회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 행사가 21일(수) 오전 11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국제선 F 콘코스서 열린다.궁중 한복 특별전시부터 전통공예·한식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날 행사는 세계 각국의 여행객들이 오가는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열려 한국 전통 복식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올해 3회째를 맞는 이날 행사는 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지회장 이은자), 애틀랜타 공항국,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민주평화통일자문

정치 |조지아 한복의 날 축하 행사, 애틀랜타 국제공항, |

연방의회 권력 지형 ‘요동’…“민주 유리, 공화 암울”

선택 2026 투표가 힘이다■ 중간선거 D-14 연방의회 판세 분하원 46곳 접전… 민주 202·공화 187 안정권민주, 공화에 8%p 앞서… 상원도 접전지 확대경제·물가 등 불만 확산… 트럼프 지지율 최저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중간선거가 이제 2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연방 하원의 다수당 경쟁에서 민주당이 공화당보다 한층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집권 2기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연방상원도 접전지가 확대되고 있어 이번 선거를 통해 연방의

정치 |선택 2026, 투표가 힘이다 |

한인은행권 자산 511억불… 호프(뱅크오브호프) 순위 97위 ‘우뚝’

■ 전국 14개 한인은행 순위호프, 전국 은행 중‘탑 100’한미는 80억달러, 176위에총자산, 전년대비 3% 증가  뱅크오브호프가 자산규모 190억달러로 전국 4,200개 은행 중 97위에 랭크되며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미국 ‘탑100’ 은행에 포함됐다. [박상혁 기자]    미국에서 영업하는 14개 한인은행 중 뱅크오브호프가 전국 은행 순위에서 100대 은행에, 한미은행은 200대 은행에 각각 랭크됐다. 또 한인은행들의 총 자산규모가 500억달러를 훌쩍 넘었다. 19일 감독 당국인 연방준비제도(FRB

경제 |한인은행권 자산 511억불, 뱅크오브호프 순위 97위 |

미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

전년보다 12% 크게 늘어국채 이자부담 사상 최대 올해 미국 재정적자가 약 2조달러에 육박하며 5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정부 지출이 세입보다 빠르게 늘어난 데다 국채 이자 비용 증가와 관세 환급 등이 적자 확대에 영향을 미쳤다. 16일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방연 재무부는 2026회계연도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1조9,920억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약 12% 늘어난 수치로,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집행됐던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경제 |미 재정적자 2조달러, 2021년 이후 최대 |

프린스턴 공학박사도 2년째 ‘무직’

미국 취업시장의 심각한 현실2, 300여곳 지원해‘허탕’노동시장‘저채용·저해고’명문대 학위도 무용지물 명문 프린스턴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은 30대 남성이 2년 넘게 2,300여 곳에 입사 지원서를 냈지만 여전히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사연이 소개돼 미국 취업시장의 심각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유타주 솔트레익시티에서 부모와 함께 살고 있는 잭 와이스(30) 박사는 텍사스의 명문 라이스대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2024년 프린스턴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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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오늘 신곡 '룩스 캔 킬'…26일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룹 아이브[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아이브가 19일 오후 6시 신곡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룩스 캔 킬'은 26일 발표하는 아이브의 동명 미니앨범 타이틀곡이자 선공개곡이다. 아이브는 신보에서 기존의 '걸 판타지' 정체성을 이어가면서도 새로운 정체성인 '걸 히어로' 콘셉트를 선보인다. '룩스 캔 킬'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장르로, 누구나 자기 삶에서 주인공이자 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아이브

연예·스포츠 |아이브, 오늘 신곡 '룩스 캔 킬' |

‘트럼프 이민장벽’에 합법이민 ‘반토막’…한인도 19%↓

2월 이민비자 발급 2만6,000건 그쳐카토 연구소 “대공황이후 최대 감축”유학생·취업 비자도 30% 감소가족 생이별 등 피해 속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이민제한 정책으로 올해 초 미국의 합법이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올해 2월 미 국무부의 이민비자 발급 건수는 2만 6,000건에 그쳤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 월평균 발급량인 5만2,000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수치다.출신 지역별로는 중앙아시아 출신에 대한 합법 이민 비자 발급이 99% 감소하며 가장 큰

이민·비자 |트럼프 정책에 합법이민 반토막 |

트럼프 2기 들어 비자 25만건‘무더기 취소’

국무부 지속심사 강화음주운전 등 사후 취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국무부가 취소한 미국 비자가 25만건을 넘어섰다. 비자 발급 당시 심사를 통과했더라도 이후 범죄 전력이나 이민법 위반 등이 확인되면 비자를 취소하는 ‘지속적 심사’가 대폭 강화된 것이다.국무부는 지난 9월30일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1월 취임한 이후 25만건 이상의 비자를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약 8만건이었던 취소 건수는 올해 1월 10만건을 넘어섰고, 8월에는 17만5,000건을 기록한 데 이어 불과 6주 만에 25만건으로 급증했

이민·비자 |트럼프 2기 들어 비자 25만건‘무더기 취소’ |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2027 메디케어 설명회 개최

2027 메디케어 변화 대비10·11월 안내 세미나 진행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가 둘루스 아시안 정보센터에서 2027년 메디케어 변화에 대비하고 혜택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연례 가입 기간 마감일인 12월 7일을 앞두고 한인 수혜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7년 메디케어 변화 대비부터 의사 찾기, 혜택 확인, 처방약 비용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는 둘루스 소재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둘루스 아시안 정보센

사회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솔로몬 실버 케어, 스탠퍼드 에이전시 |

“자녀 3명 넘으면 최대 8,231달러 환급”

근로소득 세액공제 확대IRS, 물가상승 반영 조정 미국에서 일하는 저·중소득 근로자들은 2026년 소득분에 대한 근로소득 세액공제(EITC)를 통해 최대 8,231달러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됐다. 연방 국세청(IRS)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해 공제 한도를 조정하면서 자녀가 있는 근로 가정의 세금 환급 혜택도 커졌다. IRS에 따르면 2026년 소득 기준 EITC 최대 공제액은 자녀가 없는 경우 664달러, 자녀 1명은 4,427달러, 2명은 7,316달러, 3명 이상은 8,231달러다. 실제 환급액은 소득과 세금 신고 방식,

사회 |자녀 3명 넘으면 최대 8,231달러 환급 |

〈한인마트정보〉천고마비 계절…남도 김치 특별전부터 피크닉전까지

시온마켓정육코너에서는 훈제 오리  LB 21.99, 어린 돼지갈비LB 4.99,양념 갈비LB 13.99,양지머리 LB 13.99,냉장 영계LB 2.29, 생삼겹살 수육용LB 8.49에 제공된다.생선코너에서는 물 오징어 (600UP) LB 3.99,노르웨이 고등어 (400-600) LB 3.79,갈치 (500-700) LB 3.99,쥐포LB 12.99,대구 곤이 LB 5.99,참 조기살LB 5.99,우나기 카바야키6OZ PK 5.99, 왕 바지락살283G PK 3.99, 순살 반건조 고등어 구이120G PK 6.99,은대구 매운

마트정보 |한인마트정보, 한인마트,아씨, 시온, 남대문, H마트,메가,가족입맛, 신선 과일∙ 해산물,세일, 남도 김치 특별전부터 피크닉전까지 |

I-285 고속 유료 차선 건설 2028년 시작

I-285 북쪽 19마일 유료 차선 신설1단계 2034년, 2단계 2042년 완공 전국에서 가장 정체되는 고속도로 중 하나인 메트로 애틀랜타 I-285 북쪽 구간에 새로운 고속 유료 차선을 건설하는 공사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조지아 교통부(GDOT)와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국제 기업 연합체가 I-285 도로변을 따라 19마일에 달하는 고속 유료 차선을 건설하고 유지 관리할 업체로 선정됐다. 설계 및 건설 비용만 8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비용은 향후 50년간의 프로젝트 통행료 수수료 수익을 받는 대가

정치 |조지아 교통부, 탑 엔드 모빌리티 그룹, I-285 고속도로 유료차선 공사 |

“상장 한인은행들,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올 3분기 어닝시즌 전망뱅크오브호프·한미은행오픈뱅크 EPS 증가 예상“주당순익 전년비 개선”   남가주에 본점을 둔 한인 은행들의 2026년 3분기 어닝 시즌이 이달 하순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운데 뱅크오브호프와 한미은행, PCB은행, 오픈뱅크 등 4개 상장 한인은행의 월가 실적 전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까지 집계된 금융정보업체 야후 파이낸스와 마켓비트 등의 실적 전망 자료에 따르면 한인 상장은행들은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대출 수요 둔화와 상업용 부동산 대출 부실 우려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대체로

경제 |상장 한인은행들, 3분기 실적 개선 기대 |

조지아 또 홍역 확진자…올해 모두 22명

메이컨 주민…펜주 감염자 접촉  조지아에서 또 한 명의 홍역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조지아 보건부(DPH) 발표에 따르면 메이컨 카운티에 거주하는 백신 미접종 주민 1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이 확진자와 접촉한 백신 미접종 주변 인물들도 격리 조치됐다고 DPH는 밝혔다.새 홍역 확진자는 최근 여행 이력은 없지만 홍역 환자가 1,100명을 넘어선 펜실베니아주 감염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추가 감염으로 올해 들어 조지아의 홍역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었다.가장 최근에는

사회 |홍역, 확진자, 조지아, DPH, 메이컨, 백신, MMR |

17일 내슈빌서 테네시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내슈빌한인회 주최, 이스트 파크에서전통·현대 한국문화 소개, 김치축제도  이번 주말인 10월 17일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는 제1회 ‘테네시 코리안 페스티벌’이 이스트 파크에서 열려 한국문화를 지역사회에 알린다.17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내쉬빌 한인회(회장 허민희)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길놀이, 대북공연, 부채춤, 가야금·해금 연주부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 공연과 K팝 랜덤 댄스 경연까지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윷놀이, 투호, 딱지치기,

생활·문화 |테네시 코리안 페스티벌, 내슈빌 한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