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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업소 한인 업주 성매매 혐의 체포

웨스트포인트 '아로마 마사지'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업주가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웨스트포인트 경찰은 웨스트 8번가에 있는 아로마 사우나 업주 이무선 씨를 체포했다고 9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12시 30분께 해당 업소에서 한 남성이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했다.부상 치료를 위한 마사지를 받기 위해 해당 업소를 방문한 이 남성은 한 젊은 여성으로부터 마사지 비용은 80달러에 ‘추가 서비스’는 200달러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남성이 마사지

사건/사고 |한인 업주, 이무선, 웨스트포인트, 성매매, 인신매매, 체포, 마사지 업소, 아로마 마사지 |

6년전 한인업주 살해범에 종신형

법원, 가석방 없이 추가형도 선고2019년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6년 전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됐다.귀넷 지방검사실에 따르면 귀넷 법원은 지난주 재판에서 디콴 클라크(37)와 트로이 앤서니 헌트(44)에게 중범죄 살인과 무장강도, 갱단 테러법 위반 등의 혐의로 이 같은 형을 선고 했다.이들 중 클라크에게는 종신형 외에 80년형이, 헌트에게는 30년형이 추가로 선고됐다. 이들은 앞서 9일 열린 재판에서  2019년 10월 한인 첵캐싱 업주 홍석기(당시 49세)씨를 살해

사회 |한인언업주, 첵캐싱, 홍석기. 종신형,갱단 |

[현장 르포 - 이민단속 직격탄 다운타운 자바시장] 한인 업주·직원들 ‘공황상태’… 문 닫은 업체들 급증

‘ICE 다음 급습 준비’ 소문 “언제 닥칠지 몰라” 뒤숭숭“정상영업 어렵다” 하소연 “자바업계 전체 생존 위협” 대대적 이민 단속의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LA 다운타운 자바시장 의류업소 밀집 지역이 9일 인파가 뚝 끊긴 채 적막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박상혁 기자] 연방 이민단속국(ICE)의 기습 단속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9일 월요일 오전, 주말 장사를 마친 소매업주들과 바이어들의 발길로 가장 활기를 띠어야 할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트, 이른바 ‘자바’는 이례적일 만큼 적막했다. 평소 같으면 찾을 엄두도

사회 |이민단속 직격탄, 다운타운 자바시장, 한인 업주·직원들, 공황상태 |

6년전 한인업주 살해 갱단원에 유죄 평결

귀넷법원 배심원단, 용의자 2명에2019년 10월  홍석기씨 살해사건  한인 첵캐싱 업주를 살해한 갱단 소속 범인들이 범행 6년여 만에 유죄 평결을 받았다.귀넷 법원 배심원단은 9일  열린 2019년 10월 4일 발생한 한인 첵캐싱 업주 홍석기(당시 49세)씨 살해사건 재판에서 용의자로 체포 기소된 디콴 라샤드 클라크(37)와 트로이 앤서니 헌트(44)에게 살인 및 중범죄 무지소지, 가중폭행, 중강도 등의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내렸다.귀넷 검찰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 모두 4명이 사건 당일 디켑 카운티 리소니아 소재

사건/사고 |홍석기, 첵캐싱, 살해, 갱단, 굿펠라스, 귀넷법원, 배심원단, 평결 |

절도중 한인 업주 살해 용의자 재판 도중 도주

한인 운영 미용재료상에서 절도 행각을 벌이다 이를 저지하려던 한인 업주를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용의자가 재판을 앞두고 도주했다. 지난해 12월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하던 김일선씨가 좀도둑을 막으려다 도주 차량에 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당시 유일하게 체포된 용의자가 형량 선고를 앞두고 법정에 출석하지 않아 경찰이 다시 수배에 나섰다고 잭슨빌닷컴 등 지역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타시나 르네 도빈스(40)는 절도 공모 혐의로 유일하게 체포돼 기소됐으나, 지난 1일 예정된 선고 공판에 출석하지 않아 체

사건/사고 |절도중 한인 업주 살해 용의자, 재판 도중 도주 |

한인업주에 묻지마 칼부림 ‘징역 8년’

미용재료상서 수차례 찔러최후진술서 피해자에 사과 2년 전 뉴욕에서 뷰티서플라이업소를 운영하는 70대 한인 업주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힌 범인이 징역 8년형을 선고 받았다.뉴욕 브롱스 형사법원은 지난 14일 열린 선고 공판에서 브롱스 와잇플레인스 로드 소재 K 뷰티 서플라이 업소 앞에서 지난 2023년 12월 한인 업주 유모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잘리야(21)에게 징역 8년과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이날 공판에는 피해자 유씨를 대신해 유씨의 아내와 딸, 두 아들 등 가족이 참석했다. 가족에 따르면 피의

사건/사고 |한인업주, 묻지마 칼부림,징역 8년 |

노크로스 한인업주 도박장 운영 혐의 체포

당구장에 불법도박장 개설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불법 '카지노'를 폐쇄하고 도박 관련 혐의로 한인업주 포함 10명을 체포했다고 20일 발표했다.6월 18일,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2023년에 시작된 조사를 바탕으로 합병되지 않은 노크로스의 6070 S. 노크로스 터커 로드에 위치한 소사’스 당구장(Sosa's Billiards)에서 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수사는 순찰 경찰관이 2023년에 차량을 정지시키면서 시작됐다. 차량 탑승자는 방금 그 지역의 '카지노'를 떠났다고 말했다. 경찰 위장 요원들이 해당 업소를 방문하여 불법 도박

사회 |한인업주, 도박장 개설 |

한인 업주 자매 무차별 폭행 남성 종신형

볼티모어 한인 리커서 난동 지난 2021년 볼티모어 리커스토어를 운영하는 한인 자매에게 벽돌로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한인 업소만을 골라 난동을 부린 흑인 남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볼티모어 검찰은 당시 가중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데릴 도일스는 지난해 9월 1급 살인미수 2건과 증오범죄, 2급 폭행혐의에 대해 유죄가 인정돼 지난 7일 종신형 선고를 받았고 30년이 지나야 가석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판결에 따르면 1급 살인미수로 종신형, 단 30년 징역 후 가석방시 5년간 보호관찰, 증오범죄로 징역 10년, 2급 폭행으로 징

사건/사고 |한인 업주 자매 무차별 폭행 남성 종신형 |

한인 업주들 괴롭히는 ‘장애인 공익소송 위협’ 기승

‘장애인 차별금지 위반’합의금 뜯어내려 편지  장애인 주차시설 미비 등이 장애인 공익소송의 빌미가 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한인 운영 식당은 최근 한인 장애인 박모씨를 대리한다는 ‘H’ 로펌으로부터 서한을 받았다. 박씨가 지난 1월 이 식당을 방문했을 때 장애인 주차표지판, 장애인 주차공간, 장애인을 위한 진입로, 화장실 등 총 9개 항목의 장애인 차별금지법(ADA) 위반 사항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오는 22일까지 합의를 위한 연락을 하지 않으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위협하는 내용이었다.

사회 |장애인 공익소송 위협 |

한인 업주 살해 청소년 2명 체포

주민들 100명 추모 촛불행사 지난 3일 낮 워싱턴주 타코마 지역 자신의 편의점에서 강도의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은 한인 박석철(60·영어명 찰리 박)씨 피살 사건(본보 5일자 A1면 보도)과 관련 박씨 살해 용의자로 10대 청소년 2명이 체포됐다. 이들 청소년은 박씨 업소 외에도 다른 업소에서까지 연쇄 무장강도를 저질렀으며, 특히 범행 당시 박씨가 손을 들고 피했는데도 무차별 총격을 가해 그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타코마 경찰국은 사건 후 용의자인 18세 엔젤 멘데스와 또 다른 16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사고 |한인 업주 살해 청소년 2명 체포 |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타코마 60대 찰리 박씨  오랜 기간 한 자리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며 이웃 주민들의 신망을 받던 한인 업주가 자신의 업소에 침입한 무장강도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워싱턴주 타코마 경찰국은 지난 3일 타코마 지역 사우스 아인스워스 애비뉴 3500 블록에 위치한 편의점 ‘더 리틀 스토어(The Little Store)’에서 60세 한인 남성이 업소에 침입한 괴한과 몸싸움 끝에 총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1시께 해당 지역에서 총격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

사건/사고 |편의점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시애틀 한인업주 강도에 피살

가족운영 테리야키점 3인조 권총강도 추적 지난 주말 시애틀 지역 한인 테리야키 식당에서 한인 주인이 강도들의 총격을 받아 목숨을 잃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30분께 시애틀시 레이니어 애비뉴와 월든 스트릿에 위치한 ‘레이니어 테리야키’에 권총 강도 3명이 침입했다. 강도 가운데 한 명이 주인 김모씨를 상대로 총을 발사했고, 김씨는 시애틀 하버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뒀다. 특히 용의자들은 딸이 보고 있는 가운데 김씨에게 총격을 가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은 현재 용

사건/사고 |시애틀 한인업주 강도에 피살 |

한인 업주 살해범 징역 40년형 선고

3년 전 워싱턴주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던 한인 여성 업주를 무참히 총격 살해한 용의자에게 징역 40년형이 선고됐다. 워싱턴주 킹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퓨얄럽의 ‘핸디 코너 푸드스토어’에 프랭클린 튜오와 함께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한인 업주 남순자(당시 79세)씨를 총격 살해하고, 이후 공범인 튜오까지 살해한 혐의를 받고있는 용의자 라브리 톰슨(16)이 지난 21일 열린 선고 재판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았다. 톰슨은 지난 2019년 4월27일 프랭클린 튜오와 함께 남씨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들어와 현금

사회 |한인 업주 살해범 징역 40년형 |

한인업주, 대낮 10대 강도에 흉기 피살

1일 다운타운 패션지구 물건 훔친 10대 2인조 체포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에서 소규모 사업체를 운영해 오던 50대 한인 남성이 지난 토요일 대낮에 침입한 2인조 10대 강도들과 논쟁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시16분께 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 월스트릿과 올림픽 블러버드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올해 56세 한인 두 이(Du Lee)씨는 가게에 침입한 17세 남성과 17세 여성 등 2인조 10대 히스패닉

사건/사고 |한인업주, 대낮 10대 강도에 흉기 피살 |

“일 하실 분 없나요”… 구인난 심화 한인 업주들 ‘한숨’

요식·서비스업 등 직격탄… 주류 경제계도 고민  포스트 팬데믹 인력난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남가주 지역 한 인 앤 아웃 매장에 기본 시급이 최저임금보다 높은 17달러라고 표시된 구인 게시문이 붙어 있다. [로이터]“구인 광고를 내도 오는 사람도 없어요.” 한인타운에서 고기구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한인 요식업주의 푸념이다. 업주 김씨의 요즘 최대 고민은 ‘사람’이다. 직원을 구하는 공고를 낸 지 1달이 다되어 가지만 연락을 주는 구직자들이 없기 때문이다. 김씨는 “시급을 최저임금은 물론 다른 식당

사회 |구인난 심화 한인 업주들 한숨 |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사우스LA 코인론드리 업주 괴한 휘두른 흉기에 찔려  9일 피살된 이모씨가 운영하던 코인론드리가 문을 닫은 가운데 옆 점포에서 도넛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캄보디아계 업주가 평소 고인이 좋아했던 음식과 커피를 철문이 굳게 닫힌 고인의 점포 앞에 가져다 놓고 명복을 빌고 있다. [박상혁 기자]사우스 LA 사우스파크 지역에서 세탁 업소를 운영하던 70대 한인 업주가 강도로 추정되는 범인의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웃 주민들은 대낮에 야외 상가 건물 주차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 충격을 금치 못

사건/사고 |70대 한인업주, 무장강도에 피살 |

1천만 달러 탈세 한인업주 실형

스모크샵 운영하며 담배세 거액 포탈 스모크샵을 운영해 온 한인 업주가 무려 1,000만 달러가 넘는 담배 판매세를 포탈해 주정부에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돼 징역 26개월이라는 법의 철퇴를 맞았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워싱턴주 한인 밀집지역인 린우드와 페더럴웨이에서 스모크샵을 운영하면서 1,000만 달러가 넘는 담배 판매세를 탈세한 혐의로 기소된 권형일(48)씨에게 징역 2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다. 시애틀 연방법원 제임스 로바트 판사는 지난 11일 권씨에게 세금 탈루 등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6개월의 실형은 물

사회 |탈세, 한인업주 실형 |

7년 전 자바시장 돈세탁·탈세혐의 기소 한인 업주 1억 달러 추징·1년 징역형

‘앰비언스’ 노상범 대표 현금거래 신고 회피 7년 전 LA 다운타운 자바시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연방 당국의 대대적 돈세탁 수사 이후 거액 탈세 등 혐의로 공식 기소돼 유죄를 인정한 한인 대형 의류업체 대표가 1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6일 연방 검찰에 따르면 해외에서 수입한 의류의 가격을 고의적으로 낮춰 보고해 관세를 덜 내는 등 방식으로 수천만달러의 세금을 포탈하고 현금거래를 신고하지 않은 등의 혐의를 받아온 한인 대형 의류제조 업체 ‘앰비언스’의 노상범(67·미국명 에드 노) 대표에 대한 이날 선고 공판에서 1년형이 내려

사회 |돈세탁, 탈세혐의, 한인업주, 징역형 |

흑인 여성 고객 한인 업주 무차별 폭행

아시안 대상 인종 증오범죄가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운영 뷰티서플라이 업소에서 흑인 여성 고객이 잔고가 없는 선불카드로 물건을 사려다 거부되자 한인 업주 부부를 무차별 폭행하고 기물을 부수는 난동을 부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경찰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인 조모씨 부부가 운영하는 이 지역 칙 플러스 뷰티 서플라이 업소에서 흑인 여성 고객의 난동으로 업주 조씨 부부가 중상을 입었다. 경찰에 따르면 당일 오후 5시께 흑인 여성이 물건을 사려고 제시한 선불카드가 잔고 부족으로 디클라인

사건/사고 |한인업부,폭행 |

“한인업주 10대 고용할땐 관련법규 꼭 숙지”

미국 경제의 회복세와 함께 구인난이 심화되면서 미성년자들인 10대를 대체 인력으로 고용하는 한인 업주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고용 현장에서 미성년 취업 법규들이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어 한인 업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한인 업주들이 10대 미성년자들의 고용에 나서는 데는 전국적인 구인난 때문이다. 지난 6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4월에 취업한 십대들의 수는 대략 25만6,000여명으로 신규 취업자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 10대들의 실업률은 195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10대

사회 |10대고용,한인업주,주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