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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수, 워싱턴대 치대 부학장됐다

오화선 교수, 교직·연구담당   오화선 교수  워싱턴대(UW) 치과대학 오화선 교수가 치대의 교직·연구 분야를 담당하는 부학장으로 임명됐다. 교수진 인사와 승진, 종신 재직 관련 업무를 비롯해 교수 경력 개발과 초기 교수 멘토링 프로그램 확대, 전략 기획 등 학교의 주요 학업 및 행정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오 교수는 현재 UW 치대 구강보건과학 학과장과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해당 학과장 직책은 앞으로도 계속 맡는다. 또한 연구 부문 부학장 역할도 함께 수행하며 학교의 연구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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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수 상습 성추행… 대학 당국이 사건 축소”

■ 대학 내 성폭력 피해 용감하게 밝힌 한인 여성 스토리USC 조교 근무 당시 피해 민사소송 합의 과정 밝혀“사퇴로 무마하려 했다변화와 사과 원해 소송” USC에서 조교로 근무하던 시절 한인 교수에게 상습적인 성추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던 한인 여성의 스토리가 최근 한 독립 비영리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그녀는 피해 사실을 학교 측에 알렸지만, 대학 당국이 사건을 축소·무마하려 했다고 폭로하며, 이후 합의에 이르기까지 드러난 학교의 태도와 내부 대응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피해자 아이리스 김씨는 최근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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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수, ‘윌슨병’ 선별검사 주도

워싱턴주립대 한시훈 교수는 윌슨병 조기 진단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신생아 발뒤꿈치 채혈 검체에서 ATP7B 단백질을 직접 측정하는 검사법을 개발했다. 워싱턴주 보건위원회는 윌슨병을 신생아 선별검사 항목에 포함하기로 의결했으며, 2026~2027년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한 교수는 지난 30년간 윌슨병 연구에 매진하며, 환자와 가족들의 고통을 덜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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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수 스카이다이빙 추락 참사

루이지애나주서 실종 한인 대학교수가 스카이다이빙에 나섰다가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참변을 당했다. 지난달 16일 루이지애나 공과대학의 벤 최 교수가 스카이다이빙 중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3일 KTAL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슈리브포트 북쪽의 길리엄 공항에서 실종된 스카이다이버가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현지 경찰과 라이프 항공 구조대, 노스 캐도 의료센터 등 여러 기관이 수색에 나섰고, 약 2시간 후 낙하산이 제대로 펼쳐지지 않은 상태로 예정된 착륙 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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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의대 한인 교수 “데이터 조작”

컬럼비아 의대 ‘암 권위자’ 위암 분야에서 연구 실적과 명성을 쌓아온 명문 의대의 한인 교수가 오랜 기간 실험 데이터 조작에 관여해왔다는 의혹에 휩싸였다.뉴욕타임스(NYT)는 컬럼비아대 의대 종양외과 학과장 샘 윤 교수와 그의 연구실 멤버 윤모 박사 등이 저자로 참여한 총 26개 논문에서 데이터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고 15일 보도했다.앞서 분자생물학자 숄도 데이빗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윤 교수와 윤 박사의 다수 논문에서 실험 데이터 조작이 의심된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데이빗은 앞서 하버드 의대의 암 연구 권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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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여대생 성추행 피소, USC 한인교수 재판 시작

한인 여대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던 전 USC 경영대 한인 교수에 대한 민사소송이 오는 9월11일 LA 카운티 법원에서 시작된다. 지난 2021년 4월 20대 한인 김모씨는 스승이었던 USC 경영대의 70대 박모 교수와 USC를 상대로 성폭행 등 13개 항목에 걸쳐 민사소송을 제기했었다. 원고인 김씨를 대리해 소송을 맡고 있는 어바인 소재 성폭력 전문 변호인들은 소장에서 박 교수가 당시 19세에 불과했던 김씨를 2017년부터 2019년까지 2년 동안 조교로 채용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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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A 한인교수팀 개발 세계 최초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

UCLA 한인교수팀 개발 세계 최초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근육 기술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풀사이즈 휴머노이드 로봇‘아르테미스’를 한인 데니스 홍 교수가 이끄는 UCLA 기계공학과 연구팀이 개발한 가운데(본보 3월23일자 A2면 보도) 이 프로젝트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9일 로이터통신은 데니스 홍 교수의 이번 프로젝트 내용과 함께 아르테미스의 모습을 상세히 전했다. 아르테미스는 달리기·걷기·뛰어오르기 등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다른 로봇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재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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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수팀 ‘축구 로봇’ 개발 화제

UCLA 데니스 홍 교수 ‘달리기·점프·킥’ 가능휴머노이드 로봇‘아르테미스’는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홍원서UCLA 한인 교수가 이끄는 로봇 연구팀이 달리기·걷기·뛰어오르기 등 축구에 필요한 모든 동작을 다른 로봇들보다 훨씬 깔끔하고 역동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화제다. 데니스 홍(한국명 홍원서) UCLA 기계공학과 교수 겸 로봇메커니즘 연구소(RoMeLa·로멜라) 소장과 연구원들이 개발한 이 로봇의 이름은 ‘아르테미스’(Artemis). 공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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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승인 치매 치료제 한인교수가 개발 주도

USC 지성진 교수 28년간 알츠하이머 연구  지성진 교수연방 식품의약국(FDA)의 신속 승인을 받은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한인 지성진(미국명 스탠포드 지) USC 교수가 주도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FDA는 미국의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신약 ‘레카네맙’을 조건부로 신속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레카네맙은 알츠하이머의 주요 지표인 아밀로이드라는 뇌단백질을 제거함으로써 환자의 기억력과 사고력 저하를 늦추는 효과를 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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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대학 한인 교수 4천여명 달해…하버드 159명 가장 많아"

전공별로는 수학·과학 분야, 주별로는 캘리포니아주 최다북미한인교수협회 논문…"북미지역 한인 교수 현황 분석은 처음" 북미한인교수협회 4월 뉴스래터 표지[출처:KAUPA 홈페이지]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대학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수가 4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미주중앙일보는 북미한인교수협회(KAUPA)의 '북미 한인 교수 현황 분석' 논문을 인용해 북미주 공립·사립대학 등에서 활동하는 한인 교수(객원교수·전임강사 포함)가 미국 3천941명, 캐나다 111명 등 총 4천52명이라고 전했다.단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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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한인교수, 조교 성폭행 혐의 피소

70대 한인 교수가 자신의 조교로 일했던 한인 여대생을 지속적으로 성폭행 한 혐의로 피소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SC) 신문인 애넌버그 미디어는 22일 USC 마샬경영대학원의 박모(76) 교수가 조교로 함께 일했던 김모씨를 3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4월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피해자인 김씨는 지난 2016년 8월 박 교수의 조교로 발탁돼 2019년 4월까지 함께 일했으며, 이 기간 동안 4차례나 성폭행 및 성적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박 교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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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언 비판 한인교수에 램지어 협박성 메일 보내

위안부를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자신의 역사왜곡 논문을 추적한 한인 교수에게 협박성 메일을 발송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진희 이스턴일리노이주립대 사학과 교수는 5일 램지어 교수가 최근 자신에 대한 공격을 멈추라는 내용의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메일에 따르면 램지어 교수는 이 교수에게 “야만적인 명예훼손 공격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 교수는 올해 초 위안부 왜곡 논문에 충격을 받은 뒤 램지어 교수가 쓴 다른 논문에 관해서도 확인 작업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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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째 실종된 한인교수, 피살됐다는데 시신은?

한인 대학교수가 두 달 넘게 실종됐다가 결국 피살된 것으로 뒤늦게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이번 사건은 특히 한인 교수의 시신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황에서 경찰이 시신이 매립지에 버려졌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다.애리조나 센트럴 등 피닉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은 애리조나 스테이트 대학 공대 교수인 한인 채준석씨가 피살됐다고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셰리프국에 따르면 채 교수는 올해 초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 지난 3월2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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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C 한인교수 성추행 혐의 피소

USC에서 한인 교수가 한인 여학생을 상대로 성희롱과 추행을 일삼았다는 주장이 소송으로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시티뉴스서비스(CNS)에 따르면 USC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고 밝힌 한인 여성 김모씨가 USC 교수인 박모씨와 USC 대학 측을 상대로 이같은 내용의 소송을 20일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접수했다. 20대인 USC 졸업생 김씨는 이 소송에서 성적 학대 및 성희롱, 인권 침해, 조직내 차별 및 괴롭힘 방지 실패, 성폭행, 고의 및 과실에 의한 정신적 피해 등을 주장하며 손해배상을 요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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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사망 예측’ 한인교수가 개발

 한인 교수가 이끄는 칼스테이트 LA 연구팀이 인공지능을 활용, 코로나19 감염 및 사망자 예측 모델을 개발해 화제다. 주인공은 칼스테이트 LA 빅데이터 인공지능(BigDAI) 센터 소장인 우종욱 컴퓨터정보학과 교수다.우 교수는 BigDAI 센터 소속 대학원생 2명과 함께 미국 및 전 세계 지역별 COVID-19 사례 및 사망자 수를 예측하는 인터액티브 데이타 비주얼리제이션 대시보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우 교수는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을 활용해 코로나19(COVID-19) 환자의 건강 위험을 결정하고 병원 및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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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수 살해용의자 남녀 얼굴 공개…"강도행각중 살해 추정"

 애리조나주립대(ASU)의 한인 채준석 교수를 살해한 10대 남녀 용의자 2명의 얼굴이 공개됐다.또 이들 용의자가 강도 행각 과정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미 수사당국은 판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26일 언론에 따르면 애리조나주 매리코파카운티 보안관실은 채 교수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흑인 남성 제이비언 에절(18)과 게이브리엘 오스틴(18·여)의 사진을 공개했다.애리조나주립대 채준석 교수. [출처=애리조나주립대 홈페이지] 이들은 1급 살인, 무장 강도, 차량 절도 등 혐의를 받고 있다.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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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해고 주장, 한인교수 소송 제기…오클라호마 주립대

 오클라호마의 한 주립대학에 재직 중이던 60대 한인 교수가 인종과 나이, 성별 때문에 억울하게 해고를 당했다며 오클라호마 주와 해당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김모(62)교수는 지난 13일 연방법원 오클라호마 동부지법에 오클라호마주와 머레이스테잇칼리지 레전트위원회를 상대로 제출한 소장에서 “아시안 이라는 이유 때문에 승진에도 제한을 받았고 해고까지 당했다”고 주장했다.소장에 따르면 김교수는 2014년 해당 학교에 정교수(faculty professor)로 부임한 뒤 2018년 5월까지 근무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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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됐던 애리조나대 한인 교수, 끝내 시신으로 발견

지난 3월 실종됐던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의 한인 교수가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미 ABC 방송이 24일 보도했다. 애리조나주 매리코파카운티 보안관실은 실종됐던 애리조나주립대 채준석 교수의 시신을 지난 17일 서프라이즈에 있는 한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견했다고 이날 밝혔다.보안관실은 지난 3월 25일 채 교수가 실종됐다는 신고를 받은 이후 수사를 벌여왔다. 보안관실은 채 교수를 살해한 혐의로 제이비언 에절(18)과 게이브리엘 오스틴(18)을 체포해 수감했다. 이들은 1급 살인, 무장 강도, 차량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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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수‘자폐증 완화’획기적 성과

MIT 글로리아 최 연구팀  MIT 대학교의 한인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자폐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 개발에 한 발 다가서는 획기적인 연구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18일 MIT 대학신문 ‘MIT 뉴스’에 따르면, 한인 글로리아 최 교수가 주도하고 있는 MIT 연구팀과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발열 상태에서 자폐증상이 완화되든 메카니즘을 밝혀내 앞으로 자폐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는 큰 성과를 거뒀다.이 신문에 따르면, 최 교수 연구팀 등은 자폐증상을 보이는 아동들이 열에 시달릴 때마다

|한인교수,자폐증완화 |

남편 살해 한인교수 체포

아이오와 박고운씨입에 재갈 물리고손발 결박 수법 잔인 40대 한인 여교수가 남편을 결박하고 재갈을 물리는 등의 수법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아이오와주 웨스트 드모인 경찰에 따르면 심슨칼리지의 경제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인 한인 박고운(41·사진)씨가 19일 자신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5일 오전 10시30분께 웨스트 드모인 시내 트루 파크웨이의 자택에서 남편 남성우(41)씨를 의자에 앉혀 놓은 채 입안에 옷을 가득 집어넣어 재갈을 물리고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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