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인의날 포상 전수식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후보 공모

총영사관 4월 28일까지 접수 재외동포청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오는 4월 28일까지 ‘제20회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세계한인의 날은 10월 5일로, 우리 정부는 해마다 대한민국과 동포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재외동포와 국내 유공자(개인과 단체)들에게 상을 주며 이날을 기념하고 있다.포상 훈격은 국민훈장(무궁화, 모란, 동백, 목련, 석류),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 등으로 나뉜다. 국민훈장은 15년, 국민포장은 10년, 대통령·국무총리 표창은 5년, 재외동포청장 표창은 3년 이상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추천 접수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총영사관은 제19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을 개최하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인자 어거스타한인회 부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참했으며 추후 전수를 진행한다. 김대환 총영사 대리가 전수식을 주재했으며, 동포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했다.

사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자 전수식,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영준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부회장 |

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총영사관 영사상 전수식 가져16일 이임, 김원연 영사 부임 서상표 총영사는 12일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 21회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송현애 영사는 2022년 5월 주애틀란타총영사관에 부임한 뒤 동포영사와 민원영사로 재직하면서 동포사회와의 원만한 교류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특히 2022년 하반기 민원 분야별(여권, 국적, 공증, 비자, 면허) 전용 메일을 개설해 재외동포들에게 효율적인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섰다. 이로 인해 2022년

사회 |송현애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전수식 |

상하원서 '미주 한인의날 지정' 결의안 공화·민주 공동발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행사서 인사말하는 영김 의원[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1903년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처음 도착한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지정하는 결의안이 119대 미국 의회에서 초당적으로 발의됐다.상원에서는 한국계 첫 상원의원인 앤디 김 의원(민주·뉴저지)과 댄 설리번 의원(공화·아칸소)이, 하원에서는 한국계인 영 김 의원(공화·캘리포니아)과 지미 고메즈 의원(민주·캘리포니아)이 각각 상·하원에 공동으로 결의안을 제출했다고 영 김 의원이 보도자료를 통해 13일 밝혔다.영 김 의원은 "12

정치 |상하원서,미주 한인의날 지정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13일 총영사 관저에서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고 동남부 수상자 6명에게 포상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서 총영사와 김석우 부총영사가 수상자들과 함께 했다. (사진 왼쪽부터) 신광수 서부플로리다 한인회장(국무총리 표창),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국민훈장 무궁화장), 김재례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행사위원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이중호 콜럼비아 국제노인대학장(재외동포청장 표창), 서상표 총영사, 박형권 월드옥타 미동남부지역회장(국민포장), 김미경 미주한인상

사회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

세계한인의 날 포상후보자 추천 접수

4월 28일까지 총영사관 접수 재외동포청은 2024년 ‘제18회 세계 한인의 날’(10.5)을 기념해 재외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할 예정으로 포상자 추천을 접수하고 있다.오는 4월 28일까지 동포사회 발전과 대한민국 국위선양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사 또는 단체가 있을 경우 아래 포상기준을 참고하여 4.28(일)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으로 추천해 주면 된다.추천 대상은 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의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사회 |유공포상 후보자, 세계한인의 날 |

동포청 ‘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모국·동포사회 발전 공헌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올해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10월5일)을 기념해 재외동포 유공 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재외동포의 권익 신장과 대한민국 및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재외동포 및 국내 유공자로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포상 훈격은 국민훈장, 국민포장, 대통령·국무총리·재외동포청장 표창이다. 정부 포상을 받은 자는 이미 받은 포상의 훈종 및 훈격, 분야와 관계없이 훈장은 7년 이내, 포장은 5년 이내, 표창은 3년 이내에 다시 받을 수 없다.재외동포 및

사회 |동포청,세계한인의 날, 포상자 공모 |

총영사관,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자 전수식

이국자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어거스타한인회 대통령 표창 애틀랜타 총영사관 김석우 부총영사는 28일 제17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한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이국자 애틀랜타한인회 자문위원장은 애틀랜타에 50여년간 거주하며 애틀랜타 한인회·애틀랜타 한국학교·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헌신하였고, 코로나19 팬데믹, 애틀랜타 한인회관 전소(2013) 등 지역 한인사회의 위기 시마다 적극 참여하여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등 공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

사회 |17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 |

내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 교육원 사진·동영상 공모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4년도 미주 한인의 날(1월13일)을 앞두고 사진·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교육원은 한인 이민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7년부터 미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2024년도부터는 사진·동영상 공모전으로 형식을 변경해 디지털 친숙도가 높은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공모전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한국 문화’ 또는 ‘한인 이민 120년 역사’이며, 사진 또는 59초 이내의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제출

사회 |내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사진·동영상 공모 |

주중광 국민훈장 목련장, 김강식 국민포장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6일 전수식 개최 2022년 제16회 세계 한인의 날 해외동포 정부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이 6일 애틀랜타 총영사관에서 열렸다.박윤주 총영사는 이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한 주중광 박사, 국민포장을 수상한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에게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수상자 가족 및 총영사관 직원들과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주중광 조지아대학교(UGA) 종신석좌교수는 세계적인 약학자로 2017년 국제바이러스학회 안토닌 홀리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한국의 의과학계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하였으며, 한미

사회 |정부포상자 전수식, 애틀랜타 총영사관 |

한국 마약 밀반입 신고 2천만원까지 포상금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한국 경찰청에서 국제 마약사범 특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안내하고 관련 정보가 있는 한인들의 신고를 부탁했다. 특별 신고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간으로, 중요 범죄 첩보 신고자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총영사관은 “최근 한국에서 중·고등학생에게까지 마약이 유입되는 등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고, 한국내 유통 마약의 대부분은 해외에서 반입되고 있으나 단속을 통한 적발 및 차단 건수는 실제 유통되는 양의 약 10%에 불과하다”며 “특별 신고기간을 통해 마

사회 |한국 마약 밀반입 신고 2천만원까지 포상금 |

애틀랜타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 열려

조지아주 한복의 날 선포식도 열려합창·전통춤 공연, 전통혼례식 시연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식과 조지아주 한복의 날 선포식이 18일 오전 11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F콩코스에서 개최됐다.한복기술진흥원 미주지회(지회장 이은자), 애틀랜타 국제공항청, 미주 한인재단 애틀랜타지부(회장 마이클 박)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한미 양국의 인사들이 다수 참가해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년을 기념하고 한복의 날 선포를 축하했다.이번 한복의 날 제정으로 조지아주는 뉴저지와 애리조나

사회 |미주 한인의날, 한복의날 |

“미국의 성장·번영 도운 한인들에 감사”

119주년 미주 한인의 날 조 바이든 대통령이 13일 연방의회를 찾아 투표권 확대 법안과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주 한인의 날 119주년 축하 성명도 발표했다. [로이터]조 바이든 대통령이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계 미국인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는 성명을 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성명에서 “1903년 오늘 선구적 한국 이민자들이 하와이에 도착해 위대한 미국 역사의 새 장을 열었고 그날부터 이들은 미국의 성장과 힘, 번영에 일조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사회 |한인의날, 감사, 바이든 |

현대·기아차 내부고발자 포상금 2,400만달러 지급돼

현대차와 기아차의 차량 안전 문제에 관해 제보한 내부고발자에게 2,400만 달러가 넘는 포상금이 지급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보도자료를 내고 현대차와 기아치 미국 법인에 대한 정보 제공과 관련한 내부고발자에게 2,400만 달러가 넘은 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NHTSA가 내부고발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이 내부고발자는 현대·기아차의 안전법 위반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했다. NHTSA는 이 정보를 토대로 현대·기아차의 세타2 GDi(직접분사) 엔진에 대한 리콜 적정성 조사를

경제 |현대,기아차,내부고발자,포상금 |

총영사관 한인의날 정부 포상 전수식

이은자 국민훈장 석류장, 천선기 대통령 표창최형철 국무총리 표창, 서종수 외교장관 표창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지난 13일 제14회 한인의 날을 기념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날 전수식에서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는 이은자 미션아가페 부회장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을, 천선기 미동남부한인연합회 체전조직위원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최형철 전 내쉬빌 한인회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서종수 미국은퇴자협회 자동차방어운전 교사에게 외교부장관 표창을 각각 전수했다.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은 이은자 미션아가페 설립

사회 |한인의날 포상 전수식,총영사관,이은자,천선기 |

미션아가페 이은자 씨 ‘국민훈장 석류장’ 수상

대한민국 정부가 5일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 포상자’ 114명을 발표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총 4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한 이은자 씨(미션아가페 설립자 겸 부회장)는 2001년부터 매년 2~3만 명 이상의 노숙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겨울마다 7백여 벌 사랑의 점퍼를 제공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쳐온 공로가 인정됐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천선기 씨(미동남부한인연합회 체전조직위원장)는 체전조직위원장을 6번 연임하며 39회의 전통을 갖고 있는 체전의 성공개최

사회 |세계한인의날,유공 정부 포상자,석류장 |

천선기·최형철·서종수씨 한국정부 포상 후보

천-현대차 공장 유치, 체전 개최최-노인봉사 및 무궁화 식수활동서-47년 12,000명 방어운전교육  천선기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체전 조직위원장과 최형철 내쉬빌 한인회장, 서종수 미은퇴자협회 자동차 방어운전 교사가 한국정부가 수여하는 재외동포 유공자 후보에 선정됐다.한국 외교부는 24일 제 14회 세계 한인의 날(10월 5일)을 기념해 수여하는 재외동포 유공자 후보자 명단을 공개하면서 8월 4일까지 공개 검증을 갖는다고 발표했다.명단에 따르면 동남부에서는 상기 3명이 포함됐다.  천 조직위원장

|세게한인의 날,포상대상자,천선기,최형철 |

‘러시아가 탈레반에 미군 살해 포상금’… “트럼프 묵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엔 ‘아프가니스탄 스캔들’에 휘말렸다. ‘러시아 정보기관이 아프간 반군 무장단체 탈레반에 미군 살해를 사주했다’는 보고를 받고도 탈레반과의 평화협정을 대선 치적으로 내세우려 무대응을 일관했다는 폭로가 나온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차이나 스캔들에 이어 트럼프 정부를 뒤흔들 또 하나의 악재가 될 지 주목된다.뉴욕타임스(NYT)는 지난 26일 “러시아군 정보기관인 정찰총국(GRU) 산하 조직 ‘29155’가 지난해 탈레반과 연관된 아프간 반군세력에게 포상금을 제공하면서 미군·연합군 살해를 사주

|탈레반,미군살행,포상금,트럼프 |

한국의 멋 '한복' 원더풀!

17일 애틀랜타 국제공항서 ‘왕가의 나들이’ 한복 퍼레이드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가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17일 하츠필드 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개최했다.지난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한국인이 하와이 사탕수수 농장에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미주한인의 날'은 올해로 117주년을 맞았다.이날 기념행사를 주최한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 마이클 박 회장을 포함한 관계자들과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 회장,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 마이클 글랜턴 주하원

|미주한인재단,한복,한인의날 |

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 ‘한인의 날’ 선포 글렌데일 시의회는 지난 14일 저녁 6시에 열린 금년 첫 정규 시의회 회의에서, 제17회 ‘미주 한인의날’ 선포식을 거행하고 김동조 미주한인재단 글렌데일 회장에게 선포문을 전달했다. 황인상 부총영사와 KAYA 학생과 학부모 등 약 4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LA북부한인회 미셀 성 회장은 아라 나자리안 글렌데일 시장과 네 명의 시의원들에게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글렌데일,한인의날 |